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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시간] 소녀감성 흠뻑 묻어나는 예쁜 컬러링북
"[황금의 시간] 소녀감성 흠뻑 묻어나는 예쁜 컬러링북" 내용보기
작년에 열풍을 몰고 온 컬러링북의 인기는 아직 여전하다. 혹자는 나이께나 먹어서 어렸을 때 하는 색칠놀이를 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나 많은 어른들이 컬러링북에 빠져들었고, 그 인기가 유지된다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컬러링북만의 매력이 확실히 있다는 걸 게다. 많은 이들을 매혹시킨 그것이 궁금해 그동안 별달리 쓸 일이 없어 곱게 모셔둔 카버 카스텔 24색
"[황금의 시간] 소녀감성 흠뻑 묻어나는 예쁜 컬러링북" 내용보기



  작년에 열풍을 몰고 온 컬러링북의 인기는 아직 여전하다. 혹자는 나이께나 먹어서 어렸을 때 하는 색칠놀이를 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나 많은 어른들이 컬러링북에 빠져들었고, 그 인기가 유지된다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컬러링북만의 매력이 확실히 있다는 걸 게다. 많은 이들을 매혹시킨 그것이 궁금해 그동안 별달리 쓸 일이 없어 곱게 모셔둔 카버 카스텔 24색 색연필을 꺼내들고 뒤늦게 컬러링북 대열에 동참했다. 바로 어린날 꿈꿔오던 소녀감성 흠뻑 묻어나다 못해 뚝뚝 떨어지는 컬러링북 <황금의 시대 : 여왕의 탄생>과 함께. :)





  '어린시절의 꿈속으로 초대'하는 컬러링북 <황금의 시간>은 표지부터 소녀취향이다. 책만 펼치면 공주님과 왕자님이 튀어나올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특히 다른 컬러링북과 달리 고급스런 양장 제본이다. '황금'과 '왕비'가 등장하는 제목과 꽤 어울린다고나 할까. 솔직히 처음엔 컬러링북에 양장본은 좀 오버가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막상 컬러링을 해보니 그림 하나에 들어가는 정성이 장난이 아니어서 오랜 시간 정성들여 컬러링북을 다 끝낸 후에 소장용으로 보관하기에는 양장본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말하자면 '책'으로의 기능이 강조된 컬러링북이라고나 할까. 나는 첫번째 컬러링북인 만큼 정성껏 완성해서 나만의 동화책으로 오래오래 소장할 계획이다. 훗.







  컬러링북 <황금의 시간>은 어린시절 읽은 동화 속 이야기인 '왕자를 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컨셉을 가진 컬러링북이다. 그래서 책의 첫머리와 끝머리의 인사말과 맺음말도 동화 같다. 잠시 어린 시절의 그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랄까. 동화책 읽던 어린 시절의 소녀감성 가득 충전하고 이책을 펼친다면 아마 더 즐겁게 컬러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컬러링북과 달리 <황금의 시간>은 '왕비의 탄생'이라는 부제에서처럼 '스토리가 있는 컬러링북'이다. 작은 소녀가 아름다운 여인이 되고 왕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통해 왕비가 되는, 어린 시절 많이 봐왔던 동화적 스토리에 맞춰 그림들이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어린 소녀와 아름다운 여인, 아내와 어머니가 된 왕비의 모습까지 한 여인의 일생이 이책의 그림을 통해 담겨 있다. 또한 소녀취향 컬러링북인 만큼 컬러링을 위한 일러스트 밑그림 또한 아름답다는 것도 이책의 장점이다.

