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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숙제 34-6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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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격 산출 요령1. 복성식 평가법토지 가격과 건물의 잔존 가치를 합한 평가방식으로 고전적 방식토지 시세를 알고 건물의 준공년도를 알면 쉽게 건물의 가치를 산출할 수 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열람 공시지가를 구한다. 공시지가에 1.5-2배를 하면 대략적인 토지 가격을 산출할 수 있다.  ... 지상 건물이 용적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건물이나 건물이 낡아 시장에서 건물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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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격 산출 요령

1. 복성식 평가법

토지 가격과 건물의 잔존 가치를 합한 평가방식으로 고전적 방식

토지 시세를 알고 건물의 준공년도를 알면 쉽게 건물의 가치를 산출할 수 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열람 공시지가를 구한다. 공시지가에 1.5-2배를 하면 대략적인 토지 가격을 산출할 수 있다.

 

... 지상 건물이 용적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건물이나 건물이 낡아 시장에서 건물가치를 평가받을 수 없어 수익성이 좋지 못한 건물은 복성식평가법을 적용하여 가격을 산정한 후, 건물가치는 포기하고 신축 부지로 매도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다. 결국 이런 물건은 건물이 아닌 토지로 매매하는 것이 거래가능성이 클 것이다.

  한편 복성식 평가법은 수익성 물건을 구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는 적용하기 어렵다.

 

2. 수익률 평가법

적정가격 = 연간임대수입/0.04(적정수익률4%) + 보증금 49쪽

 

3. 연면적 평가법

  ...... 요는 상권이나 입지, 건령에 따라 단가를 적절히 가감하여 적용하는 센스가 기본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44-55쪽

 

먹고 살만한 자산을 가질 것인가?

잉여를 추구하는 자산을 가질 것인가에 따라 재테크에 기준을 정해야 할 상황입니다.

회사원이 아닌 상황에서, 먹고 살 것이 걱정되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꼬마빌딩을 포함한 재테크 수단이, 또는 부의 창출 수단을 갖기 위해 노력할 타이밍에 다시 꺼내본 책이었습니다.

간단한 오해는 사양합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9.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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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에 희망이 되는 존재 '꼬마빌딩' 을 만나다
"40대 후반에 희망이 되는 존재 '꼬마빌딩' 을 만나다" 내용보기
꼬마 빌딩은 결코 꼬마가 아니었다 오히려 황금알을 나을 수 있는 골리앗에 가까웠다 전자책을 보고나서종이책을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던 적이 있었던가?게다가 전자도서관을 통해서 소위 '공짜읽기'에 익숙해져 있는 나로서는이건 가볍게 지나갈 일이 결코 아닌 것이다 임동권 법칙 이라고본인이 직접 칭하는 법칙까지 운운하며힘있는 필치로 속도감 있게 전개해 나가는  이 책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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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빌딩은 결코 꼬마가 아니었다

오히려 황금알을 나을 수 있는 골리앗에 가까웠다

 

전자책을 보고나서

종이책을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던 적이 있었던가?

게다가 전자도서관을 통해서 소위 '공짜읽기'에 익숙해져 있는 나로서는

이건 가볍게 지나갈 일이 결코 아닌 것이다

 

임동권 법칙 이라고

본인이 직접 칭하는 법칙까지 운운하며

힘있는 필치로 속도감 있게 전개해 나가는  

이 책 '꼬마빌딩'에서

난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찾은 것 같다

 

과시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부를 축적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솔직히 나도 이런 것 하나쯤은 이루었다 라고

자부할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

책을 읽고난 지금의 정확한 내 심정이라 할 수 있겠다

m*****s 201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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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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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그러나,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을거라고 자부한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도 조차도 부동산, 주식을 통해 부자가 될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  이 책은 부동산, 즉 빌딩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막연하게 빌딩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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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그러나,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을거라고 자부한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도 조차도 부동산, 주식을 통해 부자가 될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

 이 책은 부동산, 즉 빌딩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막연하게 빌딩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자, 체계적인 분석법에 대한 기초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굴지의 대기업에서 근무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부동산 분석가이자 전문가로 경험했던 것들을 전문가의 시선과 분석법으로 통해 하나 하나씩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초보 부동산 구매자들에게 왜 빌딩을 소유해야되는지 부터 시작해서, 여러 용어들의 이해와 왜 알아야 되는지에 대한 여러 이유들을 설명하기에 처음 부동산을 접하는 사람이라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습득이 가능한것이다.

 특히, 자본이 충분한 사람들이 아닌, 소자본을 가지고 시작해서 자신만의 빌딩을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함께 확신을 심어 주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라고 자부한다. 쳬계적인 분석과 합당한 이유 제시, 사진과 함께 분석법을 보여줌으로서 실전에서 응용이 가능할것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이라는 우리 속담처럼, 10년이라는 기간을 정해 놓고, 빌딩을 소유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의 길잡이를 제시 하고 있기에 어떤 부동산 책보다 가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저자의 말처럼 이 책 말고도 서점에 존재하는 여러 책들을 섭렵하고, 실전에서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냉철한 분석과 결단력을 보여줘햐 한다고 이야기 한다. 부동산 전문가로 여러 매물과 고객들의 행태를 경험했기에 저자가 제시하는 여러 방안과 사례들은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을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현실성 없는 여러 책들과는 다른 차별성이 존재하는 이 책, 현실과 밀착된 여러 방인들과 실패 사례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 만큼은 실패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간절함이 녹아든 이 책은 노후 대책을 위해 자신의 빌딩을 가진 사람 뿐만 아니라, 빌딩을 소유하는 것이 꿈인 사람에게는 하나의 길라잡이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꿈이 간절하면 그 꿈은 현실이 되고, 하나의 역사가 된다고 했다.

