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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눈높이로 세계 여러나라 여행하기
꽃보다 초등 맨 처음 세계여행 어른들을 위한 세계여행 책들은 나라별~ 주제별~ 여러가지로 찾기 쉽지만 아이들을 위한 세계여행 책은 처음 만났어요. 최근 TV방송의 영향까지 합세하여 세계여행 관련 프로그램을 아이들도 쉽게 접하면서 나름대로 세계여행에 대한 꿈을 갖으면서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도 마구 생기겠죠~ 세계 여러나라와 관련해서는 전집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종류를 읽었었지만 여행을 주제로 한 책은 처음이고, 제목부터 방송 프로그램을 떠올리게 하면서 초등학생 눈높이의 세계여행 책은 어떤 구성일지 무척 궁금했어요.
<맨 처음 세계여행>은 기본적으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렇게 5개 대륙을 기준으로 구분하여 총 41개의 나라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각 대륙에 포함된 나라들을 살펴보고 가보고 싶거나 궁금한 나라부터 찾아 읽어도 되겠죠~
여행을 주제로 한 책이다보니 처음 부분에는 여행 준비와 관련된 내용이 있어요. 우선 현재 내가 속해 있는 대륙이 어디쯤인지 세계 지도를 살펴보며 5대륙의 전체적인 지리적 위치도 파악 할 수 있어요. 각 대륙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은 세계지리의 기본이기 때문에 지리공부의 첫걸음도 될 수 있겠네요.
여행 준비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른이 아닌 초등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대표적인 내용으로 '엄마가 챙기지 않는 나만의 준비물'은 특히 눈에 들어왔어요. 여행을 갈 때면 항상 엄마들이 짐을 싸고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데, 이 책을 읽은 친구들은 어느정도 스스로 필요한 준비물도 잘 챙길 수 있겠어요. 여행에서 필수로 사용되는 영어 대화도 미리 공부해 보고, 비행기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법도 아이들에게는 유용할 것 같아요. 요즘은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거나 집에 있던 예전 디지털카메라를 활용해서 사진을 직접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여행지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네요.
본격적으로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여행을 주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이 보여요. 프랑스에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많은 이유를 시작으로 관광의 대표적인 아이콘인 에펠탑, 필수 방문 코스인 루브르 박물관에 대한 설명과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요리까지~ 눈에 쏙쏙 들어오는 핵심 주제 3가지와 사진을 중심으로 짧고 굵게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른들은 산토리니 섬의 사진만 봐도 그리스임을 알 수 있을 만큼 대표적인 풍경을 중심으로 그리스를 설명하고 있어요. 그리스하면 아이들도 대부분 떠올리는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 최초의 올림픽이 열린 아테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미코노스 섬과 산토리니 섬의 아름답고 멋진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당장에라도 그리스에 가고 싶어지는 느낌이 강했어요.
방송에서 접하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된 페루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도시인 쿠스코와 마추픽추를 중심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인 티티카카 호수에 대한 설명으로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곳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 출판사 카페(cafe.naver.com/kyelimbook)에서 책에 나오는 41개 나라의 국기와 캐릭터 색칠자료를 다운받아 아이들과 즐겁게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꽃보다 초등 맨 처음 세계여행 일반적인 어른 여행책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초등 아이들 눈높이의 세계여행 정보 도서로는 결코 빠지거나 부족하지 않는 내용과 구성이라서 무척 재미있었고 만족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실제 세계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여러가지 여행 준비 내용을 미리 체크해 보면서 아이들 스스로 주도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될 것 같아요. 또, 나라별 주요 관광 포인트의 리얼한 실사진들과 핵심 설명을 통해 그 나라에 대한 모습과 중요한 부분을 눈에 담아가며 책을 통해서도 충분히 세계 여행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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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에서 꽃보다 초등 맨처음 세계여행 책이 나왔어요~ 초등학생들을 위한 세계여행책 여행하기에 앞서 꼭 챙겨야 할 준비물들과 에티켓, 그리고, 여행지의 대표적인 유적지와 관광지. 여행지에 대한 기본정보까지~ 책 한권에 각 대륙의 대표여행지가 모두 담겨 있어요,
똑똑한 여행준비 목록이 참 재미있어요~ 해외여행가기 앞서 준비해야할 것들을 소개하고 있죠, 비행기안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방법,^^ 에티켓, 꼭 필요한 핵심영어문장 등~~
대륙별 대표적인 몇몇 나라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핵심영어 5가지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되는 말들이죠. 여행가서 꼭 활용해보면 좋은 표현들이에요.
