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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르타, 솔직하고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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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단말기 택배 받을 때마다 정말 심장 터지는 줄~ㅎㅎ)     박스 디자인 누가 했는지, 정말 예쁘고 고급지게 만들었네요.^^     다른 기기 박스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작고 아담합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너무 예쁘더라구요.ㅎㅎ 원래 사전에 유출된 이미지만 보고 크레마 샤인과 비슷한 디자인이라 실망했었는데, 실물을 보니 첫눈에 반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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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단말기 택배 받을 때마다 정말 심장 터지는 줄~ㅎㅎ)

 

 

박스 디자인 누가 했는지, 정말 예쁘고 고급지게 만들었네요.^^

 

 


다른 기기 박스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작고 아담합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너무 예쁘더라구요.ㅎㅎ


원래 사전에 유출된 이미지만 보고 크레마 샤인과 비슷한 디자인이라 실망했었는데,


실물을 보니 첫눈에 반했습니다.ㅠㅠ


전 플랫패널 전자책 단말기는 처음인데요...


베젤과 화면이 단차없이 쭉~ 이어진 자태가 곱더라구요.ㅎㅎ


원래 전 크레마 샤인의 디자인을 좋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크레마 샤인 이전에 출시된 코보 터치의 디자인과 거의 같았기 때문입니다.


크레마 카르타의 경우는 톨리노 비전2와 거의 같은 디자인에 홈키만 크레마 샤인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코보 터치도 생각나지 않고, 톨리노 비전2도 생각나지 않고, 크레마 샤인만 생각나는 디자인이네요.




 

왼쪽이 소니 PRS-T3, 오른쪽이 크레마 카르타입니다.


소니 T3의 디자인은 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디자인인데요.


크레마 카르타를 나란히 놓고 봐도 그닥 밀리지 않습니다.ㅎㅎ


디자인은 취향을 타겠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엔 크레마 카르타의 디자인은 매우 훌륭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왜 다들 톨비2가 예쁘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되네요.ㅎㅎ




 

프론트 라이트 기능이 있는 요즘 전자책 단말기들은 개봉 후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있다면...


패널 불량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화이트 스팟과 블랙 스팟을 찾는 것인데요.


2년 전 크레마 샤인을 처음 받고 개봉했을 때는 정말 악몽 같은 순간이었습니다.ㅠㅠ


자잘한 블랙스팟은 참을 수 있지만, 눈을 향해 빛을 쏘는 화이트스팟이 4개나 있어서 바로 교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크레마 카르타도 어둠 속에서 스팟을 찾아봤습니다.









와우~ 없습니다.^^







깨끗한 양품 패널이네요.ㅎㅎ



뽑기를 잘 한 건지 알 수 없지만,


다른 분들 후기를 살펴보니 스팟 문제를 토로하시는 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크레마 카르타... 패널은 잘 뽑은 것 같네요.^^




다만 상하좌우 가장자리에 미세한 그늘이 보이지만,


이것은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라서 크게 문제될 건 아닙니다.



전 관대해요.^^




 

 

 

뒷면은 크레마 샤인이나 톨리노 비전2와 흡사합니다.


크레마 샤인 블랙처럼 고무 코팅으로 되어 있습니다.


톨리노 비전2의 탭2플립 뒷면 핑거탭 (준물리키) 기능이 실행되지 않지만, 혹시 톨리노 비전2의 하드웨어와 유사하다면,


나중에 누군가 루팅 후 키매핑을 시도하면 크레마 카르타에서도 핑거탭 기능이 작동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8mm의 두께인데,요즘 기기들은 다 고만고만해서 두께에 크게 끌리진 않습니다.


 


설명서를 열어 봤는데, 


코보 오라 H2O나 코보 글로 HD만큼 진득한 글자는 아니었지만,


검은 것은 글자요, 흰 것은 배경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카르타 패널이라서 프론트 라이트를 켜더라도 폰트를 검정색으로 표현하지만, 그렇다고 코보 오라 H2O나 코보 글로 HD처럼 진한 검정은 아닙니다.


크레마 카르타는 폰트색이 약간 물 빠진 검정입니다.


