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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램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동화책도 재미있는데 이게 DVD로 연계되어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그냥 책으로 보는것도 플랩 타입도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보기도 하지만, DVD로 연계를 하니깐 아무래도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 그리고 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DVD랑 같이 있으니깐 효과가 넘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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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피드백과는 상관없이 요즘 엄마혼자 꽂혀서 자꾸 영어영어 노래하며 책, CD, DVD, 교구에 집착하게된다.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하며 놀이를 통해 배우는게 중요한데 누리과정과 연계된 영어스토리에 리틀스마티카페에서 해당되는 도서의 맘스가이드, 한글해석본, 놀이활동방법까지 다양하게 자료가 잘 정리되어있어서 어렵지않게 엄마표영어수업을 할수있다.
리틀스토리텔러는 세이펜이 적용되기에 스토리리딩, 스토리챈트, 에코리딩, 송, 챈트를 간편하게 들을 수 있다. 리틀스토리텔러 엄마표영어 - All around the world 의 줄거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Tim의 가족은 여러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한국, 스페인, 일본, 프랑스, 중국, 인도에서는 어떻게 인사하는지 배우고 함께 즐거운 추수감사절 식사를 한다는 내용이다.
Korea / China / France / Germany / India / Japan / Spain 한국 / 중국 / 프랑스 / 독일 / 인도 / 일본 / 스페인 각 나라별 이름을 배워보고, 반복되는 문장으로는 다음과 같이 배워보았다. What's your name? Where are you from? How do you say Hello in~?
국기를 쭉 펴놓고 아이에게 이건 어느나라야? 라고 물어보면 아이가 한국, 중국 이렇게 대답을 하고 그럼 인사는 어떻게 해? 라고 물어보면 안녕하세요, 니하오~ 이렇게 대답을 하면 되는 놀이
우리 아들에게는 수준이 꽤 높지만 잘 챙겨놨다가 영어랑 친해지면 꼭 다시 꺼내서 함께 엄마표영어 놀이수업을 하고싶다. 조금 더 큰 친구들이라면 테스트까지 할 수 있어 아이의 학습수준을 체크하며 아이의 성취감을 줄 수 있어 더 좋다.
그리고 cafe.naver.com/littereader 카페를 통해 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니 엄마 스스로 공부하게되고 자신감도 높아진다.
엄마표영어로 리틀스토리텔러 참 괜찮은 것 같다 :-D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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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아이는 6살인데요. 영어 동화책을 읽어달라고 아이가 부탁해서 이 책을 신청했는데... 아무래도 그 아이에게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보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밌어 할까하고 고심하던 차에 손가락 인형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아기양은 빨간색 말고도 몇마리 더 접었어요. 아이들이랑 종이접기를 함께해도 좋은 독후 활동이될것 같아요.
저처럼 종이접기에 소질이 없는 분이라면(사실 저도 소질 없어요ㅎ) 책에 같이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왼쪽 카드는 앞면에는 그림이 있고, 뒷면에는 영어 대화문이 있어서 아이에게 재밌는 그림 동화를 저렇게도 활용해서 읽어 줄 수 있어요. 몇번해주다보면 엄마랑 아이의 역할이 바껴요. 물론 CD를 틀어주시고 넘기면서 보여주셔도 괜찮고요. 그리고 오른쪽 카드를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단어 암기를 시킬 수도 있구요. 알면 알 수록 탐이 나는 책이예요. 내년에 공부방 창업도 생각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코팅 좀 해놔야겠어요. 자꾸 읽다보면 너덜 너덜해질것 같아요. 다행히 저는 집에 코팅지가 있어서, 시간내서 다리미로 꾹꾹 눌러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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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도 맘처럼 되지 않고, 교구 활용도 어려우신 분들은 이 책의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 동영상과도 연결이 되는데 그 영상을 활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자막 버전과 자막 없는 버전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유익할것 같아요.