기념품에 관한 정보도 있어요, 친구들에게 선물할거라면 기념품보다는 먹거리가 낫다는,^^
나라별로 실제 사진 이미지들이 가득해서 사진과 설명만으로도 그 나라에 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에요. 책사이즈도 크다보니 실린 사진들이 더욱 실감나요.
나라소개와 함께 국기, 수도, 인구, 언어가 기록되어 있어서 그 나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무엇보다 ,그 나라에서 가장 중요하고 유명한 것들만 쏙쏙 발췌한 책이라 아이들이 해당 나라에 방문했을때 놓쳐서는 안될 것들을 확실히 익힐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이탈리아는 2년전 아이와 함께 다녀왔던 곳이라, 사진으로봐도 생생하네요~ 직접 가서 본 건축물, 조각상들을 사진으로 만나니 아이도 더욱 반가워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가장유명한 두가지를 꼽으라면 넬슨만델라 대통령과 희망봉을 얘기할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던 넬슨만델라 대통령 사진과 내용도 함께 실려 한나라의 배경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나라별로 가장 손꼽히는 것들을 소개해준 책이라 해외여행할때 꼭 미리 읽어보면 좋을거 같은 책이에요. 실사 사진들이 가득 실려, 여행책자로 정말 손색없네요. 맨처음세계여행 아이들에게 세계여러나라 여행에 관한 꿈을 심어주기에 참 좋은 여행안내서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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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이름만 대면 이야기가 술술~ 똑똑한 여행책! 꽃보다 초등 맨 처음 세계여행 꽃보다 초등에서 느낌 오셨죠? 계림북스에서 이번에 초등학생을 위한 여행책을 발행했네요.
여행에 관련된 책들에서 빠질 수 없는 여행준비 코너를 7가지 테마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엄마가 챙기지 않은 나만의 준비물'은 엄마들도 필독해야 되겠죠? '세계 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에티켓'도 함께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하늘길, 바닷길을 따라 5대륙, 41개 나라를 소개해 놓았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제일 첫장을 장식하고 있네요. 한국의 대표적 이미지를 한글, 김치, 한류로 정리해 놓았네요.
각 나라별로 국기, 수도, 인구, 공용어를 소개하고 대표적 상징들을 소개하는 것으로 채워져 있어요. 41개국 나라의 포인트만 짚어놓은 듯한 책이예요. 사실 깊이감은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이는 읽으면서 먹거리, 전통의상, 대표적 건물들에 대한 소개가 너무 부족한 거 아니냐고 하네요. 여행에 관련된 책이라기 보다는 각 나라를 소개하는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여행을 할 때 가져갈 수 있는 책을 기대했던 아이는 약간 실망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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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초등~~~ ㅋㅋㅋㅋㅋ 맨처음 세계여행이라는 책이예요. 책명에서 알수있듯이 초등아이가 처음으로 세계여행떠날때 알면 좋을 여러나라 정보들이 가득하답니다. 좀더 관광에적합한내용으로 꾹꾹 담아있습니다.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기위해서 다른나라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야하겠죠? 책사이즈는 일반적인 A4 책모양이 아니고 아이들이 세계 여러나라 사진을 감상하기 좋은 가로로 긴 형태랍니다.