  스토리가 있는 컬러링북이라고 해서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한두 줄로 구성된 단출한 글에 실망할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황금의 시간>의 스토리는 텍스트가 아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컬러링이 주인공인 만큼 애초에 신선한 스토리까지는 기대하지 않아 별다른 실망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컬러링에 새로운 스토리까지 갖춘다면 즐거움이 더 풍성해질 것은 당연지사가 아닐런지. 하지만 지금처럼 그림으로 보여주는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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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의 시간>을 다 훑어보고 본격적인 컬러링에 도전했다. 컬러링북을 선물한 적은 있어도 컬러링을 해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눈으로 볼 때와는 달리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다. 어렸을 때 크레파스로 쓱쓱 칠했던 색칠공부와는 달리 컬러링북은 섬세함과 조화로움을 요하는데, 너무 오랫만의 컬러링이라 도무지 어디에 어떤 색을 입혀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아 난감해졌다. 그래서 면적이 좁은 꽃다발부터 색칠을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단조로운 나의 색채 감각에 다시 한번 좌절감을 맛봐야 했다.

  나의 부족한 색채 감각과 함께 컬러링을 힘들게 한 건 바로 색연필! 나름대로 충분하다 생각했던 24색 색연필은 컬러링을 시작한지 십여분도 지나지 않아 원하는 색의 부재에 한숨을 쉬게 했고, 조만간 좀더 더양한 색연필을 장만해야 하나 하는 고민에 빠져들게 했다. 다른 이들이 올려놓은 컬러링북 완성작을 보면서 가끔 어울리지 않는 색깔들에 놀라곤 했는데, 막상 칠해보니 그게 남일이 아니었다. 꽃과 기둥 등은 부족하게나마 색을 입혔으나 적당한 색을 찾지 못해 결국 주인공인 소녀의 피부색은 하얗게 비워둬야 했다. 본의 아니게 백인이 된 소녀를 보며 다음에는 공평하게(?) 흑인이나 홍인, 황인으로도 컬러링 해보고 싶은 도전 욕구가 생기기도. 큭.  





  컬러링북을 볼 때면 책이 너무 얇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이것 역시 직접 해보니 얇은 게 아니었다. 한 바닥의 그림에 색을 입히는데 생각보다 꽤 긴 시간이 걸렸다.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초보라서 그렇겠지만 서너 시간 동안 색깔 고민하느라 1/4 바닥 밖에 채우지 못했다. 컬러링에 좀더 숙달되고 또 다양한 색깔의 색연필을 갖고 있다면 시간도 줄어들긴 하겠지만. 어쨌든 직접 해본 컬러링은 생각 이상의 긴 시간과 정성과 고민이 필요한 작업이었다.

  처음엔 어디에 뭘 칠할지도 모르겠고, 또 어떤 색을 칠해야 할까 고르느라 재미보다는 고민의 강도가 더 컸었는데, 시간이 지나 컬러링이 조금씩 손에 익어가면서 점점 컬러링 특유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왜 다 큰 어른들이 컬러링북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나 할까. 하나씩 색을 입혀 새롭게 탄생하는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고, 부족한 색으로 나름 응용해서 새로운 방법을 찾는 즐거움도 있다. 무엇보다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을 비울 수 있다는 것! 전에 친구가 생각이 너무 많을 때는 십자수를 한다고 했었는데, 컬러링북 역시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몰입할 수 있어서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이 어느새 다 사라져 버린다. 머릿속이 비워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니 힐링되는 느낌을 얻는 것 아닐까 싶다.







  몇 시간 동안 열심히 고민하며 칠한 것치고는 완성된 결과물이 무척이나 미미한 컬러링이라 조금 머쓱하지만, 그래도 첫도전치고는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위로 중? ㅋ) 무엇보다 하면 할수록 점점 색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붙는 만큼 컬러링북의 남은 바닥과 그림들은 처음보다 한층 더 즐겁게, 그리고 실험정신을 담아 완성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덕분에 <황금의 시간>의 컬러링을 완성할 쯤이면 아마 색감 만큼은 지금보다는 좀 더 향상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함께. 

