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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내용보기
개암나무의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입니다.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 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이라네요.그래서인지 삽화가 굉장히 세밀하게 그려져있고그림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동물들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자는 동안에는 무슨 변화가 일어나는지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내용보기

 

 

개암나무의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입니다.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 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이라네요.
그래서인지 삽화가 굉장히 세밀하게 그려져있고
그림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동물들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
자는 동안에는 무슨 변화가 일어나는지 등등
과학 내용을 상세히 다뤄주어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 않게
잘 이해시켜주는 책이더라구요.

 

 

겨울잠에 든 동물들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쓸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기 위해서라는 설명과 더불어
체온에 따라 호흡수와 심장 박동 수도 줄어든대요.

이 모든 생체 기능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는
신비한 사실과 동물의 몸이 살아남기 위해
알아서 재정비를 하는 것도 가르쳐주네요.

겨울잠에 그냥 드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도 준비를 철저히 하는데
겨울잠을 잘 장소는 물론이고 음식을 많이 먹어두어
몸무게를 두배 가까이 늘리는 등
겨울잠 준비에 관한 내용도 실려있어요.

 

 

동물들이 깨지도 않고 내내 잠만 잘까요?
아니라고 해요.
잠시 깨서 오줌을 누기도 하고
먹을 것을 조금 먹기도 한대요.
하지만 이내 깊은 잠에 빠져든다고 합니다.

 

 

봄 바람이 불어오고 얼어붙었던 개구리와
동물들이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해요.
겨우내 잠들어 있던 개구리가 깨어나는
경칩이 왔다는 건 본격적으로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옴을 뜻해요.

겨우내 못 먹었던 동물들은 서둘러
음식을 찾아 먹으며 영양 보충을 합니다.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은
몇 달씩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습성을 살펴보고,
동물들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
또 자는 동안 동물의 생체 기능은
어떻게 유지되고 변화하는지 들여다보는
중요한 과학책이예요.

시리즈 중 한권을 만나보았는데
세밀한 그림도 내용도 마음에 들어서
나머지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c**********y 2015.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개암나무/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내용보기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개암나무 / 글/ 미셸 프란체스코니 그림 / 카퓌신마질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총 출동...겨울이 되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한권의 책 속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씨앗 톡톡 호기심 그림책  긴긴 경울잠에 폭 빠니 동물들 다양한 동물들의 겨울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니 알
"개암나무/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내용보기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개암나무 / 글/ 미셸 프란체스코니

그림 / 카퓌신마질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총 출동...겨울이 되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한권의 책 속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씨앗 톡톡 호기심 그림책  긴긴 경울잠에 폭 빠니 동물들 다양한 동물들의 겨울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니 알고있는 동물들도 있고..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동물들도 있어요..

그리고, 이 동물도 겨울잠을 자나?? 저도 몰랐던것을 알게 되었네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친구들 너무 귀엽네요.. 아이들 그림책 그림도 중요한데 이책 그림들이 따뜻하고

터치감이 부드러워 아이가 부담없이 좋아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 책을 보면서 “엄마, 포근해 보여”그러네요..ㅎㅎ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에서는 동물들이 겨울 잠을 자는이유..

겨울잠을 자기 위해 자기전 먹이.. 잠자리 준비..등 겨울자 자는 동물들의 다양한 종보를 볼 수 있답니다.

 

동물들이 겨울잠을 이유를 동물들의 생존 전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동물들은 먹이를 먹고, 에너지를 소비하며 생명을 이어가는데, 겨울이 되면 먹을 것이 없어집니다. 이런 계절에 새들은 따뜻한 곳으로 날아가면 되지만 오소리나 너구리, 박쥐, 뱀처럼 멀리 이동할 수 없는 동물들은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지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잠’입니다.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기에 앞서 보금자리를 정돈하고 먹이를 먹습니다. 긴긴 겨울잠을 자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단풍이 들고, 열매가 풍족해지는 가을이 되면 한 달 새 몸무게가 두 배로 늘 만큼 먹고 또 먹습니다.

