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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꿈을 잃고 살아가는 젊은 청년들에게 올바른 삶의 지표와 방향을 바라보게 한다. 오늘날 삶에 대한 목표와 방향을 잃고 살아가는 젊은 청년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인지를 나누고 있다. 자신이 예수님안에서 살아왔던 삶의 모습과 그 속에서 겪게 되었던 다양한 변화를 솔직하고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저자는 유명인이다. 중국대사로 정관계에서 알려진 인물이다. 그렇지만 그의 자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분명하게 한다. 자신이 살아왔던 자리는 하나님의 자리였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자신의 삶이 되어졌던 것을 자신의 저서에서 밝히고 있다.
오늘날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 문제를 찾고자 한다. 잘살아보세라는 명분을 앞세워 도전보다는 안정된 것을 추구한다. 서울대생이 9급 공무원에 합격하였다는 소식이 뉴스가 되었다. 뉴스가 될 것이 아닌데 라는 생각을 가질 즈음에 똑똑한 이들에 왜 공무원으로 눈을 돌렸나라는 생각을 기자가 밝혔다. 안정된 삶이다. 안정된 삶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에서는 도전이라는 것은 사치가 돼 버렸다. 왜 이런 일들이 이땅에 벌어지고 있는지 우리는 안다.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청년들에게 무엇을 심어주어야 할 것인지 저자는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특히,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저자는 젊은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여질 청년들에게 삶의 구별을 강조하고 있다. 성별된 삶, 구별된 삶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진 특권이지만 의무이기도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짦은 인생이지만 그 안에서 놀라운 비밀이 담겨 있기에 자신의 삶을 구별하여 하나님이 쓰시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자신을 성별케, 구별케 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삶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맡겨진 존재이기 하나님을 의지함에서 나오는 구별된 삶을 갖기를 원한다.
젊은 시대에서는 많은 꿈과 비전이 있다. 그러나 현실화시키는 이들은 많지 않다. 자신이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맡기며 인도함을 받는 믿음의 자세가 청년들에게 필요함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의 삶의 흐름을 통해 그는 하나님의 손에 의해 되어졌다는 것을 암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젊은 크리스천들이 무엇을 추구하고 따를 것인지에 대한 답을 함께 나누어 주는 저자의 속마음을 읽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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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독 청년들의 멘토이시자, <하나님의 대사>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저자의 반열에 오른 김하중 장로님께서 청년들을 향해 본인의 깊이있는 메시지를 전해주러 다시 펜을 드셨습니다. 특히 전작인 <증언>부터 이런 느낌이 더 강해졌는데, 이 책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에서도 김하중 장로님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젊은 크리스천들의 최대 관심사는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풀려나갈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수동적인 인간이 되라는 것은 아닙니다. 장로님은 믿음과 행함을 일치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중에 하나이며, 앞서 말한 그 믿음과 우리의 행동이 일치될 때 성령님께서 더 강력한 기름부음으로 동행하여 주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지금 크리스천 청년들은 칠포세대니, 유사이래 최악의 취업난이니 하는 극한의 상황으로 몰려있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 철저하게 실력을 쌓아야 하고, 동시에 낮고 낮은 마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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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젊은 으로 시작하지만 40을 바라보는 독자로서도 너무 귀감이 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앞에 자녀로서 이 시대에 세상에서 어찌 살아내야 할지 가이드의 역할이 되는 책이고 특히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살아내야할 영적인 가치와 자세들에 대해 본인의 상황을 대입하며 말씀하시는데 결론은 우리가 그렇게 살기위해서는 고난이 항상 따른다는 것이며 장로님도 그런 삶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누리지 못함을 저도 또한 이 세상가치에 속아 원망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하나님자녀로서 살려면 그런 세상의 즐거움에 대한 누리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따라서 세상의 신기루에 현혹되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가치관으로 살면 우린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입니다.마지막에 에필로그의 내용을 보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수도 있는 독자마저 생각하시는 장로님의 귀한 마음과 진심이 더욱 묻어나고 마무리가 됩니다. 보고나면 지친 일상의 도전이 됩니다.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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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젊은 으로 시작하지만 40을 바라보는 독자로서도 너무 귀감이 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앞에 자녀로서 이 시대에 세상에서 어찌 살아내야 할지 가이드의 역할이 되는 책이고 특히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살아내야할 영적인 가치와 자세들에 대해 본인의 상황을 대입하며 말씀하시는데 결론은 우리가 그렇게 살기위해서는 고난이 항상 따른다는 것이며 장로님도 그런 삶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누리지 못함을 저도 또한 이 세상가치에 속아 원망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하나님자녀로서 살려면 그런 세상의 즐거움에 대한 누리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따라서 세상의 신기루에 현혹되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가치관으로 살면 우린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입니다.