빌딩 소유하는 것이 자신의 꿈인 사람은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쉬운 설명과 여러 사례들이 부동산을 향한 길잡이가 될것이다.



 

k***5 201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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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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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엄청나게 쏟아지는 재테크에 대한 서적들은 크게 부동산 경매,공매 또는 주식에 관련 된 책자들로 주류를 이루어 왔으며 우리는 그러한 책들을 읽으며 나 역시 그들의 부류에 끼일 수 있을까 하는 욕망을 멈추지 않고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상황을 오늘날 주위를 돌아보면 너나 할것 없이 많은 이들이 똑같은 재테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만큼 없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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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엄청나게 쏟아지는 재테크에 대한 서적들은 크게 부동산 경매,공매 또는 주식에

관련 된 책자들로 주류를 이루어 왔으며 우리는 그러한 책들을 읽으며 나 역시 그들의

부류에 끼일 수 있을까 하는 욕망을 멈추지 않고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상황을 오늘날

주위를 돌아보면 너나 할것 없이 많은 이들이 똑같은 재테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만큼 없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소유하고 싶은 욕망을 감추지 않았고 출판계와 성공

이라는 이름을 걸머진 이들과의 합작품은 날개 돋힌듯 팔렸지만 정작 그러한 책들을 읽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성공담으로 쌓인

이야기들만 읽게되는 꼴을 경험하기도 했기에 재테크에 대한 도서도 이제는 가려서 읽어야

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과 같은 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수 많은 재테크 서적에서 내세우는 현실은 이제 100세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우리의 부족한

현실과 생활을 담보로 하고 있는데 이 책 역시 그러한 맥락에서는 벗어 날 수 없다.

그러나 부동산 중에서도 지금껏 많이 소개 되지 않았던 빌딩에 관한 내용들을 알차게 설명하고

있어 무엇보다 다른 재테크 서적보다는 신뢰감의 크기가 남다르다고 하겠다.

아파트로 인한 시세차익을 남겨 돈을 버는 시대는 이제 영영 사라질 것이며 그 대안적인

것이 바로 작은 빌딩을 신축하거나 또는 오래된 연한의 빌딩이라도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그에 따른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저자의 다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이야기들을 숨김없이 밝혀주고 있어 다른 재테크 서적들을 읽으면서 뭔가 아쉬운듯 한 부분이

있었던 것들을 저자는 말끔히 해소하는데 주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는 그야말로 이렇게 하면 된다는 사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일정한 종자돈이 만들어 졌다면 실제로 실행을 통해 빌딩

사업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것이다.

은퇴와 노후라는 커다란 인생의 변환기를 무력하게 맞이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알찬 인생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껴 볼 수 있는

내용들에 독자로서 커다란 공감을 하게 되며 저자의 행동력처럼 나 역시 그렇게 실행 할 수

있다면 크게 어려움을 갖지 않고 자신이 꿈꾸는 꼬마 빌딩 한 채 갖기는 성공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에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시기란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이라도 도전하고 실행하는 노력하는

인생이 되면 우리가 바라는 좀더 여유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는 책이다.

이달의 사락 n********1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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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빌딩투자, 근린상가투자, 수익형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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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빌딩전문 공인중개사. 대기업입사 11년간 해외영업맨, 무역회사 6년간 운영. 인생2막을 빌딩 전문가로 정하고 부동산 중개업에 투신했다. 빌딩의 리모델링이 건물 수명 연장과 기능 회복뿐만 아니라 매도인과 매수인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재테크의 비기임을 알아냈다. 이때부터 3~10억 원을 손에 쥔 소액 투자자들의 종잣돈 규모에 맞추어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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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빌딩전문 공인중개사. 대기업입사 11년간 해외영업맨, 무역회사 6년간 운영. 인생2막을 빌딩 전문가로 정하고 부동산 중개업에 투신했다.

빌딩의 리모델링이 건물 수명 연장과 기능 회복뿐만 아니라 매도인과 매수인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재테크의 비기임을 알아냈다. 이때부터 3~10억 원을 손에 쥔 소액 투자자들의 종잣돈 규모에 맞추어 오피스텔, 구분상가, 상가주택, 꼬마 빌딩에 순차적으로 투자를 안내했고 미모델링을 적극 권유하여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리모델링 15% ’, ‘200배로 증식되는 부의 법칙을 창안하였고, 빌딩부자가 되는 재테크를 세상에 널리 알려 많은 이들의 노후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하여 빌딩 중개와 저술, 강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프롤로그

리모델링은 이 책의 핵심 키워드다.

필자의 소망은, 첫째, 필자가 빌딩중개 전문가지자 재테크 메신저로서 명성을 얻기 위함이다. 둘째는 독자들에게 큰 부자는 아니지만 작은 부자 정도는 될 수 있는 구체적인 길을 안내하고픈 공리주의적 생각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사회.경제적으로 기여하는 것이다.