기존 펄 패널 기기의 글자가 프론트 라이트를 켰을 때 진남색이라면, 크레마 카르타는 그것보다는 진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진한 검정이 아니라서 약간 아쉽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 기기의 명암비가 리눅스 기기의 명암비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크레마 카르타는 안드로이드 기기로 표현할 수 있는 나름 최대치를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해상도는 300PPI라서 글자가 날카롭고 선명하게 표현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풀리프레시 직후만 이렇고, 페이지를 계속 넘기다보면 PPI가 떨어져서 보입니다.




리갈 웨이브폼을 탑재했다고 신문 기사까지 나던데,


제 눈이 정상이라면, 제 시력과 양심을 걸고 말씀드리건대, 리갈 웨이브폼이 없는 코보 오라 H2O와 코보 글로 HD와 동일한 방식의 웨이브폼으로 보이고,


글자 안에 희끗희끗한 잔상이 남는 것도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크레마 카르타는 리갈 웨이브폼이 없는 것일까요?



한국이퍼브에서 리갈 웨이브폼이 있다고 뻥친 걸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 크레마 카르타는 리갈 웨이브폼이 없지만 있습니다.








리갈의 사전적 의미는 '제왕의'라는 뜻입니다. 리갈 웨이브폼은 말 그대로 풀 리프레시를 안 해도 될 정도로 킹왕짱 좋은 웨이브폼을 의미합니다.



전자책 단말기들은 화면 갱신을 하다보면 화면에 잔상이 누적됩니다.


잔상을 제거하기 위해 몇 페이지 마다 화면을 검정색으로 반전시켜 깜박이는데, 이게 풀 리프레시입니다.



리갈 웨이브폼은 풀 리프레시(화면 깜박임) 필요를 최소화하거나 풀 리프레시 필요를 없애는 웨이브폼입니다.


특별한 방식이 딱 정해진 게 아닙니다.


코보 오라나 톨리노 비전2는 화면에 격자무늬 땡땡이가 나타나서 화면을 부분 리프레시하여 잔상을 수시로 제거하여 풀 리프레시 필요를 줄여줍니다.


소니 PRS-T3나 킨들 페화3는 폰트를 재활용하지 않고 새로 뿌려서 글자에 잔상이 나타나지 않게 합니다.



코보 오라 H2O나 코보 글로 HD는 이전 페이지 글자와 다음 페이지 글자가 겹치는 부분을 재활용합니다.


다음 페이지 글자를 뿌릴 때 재활용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만 뿌립니다.


그러다 보니 겹치는 부분에 흰색 잔상이 남습니다.




코보 오라 H2O나 글로 HD에서는 이게 티가 잘 나서 풀 리프레시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코보 오라 H2O, 글로 HD와 동일한 재활용 방식의 웨이브폼을 가진 크레마 카르타는 글자 내 흰색 잔상이 심하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면 약간 희끗희끗하지만, 코보 만큼은 아닙니다.



그래서 처음엔 폰트를 재활용해도 잔상이 발생하지 않는 특별한 기술인가 싶었습니다.


예를 들어 글자 내에 발생하는 흰색 잔상부분을 다시 검정색으로 채워준다든지 뭐 그런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제가 느끼기엔...



그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코보 오라 H2O나 코보 글로 HD가 명암비가 더 뛰어나서 글자가 진한 검정이라서 흰색 잔상이 티가 잘 나는 것이고,


크레마 카르타는 글자가 옅은 검정색이라서 상대적으로 흰색 잔상이 티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어찌 됐든 잔상이 티나지 않으니 풀 리프레시가 필요없게 됩니다.



풀 리프레시가 필요없으니 리갈 웨이브폼이지요.ㅠㅠ



그래서 크레마 카르타의 리갈 웨이브폼은 없지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레마 카르타의 리갈 웨이브폼에 관한 부분은 주관적인 제 사견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말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나중에 열린서재 기능이 추가된다면... 문리더 같은 다른 뷰어앱을 설치하고 폰트에 잔상이 얼마만큼 보이는지 확인해보면 될 것입니다.


순정 크레마앱과 큰 차이가 없다면 제 말이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양에 대해서 가장 아쉬운 점은 램이 512MB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전자잉크 단말기로서 크게 부족한 것은 아니자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열린서재 기능까지 추가한다는데, 여러 어플들을 설치하다보면 프리징 현상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순정으로만 썼을 때 프리징이 없다면 욕할 수 없죠.ㅎㅎ



솔직히 한국이퍼브 측에 많이 미안한 게 있는데,



크레마 터치와 크레마 샤인을 순정으로만 써보지 않고, 메모리 부족 현상을 탓했던 것을 반성합니다.ㅠㅠ



요즘 크레마 터치를 순정으로만 쓰고 있는데, 큰 불편이 없었습니다.


