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김영사 통계란 무엇인가를 꼭 읽어보세요. 초등추천교재입니다. 4학년 딸이 이 책읽고 통계가 무엇인지 알것같아요. 하네요. 이미 3학년때도 막대그래프 배웠는데 이제야? 알것 같다고^^ 역시 수학은 이렇게 재미나게 접근하는걸로 시작해야 겠습니다. 스토리텔링 가치토론교과서는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문제해결력을 키워주고 있는 책을 많이 엮어내 주었어요. 일상속 이야기를 가지고 아이들이 쉽게 통계라는 걸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서 수학동화이지만 참 매력적인 책이라고 봐요. 아이가 표지만 좀더 어렵게 안 되어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하면서 이책 초등추천교재로 꼽아줍니다.
통계라는 용어를 어려워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대통령 선거때만 나오는 통계가 아니라는 거죠. 병원에서 몸이 아픈 이유를 찾아내는 방법도 여름에 피서를 떠날 장소를 결정하는 것도 통계가 들어갑니다. 어떤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축적된 정보와 자료가 필요한데 그걸 바탕으로 적절한 통계를 내어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지요.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로 다양한 동화속 이야기로 들어가봐요.
불량배 소탕 대작전이라는 이야기속에서도 우리는 통계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네요. 무조건 놀이터를 피하는게 상책이 아니라 그 근본원인을 살펴보고 난뒤 직접적으로 불량배를 없앨 수있다는 근거를 대고 있답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통계 할머니가 들여주는 생활 속 진짜 통계 이야기는 이렇게 실질적으로 다가옵니다. 동네 주변에서 불량배를 사라지게 할 대단한 방법!!그건 바로 통계를 통해서였어요. 학생들이 동네 놀이터와 공사장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책을 한번 읽어봐 주세요.
전혀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이렇게 유명한 <깨진 유리창 이론>을 들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더러운 장소엔 더 더럽게 해도 사람들은 조금의 양심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해요. 이른바 깨진 유리창 이론은 동네에 불량배가 많이 생기는 원인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네요. 깨진 유리창 이론처럼 내 집부터 치우고 거리를깨끗히 하자 불량배들이 점전 사라졌다고 합니다.
대통령 선거후 미리 해보는 선거결과 설문조사도 아주 정확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는 통계청 추천도서로 초등 3~6학년 아이들의 좋은 필독도서로 자리잡을 거에요. 분식집의 인기 메뉴 고르기, 전교 회장 당첨 확률, 전염병의 원인찾기까지 우리 생활에서 통계가 안들어간 것이 없답니다. 수학적 배경과 이론을 배워나감으로써 어린이들의 스토리텔링 교육에 많은 도움을 줄 실질적인 책이에요.
|
|
'통계'는 관찰하는 대상에 대하여 특정한 기준을 정해 숫자, 도표, 그래프 등으로 표현하고 특성을 분석해 뽑아내는 작업이라고 정의를 하지요. 복잡하게 느껴지는 이 말을 <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 로 재밌고 쉽게 동화책으로 풀어놓은 친절함이 고마워요. 그 덕분에 딸냄도 저도 이해가 팍팍 되고 통계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통계의 힘,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주인공은 양화초등학교 5학년 성범이. 축구하다가 우연찮게 공터 옆 집 유리창을 깨뜨려 용서를 구하러 들어갔는데 친절한 할머니를 만나 계속 그 인연을 이어갑니다. 그분의 직업은 바로 통계학자! 당신의 직업을 소개하는 할머니 왈, 우리 주변의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정리, 분석해서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찾아내는 사람이라고요. 할머니의 조언으로 성범이를 둘러싼 생활 속에서 통계가 얼마나 많이 쓰이는지 알아가요. 더불어 통계 덕분에 때론 탐정이나 분석가로, 때론 해결사로 크고 작은 일들을 풀어 갑니다. 통계가 얼마나 우리의 삶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지 동화 읽으며 새삼 놀랐어요. "통계가 없다면 우리는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할 수 없을 거"라는 할머니 말씀이 정말이었어요. 우리도 그 할머니랑 친하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성범이가 친구인 정석이의 승산 없는 전교학생회장 선거를 말리는 데도 통계가 한몫 합니다. 친구의 의욕을 홱 꺾어버린 무정한 방법이긴 했지만 근거없이 자신이 인기 많다는 허상에 빠진 정석이를 정확한 여론조사의 결과로 현실을 깨닫게 하는데 통계만큼 설득력 있는 방법이 또 있을까요. 더불어 그 이야기 뒤에 [통계, 더 알고 싶어!] 편에서 여론 조사기관 갤럽의 탄생비화를 보니 오~ 재밌는데요. 240만 명을 조사한 잡지사의 여론조사를 뒤엎은 갤럽의 5만 명 조사 예측 결과는 통계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예화로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그 후에도 길 잃은 아기 토끼를 학교에서 기르게 되었는데 피부병을 옮긴다는 오해로 죽게 생긴 토끼의 운명을 구한 일, 장사가 잘 안 되어이사를 가야 할 형편에 놓인 소연이네 가게를 설문 조사 한 방으로 다시 흥~하게 만든 사건하며, 깨진 유리창 이론 편에서 나온 불량배 소탕 대작전, 그리고 머피의 법칙 안에 숨은 비밀도 밝혀내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통계 하나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겠구나 싶을 정도로 통계의 힘을 마구마구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무작정 덮어높고 통계 결과를 믿으면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는 사실~ 외국인 거주 밀집 지역에서 외국인의 범죄율을 높다는 통계를 보고 편견을 가지게 된 수아는 학교로 새로 전학온 제시카를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멀리하며 싫어하지요. 하지만 그 통계가 나온 배경 설명을 듣고 보니 한국의 젊은이들이 많이 모인 서울의 유흥가에서 강력 범죄가 많은 것과 같은 이치인 걸 알고 외국인에 대한 수아의 두려운 마음이 풀려요. 통계를 어떻게 정확하게 이해하고 바르게 적용해야 하는지도 알려주는 이야기였네요.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생각해 보기도 있답니다. 중간 중간에 [통계, 더 알고 싶어!] 페이지가 나오는데 이야기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도 소개하면서 생각해 보는 코너에서는 앞에 나온 이야기를 심화해 봄직한 질문들이 나와요. 같이 읽고 아이와 함께 얘기 나눠보면 좋겠어요.