나라이름만 대면 이야기가 술술술~~~ 똑똑한 여행책 한권끼고 지금부터 세계여행시작! 여행가이드가 꿈인 아들에게 정말 잘어울릴만한 이야기책이예요. 벌써 책 표지만 보고도 이야기거리가 무궁무진하답니다. 계림북스 책이라 더 좋아요~~~~~ 그래 나보다 너가 더 좋구낭~ 꽃보다 초등 ㅎㅎㅎㅎ 책을 펼ㅊㅣ면 똑똑한 여행이 되기위한 똑똑한 준비물이 있어요. 그 준비물은, 나의 준비물이기도하고 나의 지식이기도 하고 나의 에티켓이기도 하답니다. 요즘 아이들 취향에 맞게 기념사진찍기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기념품 추천도 굿~~~~~~~~ 5대륙 41개의 나라가 준비되어있어요. 책페이지는우리나라를 출발해 가깝고 친숙한 아시아부터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런 순서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1장 아시아 대한민국, 중국, 일본, 인도, 타이,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네팔, 아랍에미리트,요르단 2장 유럽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에스파냐, 스위스, 오스트리아 그리스, 스웨덴, 덴마크, 터키, 러시아 3장 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멕시코, 쿠바, 자메이카,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4강 아프리카 이집트, 모로코, 남아프라카공화국, 케냐, 짐바브웨, 보츠나와 5장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이렇게 차례대로있어요. 일단 우리가 살고있는 북반구, 아시아에 대해 살펴볼께요. 실사사진이 선명해서 너무 좋아요!!! 국기, 나라 수도,인구, 공용어 그리고 대표이미지, 역사에 대해서 나와있으니 세계여행할 때도 문화를 이해하는데 정말 보탬이 되겠죠. 각 나라의 특징과 중심내용을 뼈대로 이해하기 수월하게 설명해뒀어요. 초등이라면 충분히 이해할만하네요. 아이와 맨처음 세계여행이 두렵지 않겠어요! 이렇게 이 책에서 본인 준비물 챙기는 팁도 ㅎㅎㅎㅎ 이러면 엄마는 고맙져^^~~~~~~~~~ 세계여행떠나는 이유가 아는 영어 한마디라도 실제 상황에서 대화하기 위해서......일수도 있잖아요. 이정도는 학습해줘야 에티켓 !!!!!!! 중국하면 만리장성, 실크로드 브라질하면 아마존, 축구 미국하면 자유의여신상, 디즈니, 그랜드캐니언 인도하면 힌두교, 카레, 타지마할 자메이카하면 커피, 레게, 우사인볼트 ....... ....... ....... ....... ....... ....... 세진베리에게 가고 싶은 나라 추천받았더니 미국과 뉴질랜드네요. ㅜㅜㅜㅜ 뉴질랜드 몇년전부터 가자고 했는데.....미안크로.......
뉴질랜드에 양떼보러 가고싶다고했는데 며칠전에 실제 양목장에갔는데 무서워하더니........ ㅋㅋㅋ 뉴질랜드 괜찮겠니? 우리 초등학생을 위한 멋진 여행책 나라이름만대면 이야기보따리가 술술술 세계 여러나라 어린이친구들과 우리세진베리 친구되는건 시간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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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세계여행' 이라는 책 제목처럼 책을 처음 열면 똑똑한 여행준비에 대해 나와있다. - 나만의 준비물 5가지 - 해외여행 갈때 꼭 필요한 핵심 영어 5문장 - 세계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에티켓10가지 - 비행기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방법 - 여행지에서 멋지게 기념사진 찍기 - 여행지에서 사올 만한 기념품 그리고 소개 되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가, 오세아니아 에 속한 세계 여러나라들이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글로 소개되어 있다. 1장 : 아시아 대한민국을 처음으로 중국, 일본, 인도, 타이, 싱카포르,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네팔,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을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곳엔 세종대왕의 한글, 김치, 힌류문화로 싸이가 소개되었다. 