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아 구입 후 앞부분 읽고 쉬었다가
나중에서야 뒷부분을 마저 읽게된 책
나름 재밌다고 추천받아 읽게 되었고
시작부터 판타지같다
아이들이 분식집에서 용튀김을 먹으며 시작된다.
여기서부터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아이들의 이맘때쯤의 미묘한 심리와 친구관계, 학교생활 등이 잘 나와있어
더 와닿는것 같다.
끝까지 읽으면 후회하지 않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