 

PART 1 나도 빌딩 부자가 될 수 있다.

 

리모델링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비용 대비 창출되는 수익이 크다는 것이다.

투자자가 공부해야 할 분야는 먼저 부동산 보는 안목에 대한 기초지식이다. 상권이나 입지를 파악하는 요령을 비롯하여 용도구역이 무엇이며, 거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공시지가와 시세의 차이점, 용적률과 건폐율의 개념과 그것이 투자와 어떤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부동산 공적장부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지구단위계획이 무엇이며 나의 투자와 어떤 영향이 있는지, 수익률 개념과 공실률, 권리금이 어떻게 형성되며 나의 투자와 어떤 유익과 불익이 발생하는지, 건물가격을 대략적으로나마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등의 공부를 해두면 매우 유익하다.

 

건물가격 산출 요령

1. 복성식 평가법

복성식평가법은 토지 가격과 건물의 잔존가치를 합한 평가방식으로 고전적 방식이다. 이 방식은 토지 시세를 알고 건물의 준공년도를 알면 쉽게 건물 가치를 산출할 수 있다. 2015년 현 시점을 기준으로 일반 사무실용 건물의 신축 비용은 평당 350만원 선으로 추정된다.

2. 수익률 평가법

수익률 평가법은 해당 부동산의 수익성을 산출하여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거의 대부분의 매수인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평가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매도호가와 보증금, 월차임을 알면 건물가격을 구할 수 있다.

적정가격 = 연간임대수익/0.04(적정수익률4%)+보증금

3. 연면적 평가법

연면적 평가법은 불과 2~3분 안에 특정 건물의 대략적인 가격을 추산할 수 있는 평가법이다. 이 평가법은 연면적이 얼마인지 알게 되면 해당 건물의 입지를 감안하여 즉흥적으로 가격을 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빌딩을 보지도 않고, 임대내역을 알기도 전에, 쉽게 대략적인 가격을 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서 소형건물의 경우 신축한지 15년 이내의 건물에 한한다. 20년 정도 되었다면 여기서 적절히 감가해야 한다. 30년이 넘었다면 투자자들이 건물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연면적평가법을 적용하기는 부적절하다.

 

 

PART 2 빌딩투자, 목적과 방향성을 설정하라

첫째, 10억 원대 건물 매수를 원하는 그룹이다. 이 가격대의 고객은 시장에 무수히 많다. 이런 투자자는 10억 원의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터득하기까지는 1년쯤 걸린다. 이런 투자자는 1년여 기간 동안 현실감각을 익히면서 하염없이 발품을 판 나머지 지친 후에야 시중의 매물 중 어느 하나를 찍어서 매입하게 된다.

둘째, 20~30억 원대 고객이다. 자신 20억 원 이상을 보유한 그룹으로 나름 소부자라고 생각하는 그룹이다. 대개 건령 20년 전후이고 비역세권인 경우가 흔하다. 따라서 투자자는 현실적으로 구득이 불가능에 가까운 미몽에서 깨어나서 시장의 매물 중 입지나 미래가치가 좋은 허름한 매물을 골라서 건물의 내.외관 리모델링과 건물 가치 제고에 유리한 임차인으로 교체하는 임차인 리뉴얼을 통하여 가치를 높이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셋째, 30~50억 원대 고객그룹이다. 이 정도 가격대의 고객은 중개사로서는 현실 인식이 잘 된 경우가 많아 비교적 대하기가 쉽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을 줄 안다는 비유를 여기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 가격데에서는 임대수익률 5% 이상 되는 물건들을 어렵지 않게 수배할 수 있다. 문제는 투자자의 건물에 대한 취향이다. 이 가격대도 리모델링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시장이다. 중소형 건물 투자자나 중개사가 리모델링 사업으로 꽃을 피울 수 있는 무대가 바로 이 가격대 시장이다.

 

지구단위계획구역

도시계획구역 일부에 대하여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당해 지역을 체계적,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이라고 국토계획법에서 정의하고 있다.

 

 

PART 3 빌딩투자, 지피지기 백전백승

재테크의 원칙은 수익성, 안성성, 환금성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그러나 고수익성 재테크에 임할 때는 물건의 수익성에 최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

1억원 전후로 살 수 있는 부동산 : 도시형생활주택 & 오피스텔, 서비스드 레지던스

3~10억 원으로 살 수 있는 부동산 : 단지 내 상가, 주상복합 상가, 근린생활시설 분양 상가, 전문상가(쇼핑몰), 아파트형공장, 구분사무실, 상가주택

10~20억 원으로 살 수 있는 부동산 :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가주택, 근생건물

상권 및 입지 분석

상권이란 대상 부동산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세력권으로서 유동인구와 고정인구를 적절히 갖춘 공간적 범위라 하겠다. 입지는 상권이라는 숲 속의 한그루 나무에 비유할 수 있다. 투자자는 결국 숲 속의 한그루 나무를 사들이는 것이므로 투자의 성패는 해당 건물의 개별적 입지에 달려있다. 따라서 경쟁자보다 상대적으로 우월한 입지의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PART 4 빌딩투자의 비기, 리모델링 .

