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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 내용보기
여러분의 인생살이는 쉽지 않을 것이고, 또 쉬워서도 안됩니다. 어려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과격해야 하고 쉴 틈이 없어야 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가고싶어하지 않는 곳으로 여러분을 데려가는 그런 삶이어야 합니다. -헨리 나우웬-   중간궤도 수정이란 말의 근원은 아폴로 13호의 발사 후 발생한 일과 연결된다. 중간에 문제가 생겨 안전하게 지구에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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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인생살이는 쉽지 않을 것이고, 또 쉬워서도 안됩니다. 어려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과격해야 하고 쉴 틈이 없어야 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가고싶어하지 않는 곳으로 여러분을 데려가는 그런 삶이어야 합니다. -헨리 나우웬-

 

중간궤도 수정이란 말의 근원은 아폴로 13호의 발사 후 발생한 일과 연결된다. 중간에 문제가 생겨 안전하게 지구에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중간궤도 수정이 필수적이었다. 즉 우주 탐험의 세계에서 궤도 수정은 우주 비행체가 의도된 목적지에 도달하도록 방향을 정교하게 조정하는 작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중간궤도 수정이란 성경적인 사람의 영적 삶을 재생시키고 방향을 수정하며 다듬는 것을 일컫는다.

 

저자는 떠나라, 따르라, 뻗어나가라는 세가지 큰 맥락으로 아브라함, 바울 등의 성경 인물과 함께 크게 훑어 나간다. 1. 하나님의 숨은 목적에 때라 현 상태를 떠나서 인생 여정을 걷는 법을 배우기 2. 그리스도의 성품을 따르는 법을 배우고 거기에 따라 숨은 생명을 완전히 가꾸기 3. 환경과 역경과 죽음을 넘어 뻗어 나가서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는자에게 주어질 숨은 상급에까지 이르는 법을 배우기에 대해 결론에서 강조하면서 그러면 우리는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도전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해 준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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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점..그 위기
"인생의 전환점..그 위기" 내용보기
인생에 궤도를 수정할 때... 대학시절의 나는 무엇도 부러울 것이 없었다.어디서 무얼 하던간에 잘 살아갈 것만 같았고 나의 삶에는 아무런 문제도 일어날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졸업 후의 현실은 그러한 생각의 나를 처참히 무너 뜨렸고 깨지게 했다.선교사로서의 삶을 헌신한 나..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과 소명은 무엇일까..이러한 고민은 해 보지도 않은 채 단기선교의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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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궤도를 수정할 때... 대학시절의 나는 무엇도 부러울 것이 없었다.어디서 무얼 하던간에 잘 살아갈 것만 같았고 나의 삶에는 아무런 문제도 일어날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졸업 후의 현실은 그러한 생각의 나를 처참히 무너 뜨렸고 깨지게 했다.선교사로서의 삶을 헌신한 나..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과 소명은 무엇일까..이러한 고민은 해 보지도 않은 채 단기선교의 몇 번의 경험으로 그 길을 선택 했었다. 막연한 선교사의 길.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았던 나에게는 선교사의 꿈은 너무도 멀고 험난한 길로만 여겨지게 되었다. 대학 시절의 그 많던 패기와 용기는 어디로 갔으며 주 께로 헌신 되었었던 나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가.. 그런데 알게 되었다.나의 길을 결정함에 있어 주님 그 분이 빠져 있다는 것을.. 그래서 다시 시작 하려 하였다. 주님 저에게 영혼에 대한 사랑함이 있습니까.. 제가 가야 하는 길이 영혼을 위해 뼈를 묻는 일입니까.. 잔잔한 그 분의 음성이 나의 마음 속에 파문을 일었다. 나는 네가 어느 길로 가던 간에 너의 삶이 나에게 고정 되어있다면 축복하고 기뻐 한단다.. 네가 기뻐하는 일을 나도 하기를 바란다.. 그 분의 음성은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나의 진로를 다시금 생각해 보기로.. 기독 서점을 찾았습니다.인생의 궤도 수정.. 이것은 나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변하지 않는 꿈이었던 것..그러나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던 것..알고 싶었습니다.나에게 어떠한 궤도 수정이 필요한 것인지.. 고든 맥도날드는 잔잔한 음성으로 나의 마음속에 속삭였습니다. 인생의 궤도 수정은 지금 이루어 져야 한다고..그리고 솔직한 자기 고백에서 이루어 지다고..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며 그의 삶에 빨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동감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그것은 나약한 인간이라는 동질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수없이 많이 '이건 나의 삶이 아니야. 이건 내 모습이 아니라고!'라고 말 했습니다. 그러나..그 속엔 내가 있었습니다.인정하기 싫어 하는 나의모습이.. 인정하고 겸손하여 져야겠다.. 인생의 전환점의 시기에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나라는 사람을 바로 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과거 현재..궤도를 수정한 후 바뀌게 될 나의 모습도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했습니다. 전 이제 어떠한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았습니다. 지금은 나의 비전을 이루는데 인생을 쏟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과 만나 자신을 알고 참된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이 책의 한 구절 한 구절은 여러분의 가슴에 꽂혀져서 무성하게 자랄 것 입니다...