크레마 카르타도 잠깐 만져보니 아직까지 큰 불편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책 잘 열리고, 하이라이트 잘 되고, 책 잘 넘어가고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전 관대해요.ㅎㅎ




기존 크레마 기기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로그인 풀림현상으로 기존에 다운 받았던 책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하이라이트가 잘 되지 않았는데,


로그인 풀림현상은 크레마 카르타에서는 해결된 것 같고, 하이라이트도 샤인에 비하면 수월하게 잘 되네요.ㅎㅎ



제가 출시 후 며칠 늦게 사서 그런지, 이미 선구자님들의 많은 버그 리포팅이 있었고, 그것이 반영된 업데이트가 몇 차례 진행되어, 제가 받았을 때는 소프트웨어적 결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직도 자잘한 버그는 존재하는 것 같지만,


전 관대해요.^^



글자만 잘 나오면 됩니다.ㅋㅋ




오히려 특수기호를 이상한 글자로 보여주고, 챕터 변경 후 글자가 커지는 현상이 있었던 코보 오라 H2O가 제겐 더 스트레스였습니다.




몇 번 펌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되었고, 앞으로도 몇 차례 업데이트를 거치면 크레마 카르타는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크게 까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ㅎㅎ

(이것도 제 생각일 뿐입니다.^^;;)



책넘김 속도도 테스트 결과 코보 오라 H2O보다 살짝 빠릅니다.


코보 글로 HD와 비슷한 것 같아요.



적어도 제가 볼 때는 버그 문제에 있어서는 코보보다 낫습니다.















300PPI는 종이책과 유사한 해상도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왼쪽 위가 종이책, 오른쪽 위가 크레마 카르타,

왼쪽 아래가 크레마 터치, 오른쪽 아래가 크레마 샤인입니다.


종이책 -300DPI

크레마 카르타 - 300PPI

크레마 샤인 - 212PPI

크레마 터치 - 167PPI




 

 


먼저 프론트 라이트 끄고...

(크레마 터치는 프론트 라이트가 없습니다.)



 

 


이번엔 프론트 라이트 켜고....




 


1. 종이책

종이책이 역시 가장 가독성이 좋습니다.^^



 

 


2. 크레마 카르타


종이책보다는 상대적으로 명암비가 떨어져보이지만, 더 얇은 폰트가 더 세련돼 보입니다.

솔직히 종이책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




 


3. 크레마 샤인


크레마 샤인도 충분히 볼만 하고, 얼핏 보면 종이책 같습니다.

하지만 폰트 가장자리가 뭔가 뿌연 느낌이 있습니다.



4. 크레마 터치


크레마 터치는 폰트 가장자리에 계단현상이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명조체 계열의 폰트에서 심하고, 굴림체 계열의 폰트에서는 덜 합니다.

 







이젠 기기끼리 비교해보면....


왼쪽 크레마 카르타, 오른쪽 크레마 샤인입니다.



 


왼쪽 크레마 카르타가 오른쪽 크레마 샤인보다 더 선명한 글자를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왼쪽이 크레마 샤인이고, 오른쪽이 크레마 카르타입니다.


명암비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크레마 카르타가 상대적으로 더 진한 검정을 표현합니다.ㅎㅎ




 

 

 


맨 왼쪽 코보 오라 H2O, 가운데 크레마 카르타, 맨 오른쪽 스토리 K HD입니다.


상대적으로...


스토리 K HD는 폰트는 최곤데, 배경이 좀 어두워서 아쉽고,


크레마 카르타는 배경은 괜찮은데, 글자가 상대적으로 옅어서 아쉽습니다.


코보 오라 H2O는 사랑입니다.^^

 

 

 


제가 크레마 카르타의 기능 중에서 맘에 들었던 부분 중의 하나는 사전입니다.


사전이 엄청 대단해서가 아니라, 그냥 취향저격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보던 동아프라임 사전을 탑재했습니다.ㅎㅎ


 

 

 

 


제가 가진 종이책 사전보다 크레마 카르타에 탑재된 동아프라임사전이 더 최신버전이라서 내용도 더 풍부합니다.^^


하지만 영어 복수형, 과거형들을 모두 다 제대로 찾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잘 찾는 것도 있고, 제대로 못 찾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독서 중 한글을 누르면 국어사전이 뜨고, 한영사전이 뜨진 않습니다.


