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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자식이 모욕당하면 부모가 어떤 기분이 드는지... 부자들은 모릅니까? 이러면서 카리스마 쩔게 나오더라니 알고 보니 속내는 그게 아님........ 그럼 그렇지ㅋㅋㅋㅋ 모든게 발암요소ㅋㅋㅋㅋㅋ 욕하면서 보는 막장드라마가 이런 느낌인가. 쿠키 받고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츠카사와 츠카사 엄마와 결판(?)을 내러 온 츠쿠시. 츠카사의 약혼녀도 등장하는데 등장모습부터 츠카사 판박이다. 또 TOJ때처럼 뭔가 경쟁시킬 기세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분위기를 봐선 이렇게 닮았는데~ 잘 어울리는데~ 하면서 또 츠쿠시가 혼자 단념하는 전개가 될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