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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 유대인의 애국적 시각에서 쓴 책
"유대인이 유대인의 애국적 시각에서 쓴 책"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풍부하다. 흔히 접하기 어려운 자세한 내용까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글의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흐르는 유대민족의 위대성을 강조하는 필자의 한 쪽으로 기울어진 태도는 무척이나 읽기 거북했다. 아무리 유대인이 섰다고 하지만 인류의 모든 문명은 유대인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유대인이 지배하고 유대인으로 끝난다는 논리다. 그러면서
"유대인이 유대인의 애국적 시각에서 쓴 책"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풍부하다. 흔히 접하기 어려운 자세한 내용까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글의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흐르는 유대민족의 위대성을 강조하는 필자의 한 쪽으로 기울어진 태도는 무척이나 읽기 거북했다. 아무리 유대인이 섰다고 하지만 인류의 모든 문명은 유대인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유대인이 지배하고 유대인으로 끝난다는 논리다. 그러면서 상대 문명을 비난하는 자세는 정말 가관이었다. 번역이 똑바로 되었다면 어떻게 이런 책이 미국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유대인들만 사서 봤거나 유대인 사업자들이 직원들에게 읽도록 강요했는지도 모르겠다. 강한 인내심을 가지고 유대 역사에 관해 알려고 하는 이에게 추천한다.
k***j 200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