j*****n 200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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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창조적인 인생을 위한 궤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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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위기를 직면하기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깨치고 보다 나은 자신으로 달돋음 하고싶은 욕망은 누구나가 한번쯤, 혹은 여러차례 갖게 된다. 그러나 정작 변화를 시도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앞으로 전진해 가는 삶을 살아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인생의 궤도를 수정하고 싶은 사람들을 향해 성경의 인물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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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위기를 직면하기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깨치고 보다 나은 자신으로 달돋음 하고싶은 욕망은 누구나가 한번쯤, 혹은 여러차례 갖게 된다. 그러나 정작 변화를 시도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앞으로 전진해 가는 삶을 살아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인생의 궤도를 수정하고 싶은 사람들을 향해 성경의 인물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매우 구체적이고 깊은 통찰력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궤도를 수정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경우를 먼저 생각해본다. 그 첫째는 개인적인 와해의 순간이다. 인생이 파괴적인 선택으로 초래된 엄청난 중압감을 견디지 못한 채 와해되어 비명소리와 함께 중단되는 시점인 것이다.죽음으로 인한 상실감, 심각한 질병, 재정적인 실패등의 경우가 그렇다 인생을 뒤집어엎고 삶의 구조를 분해시키는 괴로운 상황인 것이다. 둘째는 실망의 순간이다 삶의 중요한 영역 혹은 시점에서 우리가 시작했을 때 기대했던 것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결론을 내리는 때다. 결혼 생활의 무미건조함, 도전적이고 유망했던 일이 한갓 일거리에 불과하게 느껴지고 개인적인 성장과 섬김의 비젼으로 충만했던 역동적인 믿음이 펑크난 타이어 같고 모든 것이 기대치에 못미치고 도리어 퇴락해 가는 듯한 심정이 들 때다. 그리고 세째는 긍정적인 불만족의 순간이다. 인격적으로 더 깊어지고 지성이 더 연마되고 대인관계도 더 고상한 수준으로 격상되고 싶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더 폭넓어지고 싶은 때인 것이다. 성장하고 싶고 그럴 필요가 있으며 가능할 것이라는 절대적인 인식이 드는 때인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오게 될때, 어떤 이들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에 변화를 추구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는 자포자기하며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곤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런 위기 혹은 궤도수정의 시기를 창조적이며 긍정적인 형태로 바꾸어 갈 수 있을까? 그것은 첫째,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와 교통하고 싶어하신다는 실재를 인정하고 자신의 내면의 공간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면하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자신의 실재를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내면의 가장 깊은 곳에 내주해 계시는 하나님 앞에 머무르며 자신을 정확하게 보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거기서 그는 아브라함이 본토아비 집을 떠나듯, 모세가 신을 벗듯, 먼저 자신 속에서 하나님을 반역하는 요소들에 대해 철저하게 버리고, 벗고, 떠나는 과정을 깊이 경험해야만 한다. 둘째, 그런 이후에 그는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바를 들어야한다. 그의 요구를 들어야하고 그것이 무슨 말씀이거나 명령이든지 전폭적으로 신뢰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완전한 신뢰를 갖고 그는 하나님의 역사하심 앞에 자신을 내어 놓고 자신의 성품을 단련하고 바꾸고 수정하고 채워가기로 결정해야하는 것이다. 자신의 과거를 훌훌벗고 주님을 진정으로 따르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더욱 철저하고 치밀하게 예수그리스도 그를 닮아가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뿐아니라 일상의 가장 사소한 문제에 있어 그리스도의 성품을 따르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 따르기로 하는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다. 곧 뻗어나가는 것이다. 수많은 장애물과 비난과, 질시와, 모순과, 실패가 반복되더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가능성을 계속 추구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은 지속적인 회심과, 떠나는 것과, 따르는 것의 반복을 통해서만 가능해지는 것이다. 