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평소 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마라톤도 해보고 싶었고요. 그러던 어느 날 이 사이트에 들어와 마라톤이란 검색어를 쳐보았습니다.. 책이 한 두 권 있더군요 . 엄선한 책이라 좋을 거라 생각을 해서 다른 마라톤 책 과 함께 두권을 주문했습니다. 이 책을 지금 체대에 교수로 계신 한국분께서 지어서 그런지 한국인에게 잘 맞고 또 많이 지도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되는것 같습니다 한 2주일 전부터 2002년 동아마라톤 마스터즈부문 풀 마라톤을 목표로 뛰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것을 참조로 하니 지겹지도 않고 몸 상태도 좋고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다치는 일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초보자들에게 권해 줄 만한 책입니다.. 각종 삽입그림을 넣어서 이해를 돕고 또 기록등을 체크 자신이 풀마라톤을 뛰면 얼마나 나올 것인지 예상도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