 

겨울잠에 든 동물들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쓸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지요. 체온뿐 아니라 호흡수와 심장 박동 수도 줄어듭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생체 기능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동물의 몸이 살아남기 위해 알아서 재정비를 하는 것이지요.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에는 새 중에 유일하게 겨울잠을 자는 쏙독새와 꽁꽁 언 강물 속에서 몸이 얼어붙은 채 잠을 자는 개구리 등 재미난 동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런 동물들을 세밀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흥미를 돋우고 학습 효과를 드높이지요.

 

겨울잠을 자는 모습만 봐도 아이들에게는 너무 신기한 일일껍니다. 저희 아이도 자기도 겨울잠을 자야 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거기에 새로운 동물들까지 볼 수 있어 더 신기해하는 책이네요..

아이들 소소한 자연에 관심을 가지며 주변을 살펴 보면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p**********1 2015.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 내용보기
동물들의 겨울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창작동화책이에요. 자연수업으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을 조사해오라고 유치원에서 작년에 내준 숙제가 기억에 나네요 전 겨울잠을 자는  동물에는 개구리, 뱀 이런것뿐이 생각이 안났는데 저도 처음들어보는 동물들이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겨울이 되면 기온이  떨어져서 동물들은 먹이를 찾기가 어려워진답니다. 계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 내용보기

 

 

 

동물들의 겨울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창작동화책이에요.


자연수업으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을 조사해오라고 유치원에서 작년에 내준 숙제가 기억에 나네요

전 겨울잠을 자는  동물에는 개구리, 뱀 이런것뿐이 생각이 안났는데

저도 처음들어보는 동물들이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겨울이 되면 기온이  떨어져서 동물들은 먹이를 찾기가 어려워진답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서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해요

땅에서 산는 동물들 중에 몇몇은 겨울잠을 잔답니다

겨울잠쥐도 있고요

마르모트, 다람쥐, 고슴도치, 박쥐, 들쥐, 안경겨울잠쥐, 줄무늬스컹크와 같은 동물들은

겨울잠을 잔다고해요.


이렇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여름내내 열매와 씨앗 곤충 따위를 먹고 또 먹어서

그러니깐 살이 두달동안 몸무게가 두배정도로 늘어난답니다.


동물들은 에너지를 아껴 쓰기 위해서 체온도 낮추고요

마르모트의 체온은 보통 37도이지만 겨울잠을 잘때는 5~8도가 내려간다고해요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는 동안 꿈을 꾸지 않아요

곰도 겨울잠을 자는 동물로 알려져 있답니다

 

 

비버는 오랜동안 보금자리에서 머물러요

보금자리를 아주 튼튼하게 짓는답니다.

 

쏙독새는 겨울내내 둥지 속에 몸을 웅크리고 잔답니다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의 바닷속에서 겨울잠을 자는 물고기도 있어요



드디어 봄이 오면 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이 체온이 올라가고

몸의 기능이 제자리를 찾아요

겨울잠을 동물들이 추운 겨울에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이랍니다.


동물들의 섬세한 그림이 예쁜 과학동화책이에요.

겨울잠이 왜 동물들에게 필요한지 겨울잠을 자는 다양한 동물들에대해서도 배웠고요~

아이의 상식을 높여주는 과학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r*****9 2015.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개암나무 / 겨울은 추워요~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개암나무 / 겨울은 추워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동물들을 참 좋아하는데요. 우리가 따뜻하게 겨울을 맞이하고 이겨내듯이.. 동물들도 겨울을 맞이하고 이겨낼텐데요. 직접 동물들을 만나지 않는 한 동물들이 어떻게 겨울이겨내는지 궁금할거예요  책 표지만 보아도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있어요~ 이 동물들은 다들 어떻게 겨울잠을 자는지 알아볼까요?  추운 겨울이예요~ 붉은 청설모가 눈이 내린 길을 바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개암나무 / 겨울은 추워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동물들을 참 좋아하는데요.