마지막에 에필로그의 내용을 보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수도 있는 독자마저 생각하시는 장로님의 귀한 마음과 진심이 더욱 묻어나고 마무리가 됩니다. 보고나면 지친 일상의 도전이 됩니다.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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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이 시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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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이책을 읽어보면서 정말로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지금의 삶과 모습을 보면 20대이지만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힘들고 고달프고 왠지 모르게 외롭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에 위로받고 도움을 받고 싶을때만 많습니다. 청년들에게 격려하고 신앙으로 극복하고 이겨낼수가 있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정말로 사회초년생이나 어려운 환경속에서 꿋꿋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또한 좋은 말과 조언으로 드립니다
항상 자만하지 않고 오히려 성공의 귀담으로 삼아서 앞으로도 삶을 멋지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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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피해 도망가지 않고, 세상에 물들지도 않으면서, 그 속에서 당당하게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삶’ 이 부분에 많은 공감을 하며 저 또한 지금의 청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1부에서는 죄를 죄인 줄 모르고 죄 안에서 살던 이야기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회심하게 되는 여정이 나오며 2부에서는 세례를 받고 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 답게 살기로 결단하고 본격적으로 구별된 삶을 살기 시작한 이후의 일이 나오며 3부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이 시대 청년들을 축복하고 위로하며, 먼저 걸어온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예리하면서도 진심 어린 조언을 하는 부분으로 책은 쓰여져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지나왔던 선배로서 요즘처럼 경제가 너무 힘들고 삶이 팍팍한 모든 젊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의 청년들.... 부모님의 보살핌에 익숙하다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스스로 무언가를 해 내야 하는 상황에서 요즘같은 3포 아닌 9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는 힘겨운 청년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본인의 존재감 및 자신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일 것 같아 청년들이 꼭 읽어봐야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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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깊게 읽었던 책 [하나님의 대사]를 집필하신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이었던 김하중 장로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목이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란다 젊은.. 이라기엔 이제 좀 쑥스러운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아직은 '젊은 크리스천'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감사하게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죄를 은혜로 돌려받다 그의 어린시절부터 아내와의 만남, 공무원생활의 시작, 주중대사로서 업무의 시작 등 사실 전작들에서 많이 다뤄지던 이야기들이었다 익숙한 이야기라 그런지 술술 잘 읽혔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모든 일을 다 하나님의 섭리이고 은혜라고 고백한다는 점이다 중학생때 바둑을 배운일도 고등학생때 기타를 친 일도, ROTC 훈련을 받은일도, 전방으로 배치받은일도, 모두가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이라고 고백하는 그의 글에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계시고 내가 모르는 순간에도 날 위해 일하고 계시는 분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었다 또한 아내와의 만남을 매우 귀하게 그린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다 아내를 창세전에 예비하신 친구요 동역자라 표현하는 부분이 감동적이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비하신 부부로, 친구요 동지로, 하나님을 위한 사역의 동역자로서 여생을 살아가고 있다 <Page41> 나도 남편과 이런 모습으로 늙어가고 싶고 서로를 이런 귀한 이름들로 부르고 싶다 Part 2. 구별된 삶을 시작하다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난이후의 삶과 세상 권력의 중심에서 가장 힘들고 사람 눈치보기 쉬운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나아갔던 그의 이야기들이 그려져있다 이 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참 감동이다 나도 내 일 가운데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내가 선 그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Part 3. 