순결하고 거룩한 삶과 고상한 인격, 아름다운 성품, 역량있는 자질 들에 대해 전혀 불가능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 반드시 생명이 있다고 확신하는 가운데 계속 시도해보고 뻗어나가보는 것이 참으로 하나님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며 내안에 그리스도가 그리스도안에 내가 접붙임바 되어 있다고 고백하는 성도의 삶인 것이다. 생명은 보이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것이다. 보이지 않는 생명이 끊임 없이 자라는... 생명이 잉태되고 그것이 자라가는 것을 믿음으로 취하며 그것에 적합한 반응을 하며 사는 자가 성도인 것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가능성을 부여하고 계속 자라가고 뻗어나갈 수 있도록 계속 발걸음을 내딛어 보는 것이 곧 신앙하는 이들이 삶이라는 생각이든다. 진리 앞에서 자신의 인생의 궤도를 끊임없이 수정해가며 계속 계속 뻗어나가는 생을 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모두 깨어진 존재로 태어났으며 일평생 그런 상태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우리가 소망할 수 있는 최상의 것은 믿음의 여정을 살아가는 동안 날마다 삶의 변화가 계속 일어나는 것을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그분의 음성을 듣고자 애쓰는 모든 이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0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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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따르라! 뻗어나가라
"떠나라! 따르라! 뻗어나가라" 내용보기
떠나라! 따르라! 뻗어나가라!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서 이 메세지를 나에게 전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장애들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서는 깊은 묵상이 필요함과 동시에 행동하며 실천함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낀다. 이 또한 감정적으로 그래 맞는 말이군 하고 넘어갈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진실로 내 마음에 닿아 무성하게 자라고 동력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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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따르라! 뻗어나가라!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서 이 메세지를 나에게 전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장애들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서는 깊은 묵상이 필요함과 동시에 행동하며 실천함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낀다. 이 또한 감정적으로 그래 맞는 말이군 하고 넘어갈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진실로 내 마음에 닿아 무성하게 자라고 동력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인가의 문제이다. 나에게 지금 떠나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나를 안정적이고 습관적인 것들은 무엇인가? 예수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한 내 성품의 장애들은 무엇인가? 마지막 부분에서 말로 다하지 못할 고통과 장애를 가지고도 끊임없이 뻗어나간 바울을 재조명한 부분을 보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회심하라! 끊임없이 회심하라! 끊임없이 다시 매일매일 예수그리스도께로 회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며, 그렇지 않은 삶은 하나님께로 향한 온전한 삶을 유지하기 힘들다. 변화하고 싶다.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 하나님께로 다가가고 싶다. 나는 지금의 내가 하는 것을 하고 싶지 않다. 나의 창조의 목적은 지금의 내가 매일 하고 있는 생각, 하고 있는 행동에 있지 않다. 다시 실패할까봐 두려워도 다시 또 시작하는 것이다. 똑바로 걷기 위해, 나는 넘어졌다 다시 일어나는 것을 꼭 건너뛰어야만 한다. 나는 나를 변화시킬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매일매일 끊임없이 회심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회심하는 것이다. 한걸음.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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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간 궤도를 수정하라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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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 책을 베스트셀러니까 한번 읽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집어 들었었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결코 이 책은 가볍게 읽고 넘길 만한 책이 아니며 하나님이 주신 나의 인생에 대해서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중요한 책이라는 것이다. 특별히 저자는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통하여 "중간 궤도 수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상세히 기술하
"인생의 중간 궤도를 수정하라는 도전...!" 내용보기