우리가 따뜻하게 겨울을 맞이하고 이겨내듯이..
동물들도 겨울을 맞이하고 이겨낼텐데요.
직접 동물들을 만나지 않는 한 동물들이 어떻게 겨울이겨내는지 궁금할거예요

 책 표지만 보아도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있어요~

이 동물들은 다들 어떻게 겨울잠을 자는지 알아볼까요?

 추운 겨울이예요~

붉은 청설모가 눈이 내린 길을 바라보고 있어요.
오소리도 멀리 날아가는 회색기러기를 바라보고 있어요.
회색기러기는 따뜻한 나라를 찾아 날아가나봐요~

 땅에서 사는 동물들 중에 몇몇은 겨울잠을 잔답니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겨울잠을 자면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아요.
돌아다니지 않는다는 것이죠~

 살아있다는 것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활동인데요.

먹이를 먹을때, 몸을 움직일때 모두 몸의 에너지가 쓰이게 되요.
그런데 겨울이 되면 먹을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얻기 힘들게되죠.
그래서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나봐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는 것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

 동물들은 겨울에 겨울잠을 자두어야하기 때문에 먹을 것을 구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겨울이 되기 전에 먹이를 잔뜩 먹어 몸속에 저장한다고 해요.
자는 동안에도 숨을 쉬고 조금씩 움직이기 때문에 에너지가 필요하거든요~

 그렇다고 겨울잠을 자기 위해 무조건 먹기만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겨울잠 자둘 곳도 미리 준비하지요~
고슴도치는 나뭇잎과 잔가지를 쌓고 그 밑으로 들어가요.
각각 그들만의 방식으로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동물들은 겨울잠을 잘때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 체온을 낮춘다고 해요.

체온을 낮게 유지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또 쓰게 된답니다~

 박쥐는 심장 박동 수가 줄어든다고 해요.

심장이 뛰는 것조차 에너지가 드는 일이니까요.

 호흡하는 것도 에너지가 소비되는 일인데요.

고슴도치는 에너지를 아끼려고 호흡도 느려진다고 해요.
오랫동안 숨을 쉬지 않는데,

한시간 동안 숨을 쉬지 않아도 괜찮다고 합니다~우아..
정말 대단하네요. 노력이라고 해야할까요~나름 살아가는 방식이겠지요^^

  동물들이 계속 잠만 잘까요? 그건 아니라고 해요.

몸을 조금 움직여 보기도 하고 먹이를 깨작깨작 먹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내 피곤해져 다시 깊은 잠을 자요~
그렇게 겨울은 하루하루 지나간답니다..ㅎㅎ
추운 겨울은 정말~ 언제 지나가나..생각하곤 하는데요..

이제 곧 가을지나가면 오겠네요~

 곰도 겨울잠을 자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곰을 잠을 얕게 자고 자주 깨고, 아기를 낳기도 한데요.
겨울잠을 자는 동안 움직임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행동이 아주 느려지는 것이지요.
어쨌거나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는 느려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오소리는 땅속 굴에서, 너구리는 나무의 빈 구멍에서 겨울잠을 자요.

비버는 오랫동안 보금자리에서만 있어요.

 쏙독새도 겨울잠을 잔답니다.

겨울 내내 둥지 속에 몸을 웅크리고 있어요.
추우면 움직이지 않고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웅크리는 것과 같네요^^

 개구리, 도마뱀, 도롱뇽, 거북이, 달팽이와 뱀도

겨울에는 모든 활동을 멈추네요.
주위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 동물들은 날씨가 추워져서 기온이 뚝 떨어지면 체온도 같이 떨어져요.
캐나다숲개구리는 얼어붙은 강물에 얼어 있다가 날이 풀려 얼음이 녹으면 몸도 같이 녹는다고 해요.ㅎㅎ
몸이 얼어버려도 괜찮은가 보네요..

