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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요소가가미된작품입니다 ㅎ 꿈의맛도 쪼금 특이하더니 이번작품도 다르네요 흔한소재가아니라 좋았어요 ㅎ 남주는 대기업에엄친아인데 동생의계략으로 유령이되네오 본인이 왜 유령이되는지몰라요 ㅎㅎ불쌍타 여주는 아는언니대신 레스토랑알바를 대신하는데 거기서 남주유령을봐요 유령은 여주에게만보이죠 ㅎ 첨엔 무섭더니 ㅋ유령이너무 잘생겼어요 ㅋㅋ 여주반하죠 ㅎ대충줄거리구요 그뒤 따뜻하게 감싸주는여주 사건과갈등 등등 ㅎ 여러가지이야기가나오네요 스토리흐름도나쁘지않구요 나름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ㅎㅎ 훈민애사보러가야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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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유령님-정은향 헐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영화가 떠오르는 책입니다 뭐 사랑과 영혼도 생각나고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생각나고..... 이야기는 다들 짐작한대로 흘러가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참 씩씩하고 밝은 여주 다인 고아지만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처자인데요 어느 날 유령이 보입니다 처음엔 무서워서 못본채 하다가 본인의 돈으로 굿까지 해주려 하는데 영험한 도사께서 유령님이 죽은 사람이 아니라 살아있다고 얘기해주면서 유령님을 살리기 위한 다인의 활약이 펼쳐지네요 유령님의 스펙이 엄청납니다 재벌가 사장님인데 동생의 계략에 빠져 죽을 위기에 놓였어요 후반부에 좀 뭉클했던 장면이 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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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거 따지거나 이것저것 깊은~로맨스를 원할 때 말고 가볍게 읽고 싶은 책으로 좋았어요~ 여주인공이 꽤 진취적인 캐릭터라서 좋았어요 소심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 그래도 극을 분명 이끌어 가는건 여주인공이였으니까요. 이래저래 허술한 부분도 보이고 소재 자체가 있어서 황당무개하다고 느껴지느 부분도 없지않고 있는데 그거 감안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여서 좋았습니다. 이 작품 읽고 괜찮아서 작가님 다음 작품도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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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인 남주와 밝고 씩씩한 여주의 남주 몸 찾아주기 삼만리.
한줄로 요약하니 너무 짧네요. 남주가 유령이라서 그런가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너무 섹스텐션이 없어서 두근거리지가 않네요. 아무리 영혼이라지만 여주 눈에는 보이니 옆에 있으면 만지는거 빼면 본인에게는 사람하고 다를게 없는데 왜......섹스텐션이나 두근거림이 안 느껴지죠... 여주 나이가 어리고 남주가 할아버지여도 별 차이 없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버리니 로맨스 같이 느껴지지가 않네요. 그냥 우연히 본 남자 영혼의 몸 찾아주기 정도. 거기에 동생님은 왜 이리 강하게 나와서 남주의 지분까지 잡아먹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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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는 추천을 받아서 기대하며 사 읽었던 오 마이 유령님. 이 소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정말 [최악] 이였다 ㅠ_ㅠ 유령과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그렇고 박수무당은 그저 코메디 스럽기까지 했다. 몇번에 걸쳐서 결국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내 취향과는 정말 맞지 않는 소설이였다. 결국 다 읽고 바로 서재에서 삭제처리 ㅠ_ㅠ;; 판타지가 가미된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취향에 맞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