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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록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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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1권의 내용은 그저 그렇다. 중원에서도 알아주는 실력. 판타지 세상에 와서는 드레곤의 힘과 모두 세상을 통틀어 최강이라 일컨는 검까지. 주인공의 한마디로 천하무적!!! 주인공이 너무 쌔다 보니 재미가 조금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살포시 들어나있는 사랑이야기. 거기에 더해지는 여라가지 사건들... 주인공에 꼭 위험해저야지만 재미있는것이아니다. 주인공이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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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1권의 내용은 그저 그렇다. 중원에서도 알아주는 실력. 판타지 세상에 와서는 드레곤의 힘과 모두 세상을 통틀어 최강이라 일컨는 검까지. 주인공의 한마디로 천하무적!!! 주인공이 너무 쌔다 보니 재미가 조금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살포시 들어나있는 사랑이야기. 거기에 더해지는 여라가지 사건들... 주인공에 꼭 위험해저야지만 재미있는것이아니다. 주인공이 겪는 일들. 나도 한번쯤 저랬으면... 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내가 만약 저 주인공이라면. 이드라면..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그 이후로는 이책이 주인공이 꼭 위험해지길 바라지는 않을것이다. 내가 추천하는 판타지 소설중에는 2위로 손 꼽힌다.
e******b 2004.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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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는 유쾌하고 여자도 즐길만한 소설
"이드는 유쾌하고 여자도 즐길만한 소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소녀람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이유는 이드를 많은분들이 봤으면 하는 바램에서에요 이드...제가 판타지 소설은 잔인하고 별로 재미도없고 알수없는 용어 들만 나와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구요 그래서 그냥 사는데 어느날 친구녀석이 책 한권을 권해 오더군요 전 판타지 소설이란걸읽어 보지 못해서 먼지도 모르고 봤어요 처음 이드가 그래이드론을 만나는 순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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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소녀람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이유는 이드를 많은분들이 봤으면 하는 바램에서에요 이드...제가 판타지 소설은 잔인하고 별로 재미도없고 알수없는 용어 들만 나와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구요 그래서 그냥 사는데 어느날 친구녀석이 책 한권을 권해 오더군요 전 판타지 소설이란걸읽어 보지 못해서 먼지도 모르고 봤어요 처음 이드가 그래이드론을 만나는 순간부터 작가의 미세하게 인물 행동분석과 생각을 글로 재미있고 정확하며 동감을 가게 표연해 처음부터 엄청난 호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전문적인 용어들도 다른 판타지들은 (다크크러쉬) 그런 분류로 안좋게 나와있던데 이드는 낙화이십 이나 정령들을 사용해 비교적 공격이라기 보단 하나의 환상을 그려주더군요 그리고 제가 여자거든요 여자가 보기에는 이드는 싸움애기만 있는게 아닌 이드,라미아,일리나의 알콩달콩한 사랑애기가 나와서 보는이로부터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요 저는 이드1권을 본뒤로 11권까지 빌려버렸답니다 지금은 12권을 애타게 기다리구 있고요 이드는 만화책으로도 나왔는데 만화로 번역한 작가분은 소설의 생동감있는 주인공이나 행동을 잘 표현하지 못한것같아요 이드는 만화보다는 소설로 보셔서 나만의 환상속에 살아 숨쉬게하는것이 좋을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며 즐거워한답니다 아! 부모님이 이런걸 못보시게 하신다면 터득하세요 이드는 절~~대 잔인한 판타지 물이 아니니까요 확신합니다. 그런데 (주의사항!!) 판타지소설로 이드를 처음 접하시게 되면 다음 소설이 재미없답니다!또 이드는 공공 장소에서 보면 안되요 괜히 실실 된다고 욕을 많이 얻어먹었거든요 아!! 사람들은 이드가 너무쎄서 안좋다고하시고 정통소설인줄 아시더군요 이드는 퓨전 소설입니다 또 처음엔 평범하 노예가 갑자기 황당할 정도로 쎄져서 들래곤을 때려눕히고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이드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인상깊은구절]
"저기요..이드님.." 이드는 애교가 철철 넘치게 부르는 라미아의 모습에 소름이 끼쳤다.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기에 이렇게 부르는것일까?(생략) "왜..왜..?" 이드는 자신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려왔다. "이드님 디엔 정말 귀엽지 않아요?" "그,그래..귀엽지.." "품에 안으면 쏙 들어오고..(생략)" 그래서 할 말이먼데! "그래서 말인데요 이드님.." "뭐,빨리 말해봐" "우리 아이 낳아서 키워요" "뭐.." (생략) 오, 신이시여 검이 인간으로 있는 지금 아이를 가질겠담니다.이젠 멀리ㅣ가 푸르륵하며 터질것 같았다.