2장 : 유럽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에스파냐,스위스, 오스트리아, 그리스 스웨덴, 덴마크, 터키, 러시아를 소개 하고 있다. 그중 그리스의 사진을 보면서 울 아이들은 즐겨보는 맘마미아를 떠올렸다. '엄마, 주인공이 사는 곳이잖아요' 하며 자신들이 오래전에 살아봤던 곳처럼 그리스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보았다. 3장 : 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멕시코, 쿠바, 자메이카,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를 소개하고 있다. 죽기전 꼭 한번 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브라질의 삼바 춤의 축제 인 '리우 카니발' 축제에 직접 참여해 보고 싶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삼바춤을 추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울 아이들과 함께 삼바의 춤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 4장 : 아프리카 이집트, 모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냐, 짐바브웨, 보츠나와 를 소개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문명이 발생한 나라 이집트.... 나일 강변을 따라 거대한 피라미드와 신전등을 내 눈으로 꼭 보고 싶다. 피라미드를 지키는 스핑크스도 직접 보고 싶고 피라미드 내부에 직접들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다. 케냐의 초원 또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다. 동물원의 동물들을 보는게 전부인 아이들에게 케냐의 드넓은 초원에서 뛰어노는 야생동물들을 직접 보여주고 싶다. 이 책을 처음부터 쭉~~ 읽고 있으면 세계일주를 하고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설레는 마음으로 세계 여행을 준비하며 아시아를 거처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까지.... 내가 그곳에 가서 직접 경험하고 본것과 같은 착각속에 빠지게 된다. 내가 울 아이들과 여행을 떠나게 될때 이 책은 항상 함께하는 책이 될 것이다. 여행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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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에 이어서 이제 꽃보다 초등이다 !
![]() 도착하고 아들이 보려는걸 요즘 제대로 여행바람이 든 엄마부터 읽고 줄게 ~ 하며 내가 먼저 읽었네요.
계림북스에서 나온 "맨처음 세계여행"은 세세하고 자세한 것까지는 무리지만, 대륙별 대표적인 나라들에 대해 위치와 특징
대표적인 건축물이나 여행가서 꼭 봐야할 것 등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
![]() 나라별 소개 뿐만 아니라 여행 시 주의할 점, 여행에서 꼭 알아야 할 영어문장, 엄마가 챙기지 않지만 여행가는 초딩이라면 챙겨야할 준비물 등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여행 팁이 먼저 소개되어 있었어요~~
비행기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방법 일등은 잠자기 , 그 다음이 영화보기, 창밖 풍경 사진으로 찍기 등
내용을 읽어보니 참 재밌었어요 ~~
자 ~ 준비운동은 이만하면 되었으니 본 편으로 출발해 볼까요? 대륙별로 4개 정도의 나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여행갔으면 ~ 하는 나라들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뽑아났는지 ~ ^^ 신기하네요
![]() ![]() ![]() 맨 처음 수원화성의 웅장한 모습과 함께 농악대의 사진이 있는 한국 소개부터 시작되어요. 한글과 한류문화에 대해 소개되면서
강남스타일을 추고 있는 싸이의 사진도 있네요. 그 다음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이 있는데 크고 멋진 사진들이 화보처럼 펼쳐져서
여행바람 제대로 들게 하는 책이예요.