 이렇게 겨울에는 모두 겨울잠을 자는데요. 잡아먹힐 염려가 없는것은..

아무래도 먹이를 잡으로 오는 동물들도 겨울잠을 자기 때문일거예요~^^

드디어~ 눈이 녹아요!
따뜻한 봄이 오려나 보네요~모두 기지개를 펴고,

웅크렸던 발을 내디디고, 한결 따뜻해진 공기를 들이마셔요~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은 드디어~ 활기차게 활동을 시작한답니다.ㅎㅎ

몸의 기능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이지요.
몇 달 동안 겨울잠을 자면서 에너지를 다 써버렸지만,
다시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먹이를 부지런히 먹어주겠지요!
또 움직여야 할 계절이 왔으니까요!

의외로 아이들 반응이 좋습니다.ㅎ
여러동물들을 겨울동안 만나보고..다시 꽃피는 봄에도 만나니까요.ㅎ
진지하게 보는 모습..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읽으면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습성을 살펴보게 되고요^^
그 동물들의 아주 특별한 생체 기능에 대해 알아보게 되지요~!
아하~ 그렇구나~ 고개를 끄덕끄덕..과학 지식이 머릿속으로 ~ 숑숑~

원교도 1학년때 통합교과 겨울을 거치면서 조금 봐왔던 내용이긴 한데요. 
조금더 깊이 알 수 있었던 과학그림책이랍니다^^
y********4 2015.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앗톡톡 과학그림책 ::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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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겨울.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살까? ​ 신비로운 겨울잠으로 알아보는 동물생태의 비밀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이에요 개암나무 씨앗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아이들이 보다 쉽게 접하고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든 유아 과학도서랍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참 많더라구요쉽게 알고있는 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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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겨울.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살까?

신비로운 겨울잠으로 알아보는 동물생태의 비밀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이에요

개암나무 씨앗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아이들이 보다 쉽게 접하고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든 유아 과학도서랍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참 많더라구요
쉽게 알고있는 개구리, 곰, 다람쥐 뿐만아니라 정말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잔답니다.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알아보고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먼저 겨울에 대한 설명을 해 주어요

가을이 지나가고, 기온이 떨어지면 '눈'이오면서

동물들이 먹이를 찾기가 어렵고 살아남기 조차 힘든계절

계절의 변화에 맞춰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지요


이렇게 동물들 그림위에 이름이 써져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면 바로 궁금증도 해결할 수있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세밀화로 괭장히 따뜻하더라구요^^

살아있다는 것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활동으로

에너지는 먹이를 먹으면 생기고, 몸을 움직이면 없어진다는 걸 배우고

겨울이되면 춥고 먹을것이 부족해져, 에너지를 얻기가 힘들다는

어렵다 생각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게 잘 풀어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겨울이 오기전에 잠잘 곳도 미리 준비하는 동물들의 부지런함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직 4살인 쁘미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조금 더 큰 연령의 아이들이 읽다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단어들은

이렇게 밑에 간단히 풀이되어 있어서 읽기가 수월할 듯 싶었어요 :)

겨울이 되면 심장박동수가 줄어드는 동물들이 있는데 박쥐가 그러더라구요


저희 쁘미도 박쥐는 자연관찰책에서 본 적이 있는걸 기억하고는

더 자세하게 자연관찰 책을 펼쳐서 같이 찾아보기도 했어요^^


각자가 만든 보금자리에서 천천히 여름내 비축한 에너지를

아끼고 아껴서 추운 겨울을 나는 동물들.

다양한 동물들의 겨울잠 자는 모습, 그리고 겨울잠을 자기 위해 만드는 보금자리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잼에서 깰 때 등


동물들의 겨울잠에 대한 부분들은 아직 연구중이라고 해요

그만큼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배우며 재미있는 과학적 호기심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은

개암나무 씨앗톡톡 과학그림책 이였답니다.