유아용이라고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은책 같아요. 내일은 초등학교 3학년 아이에게 읽어줄 예정이랍니다. 읽어주고 후기 또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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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인 Little Storyteller A Set와는 달리 B Set는 일상생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는 그 중 All around the World를 가지고 있는데, 구성이나 삽화가 참 좋아서 마음에 들었다. 일단 구성은, 책(하드커버에 올 컬러), 퀴즈도 내면서 복습과 놀이를 할 수 있는 국기카드들(국기 위 아래 헷갈리는 경우 종종 있는데 국기 카드 아래쪽에 카피라이터인가 하는 문구 넣어줘서 위아래 헷갈리지 않게 한 점 좋았음.)와 스토리텔링 할 수 있도록 책의 대화화면 하나를 그대로 옮긴 장면 카드들, CD(나의 어설픈 영어 발음을 물려주지 않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cd의 녹음은 책 속 내용 읽어주고,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문장단위로 반복, 문장들을 노래로 엮은 것 등 총 20여분)가 있다. 그 중 CD의 경우 노래로 엮은 부분은 특히 좋았다. 음율과 함께 외우면 암기가 더 잘된다고 하는데, 평소 유투브에 있는 영어동요를 열심히 듣는 아이라 그런가, CD 속 노래에 아이는 금방 반응했다. 처음 시작할때랑 끝날때 나오는 짧은 노래는 몇번 듣더니 금방 흥얼거리고, 본문문장으로 된 영어 노래도 생각보다 빠르게 곧잘 따라했기 때문이다.(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완벽하게 따라한다는 것은 아님.) 책내용은 추수감사절에 팀네 집에 모인 각국 아이들이 자신의 나라말로 안녕이란 인사를 가르쳐 주는 것인데, 국가와 아이이름, 그나라 인삿말 빼고 계속 동일한 문장 반복이라 자동적으로 반복학습을 하게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삽화가 큼직큼직하고 세심해서 좋았다. 각 나라의 전통의상이 크게 잘보이고, 한복을 입은 한국 여자아이는 손 모으고 허리를 굽혀서 인사하고, 사리 입은 인도 아이는 합장해서 허리 살짝 굽히면서 인사하는 등 각 나라의 옷차림이나 인사법을 좀 더 명확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 나라의 문화적 차이가 잘 보인다. 덕분에 아이한테 각 나라 관련 질문을 많이 받아서 좀 곤란했다. 아가, 나도 잘 몰라~. 난 한국사람이거든..ㅠㅠ 전체적으로 각 나라 다양한 인삿말로 흥미 유발 한 것도 좋고 삽화도 좋고 마음에 드는데, 굳이 의견을 보태자면, 책 속 출신국가들이 표시된 세계지도를 책 속 간지에 인쇄해줬다면 더 좋았겠다. 어차피 빈 색지니까 말이다. 거기에 지도 인쇄해줬다면, 따로 세계지도 찾거나 펼치거나 책 속 끼워넣고 돌아다니다가 잃어버릴 염려도 덜해지기 때문이다. 참, 이 책 관련 추가자료 등을 네이버의 출판사 카페 http://cafe.naver.com/littlereader 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해석본이나 관련 정보를 원하면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내가 들어갔을 때는 아직 A set책만 올라와 있어서, 이 책 관련 자료를 구경할 수 없었는데, 어떤 내용이 올라올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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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개하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엠 트렉터 처음 받았을때 빨간 봉투와 시디 책이 와서 편지가 들어있나했어요
하지만 책을 읽고서 단어공부와 내용확장에 도움되는 카드들이 있는걸 보고 책 구성이 너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딸이 좋아하는 빨간색차에요. 트렉터라고 하네요^^
아이엠 트렉터 아이가 따라하기 쉬운 단어들이에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헬로우' 인사를 하고 자기 소개도 하네요.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책을 읽게 되는거 같아요
구급차도 만나고
공사장에서 덤프트럭도 만났어요
책을 보고 난후 카드들을 살펴보고 있어요
책 그림을 보며 같은 그림 카드를 놓아보아요.