이 책만 읽어도 인도의 힌두교라든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인도네시아의 코모도 도마뱀 등 나라별 이야기할 거리들이 줄줄이
있었어요. 엄마가 결혼 전 여러 나라 여행다니며 찍은 사진과 비교도 해보고 ~ 몇 살 때 어느 나라부터 여행가고 싶은지
위시 리스트도 적다보니 점점 애정이 가네요 ~
이 책으로 넓은 시각에서 여러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그 이후 한 나라 별로 세계문화전집 같은거를 찾아 읽는 방법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책 읽으면서 제일 먼저 가고싶은 나라 뽑기에서 엄마는 호주 , 아들은 미국(디즈니랜드 사진이 매력적이었나봐요 ~) , 딸은 그리스 라고
하네요~
책으로나마 아이들과 세계여행하고 와서 기분이 들뜨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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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서는 아이와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면 좋겠지만요 ^^ 현실은.. 책으로 간접경험을 하는 맨처음 세계여행이랍니다. 요책은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나온 책이라서 이해가 술술 되더라고요~ 우선 여행을 할려면 준비부터해야겠지요 나만의 준비밀과 해외여행갈때 필요한 핵심영어 세계시민으로 지켜야할 에티켓 비행기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깨알팁 여행지에서 멋지게 기념사진 찍기 여행지에서 사올 만한 기념품등 해외여행을 떠나기전에 읽으면 도움이 되는 깨알팁들이 들어 있어요 5대룩 41개의 나라로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그 나라의 대표하는 사진들이 들어 있고요 수도, 인구, 공용어, 그 나라의 역사도 담겨져 있꼬요. 한국은 넓게는 남북한을 말하지만 남한의 정식이름은 대한민국이랍니다 일본의 식민지지배와 6.25전쟁, 남북 분담의 아품이 있었지만 이런 시련을 극복하고 경제를 성장시키는데 성공했어요 대한민국의 키워드는 한글, 김치, 한류 중국은 말리장성, 인구, 실크로드 일본은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지진, 삿포로 눈 축제 인도는 힌두교, 카페, 타지마할 영국은 여왕, 의회민주주의 애프터눈티 프랑스는 에펠탑, 프랑스 요리, 루브르 박물관 줄줄줄 그 나라와 관련된 내용들이 키워드와 함께 들어 있답니다~ 읽으면 나라의 특징과 역사 중심내용이 술술 나오는 여행책이에요. 책을 읽다보면 꼭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도 배울 수 있고요. 언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와 함께 여행갈때 매처음 세계 여행책이 똑똒한 여행책이 되어 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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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초등 맨 처음 세계여행~
이 책은 제목처럼 맨 처음 세계 여행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책이다. 우선 책을 딱 펼치니 잘찍은 좋은 사진들이 시원시원하게 배치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어렵거나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고 술술 여행하듯 읽기 좋다. 글 밥도 적당하면서, 그 나라을 여행하게 된다면 꼭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은 것을 참 잘 골라 실었다. 말 그대로 맨 처음 세계여행 책을 접하는 친구부터 조금 큰 고학년까지 읽어도 무리없이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와 정보와 사진이 가득하다. 책을 사서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었는데 읽고 나니 마치 세계 여행을 한 기분이 든다. 이렇게 뿌듯허고 설레는 기분을 아이들도 분명 만날 수 있을 거다. ^^ 권기왕 작가님의 다른 여행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어린이 여행 책이 나와서 정말 반가웠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넓은 세계를 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또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똑똑한 여행 준비를 통해 이젠 여행갈 때 스스로 짐도 챙기고, 엄마 아빠보다 더 아는 체를 하면서 조금은 뻐기듯 여행을 다닐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어린이 친구들의 꽃보다 아름다운 행복하고 멋진 여행을 도와줄 책~!!!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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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이름만 대면 이야기가 술술~ 똑똑한 여행책! 맨처음 세계여행 꽃보다 할배, 꽃보다청춘에 이어 꽃보다 초등이 붙은 맨처음 세계여행책이네요. 어느 학부모 교육에 가니 중학교 겨울방학때 애를 유럽쪽이나 가까운곳이라도 배낭여행을 보내라고 애들만.. 다녀오면 아이의 생각이 완전 달라져서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는 눈이 생긴다고 했었는데.. 초등때부터 다녀오면 더 좋을거 같아요..
표지도 재미있죠? 우선 책을 펼치면 똑똑한 여행이 되기 위한 똑똑한 준비 엄마가 챙기지 않은 나만의 준비물 5가지.. 해외여행 갈때 꼭 필요한 핵심영어 5문장 세계시민으로 지켜야 할 에티켓 10가지. 비행기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지 않는 방법, 여행지에서 멋지게 기념사진 찍는방법까지.. 여행 출발전 챙겨할 팁까지 먼저 소개 되어 있어요..