m****5 200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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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타 불발의 작품, 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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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작가의 소식조차 전해지지 않아, 후속타 불발로 점점 독자들이 돌아서고 있는 소설 '이드.' 무협과 판타지의 결합이라는 이제는 너무 흔한 기본적인 조합의 작품이지만, 이 리뷰를 통해서 다시 생각해보고자 한다.  내가 이 '이드 : 이드의중원귀환대작전'을 만나게 된 것은 만화를 통해서 원작을 알게 되면서 당시 주거지 근방의 대여점에서 소설을 읽게 된 2006년 벽두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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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작가의 소식조차 전해지지 않아, 후속타 불발로 점점 독자들이 돌아서고 있는 소설 '이드.' 무협과 판타지의 결합이라는 이제는 너무 흔한 기본적인 조합의 작품이지만, 이 리뷰를 통해서 다시 생각해보고자 한다.
  내가 이 '이드 : 이드의중원귀환대작전'을 만나게 된 것은 만화를 통해서 원작을 알게 되면서 당시 주거지 근방의 대여점에서 소설을 읽게 된 2006년 벽두의 일이다. 판타지 소설이란 것도 1년 전에야 한 친구 녀석이 『아린이야기』, 『정령왕의 딸』, 『요도 전설』등의 작품을 읽어보라며 빌려준 덕분에 알게 되었던지라, 이 작품은 지금에 와서 보면 판타지 소설을 접한 초기에 해당하는 시기에 만난 작품이다.

이드의 제목을 통해 본 또 다른 분류

  이드의 제목은 총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가 표제인 『이드』이다. 소설을 통해서 보면 이는 주인공의 이름임을 알 수 있다. 즉, 이드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다. 두 번째가 부제인 ': 이드의중원귀환대작전'이다. 이드는 자신이 살던 중원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이 소설은 다루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권제가 있다. 이 권제는 각 권의 중심 내용을 제목으로 삼고 있다.
  이 작품은 일단 무협과 마법, 정령 같은 환상적인 것들이 합쳐졌다고 해서 퓨전 판타지로 소개되고 있다. 이게 대표적이면서도 표면적인 이 소설의 성향을 나타내는 소개법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펴본 부제인 '중원귀환대작전'을 잘 뜯어보면 다른 분류를 할 수 있다. 이드의 최대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중원으로의 귀환이다. 주인공에게는 이미 돌아갈 시대와 장소는 정해진 셈이다. 그래서 그 방법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고 있는 여로형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므로 영웅적 소설이면서 먼치킨 소설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이드는 결국 지구에서의 일로 깨달음을 얻고 있으므로, 의식의 성장을 이뤄냈다는 측면에서 성장 소설이기도 하다.

이드의 이야기에서 주목해야 할 팔찌

  이 부분에서 진행할 이야기는 큰 맹점을 가지고 있는, 힘이 약한 가설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드를 어디까지고 날려보내는 이 팔찌라고 본다.
  우선 이드의 기억 속에서 이 팔찌를 얻은 곳에 쓰여 있었다던 차원의 인이란 이름(이 팔찌의 이름으로 생각된다)과 지구에서의 위대한 마법사 룬 지너스, 차원이 분리되어 있었다가 봉인이 풀리면서 혼란을 겪는 지구, 산에서 분명히 떨어졌는데 죽지 않고 차원 이동을 했던 천화, 차원을 넘은 페르세르의 브리트니스 등을 키워드로 해서 생각해보자.
  아직 이드라는 이름을 쓰기 전인 천화는 이 팔찌를 어디선가 얻게 된다. 그리고 여행을 다니며 이런 저런 일을 겪는다. 그리고 어느 산에 들어갔다가 떨어졌는데, 나중에 어찌된 일인지를 보니 차원을 넘은 것. 왜 천화는 그레센 대륙이 있는 곳으로 떨어졌을까.
  음기와 양기에 반응하여 라일론 제국으로 날려보낸 팔찌. 그 때 이드가 들었던 소리. 혼돈의 파편 중 하나인 페르세르와 카논의 바하잔 공작과 라일론 제국의 전대 황제인 크레비츠 조가 맞닥뜨렸을 때 사라진 브리트니스. 카논의 수도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벌어진 대립 때 다시금 음양의 기를 다루다가 무언가의 인정을 받고 지구로 날아간 이드.
  지구로 가서 듣게 된 약 600년 전의 무림의 비화, 명예 가디언으로서의 활동 중에 알게된 사실, 위대한 마법사가 한 일(7개의 성물을 모아서 인간만이 사는 세계를 만든 일), 봉인의 존재, 지구에 나타난 브리트니스.
