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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무렵부터 너무 좋아해서 책이 헐면 곳곳을 테이프로 누덕누덕 붙여가며 46개월 넘어가는 지금도 너무나 사랑하며 읽는 책! 한글책 제목은 <냄새차가 나가신다> 그림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한글책 번역도 굉장히 재밌게 느낌과 운율을 잘 살려 표현되었다. 영어책 구매를 굳이 안하고 있다가 이번에 아이가 원해서 사주게 되었다. 알파벳을 이용해 재밌게 표현한 문구들이 읽는 즐거움을 준다. 아이도 한글책과 비교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읽어줄 때 다소 오버스럽게 읽어줘야 듣는 아이가 푹 빠져 듣는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