이 책을 추천하는 글에 이런 말이 있어요. 다른 동화책은 재밌게 읽고 끝이지만 이 통계 동화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에 도움이 될 거라고 말이에요. 통계가 근거를 제시하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힘이라는 걸 알게 해 준 동화였답니다^^ |
|
통계는 관찰하는 대상에 대하여 특정한 기준을 정해, 숫자나 도표, 그래프 등으로 표현하고 특성을 분석해 뽑아내는 작업이랍니다. 수학용어 중 그래프, 확률 요런 부분은 어렵다는 인식이 있고 학교다닐때 수업에서 듣던 것이죠. 실생활에 내가 사용할 수 잇다는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는 데 책을 읽다보니 우리가 의도치 않게 많은 곳에서 활용하고 있군요..
좋아하는 분야를 좀 더 깊이있게 공부하다 보면 잘하게 된다는 것. 통계도 충분히 모든 이들에게 가까워질수 잇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다 옆집 유리창을 깨서 공을 주우러 가게 되며 만난 통계학자 할머니. 이 할머니는 명탐정 셜록홈즈.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성범이와 친구들이 여러 사건을 맞딱트려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통계를 배워간답니다.
이 책의 좋은 점 추가. 더 생각해 보기를 통해 읽는 이의 생각을 펼쳐봅니다
머피의 법칙을 딴 노래도 있어 많이 읖조리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은 꼭 일어난다'는 머피의 법칙. 이상하게도 하루에 몇 가지 일이 겹쳐지는 비운. 하지만 살아가며 겪는 행운과 불운을 모두 모아 본다면 운은 대체로 공평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네요. 그것을 통계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이지요. 통계는 언제나 느낌보다 정확하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명탐정 셜록홈즈가 등장하니 선뜻 책을 펼쳐 봅니다. 재미나답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수학과정에 도움될 듯하여 신청한 서평단인데 너무 재밌게 잘 보았네요. 역시 주니어 김영사는 믿고 볼수 있는 출판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
빅데이터같은 정보가 힘이 되는 정보화 사회에 살고 있으면서 우리는 정작 통계라는 과목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사실 우리 생활 속에서 통계가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도 우리는 통계가 수학이라는 과목에서 엄청난 정보의 양에 압박당해서 통계의 원리와 분류, 적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지요. 그런 수학적인 학문적 이론이 아닌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익숙하게 적용되고 있는 통계의 원리를 이 도서에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성범이가 이웃집 유리창을 깨는 사건을 통해서 알게 된 이상한 할머니는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지도 않았는데 어느 학교를 다니는지 마치 마법사처럼 맞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는데 알고 보니 은퇴한 통계학자라고 해요. 할머니의 신통한 능력의 원동력이 되는 통계의 능력에 관심을 가진 성범이는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도움을 요청하게 되지요. 아이들의 재미있는 일상 생활이 담긴 사건들을 이야기 하고 나서 소개되는 셜록홈즈, 여론 조사 기관 갤럽, 전염병을 막은 통계 수치, 월마트의 통계 시스템, 깨진 유리창 이론, 머피의 법칙, 다문화 사회같은 다양한 더 알고 싶은 통계 이론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어서 흥미진진했어요. 아이들이 어렵게만 느끼던 통계라는 학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식의 깊이와 폭을 넓힐 수 있는 부연 설명을 담은 페이지가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통계적으로 생각하기 글박스를 통해서 일상 생활을 아이들이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통계가 학문에서 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일상 생활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아보고 수많은 자료들을 통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도서랍니다. 통계를 활용하는 사회의 각 분야를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일상에 사용되는 통계를 자각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서 이이들이 생활 속 통계를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의 문제 해결에 사용하고 통계로 정리된 객관적인 근거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통계를 아이들이 친근하게 바라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도서였답니다. |
|
[초등도서] 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 통계청추천도서 스토리텔링 가치토론교과서
신지영. 김대현 글 / 홍정선 그림 / 주니어 김영사 출판사
통계관련 공부를 할때마다 아이가 흥미를 보였던 분야라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 꿈도 이것저것 참 많은 아이이다보니 아이가 흥미를 보이고 관심을 보이는 분야라면 스쳐지나치지 않게 되어 읽어본 책입니다. 이야기형식으로 여러 이야기들이 실려있는 책이라 초등 3학년부터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흘러가다보니 초등 고학년인 아이는 부담없이 단숨에 읽어간 책이기도 합니다.