  컬러링북 <황금의 시간> 덕분에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어렸을 때 읽었던 여러 동화들이 주르륵 생각났다. 지금의 비판적인 관점으로 보자면 딴지 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 구성이지만, 그래도 그책들을 재미나게 읽던 어린날의 추억이 오롯이 떠올라 추억돋는 시간이기도 했다. 현실적으로 그럴 일 절대 없겠지만 그럼에도 <황금의 시간>의 그림들에 색을 입히면서 잠시나마 주인공이 되어보는 것도 이책을 즐기는 또다른 방법일 게다. <황금의 시간>은 어린 시절 즐겨 읽었던 동화풍의 아기자기함이 가득한 컬러링북이다. 소녀감성 충만한 여자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컬러링북이다. :)







  아참, 책의 띠지 뒷면을 보면 12월에 진행될 '매우 특별한 이벤트'의 초대문구가 적혀 있다. 띠지가 곧 초대 티켓이라니, 난 원래 띠지까지 꼭꼭 챙겨서 보관하는 1인인지라 그럴 걱정 없지만, 혹시라도 책 받으면 걸리적거린다고 띠지 버리지 말고 잘 간직하셨다가 12월 이벤트에 짠~! 하고 참여해 보시길! :D





t****9 201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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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왕비의 탄생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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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가 태어나면서부터 왕비가 되기까지의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한 컬러링북~아름다운 그림체를 보면서 어렸을적 공주를 꿈꾸던 기억을 새록새록~왕자님과 아름다운 만남을 몰래 들여다 보는 재미가 쏠쏠한 컬러링북~http://m.blog.naver.com/eunjjang5/22048710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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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가 태어나면서부터 왕비가 되기까지의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한 컬러링북~
아름다운 그림체를 보면서 어렸을적 공주를 꿈꾸던 기억을 새록새록~
왕자님과 아름다운 만남을 몰래 들여다 보는 재미가 쏠쏠한 컬러링북~




http://m.blog.naver.com/eunjjang5/220487109239

l******l 201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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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시간 왕비의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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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시간 왕비의탄생을 아주 많이 기다렸어요^^ 기대만큼 예쁘고 채색후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네요~~ 표지도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을것같아요 컬러링북에 그다지 관심없던 친구들도 갖고 싶어하더라구요^^ 받자마자 신나서 두장 컬러링 해봤습니다 예뻐서 너무 너무 좋은 황금의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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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시간 왕비의탄생을 아주 많이 기다렸어요^^

기대만큼 예쁘고 채색후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네요~~

표지도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을것같아요

컬러링북에 그다지 관심없던 친구들도 갖고 싶어하더라구요^^

받자마자 신나서 두장 컬러링 해봤습니다

예뻐서 너무 너무 좋은 황금의시간이네요

q******a 201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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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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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새로운 컬러링북으로 포스팅 시작하네요^^ ​ ​ ​       저자 위싱스타 | 펴낸곳 북에다 | 펴낸날 9월1일 | 페이지 32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이라는 컬러링북 입니다^^ 네이버 컬러링북 & 명화그리기 카페 서평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되어 체험 할 수 있게 된 점 미리 알려드리구요^^ 좋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너무 기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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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새로운 컬러링북으로 포스팅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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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위싱스타 | 펴낸곳 북에다 | 펴낸날 9월1일 | 페이지 32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이라는 컬러링북 입니다^^



네이버 컬러링북 & 명화그리기 카페 서평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되어

체험 할 수 있게 된 점 미리 알려드리구요^^ 좋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너무 기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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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컬러링북은 단단하지 않고 조금 두꺼운 교과서 같은 느낌이라면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은 단단한 동화책 같은 느낌이랄까요?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컬러링북으로도 좋고 소장가치도 있는 1석2조의 책 같아요.



 

 


 


 

 

 

 


당신을 다시 행복한 꿈의 세계로 안내할 '황금의 시간'으로 들어오세요.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황금의 시간으로 들어가 볼까요?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을 살펴볼께요♡



 

왼쪽에는 상징적인 그림과 동화책의 이야기가 쓰여져 있고

오른쪽에는 이야기에 맞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왼쪽은 보통 섬세한 그림이고 오른쪽은 주로 인물이 많이 그려져 있어요!

비밀의정원도 처음에 시작할때 너무 선이 얇고 작아서 색연필로 힘들었었는데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은 정말 선이 얇아서

색연필보다는 볼펜이나 사인펜이 맞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이야기의 시작

공주님의 어린이 시절부터 시작된답니다^^


먼저 왼쪽 색칠해볼께요.