쁘미도 긴긴 겨울잠에 빠진 동물들을 읽으면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게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어떻게 어디서 잠을 자는지

겨울엔 어떻게 하지는 읽어나가다가

아까 본 동물이라며! 같이 다시 앞장을 넘겨 찾아보기도 했구요^^

곧 추운 눈이내리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엄마와 함께 읽었던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을 다시 꺼내볼 것 같네요


+ 씨앗톡톡 과학그림책 ::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엄마표 심화학습 +

겨울잠에 폭 빠져 보아요 ♪


쁘미와 같이 겨우내 동물들처럼 살아갈 보금자리를 같이 만들어 꾸며보고

겨울잠을 자기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이야기 나누기를 해보았어요

마침 커다란 택배 박스가 있어서 쁘미와 함께 같이 읽었던

씨앗톡톡 과학그림책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을 이야기 나누며


눈이 펑펑 오는 겨울내내 동물들이 보금자리를 튼튼하고 열심히 만들며

쁘미도 겨울잠을 자보기로 했답니다.


먼저 겨울내내 지내면서 겨울잠을 잘 튼튼한 보금자리를 만들기로 했어요 :)

제법 열심히 집중하며 만들고 있는 쁘미에요


초록색~ 보라색~ 하면서 열심히 보금자리를 꾸며주고 있네요

열정적인 쁘미베베, ㅋㅋㅋㅋㅋ

집 안까지 멋지게 인테리어 하더라구요


정말 겨울동안 동물들이 튼튼하게 살 보금자리를 마련하듯

열심히 만들고 있는 쁘미지요?

 

겨울잠을 자기위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베개, 이불, 평소에 잠자리에 들때 같이자는 무민과 히치하이킹 따뚜도 있어야 한다네요

함께 책을 읽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면서

직접 자신이 튼튼하고 예쁘게 꾸민 보금자리에서 자보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니

재미도 있고, 동물들중에도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있다는 개념을 확실히 알게되는 쁘미네요


쁘미와 함께 책을읽고 활동한 엄마도 뿌듯해지는 책이였어요^^

u*****y 2015.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예쁜 그림과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책입니다~♡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예쁜 그림과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책입니다~♡" 내용보기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읽고 행복한 후기 올립니다.~♡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 주희영 감수 개암나무 출판사 입니다.~♡♡ 겨울이 되면...기온이 떨어지고 눈이 많이 내리지요.                동물들은 추운 날씨 속에 먹이를 찾기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예쁜 그림과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책입니다~♡" 내용보기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읽고 행복한 후기 올립니다.~♡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 주희영 감수
개암나무 출판사 입니다.~♡♡

겨울이 되면...기온이 떨어지고 눈이 많이 내리지요.
               동물들은 추운 날씨 속에 먹이를 찾기 어렵고요
                새들은 따뜻한 나라로 긴 여행을 떠나고요.
                땅에 사는 동물들중 몇몇은 겨울잠을 자고요.
                먹을 것이 적고 추워서 ..먹이를 덜 먹고 덜 움직이지요.
                저도 동물들 처럼 겨울이 되면 바같 활동을 덜하게 되네요~♡♡

~붉은 청설모, 오소리, 회색기러기, 겨울 잠쥐,
줄무틔 서컹크, 마르모트, 고슴도치, 박주, 도롱룡,
들쥐, 갈색곰, 쏙독새, 숲개구리, 부르고뉴달팽이,
거북이 안경겨울잠쥐, 황금망토 땅다람쥐둥..
처음 들어보는 신기한 동물에서 산에서 자주 보는 다람쥐까지
모두들 긴긴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부지런히 음식을 모우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집을 마련하고 분주한 봄, 여름, 가을을 보내겠네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긴긴 겨울은 가족의 따뜻한 체온이 필요할 것 같에요~♡♡

