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진 우리 여주의 당당한 밀당
여주인공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이네요
전편에서도 남주와 아술아슬하게 줄다리기를 하면서도
통쾌하게 복수하고는 했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모습
크리스티나 로런
작가님의 소설은 로맨스 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르맘 보고 골라서 읽어도 후회하지 않는 작품~~~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