리모델링 개념 : 건축물의 노후화 억제 또는 기냥 향상 등을 위하여, 증축, 개축, 대수선 하는 행위

리모델링의 필요성은 첫째, 신축보다 적은 비용으로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점이다. 둘째, 건축물의 내구연수와 건축설비 분석을 통한 설비교체의 필요성을 들 수 있겠다. 셋째, 주거공간의 쾌적화와 고령화를 대비한 편의시설의 수준을 높이고자 함이다.

리모델링 비용을 매가의 15% 이내로 투입해야 한다는 리모델링 15%

 

리모델링 재테크가 통하는 이유

첫째, 투자자들은 부동산 물건 답사에 나설 때 마치 첫선 자리에 나가는 심정으로 임한다. 멋진 외모의 매물을 보면 호감이 급상승한다. 일단 투자자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하게 되면 다른 부분도 좋게 보일 개연성이 크다. 즉 팔릴 가능성이 큰 것이다.

둘째, 사람들은 잘 차려진 밥상을 원한다. 상을 잘 차릴려면 일정 시간동안 돈과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철근콘크리트조 건물은 제대로 보수.관리하면 100년은 간다.

넷째, 비용 대비 고효율 사업이다.

다섯째, 사회적.환경적.경제적으로 기여한다.

여섯째, 리모델링이야말로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합법적으로 떳떳하게 가치를 올려 되팔아서 부가된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다.

 

부는 200배로 증식된다.’ : 임대료를 올리면 인상분의 200배 만큼의 부가 증식된다.

 

임대료 & 공실률

1. 임대료 : 임대료를 결정하는 요인을 입지특성, 건물특성, 시장조건, 건물관리서비스로 구분하였다.(미국의 글라스콕)

입지조건 : 도로조건, 지하철 접근성, 공시지가(시세의 60%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된다.)

건물특성 : 연면적(건물의 규모와 직결되는 개념), 준공연도(경과연수를 나타내는 지표), 주차장

시장조건 : 공실률, 거시경제변수

건물관리서비스 : 관리가 체계적으로 잘 된 건물은 임대수요가 높고 임대료도 높은 편이다.

2. 공실률 : 공실률은 부동산 투자자에게 투자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용적율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의 연면적 비율로서 건축물에 의한 토지 이용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통한다 이때 연면적은 지하 부분을 제외한 지상 건축물의 면적을 말한다.

용적률 극대화 방안 : 경사진 땅

 

 

PART 5 빌딩투자의 고수가 되고 싶다면

수익률이 최고의 덕목이다.

레버리지를 활용하라.

우량 중소형 건물 고르기 : 접근성, 준공 15년차 이상, 미래가치 내포한 물건, 증축 가능한 물건.

 

저자가 추천하는 투자

1억 원으로 3억 원 만드는 투자 첫걸음

1. 평택 도시형생활주택 신규분양

2. 인천 구월동 도시형생활주택 잔여세대 분양

3. 강서구 등촌동 오피스텔 신규분양

4. 구로디지털단지역세권의 소형 오피스텔 신규분양

5. 영등포역 H 오피스텔

 

3억 원으로 10억 원 만드는 빌딩투자 실전

1. 아파트 단지 내 구분상가 투자하기

2. 1층 근생건물 구분상가 투자하기

3. 구분사무실

4. 구좌제 상가 투자

5. 상가주택 투자하기

3억원으로 20억 원대 빌딩주 되는 첫 단추 꿰기

수익용 숭가는 뭐니뭐니 해도 수익성이 최고의 덕목이다. 이 물건이 나에게 매월 얼마를 벌어주느냐가 관건이다. 5년 후, 또는 10년 후, 지역개발 호재로 토지가격 상승이 예상된다는 내재가치 운운은 그때 가봐야 여부를 제대로 알 수 있을 뿐이다. 당장은 수익성이 최고요, 그 다음이 임대료 인상 가능성이며, 그 다음이 내재가치에 따른 상가가치 상승이라 하겠다.

 

건폐율 : 건물 밀도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대지면적에 대한 바닥면적의 비율로 정의하고 있다. 건폐율을 규제하는 목적은 지면상에 최소한의 공지를 확보하고 건물과 건물간의 적정 간격을 유지함으로써 도시의 과밀화를 억제하고 일광, 통풍 등을 양호하게 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건물 보수나 화재 또는 비상시 피난 등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건폐율을 대개의 경우 60%를 넘지 못하게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PART 6 빌딩투자, 지역별 노하우 알아보기

투자 유망지역 경전철 역세권에 주목하라.

대학권 투자, 전철 역세권 이면지역 투자, 동네 근린상권 투자

강남, 증편된 9호선 역세권 오래된 빌딩이 답이다.

 

 

에필로그

 

 

3. 알게 된점 및 느낀점

 

꼬마 빌딩을 한 채를 보유한 다는 것은 미래의 노후의 생활안정을 위해 수익성 부동산을 가지라는 저자의 외침이다.

꼬마 빌딩의 개념을 50평전후 4~5층정도로 정의하여, 근생상가, 구분사무실 등으로 정의하면서, 최후의 이 과정을 가기위한 초기투자부터의 방법을 단계에 따라 설명을 하였다.

저자는 공부!! 하라 외친다. 박경철의 박사가 주식을 투자하기 전에 면허증을 따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 이 책의 저자 또한 투자를 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에 대한 기초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부분은 너바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특히 입지와 미래의 수익성이 있는 노후된 건물을 15%범위내에서 리모델링하여 건물의 수명을 높이고, 프리미엄 값어치를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여, 이 방법으로 창출된 임대료 상승분의 200배 건물가치 상승의 법칙을 이루기를 바란다.