사랑이는 처음 보는 오소리가 귀엽다며 한참을 보고 있네요~♡♡
오소리는 원통모양의 얼굴, 작은 귀, 뭉툭한 주둥이,
얼굴에 나있는 검고 흰 줄무늬가 특징이래~♡♡.
다리는 굵고, 발톱이 크고 날카로워서 땅을 잘 팔 수 있데...
네이버 검색으로 알려 주었더니 ...
" 엄마 오소리 코가 오똑하고 귀여워요" 그렇구나~ㅎㅎ ~♡♡

 누워서도 보다가 앉아서도 보다가 자세를 자유 자재로 하며 책을 읽는 모습~
동물들은 여름 내내 열매와 씨앗, 곤충을 먹고 또 먹어요.
그렇게 먹다 보면 순식간에 살이 포동포동 찐답니다.
달 동안 몸무게가 두 배 정도 늘지요~읽네요...
사랑이도 먹고 또 먹고 몸무게가 많이 늘기를 바란다고 했더니...
"엄마 저도 많이 먹고 살찔래요" 하네요.~♡♡
동물원에서 보던 동물들은 사육사의 도움으로 음식을 제공 받고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만 자유로운 활동과 산과 들의 체험을
할 수 없으니 아쉽겠다 라는 생각이 책 속에 예쁜 그림들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이들과 동물들의 겨울 살이를 재미있게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책읽기를 하였습니다~^.^
박쥐는 겨울이 되면 1분에 500번 뛰던 심장 박동이 12번으로 줄어 든다네요
신비로운 동물들의 변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책 강추합니다~~♡♡


 
j*******6 2015.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의 겨울잠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 [개암나무-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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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곧 겨울이다~ 겨울이 되면 동물들이 하나 둘 씩 겨울잠을 잔다.겨울 잠을 자는 동물들을 세밀한 그림으로 표현한 책있어서 소개글을 보고 당장 읽고싶었다.몇몇 동물이 겨울잠을 자는것은 알았지만 전반적으로 겨울잠을 자는 여러동물에 대해서 나온다고 하여아이에게 읽어주고싶었다.  표지 그림만 봐도 다양한 동물들이 나왔다. 그림도 너무 세밀화로 되어있고. 어떤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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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겨울이다~

겨울이 되면 동물들이 하나 둘 씩 겨울잠을 잔다.

겨울 잠을 자는 동물들을 세밀한 그림으로 표현한 책있어서 소개글을 보고 당장 읽고싶었다.

몇몇 동물이 겨울잠을 자는것은 알았지만 전반적으로 겨울잠을 자는 여러동물에 대해서 나온다고 하여

아이에게 읽어주고싶었다.

 

표지 그림만 봐도 다양한 동물들이 나왔다. 그림도 너무 세밀화로 되어있고.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긴긴 잠에 빠지게 되는지

무척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었다.

 

 

 

이 책은 그림이 무척 세밀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실사못지않게 사실같은 모습을 보여줄수있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나오는 동물들의 이름이 나와있어서 아 이동물은 이렇게 겨울잠을 준비하는구나 알수있었다.

겨울잠을 잔다고 생각 못했던 동물들이 있어서 조금 놀라기도했다.

동물들이 왜 겨울잠에 자야하는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내

겨울잠을 자거나 새들처럼 따뜻한 나라를 찾아 날아간다고 했다.

붉은청설모, 오소리, 겨울잠쥐, 줄무늬스컹크, 모르모트,다람쥐,고슴도치,박쥐,안경겨울잠쥐, 들쥐,도롱뇽, 갈색곰,숲개구리,쏙독새

뱀,거북이,부르고뉴달팽이 등등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나오면서

왜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고, 겨울잠 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어디서 하는지..각각 다른 동물들의 겨울잠자는법을

다루고 있어서 몰랐던 점도 알게 되었다.

새중에도 겨울잠을 자는 새가 있고,두달동안 겨울잠을 대비해 에너지를 저장하며 먹어둔다고 포동포동 살이찐다는것도..

