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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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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농부가 수확을 마치고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장면, 바로 프랑스의 화가 밀레의 『만종』에 그려진 유명한 이미지이다.   밀레는 지금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화가였지만, 처음부터 그의 그림이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그의 그림을 눈 여겨 봐왔던 것은 평론가들이 아니라 그의 한 친구였다 작품이 팔리지 않아 가난에 허덕이던 밀레에게 어느 날 친구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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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농부가 수확을 마치고 '신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장면,

바로 프랑스의 화가 밀레의 『만종』에 그려진 유명한 이미지이다.

 

밀레는 지금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화가였지만,

처음부터 그의 그림이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그의 그림을 눈 여겨 봐왔던 것은 평론가들이 아니라 그의 한 친구였다

작품이 팔리지 않아 가난에 허덕이던 밀레에게 어느 날 친구가 찾아왔다.

 

"여보게, 드디어 자네의 그림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났네.

밀레는 친구 친구의 말에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밀레는 작품을 팔아본 적이 별로 없는 무명화가였기 때문이었다.

"여보게, 좋은 소식이 있네. 내가 화랑에 자네의 그림을 소개했더니

적극적으로 구입의사를 밝히더군,이것 봐, 나더러 그림을 골라달라고 선금을 맡기더라니까.

 

친구는 이렇게 말하며 밀레에게 300프랑을 건네주었다.

입에 풀칠할 길이 없어 막막하던 밀레에게 그 돈은 생명 줄이었다.

또 자신의 그림이 인정받고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그리하여 밀레는 생활에 안정을 찾게 되었고,

보다 그림에 몰두할 수 있게 되었다.

몇 년 후 밀레의 작품은 진짜로 화단의 호평을 받아 비싼 값에 팔리기 시작하였다.

경제적 여유를 찾게 된 밀레는 친구를 찾아갔다.

 

그런데 몇 년 전에 친구가 남의 부탁이라면서 사간 그 그림이 그의 거실 벽에 걸려있는 것이 아닌가?

밀레는 그제야 친구의 깊은 배려의 마음을 알고 그 고마움에 눈물을 글썽였다.

 

 

                                   -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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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자신이 잘되기를 바라고

진정으로 도와주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저 또한 그런 분들이 주변에 있다면

어떤 표현이든, 결국에는 그 분들의 마음속에 걸려있는 그 그림을 저는 보게 되겠지요.

 

저는 참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이지 않더라도, 또 지금 보여주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그 배려를 느끼면서 기억할 수 있을 테니깐요.

 
b***y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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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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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 이야기 소개하고 자기 의견 살짝 붙이고... 이 저자 특징인갑다. 자,  이제 인간 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보여줘봐... 대체 어디에..?? 속! 았! 다!! [본문 중]   묵자가 말하길, '다섯 개의 송곳이 있다. 제일 먼저 부러지는 것은 제일 예리한 송곳이다.다섯 자루의 칼이 있다. 제일 먼저 닳아 업어지는 것은 제일 잘 드는 칼이다.물맛이 제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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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 이야기 소개하고 자기 의견 살짝 붙이고... 이 저자 특징인갑다.

자,  이제 인간 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보여줘봐... 대체 어디에..??

속! 았! 다!!


[본문 중]

 

묵자가 말하길,
'다섯 개의 송곳이 있다. 제일 먼저 부러지는 것은 제일 예리한 송곳이다.
다섯 자루의 칼이 있다. 제일 먼저 닳아 업어지는 것은 제일 잘 드는 칼이다.
물맛이 제일 좋은 우물이 제일 빨리 마르고, 제일 곧고 키가 큰 나무가 제일 먼저 베어진다.

h****k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