카드에는 세이펜으로 누르는 표시가 되어 있는데 저희 집에는 펜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림을 보고 질문을 하면 답을 합니다.
아직 어려서 엄마가 읽어주고 알려주었습니다.
각 카드 그림에 맞는 질문과 답이 있어서 책을 읽고 확장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시디를 보면서 더 재미있어하네요..
이제 영어로 인사하고 소개정도는 반복하다보면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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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 리틀스토리텔러 / "How Can We Recycle Garbage?"
'영어말하기' 항상 욕심나지만, 구식 영어에 길들어진 엄마가 해주기엔 부담스러운 분야.
언어세상 - 리틀스토리텔러로 도전해보았습니다.
구성은 스토리북, 리텔링카드, 플래시카드, 오디오 CD로 되어있어요. 본품은 DVD, 워드포스터가 추가되어 있어요. [Story Book] 누리과정과 연계된 스토리북 구성이 맘에 들었었는데
사회관계에 더불어생활하기에 들어가는 주제인 "How Can We Recycle Garbage?" 재활용 관련 이야기랍니다. 스토리북 표지의 아이콘을 세이펜으로 터치하면 전체 내용이 다양한 방식으로 들어보고 따라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뒷표지하단에 QR코드를 활용해서 맛보기 DVD영상도 볼 수 있답니다. 스마트한 시대에 정말 스마트한 교재^^네요. 책내용은 문장은 반복적인 내용도 나오고 대화체라 많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쓰레기 종류별로 재활용상자의 색상을 알려주고 재활용되는 과정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재활용된 물품들을 알려주어서 영어실력뿐아니라 실생활 지식까지 알려주는 스토리북입니다. 스토리북 보기전에 같이 그림만 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스토리북을 읽어주며 영어로도 이야기해봅니다. 마지막 내용이 워낙 재미있게 끝나서 많이 웃었답니다. [Retelling Card] 스토리북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리텔링카드는 앞면은 그림으로 되어있고(세이펜 활용이 가능한 녹음아이콘도 있어요^^) 뒷면에 해당그림에 따른 설명과 Q&A문장이 있습니다. 각 카드의 그림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이야기 순서대로 나열해보기 성공! 각 카드의 질문을 해봅니다. 아이는 그림을 보고, 엄마는 컨닝페이퍼(?)를 활용해서 질문을 해보았지요. 쭉~ 활용해보니 왜 이름이 리텔링카드인지 알겠더라구요. 영어는 반복이 중요한테 스토리북만으로는 지루해질 수 있는 반복을 리텔링카드로 채워줄 수 있습니다. [Flash Card] 스토리북의 단어를 익혀볼 수 있는 플래시카드 세이펜이 적용되어서 단어, 그림 모두 인식이 가능하답니다.
스토리북을 보며 해당 단어카드를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littlelesder)에서 다양한 자료들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리틀스토리텔러~ 다양하게 반복하며 활용해주면 영어말하기 문제 없을 듯 합니다. - 이 서평은 [도치맘 카페]에서 지원된 책으로 작성된, 하지만 솔직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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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영어 말하기 놀이 Little Story-teller
우리 집에 도착한 책은 Little Story-teller 레벨B단계 중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 입니다.
표지 그림부터 재미있습니다. 세이펜이 있으면 스토리리딩, 에코리딩, 송에 첸트까지 모두 편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우리 집엔 세이펜이 없는 관계로~ CD로 열심히 듣고~~
요 QR코드로 편하게 들었네요. 저처럼 세이펜이 없다고 하더라도 수시로 들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여행을 가거나 바깥 나들이 할 때도 수시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책을 들여다 보니 전부 대화체로 되어 있어요. 가만 보니 이 책은 극놀이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가 대화체라서 더 재미있게 읽기도 하고, 읽을 때 늑대는 늑대처럼, 아기 양은 아기양처럼 연기를 하네요!!