 

 

 

 

 



이야기와 함께 세심한 그림들이 있어서 색칠해봤어요~

꽃은 호박꽃이 연상되어 귤색와 주황색으로 그라데이션 넣어봤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선이 얇아서 색연필을 아무리 뾰족하게 깎아서

색칠을 해도 튀어나가기 일수 ㅠㅠ 여긴 화인라이너나 볼펜이 적당할꺼같아요.

시간이 엄청 걸려서 요만큼 완성했답니다 ㅠㅠ

 

 

 


 

 

 

 



위에 색칠한 그림 전장이에요~~!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책의 속지는 요렇게 비춰도

거의 비치지가 않을 정도의 두꺼운 두께감을 가지고 있어요.






중간에 공주가 15살 생일을 맞이하는 장면이 나와서 색칠해봤어요^^

인물 컬러링북은 처음이라 많이 미숙하지만 열심히 색칠해봤네요~~

 

 


 

 



생일이여서 그런가 선물도 많구 예쁜드레스를 입은

공주님과 커다란케이크가 인상적이네요^^



 

 


살색으로 전체적으로 인물을 색칠해주었어요~! 중간중간 음영도 표시해주었네요^^

네이버 사진편집 보정을 하니 색이 좀 붉게 나오네요 ㅠㅠ 감안해서 봐주세요.

포토샵 못하는 블로거입니다;; 쿨럭


 

 

 

 

 



외국 공주님을 생각해서 황토색으로 눈썹과 머리카락을 전체적으로 색칠해주었고

조금 진한 고동색으로 음영을 주었네요 ㅎㅎ 너무 노란거같아서요..



 

 

 

 

 



눈과 입술, 볼을 살짝 색칠해주고 핑크색으로 드레스를 입혀주었어요~

 

 

 


 

 

 

 

 



드레스가 핑크라 새하얀 생크림케이크 보다는 초코케이크로 표현하고 싶었는데

차라리 딸기케이크로 할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칠해놓고 후회 ㅠㅠ


 



선물과 테이블 그리고 배경을 색칠해주면 완성!!

어떤가요? 괜찮은거같나요? ^^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두장의 사진은 보정을 하지 않은 사진이에요^^

​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은 예쁜 그림과 동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완성 후 소장가치가 있는 책으로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아질거같아요!

그림체도 아주 마음에 들고 속지가 두꺼워서 도구를 여러개 활용가능할거같아요.

다소 세밀한 그림이 있어 초보자 보다는 컬러링북을 많이 접해보신 분들은

더 작품처럼 꾸밀수있을꺼같네요^^


처음으로 인물컬러링북을 접해서 많이 부족하지만 저의 첫 인물컬러링북을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으로 경험 할 수 있게 도움 주신 북에다와 컬러링북카페 운영진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c****1 201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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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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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소녀한 취향탓에 공주님나오면 너무 좋아하는데, 이책은 귀족소녀가 무도회에서 왕자님을 만나고 왕비가 되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소녀취향 저격하는 컬러링 북입니다. 표지는 양장이고 사이즈는 일반 컬러링북보다 아담하고 얇지만 종이질은 좋은 편입니다. 때문에 소장가치가 있을 듯해요. 완성한 후엔 동화책처럼 활용도 가능하게 한쪽엔 그림 위주 한쪽은 짤막한 스토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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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소녀한 취향탓에 공주님나오면 너무 좋아하는데, 이책은 귀족소녀가 무도회에서 왕자님을 만나고 왕비가 되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소녀취향 저격하는 컬러링 북입니다. 표지는 양장이고 사이즈는 일반 컬러링북보다 아담하고 얇지만 종이질은 좋은 편입니다. 때문에 소장가치가 있을 듯해요. 완성한 후엔 동화책처럼 활용도 가능하게 한쪽엔 그림 위주 한쪽은 짤막한 스토리가 있어요. 스토리라고 별건 아니고 그냥 한두줄의 동화책같은 뻔한 내용이지만, 내용보다는 역시 컬러링북이면 그림이죠 하하!!!  꽃과 드레스 이쁜 소녀들이 나오는 컬러링북은 언제나 옳아요!