우연찮게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세상 모든 왕비를 위한 재테크, 세권을 이어서 읽게 되었는데, 너바나 님은 무피투자의 강조를, 임동권님은 집중투자의 개념을, 권선영님은 그것의 중간단계의 개념을 설명하고 계신다.

하지만 공통적인 재테크의 원리에 대한 많은 부분이 동일하게 강조되고 있음을 느낀다.

  

j*****a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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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안에 꼬마빌딩 한채갖기
"10년안에 꼬마빌딩 한채갖기" 내용보기
​ ​ 요즘들어 재테크에 관심이 많이 생긴 내게 이번 도서는 나의 호기심을 마고 마구 자극했다고 할수 있다. 전에는 재테크로 주식을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사실 전문 투자자가 아닌지라 위험요소도 많았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참 많았다. 아는 지인분이 건물주 이신데 어찌나 알차게 돈을 모으는지 늘 부럽고 나의 노후도 그런 모습이길 은근 바래왔던것 같다. 이번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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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재테크에 관심이 많이 생긴 내게 이번 도서는 나의 호기심을 마고 마구
자극했다고 할수 있다. 전에는 재테크로 주식을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사실 전문 투자자가
아닌지라 위험요소도 많았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참 많았다. 아는 지인분이 건물주 이신데
어찌나 알차게 돈을 모으는지 늘 부럽고 나의 노후도 그런 모습이길 은근 바래왔던것 같다.
이번 책의 제목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채갖기" 를 본 순간 책 속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참을수 없을 정도 였다 .책이 도착되길 얼마나 목 빠지게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동안은 아파트나 주택만 생각을 하고 있었고 빌딩은 아예 생각을 못했던게 방법이나 덩어리가
너무 커서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는 내내 나용들이 너무 상세히 나오고 수익을 올리는 방법 그리고 좋은 건물을
선택하고 구입한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가치를 높이는 방법까지~
리모델링 전후 사진들을 보니 이해 하기가 쉬웠다.  빌딩? 한평생 살면서 나만의 빌딩을 가질수
있을까?그런 생각을 적극적으로 해본적은 별로 없었던것 같다. 다만 상징적인 부러움 이랄까?
암튼 그랬었는데 "10년안에 꼬마빌당 한채갖기"를 통해 건물주가 되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다만 그렇게 되기 까지 나의 노력과 절약이 얼마나 동반 되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했다.
수입 내용과 지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 줄줄 새고 있는 지출이 많았던 것이다.
그런 비용들을 알뜰하게 모은다면 종자돈 모으기가 그리 어렵지 않다는거~
저자 분께서 책을 쓸때 참 많은 부분들을 섬세하게 신경 썼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괜히 상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액 으로 시작할수 있는 부동산과 급매물등 자기 수준에 맞는 건물을
선택할수 있는 여러 방법론들이 많아서 자신만의 투자성향을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혹 했던 부분은 바로 리모델링의 효과이다. 올 리모델링을 했을때와 일부만
했을때의 가치 평가는 기존에 갖고 있었던 고정관념을 깨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책 한권으로 당장
건물주가 될수 있는건 아니지만 지금부터라도 목표를 향한 꼼꼼한 계획을 세우며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기회가 되었다. 여전히 건물주가 되려면 긴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적어도 어떻게 종자돈을
만들고 또 어떤 건물을 선택하여야 하는지 조금은 알게 된것 같아 저자분께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
 
 
 
 
 
 

 

m******0 201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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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
"[경제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 내용보기
[경제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부동산 투자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도 빌딩 투자는 남의 일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빌딩투자가 높은 산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이 책은 3억원 정도의 투자로 시작하는 빌딩투자를 말해주고 있다. 물론 정상적인 빌딩투자의 개념은 10억원 이상이 되어야 하지만 3억원부터 시작해 단계
"[경제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 내용보기

[경제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도 빌딩 투자는 남의 일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빌딩투자가 높은 산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3억원 정도의 투자로 시작하는 빌딩투자를 말해주고 있다. 물론 정상적인 빌딩투자의 개념은 10억원 이상이 되어야 하지만 3억원부터 시작해 단계 단계로 성장하는 모습을 안내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에서 중요한 것을 발품이라고 말하지만 그 전에 더 중요한 것은 부동산을 볼 줄 아는 눈을 키우는 것이라 말한다. 아무리 많은 부동산을 본다고 하더라도 부동산을 보는 눈이 없으면 그 차이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먼저 부동산의 기본지식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빌딩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물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건물의 가치를 판단하는 방법은 복성식 평가, 수익률 평가, 연면적 평가의 세가지 방법이 있다. 복성식 평가는 토지가에 건물잔존가치를 더하는 방식인데 보통 건물의 수명을 40년으로 하여 감가상각하는 방법을 택한다. 토지대는 공시지가의 1.5-2배를 더하면 되고 건축물은 제조원가(건설비용)에 감가상각을 하는 것이다.

매수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은 수익률 평가방식이다. 연간 임대수익률을 4%정도로 잡아 평가하는 방식인데, 연간임대수익률/0.04+보증금을 적정가격으로 잡는 방식이다. 가격이 이보다 높으면 구매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면적 평가는 연면적에 주변토지 적정매매가를 곱하는 방식인데 15년 이내 건축한 건물에 해당한다. 그 이상은 감가상각을 해야 한다.

