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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인 김상훈 작가의 또다른 저서인 B급 세계사를 읽고 재미있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통세계사1의 내용과 비슷하게 같은 시대의 여러 나라의 세계사를 언급하고 있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리가 발전해 온 모습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인간이 살아온 기록인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서 중학생 이상의 학생들부터 성인에게까지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 방대한 동 서양의 세계사를 단 2권으로 굵직한 엑기스만 짜내 담았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에 이 책에 나온 정도만 읽어도 세계사에 대한 대략의 윤곽적 흐름과 교양 정도의 지식은 얻을 수 있다. 학교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세계사를 통세계사로 익혀도 될 정도로 감히 추천하고 싶다.
그 뿐만 아니라 이야기체로 서술되어 딱딱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뿐더러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연령 상관없이 읽을 수 있다. 컬러풀한 책과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는 글을 읽는데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흥미를 더욱 붙여줄 것이다.
동 서양 역사에 대한 서술의 균형도 맞고 세계사 대륙별 스토리로 공간적인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렇게 읽다보면 흐름을 놓치기 쉬운데 커버별 스토리로 흐름을 주로 파악할 수 있게끔 구성해놓아 독자가 쉽게 세계사를 통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다.
별미로 단원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나 신화도 수록해놨는데 쉬어가는 타임으로 읽으면 좋다. 무엇보다 특정 사관이나 이념에서 벗어나 상당히 책을 객관적으로 서술 해놓아 독자가 세계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좁게 제한하지 않는다. |
| 딸아이의 학원 교재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세계사는 한국사에 비해 그 내용이 너무나 방대하지요. 그 동안에는 만화로 된 세계사 책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사 책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공부해 왔는데 이번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통세계사 책으로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네요. 방대한 세계사가 흐름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중간중간 참고할만한 내용들도 첨가되어 있어 공부하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