요건 집에 있는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양이란 책인데 이 책도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해설을 해 주는 이야기형식보다는 Little Story-teller를 더 재미있어 하는 느낌입니다.
그림도 페이지 가득이라서 내용이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노래인데 요 부분은 아이가 놀 때도 부르고, 책 읽을 때도 부르고, CD들을 때도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재미있어 한답니다.
집에서 놀 때도 CD를 틀어두니 놀 때도 따라부르고, 형도 따라부르니 엄마는 너무 좋습니다.
책을 읽을 때 CD와 함께 들으니 CD 목소리처럼 흉내내기도 합니다. 역할놀이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책마다 단어카드도 따로 되어 있어 편하고 좋습니다. 저는 그림별로도 단어를 익히고, 글자를 보고 단어도 읽게 했답니다. 그리고 단어카드 한 장을 들고 책에서 그 단어가 사용된 곳이 어디인지도 찾아봤답니다. 은근 재미있는 놀이 같았어요.
리텔링카드가 또 있네요. 이야기를 한 눈에 요약해서 볼 수도 있고, 뒷면에 질문도 주고 받을 수 있는 글도 적혀 있답니다. 영어가 짧은 저 같은 엄마도 아이에게 영어로 질문할 수 있다는 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모든 카드에 세이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하루에 20분 정도씩 아이와 놀아만 주면 우리 아이 영어 실력이 쑥~~ 늘 것 같은 Little Story-teller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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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토리텔러 B세트 1. Happy Birthday, Mommy! 스토리북 + 오디오 씨디 + 리텔링카드 , 플래쉬카드 (빨간봉투)
제품구성 : 스토리북 12권, 리텔링카드 1권, 플래시카드 1권, 오디오씨디 12장, DVD 2장, 단어포스터 2장 (각세트당)
리틀스토리텔러는 A 와 B 레벨로 구성 되어있으며,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을 위해 만든 종합선물세트 같은 상품
Happy Birthday, Mommy! 세이펜으로 음원을 다운받아 활용
유아발달 과정에 꼭 알아야하는 주제중 Happy Birthday, Mommy! 의사소통 (상황에 맞게 말하기) 에 해당되는 책이네요~
스토리북 표지에 세이펜을 갖다대면 스토리리딩, 스토리챈트, 에코리딩, 송, 챈트 5가지버전으로 들을수있어요~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 한번씩 갖다대며 들으니 책한권으로 5번을 새로운 버전으로 들을수있어 더욱더 흥미롭게 할수있어요!
Story Reading: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포함해 들어볼 수 있는
스토리리딩 Story Chant: 줄거리를 챈트형식으로 요약한 스토리챈트
Echo Reading: 도서를 각 문장별로 따라 읽을 수 있는 에코 리딩
Song: 도서의 내용을 반영한 노래
Chant: 도서의 키 단어 혹은 주요문장을 익힐 수 있는 짧은 챈트
스토리북 내용을 살펴보면 엄마의 생신이라 당근케익을 만들어드리고 싶어해요. 당근밭에가서 당근을 뽑는데 너~무~ 커서 안뽑혀요. 도움이 필요하죠~ 할아버지, 삼촌, 아빠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뽑아요! Wow! We made it!
스토리북을 같이 읽어보고 세이펜으로 읽어봤어요~ Let's pull it out. I am big. I am strong. We need help. 등등~ 계속 반복되는 문장으로 쉽게 배울수있어요~ 엄마표 영어의 최고 좋은 교재가 바로 짧고, 쉽고, 재밌어야하죠~ 이모든 요건을 충족 시켜주는책이 리틀스토리텔러 에요!!
