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읽었던 강경옥여사님이 꾸준히 책이 나오고 있어서 반가우면서 소장할려고 구매 헀습니다. 여전히 재미 있습니다. 생각못한 스토리 조금 있어서 답답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점점 빠르게 전개 나가고 있어서 재미 있네요. 강추합니다.재미 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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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에게 피를 받아 늙지 않는 또 다른 존재 메이. 몸에 조금씩 이상을 느끼던 메이가 설희가 여행간 강릉의 호텔에서 설희를 납치해 피를 다시 뽑아간다. 메이에게 억류되어 있는 동안 설희는 어두운 과거를 회상한다. 1609년 이후 늙지도 죽지도 않는 몸이 된 설희는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받고 절망에 빠져 홀로 지내던 중 내은산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잘봤습니다 강작가님특유의 섬세한묘사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