특히 박쥐도 겨울잠을 자는데 겨울잠을 자는동안  1분에 500번 뛰던 심장박동이 12번으로 줄어든다는것은..

정말 놀라운 사실이었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렇게 박쥐의 몸이 에너지를 덜 쓰기위해서 변하는지 알수 없었을것이다.

마냥 그림만 세밀한게아니고 내용또한 세세하게 구성되어있어서.. 과학그림책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있었다.

아이는 왜 박쥐는 잠도 거꾸로 자냐고..긴 겨울동안 안떨어질까 걱정을 하는게 아이다운 생각이었다.

그렇게 봄이 되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하나둘깨어서 밖으로 나왔다.

 

 

잠에서 깬 동물들은 모두 비썩말랐다.. 두달전 겨울잠을 자기전까진 매우 통통했는데 말이다..

자면서 그 많은 에너지를 다 써버렸단다..

그리고 또다시 부지런히 움직인다~ 봄이 왔으니까~

 

이 책은 이야기가 끝난 뒤에 긴긴겨울잠따라잡기 라고해서

겨울잠을 왜 자는지 겨울 잠을 자는 동안 동물들은 어떤 상태인지,어떻게 준비를 해서 겨울잠을자는지,

그리고 어떻게 겨울잠에서 깨는지 등에 대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보충하여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동물들의 겨울잠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울수있었다.

우리가 이렇게 많이 알고 있는 동물들의 겨울잠이지만, 아직도 많은 과학자들이 겨울잠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고 해서 놀라웠다.

다 아는 사실이라고 했는데 아직도 연구할것이 많은것 보면 정말 자연은 위대한것같다..

 

씨앗톡톡과학그림책,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동물들의 겨울잠에 대해서 쉽지만 심도깊게 다뤄줘서 다른 책에서 배우지 못한 지식까지 배울수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아이들이 보기에 그림도 너무 따뜻해서 더 좋았던 책이었다.

 

 

 

 

o*****0 2015.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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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더운 여름이 다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와버렸네요. 환절기 기온차로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많은 요즘입니다. 어제는 아이들과 아이스링크장에 다녀왔더랬어요. 요즘 거기에 아이들이 취미를 붙였거든요. 둘째가 하는 말이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는거에요. 그럼 밖에서 눈썰매도 신나게 타고 눈사람도 만들거라며 손가락으로 꼽으며
"[개암나무]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내용보기


어느 새 더운 여름이 다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와버렸네요.

환절기 기온차로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많은 요즘입니다.

어제는 아이들과 아이스링크장에 다녀왔더랬어요.

요즘 거기에 아이들이 취미를 붙였거든요.

둘째가 하는 말이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는거에요.

그럼 밖에서 눈썰매도 신나게 타고 눈사람도 만들거라며

손가락으로 꼽으며 즐거운 계획을 세웠더랬습니다.

땅도 물도 꽁꽁 얼어붙는 추운 겨울!

우리 사람들이야 집에서 보일러 틀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데

산 속 동물들은 추운 겨울을 어찌 보낼까요?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배워보았습니다.

다람쥐, 오소리, 개구리, 박쥐, 곰은 어디서 어떻게 무얼 하고 보낼지...

가을이 성큼 우리에게 왔듯이 또 어느새 겨울이 오겠지요.

겨울을 앞둔 동물들은 무척이나 바쁘답니다.

겨울잠을 자기 앞서 보금자리를 정돈하고 먹이를 먹죠.

긴긴 겨울잠을 자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단풍이 들고 열매가 풍족해지는 가을이 되면

한 달 새 몸무게가 두 배로 늘 만큼 먹고 또 먹는다고 하네요.

이윽고 겨울잠에 든 동물들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체온을 유지하는 데 쓸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

호흡수와 심장 박동 수도 줄어들어요.

여러 동물들의 겨울나기 모습을 세밀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겨울잠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묻더군요.