하나님을 믿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에서 그가 말하고 싶은 핵심적인 부분이다 거대한 영적 전쟁터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사람답게 담대하고 당당하게 나아가라 이야기하는 부분은 읽고 또 읽어도 감동이었다 모든 독자를 위해 쓰신 글이겠지만 자꾸만 나에게 이야기 하시는것 같아서 어찌나 감동적인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이 나의 가슴에 콕콕 박혔다 그의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김하중 장로님은 참 쉽고 간결하게 이야기를 잘 풀어가신다 그리고 그 안에 핵심적인 메세지는 다 들어가 있다 이 책또한 그런면에서 모든 주위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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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의 신앙 이야기 1 최장수 주중대사, 전 통일부장관 김하중 장로 누구나 치열하게 살았던 청년의 때를 회고하고 쓰신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주시는 메세지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의 사람답게 당당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세상 기준으로 보면 성공한 삶을 사신 김하중 장로님은 안락하고 행복한 삶을 살지는 못하셨다고 고백한다. 그는 세상 권력이 집중된 곳,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끊임없이 벌어지는 곳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를 온전히 경험하며 살아왔다. 이 책에서 사회적으로는 엘리트였으나 하나님을 외면하고 살았던 남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을 만난 과정, 그리고 이후 달라진 삶의 방향과 태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믿음의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로써, 우리 시대 청년들에게 '세상을 피해 도망가지 않고 세상에 물들지도 않으면서, 그 속에서 당당하게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삶'에 대해 조언해준다.
많은 크리스천이 그렇게 받고 싶어 하는 기름부음은 기도만 열심히 한다고 부어지는 것이 아니고 밑음과 행함이 일치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에게 부어지는 것이다. 또 내 성공과 자랑을 위해 부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열방에 나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이 되라고 부어 주신다. 우리가 그 빛을 높이 들면 들수록 성령님께서 더 강력한 기름을 부어주신다.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서 습관적으로 신앙생활했던 나에게 결혼후 다니게 된 지금의 교회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청년때 하나님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우리 교회 다니는 청년들을 보면서 늘 생각한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랐지만,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순종하고 헌신할때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를 이제는 알기에 우리 아이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길 기도한다. 김하중 장로님께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라고 기름 부어 주신다고 고백하셨다. 장로님의 간증을 읽으면서 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하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어서 감사하다. 기성 세대의 믿음의 기도가 있었기에 지금의 한국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런 기성 세대의 기도를 이어받아 젊은 크리스천들이 이 땅을 위해서 더 많이 헌신하고 순종하고 기도해야 할 때이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그런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나 또한 소망하고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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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크리스천들에게
나는 청년의 때가 가장 중요함을 알고있다. 그래서 이 책은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쓴 책이기 때문에 꼭 읽고싶었다. 지금 방황하는 이 시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잠언에 관한 책이다. 나는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으로 이 책을 읽고 싶었고, 내 삶이 무료하게 생각되고, 너무 세상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김하중 장로님이다. 김하중 장로님은 하나님 대사라는 책을 쓰신분이기 때문에 장로님의 책에 대해 알고있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장로님이 젊은이들에게 어떤이야기를 하실지 참으로 궁금했다.
이 책은 김하중 장로님의 인생을 담은 책이기도 하다. 장로님의 인생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함께하시며, 동행하신다는것. 잊고 있었던 그 무언가를 책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셨다. 1부와 2부는 장로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해주고있고, 3부는 장로님의 지난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그리고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김하중 장로님의 삶을 보면서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시고 사랑이 많으신분을 알게된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볼때에 세상적인 기준으로 김하중 장로님은 성공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죄는 짓지말라고 하신다. 죄... 생각만해도 무섭다. 하지만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 거짓말 등 죄를 짓고 산다. 나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죄를 짓지 말자고 생각해도 죄를 짓는게 인간인것같다. 그래도 이 책을 읽고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좋았다.
나는 많은 젊은 크리스천들이 세상에 나가 사랑으로 사람들을 품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를 보내신 이유가 있고, 당신을 보내신 이유가 분명 있으시다. 하나님께서 지으신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청년들이 좀 더 하나님께 깨어있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예수그리스도는 사랑이 답이다. 성경구절에도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했듯이, 우리는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