세이펜으로 콕콕 집어서 혼자서 듣고 따라하네요 ~
드디어 해냈어요!!! 릴리도 따라해보며 와우~ " Wow! We made it! " 커다란 순무가 아닌 커다란 당근이라며 재밌다고 하네요. 우리 릴리는 커다란 아이스크림이 있었으면 좋겠데요~ ㅋㅋ
커~ 다란 당근을 뽑아 맛있는 당근케익과 당근주스 등등 맛있는 음식과 함께 깜짝 생신 파티를 해드릴수있었어요~ 엄마 놀란 표정보며 엄마 정말 행복하시겠다고 말하는 릴리~ 엄마 생신때 케익을 만들어 드릴수는 없지만.. 케익을 사서 엄마 그리고 예쁜 편지써서 주겠다며 말하는 착한 릴리~ 고마워!!
스토리북을 세이펜으로 콕콕 누르며 따라해 보는 릴리!
동생도 키득대며 중간중간 따라해요!
플래시카드도 세이펜이 되요~ 스토리북에 나오는 핵심 단어를 플래시카드로 익힐수 있어요.
릴리는 플래시카드 단어를 보고도 쉽게 읽을수있기에 읽고 그림을 보여주며 세이펜으로 찍어 들려주면 38개월 동생이 보고 따라 말하네요 ^^
플래시 카드가 활용도가 좋겠어요. 메모리게임이나 알파벳순으로 플래시 카드 배열하기도 할수있겠어요~ 두 아이 수준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해 보며 재밌는 엄마표 영어 진행해 볼수있어 좋겠어요!!
리텔링 카드의 그림을 보고 스토리북 내용 순서대로 배열해 볼수있어요~ 배열된 카드를 뒤집으면 스토리를 5문장으로 정리해 볼수도 있어요.
5문장을 세이펜으로 듣고 따라해보고 리텔링 카드에 나오는 문제를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기를 하며 활용할수있어요.
리텔링카드는 카드마다 빨간 동그라미 처럼 번호가 있어서 나중에 아이가 제대로 순서배치했는지 확인해볼수있어요~
스토리북 뒷면에 QR코드가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서 보여주면되요~
선택하여 볼수있어요!
스토리리딩버전으로 QR코드 스캔한 장면이에요. 스토리북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보니 우와~ 하면서 재밌게 보네요.
스토리챈트 버전으로 QR코드 스캔해서 자막있고 없고를 선택하여 들을수있어요!
스토리북을 동영상으로 보여줄수 있어요. 장거리 여행이나 이동할때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딱이에요!
리틀스토리텔러의 스토리는 누리과정에 부합하는
유아 발달과정에 꼭 알아햐 하는 주제로 체계적으로 만들어져서
더욱더 활용도면에서 최고인듯해요.
하루 20분! 엄마와 함께 즐거운 영어 말하기 놀이로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쑥쑥 키워주고 가격면에서도 부담없고
엄마표로 쉽고 재밌게 홈스클링을 할수있는 교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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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나서
내용물을 보니
이것이야 말로
홈스쿨링 프로그램의 정석이구나~~!
싶은 거 있죠.
체험학습이라서 그런지
구성물중에 펜은 없고..
책, 리텔링 카드, cd등이 왔습니다.
CD를 컴이나 CD PYAER에 넣고 공부하는 것은 너무 번거로워서
책 뒷편에
그려져 있는 QR Code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서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위의 링크에 들어가면
유튜브 동영상을 원어민 발음과 함께
바로 컴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 폰에서도 ~~..
QR Code를 스캔해서 웹싸이트에 들어가니
자막 있는 것 없는 것
선택해서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나선
책을 보면
아주 좋은 홈스쿨링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동영상으로
책을 읽고 내용도 알고 하니
이젠 책과 함께온 CD를 틀어
귀로 듣게 하면
아주 좋은 수업이 되겠죠...
저희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왜 이런 책을 진작 알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막막 생기는 거 있죠.