  이를 엉성하게나마 묶어보자면 이렇다. 천화가 어딘가의 동굴에서 손에 넣은 이 팔찌는 고대의 위대한 마법사인 지너스가 모아서 세계 각 처에 있는 7개의 중심점에 놓은 성물 중 하나다. 이 성물들은 마법진의 구성요소로써 곧 유사인종을 비롯한 몬스터나 드래곤들과 인간이 사는 세상을 분리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흘러서 천화가 그것을 손에 넣음으로 인해서 세계를 나누고 있던 봉인이 약해진다. 그러던 중에 천화는 어느 산에서 지반이 무너져 떨어지고, 나중에 알아보니 차원을 넘은 것이 된다.
  이 팔찌는 음과 양의 기에 반응했다. 그렇다는 것은 음과 양이 세상 만물의 근원이라는 생각을 해볼 때, 중심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음양에 따라 이와 비슷한 빛과 어둠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조화를 뜻한다. 그런데 이 세상의 조화를 깨닫기 이전에 브리트니스 실종이 일어났고, 그 브리트니스가 봉인이 풀린 지구에 나타난다.
  봉인은 축이 붕괴되면 약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천화가 중원의 어느 산에서 떨어져 넘어온 것이 그레센 대륙이었고, 그레센 대륙의 라일론 제국 황도에서 전투 도중 사라졌던 브리트니스가 나타난 것은 천화가 중원에서 사라진지 약 600년이 지난 지구였다. 그리고 나타난 시기와 봉인이 풀린 시기를 비교할 자료는 없지만, 이 브리트니스의 출현이 봉인이 완전히 풀린 이유 중 하나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중심축을 건드렸을 경우도 상상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물론 그라센 대륙에도 인간이 살았다는 것을 보면 지구에서 분리된 세계라는 과도한 생각은 접어두는 편이 좋을지 모른다. 그러나 굳이 꼭 이 두 세계를 이을 필요가 있었는지 또한 과제로 남아 있다. 만약 상관 관계가 있다면 이는 이 허약하기 그지없는 팔찌에 대한 가설을 좀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드의 팔찌를 통해 생각해 본 이 이야기의 숨겨진 메시지

  이드는 결국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조화가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깨닫고 마지막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마음껏 시공간의 차원을 넘을 수 있게 된다. 물론 시간축을 설정하지 않은 통에 90여 년이 지난 그레센 대륙으로 가게 되었지만, 이는 여기서 넘어가도록 한다.
  이드라는 이야기가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도저히 작가의 집필 여부는 고사하고 생존 여부 조차 알 길이 없어 2부를 기다리지 않게 된 지금에도 이 이야기에서 뽑아 낼 수 있는 메시지는 이 것이 아닌가 싶다. 이드의 팔찌는 이드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인정했을 때, 조화라는 키워드를 내세운다. 우리는 우리에게 익숙치 않은 사실을 접하게 되면 무척이나 혼란스러워 하며, 그것을 배척하려고 한다. 심지어는 우리를 위협하는 '적'으로 인식하여 멸하려 할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여 받아들이고 융화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자연은 스스로 융화하고 조화를 추구한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이 조화를 최대의 과업으로 인정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이 조화에 이바지해야 하지 않을까.
  다른 부분에서는 국가 간의 균형(그라센 대륙의 3제국을 뜻함), 종족들의 균형(지구) 등의 힘의 균형도 중요하게 다룰 수 있으므로, 힘의 균형을 또 하나의 메시지로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위와 같은 이야기를 종합하면 이 작품의 전언은 조화와 균형이 될 것이다.

m*****6 2011.09.24.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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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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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는 통신계에서 많은 비평을 얻은소설이다. 소설이드는 보지도 않고 재밌없다고 보지말라는 사람들이 많다. 왜일까...그 이유는 이드가 정통판타지인줄알고 읽은후 욕하는사람.. 자기와 안맞서....그러는 사람... 드래곤라자, 반지의제왕등 그런 소설보다 못하다는 이유로 비평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내생각에는 정말 괜찮은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이 먼치킨이기도 하지만.
"괜찮은 소설" 내용보기
이드는 통신계에서 많은 비평을 얻은소설이다. 소설이드는 보지도 않고 재밌없다고 보지말라는 사람들이 많다. 왜일까...그 이유는 이드가 정통판타지인줄알고 읽은후 욕하는사람.. 자기와 안맞서....그러는 사람... 드래곤라자, 반지의제왕등 그런 소설보다 못하다는 이유로 비평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내생각에는 정말 괜찮은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이 먼치킨이기도 하지만... 처음에 몬스터 1마리도 처리못하던 시민이 점점 무한성장하면서 세계를구하고 드래곤까지 잡는 그런 소설보다는 이 소설을 추천한다. ....우씨 분량 모자란다. 정통판타지가 아니고 퓨전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불길한 생각을 안고서 뒤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황금빛으로 빛나는 눈동자 두개와 마주쳤다. 그것은 괴물같지않은 침착함과 고요함 그리고 지혜와 힘이 담긴 그런 눈빛이었다. 나와 녀석은 잠시동안 그렇게 서로 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괴물이 말을 한다는 것이다. "그대는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는가?"