이제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아시아. 유럽,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대륙별로 나라가 소개되어 있어요.. 수도, 인구, 공용어, 그나라만의 특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한국은 한글, 김치 한류 중국은 만리장성, 인구, 실크로드, 프랑스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그리스 신화, 올림픽, 에게해의 섬 등 줄줄이 그 나라와 관련된 키워드와 역사 특징을 잘 알아볼수 있어 직접 가보지 않고도 배경지식을 쌓고 가기전에 사전지식을 충분히 쌓으면 가서 느끼는것도 더 많았죠?
세계여러나를 책으로 먼저 보면서 언제 갈지 모르겟지만 아이와 함께 여행갈때 유익한 책이 될거 같아요. 꼭 아이랑 세계여행을 꿈을 꾸며 아이랑 함께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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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꽃보다 초등 맨 처음 세계여행을 만나봤어요~
통합교과에서 세계여러나라에 관한 수업을 하면서, 다른나라는 어떤 나라들이 있고, 그 나라는 어떤게 유명한지 궁금해 했는데 실사사진과 쉬운설명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봤답니다~ 책 사이즈도 크고 잡지같은 느낌으로 책을 읽는동안 세계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었어요^^ 세계여행 하기전에 똑똑한 여행 준비를 할수 있는 방법과 5대륙 41개 나라를 소개하고 각 나라의 세가지 특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시아 대한민국 • 중국 • 일본 • 인도 • 타이 • 싱가포르 • 베트남 필리핀 • 인도네시아 • 네팔 • 아랍에미리트 • 요르단 유럽 영국 • 프랑스 • 독일 • 이탈리아 • 에스파냐 • 스위스 오스트리아 • 그리스 • 스웨덴 • 덴마크 • 터키 • 러시아 아메리카 미국 • 캐나다 • 멕시코 • 쿠바 • 자메이카 브라질 • 아르헨티나 • 페루 • 볼리비아 아프리카 이집트 • 모로코 • 남아프리카 공화국 • 케냐 • 짐바브웨 • 보츠나와 오세아니아 해외여행 갈때 필요한 핵심영어 5문장도 알수 있답니다 미리 알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세계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에티켓 10가지는 꼭 해외여행을 안가더라도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싶은 내용이에요 제일 먼저 소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입니다 한국이란 이름은 넓게는 남북한을 말하지만 보통은 남한을 뜻해요 남한의 정식이름이 대한민국 이랍니다~ 한글, 김치, 한류를 소개하네요
필리핀은 아름다운 바다와 섬을 가진 가톨릭의 나라에요 산호초, 가톨릭교, 지프니를 소개합니다 신혼여행을 필리핀으로 다녀왔는데 바다 빛깔이 너무 아름다웠던게 기억에 남아요 아이들과 꼭 같이 가보고싶네요
자유와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는 에펠탑, 프랑스 요리, 루브르 박물관을 소개하네요 아이가 에펠탑 사진을 보고 자기가 아는 건축물이라고 관심을 가졌어요 에펠 탑은 철탑인데 에펠이 설계했어요 처음에는 파리의 풍경을 해친다고 해서 반대가 심했지만 지금은 프랑스의 상징이랍니다 에펠 탑 사진을 보고 직접 가서 얼마나 큰지 보고싶고, 올라가서 파리 시내를 한눈에 보고싶다고 했어요 ^^
계림북스 카페에서 이 책에 실린 41개 나라 국기와 캐릭터 색칠 공부를 내려받을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국기와 캐릭터 색칠도 해봤답니다
꽃보다 초등 맨 처음 세계여행을 읽으면서 5대륙 41개 나라의 국기, 수도, 인구, 공용어와 각 나라를 대표하는 3가지 특징들을 알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아직 해외여행은 안해봤지만 막연한 계획은 가지고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세계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고, 아이들이 다른나라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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