처음에는 이 책을 베스트셀러니까 한번 읽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집어 들었었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결코 이 책은 가볍게 읽고 넘길 만한 책이 아니며 하나님이 주신 나의 인생에 대해서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중요한 책이라는 것이다. 특별히 저자는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통하여 "중간 궤도 수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상세히 기술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나에게 큰 도전으로 다가왔다. 창12:1-2 주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아브라함은 어떻게 믿음의 여정을 시작했으며 그의 삶이 변화되는데 필요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건 바로 아브라함의 가슴에 파고들어 거기에서 무성하게 자란 하나님의 음성 때문이었다.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강력하게 와 닿아 내면 깊숙한 곳으로 파고들어 거기에서 무성하게 자란 하나님의 음성... 어떻게 하면 지금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인가... 각 세대의 거룩한 사람들처럼 조용한 장소를 찾아서 영혼을 깨워 창조주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인식하게 하는 그 무소부재한 음성을 들으라는 도전 앞에 있음을 느낀다. 아브라함은 순종과 신뢰면에서도 참으로 탁월했다. 이 아브라함의 순종은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그 말씀을 경청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법을 배움으로 인해서 비로소 되어지는 것임을 알겠다. 아브라함은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순종하는 법을 배웠던 것이다. 또한 그는 숨겨진 목적을 지니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태를 전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이 자신이 하시는 일을 정확히 알고 계시다고 믿었다. 이런 아브라함의 삶은 "떠나라"는 단어로 대표될 수 있다. 그는 믿음의 삶을 살라는 부르심에 순종한 것이다. 이 순종의 클라이막스는 바로 모리아 산에서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신 하나님께 순종한 사건이다. 결국 그는 믿음의 조상이 되고야 말았다. "당신은 가장 소중한 것을 묶어서 돌려주라는 요구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 자신이 정말로 떠난 것인지 여부를 알게 될 겁니다." 또한 진정한 삶의 변화는 "따르라"라는 단어로 설명이 되는데, 이는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형성된 첫 그룹의 남녀에게 선택적으로 주어진 말로서 그들은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으로 부르심 받았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우리의 조물주는 내가 어떤 인물이 되기를 기대하는가?'이리라. 그것은 성품의 구조 문제로 연결되는데, 이 용어는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그 참된 자아가 우리의 사고 방식과 언행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가장 잘 묘사해 준다. 그러면서 저자의 육상선수 시절에 만난 마빈 골드버그 감독에 대한 얘기는 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의 충고가 귓전을 울린다. "나는 네가 경기에 졌다는 사실보다 너의 습관적인 패턴 때문에 몇 배나 더 걱정된다. 너는 잘 듣질 않아. 그리고 이 문제는 평생 너를 따라 다닐 거야. 내가 보기에 너는 너를 위해 길을 가리켜 줄 사람들에게 배우는 대신, 직접 고생하면서 중요한 인생 교훈을 배워야 할 것 같다. 네가 이런 것들을 섭렵하려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경기에서 패배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네가 그것을 깨닫기까지 얼마나 많은 실수를 할지 모르겠구나." 그리고 세 번째 단어인 뻗어 나가라, 팔을 뻗치는 사람이 되라는 말은 삶의 기준을 높이라고 도전하는 것이다. 이 단어는 영혼과 섬김의 질이라는 면에서 더 깊고, 더 넓고, 더 높고, 더 영구적인 것을 향해 뛰어가라고 촉구한다. 그것은 사람들을 미지의 것으로 그리고 해 보지 않은 일로 부른다. 또한 내면 세계와 외적인 세계 모두에게 앞으로 전진하는 일을 결코 멈추지 말라고 말한다. 바울의 예를 보면 바울은 열방에 그리스도를 전하겠다는 비전을 성취하는 거점으로 감옥을 활용하였다. 또한 바울은 사소한 것에 붙잡히지 않고 큰일에 시선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사소한 일도 해 낼 수 있었다. 그리고 평정 상태를 항상 유지할 수 있었다. 환경과 역경과 죽음을 넘어 뻗어 나가서,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어질 숨은 상급에까지 이르는 법을 배운 것이다. 나도 나의 삶의 중간 궤도를 수정하고 바울과 같이, 아브라함과 같이 변화된 자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
k***t 200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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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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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1.19 22:43   떠나라, 따르라, 뻗어나가라. 명확하고 거침없는 메세지로 책 한권을 종합해서 저자는 이렇게 명령한다.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잘 살아온 것 같은 인생인데, 불현듯 회의와 공허감, 이게 아니다 싶은 생각으로 인생의 진로를 수정해서 남은 여생동안 가보지 않은 길을 살아가야 한다면 그것이 자의에 의한 선택이든 혹은 타의에 의함이든, 어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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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1.19 22:43