b***9 200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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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소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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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드는 통신계쪽에서 많은 비평과 욕을 얻었는데... 위에 어떤 리뷰를 쓴사람도 싸구려라는 식으로 리뷰를 했지만 솔직히 이드를 욕한는 사람은 이소설은 퓨전판타지인데... 정통판타지인줄 잘못알고 욕하는 사람과 먼치킨 소설을 싫어하는 사람, d&d또는 반지의 제왕등...1가지 소설에만 얽셔서 다른것들을 무조건 욕하는 사람들... 퓨전 판타지라면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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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드는 통신계쪽에서 많은 비평과 욕을 얻었는데... 위에 어떤 리뷰를 쓴사람도 싸구려라는 식으로 리뷰를 했지만 솔직히 이드를 욕한는 사람은 이소설은 퓨전판타지인데... 정통판타지인줄 잘못알고 욕하는 사람과 먼치킨 소설을 싫어하는 사람, d&d또는 반지의 제왕등...1가지 소설에만 얽셔서 다른것들을 무조건 욕하는 사람들... 퓨전 판타지라면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들.... 자기와 안맞는다는 이유로 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내가 보기에는 약간에 설정이 안맞고 먼치킨이긴 하지만 욕을 먹을만큼 나쁜 소설은 아니다. 퓨전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1번쯤은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
b***9 200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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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로 읽기에 적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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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으로 대히트를 친 이래 '환협지'라는 하나의 장르로 고착된 판타지+무협 소설 중 하나입니다. 끝내주게 강한 무림(중원) 주인공의 판타지계 진입 유람기. 초인인 주인공의 후련한 활약을 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잠깐의 카타르시스와 스트레소 해소 효과가 분명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너무 강해서 혼자 난관 돌파를 다하다 보니 긴장감이 없다는 점이랄까요. 주인공 혼자 너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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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으로 대히트를 친 이래 '환협지'라는 하나의 장르로 고착된 판타지+무협 소설 중 하나입니다. 끝내주게 강한 무림(중원) 주인공의 판타지계 진입 유람기. 초인인 주인공의 후련한 활약을 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잠깐의 카타르시스와 스트레소 해소 효과가 분명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너무 강해서 혼자 난관 돌파를 다하다 보니 긴장감이 없다는 점이랄까요. 주인공 혼자 너무 강하다 보니 조연들에게 생기가 없어지고 무력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그것 외에도 우연적 요소가 너무 강하고, 흥미있을 만한 여러 요소가 좀 밋밋하게 처리돼서 아쉽습니다. 그냥, 무난무난한 소설. 킬링타임용으로는 그럭저럭이군요.
h***e 200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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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에서 환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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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이야기는 묵향 이후 꽤 많이 나오는 듯하다. 다만 이 글이 묵향보다는 좀 못하다고 느끼는 게 바로 등장인물들 때문이다. 주인공 천화는 무공의 부작용으로 여자처럼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그런 그가 우연히 가게 된 곳은 환타지 세계. 그곳에서 그는 그래이드론이라는 용을 만나 라미아라는 자아를 가진 마법검을 얻는다. 덤으로 그래이드론의 힘까지. 그래이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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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이야기는 묵향 이후 꽤 많이 나오는 듯하다. 다만 이 글이 묵향보다는 좀 못하다고 느끼는 게 바로 등장인물들 때문이다. 주인공 천화는 무공의 부작용으로 여자처럼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그런 그가 우연히 가게 된 곳은 환타지 세계. 그곳에서 그는 그래이드론이라는 용을 만나 라미아라는 자아를 가진 마법검을 얻는다. 덤으로 그래이드론의 힘까지. 그래이드론의 이름을 따서 이드라는 이름을 새로이 마련하고 숲에서 우연히 만난 여행자 일행과 여행을 떠난다. 글을 읽다보면 인물들의 개성을 찾기 힘들다. 주인공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바람에 그러는 건지는 몰라도 그 사람이 그 사람같고 대사도 특정 인물빼면 그다지 특징이 드러나보이는 건 없다. 그런 점에서 생기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주인공 이드는 최강. 용의 힘에다가 중원의 무공까지 익히고 있고 덤으로 검 중에 검인 라미아까지 얻었으니 여행을 다녀도 별다른 위험은 겪지 않는 듯 하다. 그런만큼 시시하다고나 할까. 그저 머리를 식힐 때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0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