빌딩투자에서 여러개를 저울질하다가 판단을 놓치는 햄릿형이나 가치판단을 하지 못하는 동태눈형은 문제가 된다. 이런 분은 안하는 것이 좋다고 저자는 말을 해준다.

투자시 목적이 중요한데 장기임대, 재테크, 생활밀착형 등 자신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빌딩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리모델링의 적용이라고 보고 있다.

리모델링은 기존 건물의 신축비용 10-50%의 비용으로 건축물의 용도를 향상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 것의 장점은 적은 비용이 투자된다는 것, 설비교체를 통해 건물의 기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는 것, 편의시설의 확충을 통해 건물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빌딩투자에서 리모델링이 중요한 이유는 적은 비용으로 건물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점과 임대료의 인상을 통해 큰 재산증식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200배의 증식효과를 가진다고 말할 정도로 그 효과가 생각보다 크다고 말한다.

빌딩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할 때에는 리모델링비용을 신축비용의 15%정도로 잡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야 적정한 수익률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주로 건물의 외벽, 로비, 화장실, 엘리베이터, 공용공간, 옥상(특히 방수처리에 신경을 써야 함)을 리모델링해야 한다고 한다.

빌딩투자를 하기 위해 좋은 물건은 접근성이 좋고, 준공한지 15년에서 20년 정도의 건물과 미래가치(개발 호재 등)가 있거나 증축이 가능한 건물 등이 좋다.


항상 새로운 일들을 기획하면서 적어도 내가 하는 일을 내가 사는 건물에서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특히 한국과 같이 부동산이 기존 사업비용보다 과도하게 투여되는 시장에서 건물임대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아까울 때가 많다. 그래서 하루속히 사업의 안정기에 들어서 내 건물을 가져봤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번 좋은 공부를 통해 빌딩이라는 것이 먼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 좋은 기회가 꼭 오리라 생각하며 책 정리를마친다.

g*****n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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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내용보기
인간 수명을 90세라고 가정한다면, 청춘을 몸바쳐 다닌 직장 생활도 60년 이상을 다닐 수 없고, 무슨 업종이든 창업해서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템으로 창업의 문을 두드리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불확실한 미래에 확실한 노후를 보장하는 것은 부동산 재테크라고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임동권 씨다. 그는 대기업에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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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을 90세라고 가정한다면, 청춘을 몸바쳐 다닌 직장 생활도 60년 이상을 다닐 수 없고, 무슨 업종이든 창업해서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템으로 창업의 문을 두드리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불확실한 미래에 확실한 노후를 보장하는 것은 부동산 재테크라고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임동권 씨다. 그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퇴직 후 무역업에 종사하다 공인중개사로 변신한 사람이다. 종자돈을 가진 사람에게 투자를 권유하여 빌딩주로 탈바꿈 시키기도 하고, 부동산 관련 재테크 강의도 열심히 하는, 말 그대로 부동산 재테크 전문가다.


이 책에는 종자돈을 어떻게 굴려서 노후 생활을 대비해야 하는지 이 책에 그 비법을 공개한다. 제목 그대로 꼬마 빌딩주가 되기 위한 재테크 전략이 들어 있다. 은퇴 후를 아직 대비하지 못한 50-60대는 물론 30-40대에게도 앞을 내다보는 노후보장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주고 빌딩 재테크를 통해 부자의 길로 나아가도록 횟불을 밝히고 있다. 부동산으로 기대치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며 10년 안에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지, 빌딩주가 되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많은 돈이 아니어도 거기에 맞는 비법이 공개되어 있다. 저자의 조언을 적극 활용해 보자.


지금처럼 초저금리 시대에는 은행도 더 이상 재테크 창구가 될 수 없고, 아파트도 답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이젠 빌딩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이 책에는 10년 이상 빌딩 투자에만 올인한 저자의 알짜배기 재테크 노하우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부동산으로 기대치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며 10년 안에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지, 빌딩주가 되는 노하우를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말이에 건물가격 산출 요령이라든지, 상권 및 입지분석법, 건물의 요적율 계산하기, 건폐율, 일조권, 시선제한, 이격거리 등 부동산 전반에 관한 상세한 전문지식도 곁들이고 있다. 전문가의 조언대로 종자돈을 마련하여 꼬마 빌딩의 주인이 되보자.

k*****1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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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꼬마빌딩 한 채 갖기, 매일경제신문사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 채 갖기, 매일경제신문사" 내용보기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빌딩전문 공인중개사 임동권 저자는 "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채 갖기 " 에 10년 이상 빌딩 투자에만 올인한 전문가의 알짜배기 재테크 노하우를 압축적으로 담았다.. 부동산으로 기대치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며 10년 안에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지, 빌딩주 되는 대박 노하우를 공개한다.. ​ ​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 채 갖기, 매일경제신문사" 내용보기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빌딩전문 공인중개사 임동권 저자는 "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채 갖기 " 에 10년 이상 빌딩 투자에만 올인한 전문가의 알짜배기 재테크 노하우를 압축적으로 담았다..