사람들은 왜 겨울잠을 안자냐구요.

해서 냉동인간 실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도 했어요.

물론 동물들의 겨울잠이랑 성격은 다르지만요.

동물의 겨울잠이 신기하다고 계속 이야기하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탐험해보고 지식을 넓혀나가는

방향에서 호기심을 더욱 높여나갔답니다.  ^ ^





p*******8 201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개암나무]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내용보기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 ​​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에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 ​ ​땅도 물도 꽁꽁 얼어붙는 추운 겨울! 다람쥐,오소리,개구리,박쥐,곰은 어디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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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에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땅도 물도 꽁꽁 얼어붙는 추운 겨울!

다람쥐,오소리,개구리,박쥐,곰은 어디서 무얼하고 지낼까요?

겨울을 앞두고 동물들이 바빠졌어요.

먹이를 충분히 먹고 보금자리를 다듬지요.

추위도 배고픔도 느끼지 않고 긴긴 잠을 자려는 거예요!

바위틈,나무 구멍,진흙 속에서 잠을 빠져 겨울을 나는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습성을 살펴보면

 아주 특별한 생체 기능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겨울이 되면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눈이오면

동물들은 이런 날씨에 먹이를 찾기가 어려워요.

계절의 변화에 맞춰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 떠나기도 해요.

겨울 풍경 모습을 보니 저도 왠지 춥게 느껴지네요.

겨울잠을 자는 동안에는 먹을 것을 구하러 다닐 수가 없어

겨울전에 먹이를 잔뜩 먹어 몸속에 저장하고,

​순식간에 살이 포동포동한 모습으로 변한 마르모트랍니다.

눈이 펄펄 내리고, 겨울바람이 생쌩 불기 시작해요.

동물들은 몸을 웅크리고, 서로 바짝 붙어서 긴긴 잠을 잔답니다.

모두들 꽃피는 계절이 되어야 보금자리 밖으로 나올거예요.

동물들은 에너지를 아껴 쓰기 위해 체온을 낮춰요.

마르모트의 체온은 37도, 겨울잠을 잘 때는 5~8도가 내려가요.

동물원에 가면 동물들이 바짝 붙어있는 모습들을 볼수 있었군요.

 

심장 박동수가 줄어드는 동물은 박쥐랍니다.

1분에 500번 뛰던 심장 박동이 12번으로 줄어들어요.

고슴도치는 가장 오랫동안 숨을 쉬지 않는 동물,

한 시간 동안 숨을 쉬지 않아도 괜찮아요.

 숨을 그렇게 쉬어도 괜찮을까? 싶기도 해요.

곰도 겨울잠을 자는 동물로 알려져 있지만

잠을 자러 굴에 들어가니깐 조심해야해요.

곰은 깊이 잠들지 않고, 자주 깨고,

때때로 새끼를 낳기도 해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활동이 느려질뿐이래요.

주변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 동물의 경우는

날씨가 추워져서 기온이 뚝 떨어지면 체온도 같이 떨어져

몸이 꽁꽁 얼어붙기도 한답니다.

캐나다숲개구리는 얼어붙은 강물 속에서 얼어 있다가

날이 풀려 얼음이 녹으면 몸도 같이 녹아요.

눈이 녹아 추위가 풀리고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하면

등딱지 속에 웅크렸던 거북이는 발을 엉금엉금 기고,

개구리는 따뜻해진 공기를 들이마신다고해요.


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은 체온이 올라가고,

몸의 기능이 제자리를 찾아요.

몇 달 동안 겨울잠을 자면서 에너지를 다 써 버려

에너지를 얻기 위해 식사를 하러 보금자리로 나선답니다.

​이제 또다시 부지런히 움직여야 할 계절이 되었으니까요!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책 속에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지금처럼 날씨가 쌀쌀해지고 겨울이되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자주 것 같아요. ^^

 

s*****8 201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