책두께도 중간정도이다보니 자녀에게 추천하기에도 부담없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초등 수학 현행교육과정에서 통계 관련해서 배우는 시기가 넓게 분포되어 있는데 꼼꼼하게 짚어주어야 할 파트이기도 합니다. 중등과정에서 좀 더 확장해서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
이 책이 담아내는 이야기는 7가지의 이야기랍니다. -통계는 명탐정
- 선거는 어려워
-토끼를 구해 줘!
-떡볶이를 부탁해
-불량배 소탕 대작전
-느낌보다는 숫자
-함께 살아가기
![]() ![]() ![]() ![]()
하나의 이야기들마다 관련된 정보글도 실려있답니다. < 통계, 더 알고 싶어!> 코너에서 소개되어 있는 글들이 매우 유용한 글이였네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정보글이 매우 도움되는 글이였으며 < 더 생각해보기 > 코너가 제일 마지막에 실려있다보니 생각거리를 툭툭 던져줘서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책 제일 마지막 코너에 < 더 생각해보기 모범 답안 > 이라는 편집도 너무나무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독후활동하기에도 매우 유용한 책이 아닐련가 싶습니다.
통계가 왜 필요한지, 생활 속에서 만나는 진짜 통계 이야기. 밀접하게 우리 삶에 영향력을 주고 있고 잘 활용한다면 편리한 부분이 더 많은 통계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 책입니다. 왜 통계를 배우고 있었는지 이해하게 되고 통계청의 추천도서인 이유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책.
한 권의 책이 기대했던 만큼이나 매우 유용하게 다가와줘서 고마웠던 책입니다.
사고도 더욱 확장되어지는 책이라 이것저것 많이 챙겨가는 도서 한권이 되었던 책.
추천하는 도서로 글을 올립니다. 수학,사회,과학 통합융합교육에 적합한 도서였습니다.
![]()
초등 3학년부터 초등 6학년까지 추천하는 도서
|
|
통계라하면 어렵고 난해하다고 생각되어지는 분야인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통계를 어떻게 재미나게 알려주고 있을지 책의 구성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저 또한 수학에서 통계와 확률 부분을 제일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조금 있으면 아이도 배우게 될 통계부분을 어려운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축구 연습을 하다가 이웃집 유리창을 깸 성범이는 고민 끝에 용기를 내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그런데 벨 소리만 듣고도 성범이를 알아맞히는 귀신 같은 할머니가 나오셨는데, 할머니가 성범이라는 것을 알아내는 할머니의 기막힌 통계방법을 보다보니, 성범이는 통계에 대해서 조금씩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그러다 전교 회장 당첨 확률부터 분식집의 인기 메뉴 고르기, 전염병의 원인 파악하기, 놀이터의 불량배 퇴치 방법까지 통계적으로 해결하는 통계 할머니의 알아맞히는 능력은 정말 대단하지요~~ 통계는 관찰하는 대상에 대하여 특정한 기준을 정해, 숫자나 도표, 그래프 등으로 표현하고 특성을 분석해 뽑아내는 작업을 말합니다. 통계적으로 생각하기1 -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람들 생각에 대한 정확한 통계 자료를 구하기 위해서는 특정 집단 사람들의 생각만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조사 대상을 인구 비율 등에 맞추어 설정하고, 그들의 의견을 골고루 들어 보아야 한다. 통계적으로 생각하기2 - 통계를 사용해 질병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같은 조건 아래에서 병에 걸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을 찾아야 한다. 통계적으로 생각하기3 - 어떤 상품이 경제적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남길지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그간 쌓여 왔던 통계 자료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이 무엇인가를 일아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