 

떠나라, 따르라, 뻗어나가라.

명확하고 거침없는 메세지로 책 한권을 종합해서 저자는 이렇게 명령한다.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잘 살아온 것 같은 인생인데, 불현듯 회의와 공허감, 이게 아니다 싶은 생각으로

인생의 진로를 수정해서 남은 여생동안 가보지 않은 길을 살아가야 한다면

그것이 자의에 의한 선택이든 혹은 타의에 의함이든,

어느 누구라도 걱정과 불안과 두려움이 앞설 것이다.

 

하지만, 더 늦기전에 조금이라도 일찍 깨달았을 때 우리는 이미 그때라도

내 인생의 궤도를 바꾸기엔 충분히 이른 시간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이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도.

 

 

...

삶의 중심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질은 표면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영향을 준다. 영혼의 차원에서 영적인 문제를 다루라. 그러면 성품과 관계의 문제들이 가담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 대부분은 표면저긴 차원에서 문제를 다루길 선호한다. 우리는 사태가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저기 저 곳, 신비라고는 최소한밖에 없는 곳, 사람들이 쉽게 알아채고 우리를 칭찬하는 곳에다 압도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투자한다.

...

우리가 가장 만족스럽고 가장 영구적인 중간궤도 수정을 발견하는 때는 바로 숨겨진 것을 마주할 때다. 숨겨진 것 가운데 첫번째는 하나님의 목적이다

x*****5 201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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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순간순간마다 필요한 것은,,
"우리 삶의 순간순간마다 필요한 것은,," 내용보기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숱한 실패와 좌절 또는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그 인생의 부침(浮沈)속에 때론 좌절하기도 하고 패배의 나락으로 빠지기도 하고 어떤 경우엔 놀라운 성취의 기쁨을 맛보기도 한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의 삶의 역경과 흐름 속에 결과들을 결정하는 요소들을 정확하게 집어내어 우리에게 과제로 던져주고 있다. 우리의 삶은 정체되어 있지 않다. 우리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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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숱한 실패와 좌절 또는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그 인생의 부침(浮沈)속에 때론 좌절하기도 하고 패배의 나락으로 빠지기도 하고 어떤 경우엔 놀라운 성취의 기쁨을 맛보기도 한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의 삶의 역경과 흐름 속에 결과들을 결정하는 요소들을 정확하게 집어내어 우리에게 과제로 던져주고 있다. 우리의 삶은 정체되어 있지 않다. 우리 자신과 환경은 언제나 역동적이며 불확실성 가운데 수많은 도전 앞에 우리를 데리고 간다. 바울이 '나는 날마다 새로워진다'고 고백했던 것 같이 우리의 영혼도 한번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구원에 이르는' 완성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저자는 아브라함을 통하여 그 시점과 그 때마다의 중요한 시사점들을 찾아간다.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그때마다 아브라함 자신에게 중요한 변혁의 시기이자, 궤도 수정의 시점이었다. 갈대아우르에서 부르심에서 부터 애굽에서 롯과 함께 있을 때, 이삭을 바칠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알아가고 신앙적 경험이 더해지는 가운데 믿음으로 이르는 길에 대해 또한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에 더욱 가까워져가고있다. 아브람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기업으로 받을 땅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백성의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바랄수 없는 중에 아들을 얻어 그 아들을 다시 드림으로 믿음을 확증한 그 시기마다 성공적인 궤도 수정을 이루어낸 믿음의 사람이었다. 우리의 삶도 늘 그렇다. 우리가 진정 삶의 중요한 순간에서 또는 삶 자체 속에서하나님이 뜻을 바라보고 그 뜻하신 바대로 우리의 갈길을 '수정'할 수 있는가, 우리삶의 푯대가 온전히 '그리스도'인 가에 대해 우리는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순종했던 것과 같이 나 자신을 돌아보아 그 부르심의 뜻을 따라 온전히 가고 있는지 매일 새롭게 돌아보는 그러한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j****c 200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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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잘못되었다!'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내용보기