부동산으로 기대치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며 10년 안에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지, 빌딩주 되는 대박 노하우를 공개한다..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임동권 지음
매일경제 신문사

 

 

 

 

인간 수명 100세 시대, 당신의 노후는 안전한가..??
초저금리 시대 빌딩 재테크 노하우를 담은 책..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나의 꿈이 " 한 층엔 내가 살고 월세 나오는 건물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매일 같이 하곤 있었다..하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었다..그렇다고 월급쟁이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였고..
하지만.. 이 책자 안에는 나의 꿈처럼 작은 빌딩 한 채 가지고 월세 받고 살아가는 노하우가
자세하게 기재 되어 있다

 

 

 

 

 

돈은 자신을 귀히 여기는 사람을 좇아간다는 말이 있다..돈을 사랑하고 돈을 모으는데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돈이 몰린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당신의 선택이 부자의 길이라면 나는 당신에게 " 돈독 오르라" 고 감히 권하고 싶다..
이 책이 무슨 바른생활 교과서는 아니지만 필자가 이 책을 통해서 추구하는
" 나의 독자들은 월세 1,000만 원쯤 나오는 빌딩부자가 되도록 돕겠다.." 는 소명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돈독 오른 생활 태도"가 필수적이다.. 은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이상 새는 돈을

막는 것이 급선무이다..
“10년 동안 죽었다”고 복창하는 정신자세가 필요하다..

‘IMF가 지금 나에게 닥쳤다’고 생각하고
그에 맞게 혹독한 마음을 바탕으로 종잣돈을 마련해야

한다..
처절한 마음으로 돈을 모으다 보면 돈 모으는 재미가 생기고 투자에 자신감도 붙습니다..
1억 원이 3억 원으로 불어나고 5억 원이 되면 재테크도 속도가 붙어 머지않아 꼬마빌딩주가

될 수 있다..

 

 

 

 

 

 

"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 책에는..
내게 맞는 빌딩투자 스타일을 알아보며 투자 지역과 목적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풀어 놓았다..
빌딩투자 실전 입문, 투자금액별로 어떤 부동산 유형에 투자하면 되는지 수록 되어 있고..
금액에 따라 어떻게 빌딩 재테크를 하는지 안내하고, 투자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자세하게 알기 쉽게 기재해 놓았다..

 

 

 

 

 

 

리모델링 재태크가 얼마나 부를 증식시킬 수 있는지,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책자 안에
알짜베기 노하우를 소개해 놓았다..
리모델링은 한마디로 ‘최소의 비용으로 건물을 치장하여 최대의 효과를 내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따라야할 일정 룰(Rule)이 있으며, 집중해야 할 부위가 있다.
즉, 매가의 15% 이내의 비용을 투입해야 최대의 이윤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가급적 약식 리모델링을 권한다.  건물 전체를 명도하고 골조만 남기고 내·외부를

대수선하는 방식은 투자비용 대비 실익이 적다.
특히 중소형빌딩에는 권하고 싶지 않다.

 

 

 

 

또..이 책자에는 투자 유망 지역과 투자시 유의사항등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 있다..
경전철 역세권을 주목 하라..신림선. 동북선. 면목선..서부선. 목동선 . 위례선, 위례신사선등..

 

 

 

 

 

 

강남, 증편된 9호선 역세권 오래된 빌딩이 답이다..
앞으로 어느 지역에 어떤 유형으로 투자하면 좋을지 수도권 내 지역별로 상세한 투자 노하우가
공개되어 있는 책이다..

 

 

 

 

 

 

"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책은..
초저금리 시대, 이젠 은행도 초저금리로 인해 더 이상 재테크 창구가 될 수 없다..!

아파트도 답이 아니다..! 
이젠 빌딩이다..!  저자는 이들에게 노후보장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주고 빌딩 재테크를 통해 부자의 길로 나아가도록 
등대 역할을 한다..

이 책에는 10년 이상 빌딩 투자에만 올인한 전문가의 알짜배기 재테크 노하우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부동산으로 기대치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며 10년 안에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지,
빌딩주 되는 대박 노하우를 공개하고 투자성공 사례도

알기 쉽게 기재되어 있어 재테크에 아주 유용한 책이다..
노후보장의 완성, 경제적 자유와 품위 있는 삶! 월급쟁이의 로망인 월세 1,000만 원쯤 나오는

‘빌딩주’는 
먼 미래의 꿈만이 아닌, 분명히 이룰 수 있는 목표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 책은 2,000만~3,000만 원의 소자본으로 시작해서 1억, 3억, 5억 원으로 종잣돈 규모에 맞는

다양한 부동산에 투자,
돈을 불려가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그래서 종잣돈 5억 원부터는 리모델링 기법을 접목, 궁극에는 빌딩주가 되도록 하는
순차적이고 종합적인 부동산투자 가이드북이다..

 

 
n******1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채 갖기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채 갖기" 내용보기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채 갖기         요즘 시대에는 정말 월급 모아서   집 사기 힘든 거 같아요...   빈익빈 부익부 ㅠㅠ   부의 대물림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 중에 월급쟁이가 빌딩을 가질 수 있다니!   번뜩이는 제목에 책을 보게 되었어요 ㅎㅎ             꼬마빌딩 그림이 귀엽네요 ㅎㅎ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채 갖기" 내용보기

[서평]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채 갖기

 

 

 

 

요즘 시대에는 정말 월급 모아서

 

집 사기 힘든 거 같아요...