어릴때
유치때부터
Little Sotry-Teller 와 함께
홈스쿨링을 했더라면
지금의 우리아들처럼
영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로 자라게 되진 않았을텐데 ..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유아용 책으로
차근 차근 천천히 하다보면
우리 아들도
영어와 친해 질 수 있겠지..하는 희망을 품고
아들과 함께
책을 읽어 봅니다.
이렇게
책을 다 읽고 나면
단어장으로
단어도 공부하고
책에 내용도 질문하고 답해 봅니다.
도형에 대해서
영어로 익히고
Q &A를 통해서
마무리를 하공....
다시 한 번 더 느낍니다.
진작에 공부를 했었음....
- 이상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고 직접 체험 한 후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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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영어말하기
- 리틀스토리텔러 All around the World
하루20분 엄마와 영어말하기
책 + 씨디 + 단어카드 + 레터링 카드
ㅇ원래구성에는 dvd도 있답니다.
체험 교재로 온
리틀스토리텔러 2단계 책 이랍니다.
책을 읽고,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영어로 이야기해주는 스토리텔러가 되어 보세요.
창의력 과 영어 실력이 쑥~ 자라납니다.
Little Storyteller의 스토리는 유아 발달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네요. 영어 스토리북을 읽고, 리텔링카드를 사용해 읽은 내용을 요약해 말하도록 해주세요.
리틀스토리텔러 특징
1. 누리과정과 연계된 영어스토리
2. 스토리북을 읽고 요약해 영어로 말하기
3. 부담없고 쉬운 홈스쿨링 프로그램
스토리 북 살펴보기
제목이 반짝 반짝 한게 눈이 확 들어오고 재미난 그림에 시선이 끌리네요.
리틀스토리텔러는 세이펜 음원을 넣어주면 책, 카드, 포스터~~~ 모두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수 있답니다.
책을 한 가지 방법으로만 듣는게 아니라
전체 리딩, 스토리챈트, 송, 챈트..
여러 가지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들려줄 수 있어요.
누리과정과 연계된 스토리북 이랍니다.
All around the world는 사회관계/ 세계여러나라 관련 책이랍니다.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며 그 나라의 인사말을 배워봅니다.
책 뒷면에는 QR 코드가 있어요.
요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스캔해주면
재미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story reading 과 story chant 두 가지 버젼으로 볼 수 있어요.
QR코드를 연결하면 이런 화면을 볼 수 있어요.
자막ON 자막 OFF
DVD를 궂이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책과 핸드폰만 있다면 동영상을 언제든지 볼 수 있지요.
요게 바로 레터링카드랍니다.
앞쪽에 스토리북에서 본 그림이 나와 있구요.
레터링카드 뒷 면 이에요.
엄마가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면서 영어로 질문을 해주면 좋겠지요.
단어 카드랍니다.
앞면에는 그림이 뒷면에는 영단어가 적혀있어요.
아이에겐 그림을 보여주고, 또는 단어를 보여주면서 읽을 수 있게 해주면 되겠어요
전 아이와 함께 펜을 찍으면서 책을 읽고 활동을 해보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엄마가 이야기하는 나라의 국기 찾아보기.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오늘 리틀스토리 텔러 덕분에 집에 있는 세계 여러나라 책들까지 다 읽어보게 되었네요^^
- 하루 20분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운 영어 말하기 -
리틀스토리텔러 활용 팁 하나 알려드릴께요^^
리틀스토리텔러를 만든 언어세상의 카페 랍니다.
엄마가 보는 마더스 가이드북 이에요.
아이들과 책과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해 줘야 알지 나와있어요.
요건 바로 바로 워크지.ㅎㅎ
우리 첫째 같은 경우는 워크지 참으로 좋아하거든요.ㅎ
살짝 보여드립니다.ㅎ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면서 머리속에 쏙쏙~~~
재미나게 책 읽고 활동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B단계 워크지는 올라오지 않았네요.
엄마랑 먼저 책 읽고 있다가 올라오면 더 깊이있게 엄마표 영어말하기 활동을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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