저자 고든의 습관이 있다. 책 전체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을만한 적절한 이야기로 저술의 처음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 아폴로13호 이야기가 그것이다. 정상 항로를 벗어나 위기에 처한 아폴로13호. 그 우주선이 궤도수정을 통해서 지구에 안전하게 귀환하게 된다는 영화이야기이다. 정상 궤도를 이탈한 아폴로13호. 그것을 통해서 저자는 영적 궤도를 이탈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내용보기
저자 고든의 습관이 있다. 책 전체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을만한 적절한 이야기로 저술의 처음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 아폴로13호 이야기가 그것이다. 정상 항로를 벗어나 위기에 처한 아폴로13호. 그 우주선이 궤도수정을 통해서 지구에 안전하게 귀환하게 된다는 영화이야기이다. 정상 궤도를 이탈한 아폴로13호. 그것을 통해서 저자는 영적 궤도를 이탈해서 살아가고 현대의 영혼들을 보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기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놓쳐버린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시급히 요청되는 결단이 그것이다. 중간 궤도 수정! 우리에게 익숙한 그 궤도 수정의 다른 표현은 '변화'다. 저자가 구지 궤도 수정이라는 비행 용어로 변화를 말하고 있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좀더 근원적이고 획기적인 변화를 요청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변화를 통해서 희망을 말한다. 누구라도 현재와는 전혀 새롭고 다른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변화를 통해서다. 그 변화의 과정을 세 가지 간명한 작전 용어로 정의한다. 떠나라! 따르라! 그리고 뻗어 나가라! 그리고 이 명령은 가장 성경적인 명령으로 저자는 확신한다. "현재의 내가 아닌 또 다른 내가 되려면 현재의 나를 포기해야만 한다."는 크리소스톰의 말처럼, 떠나기! 명령을 수행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현재의 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먼저 자신에게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인정해야 시작되어지는 작업이다. 이것은 회심이다. 이 회심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신앙의 위인으로 저자는 아브라함을 증인으로 채택한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창12:1). 거기가 아브라함의 떠남의 자리요, 궤도 수정 자리이다. 아브라함이 그 익숙하고 안전한 자리를 떠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부름과 관계한다. 그 부름 속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숨은 목적을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부름은 마치 우주 왕복선을 지구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로켓처럼 거역할 수 없는 거룩한 에너지이다. 그리고 수행해야 하는 명령은 '따르라!'다. 이번에 가장 두드러지게 등장하는 증인은 모세와 여호수아이다. 따르라!. 불타는 가시덤불에서 시작된 그 명령이 광야를 지나 요단을 건너 약속의 땅으로 이르기까지 어떻게 수행되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떠나라!'가 순간적인 결단과 순종으로 수행되어지는 것이라면, '따르라'는 보다 지속적인 결단과 순종을 요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설정해 놓으신 중심을 향하여 지속적으로 걷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 작전 명령은 뻗어 나가라!이다. 최고의 가능성을 향해 질주하라는 것이다. 이 명령수행의 성공적 증인은 바울이다. 나는 이 세 번째 명령이 저자의 논의처럼, 앞의 두 명령과 구분되는 명령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별개의 삶이 아니라, 떠나고 따르는 그 삶의 성향이 바로 뻗어 나가는 삶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메섹에서 시작된 떠남이. 따름으로, 그리고 뻗어 나감의 사역자가 되었던 것처럼, 모든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은 떠남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궤도 수정이다. 내 안에 '무엇인가 잘못 되었다'고 인정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참기 어려운 아픔이다. 그러나 아폴로13호의 귀환은 분명히 거기에서 시작된다. '무엇인가 잘못 되었다'. 그렇게 고백하는 자리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점이다. '무엇인가 잘못 되었다' 그 마음으로 내 삶의 방식과 내 영혼을 돌아본다. 이 시점에서 궤도를 수정한다는 것은 모험이다. 그러나 감히 고민하고 계획해 본다. 생명을 걸어도 될 가치 있는 모험임을 알았기에. '한사람세우기'그목적으로사는목사 백덕기
y****u 200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