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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백이라서 다른 책처럼 글씨가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책 크기와 글자크기가 soft cover와 같다고 할까.대신 내용은 축약이 되어 작가의 생각을 한 번에 읽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쉬운 영어로 적혀있다. 내가 새해를 이 책을 집어든 것은 올해는 작년보다 좀 더 새로와지고 싶고 또 무언가 힘을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은 후 충분히 고민하고 리스크를 생각해보고 just do it and have a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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