 

빈익빈 부익부 ㅠㅠ

 

부의 대물림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 중에 월급쟁이가 빌딩을 가질 수 있다니!

 

번뜩이는 제목에 책을 보게 되었어요 ㅎㅎ

 

 

 

 

 

 

꼬마빌딩 그림이 귀엽네요 ㅎㅎ

 

 

 

 

 

 

 

아파트를 탈출해서 빌딩을 사라는 저자의 말.

 

10년 안에 20억 원대 빌딩부자가 되는 노하우가 담긴 책!

 

한번 같이 보실까요 

 

 

 

 

 

먼저 지은이에 대한 설명입니다.

 

CEO까지 하셨던 분이 새로 시작한 것은 부동산 중개업.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목돈을 안겨주게 되었다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펴는 말.

 

 

저자의 인생 스토리와 함께 리모델링이 키워드임을

 

주장하는 저자의 글입니다.

 

 

과연 저도 아끼고 절약해서 건물을 살 수 있을 것인지...

 

과연 그 비결은 뭔지...

 

 

글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입니다.

 

 

 

 

 

첫 부분입니다.

 

 

70세에는 30억대 빌딩을 지닐 수 있게끔

 

노후 준비를 제대로 시작하라는 저자의 말.

 

 

50대도 늦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저는 20대이니 미래가 창창한거겠죠? ㅎㅎ

 

 

 

 

보는 내내 안타까웠던 건

 

일단 최소 3억원의 자본금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었어요.

 

 

사실 저는 대출은 가지고 있지 않은 돈을 빌리는 개념이기에

 

무척이나 부정적이었어요.

 

갚아야 하는 이자가 발생하는 것도 그렇구요.

 

 

그런데 이렇게 저자가 제시하는 것을 보니

 

돈을 빌리고 갚아나가는 이자보다

 

건물을 사서 월세를 받게 되면

 

그게 이자보다 더 큰 돈이 되니

 

훨씬 이득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대출을 해서라도 거금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는 구나...싶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저는 잘 모르니

 

무턱대고 대출하기보다는...

 

일단은 책을 보면서 더 연구하는 걸로..ㅎㅎ

 

 

 

책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조언합니다.

 

당연한 말이겠죠.

 

한두푼도 아니고 일단은 억대를 넘는돈을 투자하는데

 

많이 알아보고 시도해야 한다는 것은!

 

 

 

그리고 책을 보다가 재밌는 인용구가 나오더라구요.

 

 

추신수 선수와 홍대입구 특급 상가의 공통점은 

 

뭘까요 

 

 

바로, 시세 차익이 거의 없는 상품.

 

 

이미 활약을 하고 있기에

 

이제 팀을 옮긴다면 그 팀에서도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되기에 하는 말이죠.

 

 

이렇게 위치별로 더 이상 차익을 얻을 수 없는 곳은 과감히 포기하라는 저자의 말.

 

 

 

 

그리고 아까 저자가 대체로 3억을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데

 

보니까

 

1억원 전후로 살 수 있는 부동산도 있다고 제시를 하더라구요.

 

 

바로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 이 물건들은 매입한지 2~3년이 지나도 가격은 좀처럼 오르지 않으므로

 

임대료가 상승할 수 있는 지역의 물건을 사야한다는 것!

 

 

 

그 뒤에는 3~10억 원으로 살 수 있는 부동산...

 

단지 내 상가라던가, 주상복합 상가 등을 소개합니다.

 

 

그보다 높은 금액의 부동산도 소개하고...

 

 

그 뒤에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리모델링 이야기!

 

 

 

 

 

 

 

 

리모델링을 통해 값을 더 높게 받을 수 있고...

 

그렇게 임대를 해주다가 임대료를 올리면 인상분의 200배 만큼의 부가 증식된다는 저자.

 

 

 

처음에는 고작 월세를 5만원 올렸는데 어떻게 그 200배인

 

1000만원의 가치가 생성되는 것이지? 했는데

 

저자의 계산을 보니 과연...싶더라구요.

 

 

 

그리고 그 가치창출을 쉽게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리모델링!

 

 

 

사실 저는 멀쩡한 건물이 막 리모델링한다고 공사중인걸 봤을때

 

왜 그러지? 그렇게 돈 들이는게 더 손해아닌가 

 

싶었는데 저자의 글을 보니...과연...

 

할만하구나! 싶더라구요.

 

 

 

 

아무튼 사실 일단은 제가 1억은 커녕

 

그 근처 금액도 못 모으고 있는 사람이기에!

 

 

정말 현실적으로 다가온 내용은

 

 

<1억원으로 3억원으로 만드는 투자 첫걸음이 내용이었습니다.

 

 

 

현재 2~3천만 있다고 가정할 때

 

8천 정도를 대출해서

 

대출이자를 갚으며

 

도시형 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에 투자하라는 말.

 

 

 

모든 글이 서울, 수도권 중심이라

 

부산이 없었던 게 슬프지만 ㅠㅠ

 

 

어쨌든 확실히 정보가 돈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고 깨달았어요.

 

조금 더 종잣돈이 모이면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해가면서 10년 안에 꼬마 빌딩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모두모두 열심히 돈 모아서

 

편안한 노후를 누려보아요~~ ^^

 

 

 

s******9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