a*******4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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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황금의 시간 - 왕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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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추천]황금의시간 여왕의탄생표지부터 어마어마 합니다! 무려 하드커버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컬러링북이 아니라 동화책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보관하기도 좋고 색칠할때 쫙쫙 펴져서 더~~좋고 들고다니기도 좋아요선물용으로 딱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후후- 사실 다들 어릴때 공주님 색칠공부 많이 해보셨잖아요?느낌 아니깐? ^0^ 제가 한번 칠 해보겠습니다.사실 다른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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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추천]황금의시간 여왕의탄생




표지부터 어마어마 합니다! 무려 하드커버 !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컬러링북이 아니라 동화책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
보관하기도 좋고 색칠할때 쫙쫙 펴져서 더~~좋고 들고다니기도 좋아요

선물용으로 딱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후후- 사실 다들 어릴때 공주님 색칠공부 많이 해보셨잖아요?
느낌 아니깐? ^0^ 제가 한번 칠 해보겠습니다.

사실 다른 컬러링북 칠할때 마다 어릴 때 생각이 나서... 괜히 어린이 서적 코너가서 기웃기웃 거렸어요 ㅠㅠ
차마 다 큰 어른이 분홍색 공주님 색칠공부책을 들고 올 수 없어서 
좌절했던 그 시간들... 이젠 당당하게 공주님 그림을 칠 할 수 있습니다!!
moon_and_james-23
< 황금의시간 여왕의탄생 >


 

우오오-!! 황금의 시간으로 초대되었습니다
함께 들어가보아요~



우리 주인공의 이름은 ' 빅토리아 ' 
멋진 저택에서 사는 귀족아가씨랍니다~

< 황금의시간 여왕의탄생 > 은 빅토리아의 탄생에서부터 여왕이 될때까지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작은 그림과 이야기(한글+영어)가 쓰여져 있고
왼쪽에는 점점 커가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어린이 시절 빅토리아 ~ 어릴 때 부터 이쁘죠? ㅎㅎ




 

왕자님과 만난 빅토리아!
너무 이뻐서 아껴두고 있는 페이지 입니다~
나중에 예쁘게 칠 해주려구요~

자자- 울 왕자님과 빅토리아의 데이트장면을 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야밤 숲속 산책으로 하려다가 건전한 데이트를 위해 낮으로 

제가 요즘 물감놀이에 푹- 빠져있어서 컬러링북을 볼때 종이 두께를 엉첨 따지있는데요~ 
< 황금의시간 여왕의탄생 >은 '합격' 드리겠습니다.

종이가 두껍고 짱짱해서 물칠을 해도 버티네요!
좋아요 x 1000000

이정도 두께면 색연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료로 칠할 수 있습니다!




왕자님 칠할때는 고민이 없었는데 (왕자님 너의 색은 정해져있다. 남자라면 블랙&네이비)
빅토리아 칠할떄는 드레스 색부터 머리색까지 
고민 많이 했어요 ㅠㅠ 계속 물어봐도 계속 대답해준 동생님들과 강팬더님 감사합니다.
결국 제 맘대로 칠했지만 히히-

 

반짝이 반짝이 빅토리아 드레스를 칠하기위에 구입한 반짝이풀!
사진으로는 잘 안보여서 슬프네요 ㅠㅠ
드레스는 반짝반짝거려야 제 맛인데!
(결혼식 장면은 반짝이 풀로 도배할 기세_)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 빅토리아 아버지 & 어머니 > 

왕자님보다 빅토리아 아버지가 더 잘생겼습니다
역시 딸은 아버지를 닮는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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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어른들의 색칠공부 카페와 '북에다'로 부터 체험제공을 받아 
직접 컬러링북을 이용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네이버 어른들의 색칠공부 카페와 출판사 '북에다'에 감사합니다.


o******3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