기기 메인 메뉴에서 사전에 들어가서 한영사전으로 설정 후 따로 검색해볼 수는 있습니다.

 

주석을 팝업창으로 보여주는 기능은 잘 실행되지만, 일부 각주는 터치가 부정확하네요.

 
















총평 :


크레마 카르타의 전체적인 느낌은 매우 훌륭합니다.^^


물론 아직도 소프트웨어적으로 완벽하진 않지만, 


개선의 의지가 보이고, 실제로 개선된 부분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1~2일만에 구입 가능하고,


박스 개봉 후


와이파이를 잡고 


계정 로그인 후 책을 내려받아


독서할 수 있는 기기의 완성도가


킨들과 코보가 부럽지 않을 정도라면 잘 만든 거 아닌가요?





 

장점 : 
1. 최고 PPI(300PPI)
2. 고해상도(1448 X 1072p)
3. 베젤과 화면이 단차가 없는 플랫패널(예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구현)
4. 열린서재 기능(루팅없이 다른 어플 설치 가능) 

5. 오토 슬립 케이스를 통해 오토 슬립 기능
6. 리갈 웨이브폼 기술(리갈 웨이브폼이 없는 코보 오라 H20나 코보 글로 HD와 별 차이없는 웨이브폼이지만, 크레마 카르타의 명암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글자 내 흰색 잔상이 티가 잘 안 남 -> 진정한 의미의 리갈 웨이브폼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궁극적으로 리갈 웨이브폼이라고 봐도 무방함) 
7. 순정에서 전자도서관, 동아프라임 사전 등 부가기능 지원

8. 주석을 팝업창으로 보여 줌

9. 인터넷에서 드롭박스 사용 가능

10. 기본앱에서 만화/PDF/zip 진하기 설정 지원

 
단점 : 
1. 명암비가 매우 뛰어난 것은 아님(매우 진한 검정 글자는 아님)
2. 패널 가장자리에 어두운 그늘 있음(종특인듯)
3. 일부 epub 개인자료를 로딩하지 못함(열린서재에서 문리더 설치하고 보면 됨)
4. 일부 터치가 잘 안 되는 현상(터치 정확성은 기기 편차가 있는듯)

5. 정품 케이스가 매우 무거움(가벼운 케이스가 곧 출시될 것이라고 함)

6. 정품 케이스 커버가 살짝 틀어지면 슬립에서 깨어남


 
필살기 : 300PPI, 플랫패널, 열린서재
 
추천대상 : 한국이퍼브 진영(크레마 연합 서점) 전자책 이용자, 열린서재 기능을 원하는 사람







가독성 : 글자가 조금만 더 진하면 완벽했을텐데... ★


디자인 : 톨리노 비전2와 크레마 샤인의 짬뽕이지만, 정말 제대로 만든 짬뽕이다. 


안정성 : 아직까지 내가 쓰기엔 꽤 준수하게 돌아간다. 


한글컨텐츠 편의성 : 열린서재 기능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평점 : 4.5 /(5점 만점)




cf) 다른 기기와의 사양 및 특징 비교는 전자책 리더기 비교표를 참조하세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fJ-jwcxYAZz8ZJkMs22JL3pPBIUB9nZpOoZjmtjzxY

c******d 2015.09.22. 신고 공감 61 댓글 18
리뷰 총점
카르타 도착했어요
"카르타 도착했어요" 내용보기
늘 자기전에 불을 끄고 노트 10.1을 들고 침대에서 책을 보면서 잠드는편인데 가끔 눈물이 날때가 있어요 노트는 밝기 자동조절을 터치해야지만 자동조절이되는데 항상 잊고 읽다가 늘 당하는거죠 그러던중에 지인의 말이 책만을 보게 나오는 기기들은 눈도 안 피로해지고 머리도 안아프다고해서 구매해야지하고있는중에 카르타가 새로 출시된다고 yes24에 선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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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불을 끄고 노트 10.1을 들고

침대에서 책을 보면서 잠드는편인데

가끔 눈물이 날때가 있어요

노트는 밝기 자동조절을 터치해야지만

자동조절이되는데 항상 잊고 읽다가 늘 당하는거죠


그러던중에

지인의 말이

책만을 보게 나오는 기기들은

눈도 안 피로해지고

머리도 안아프다고해서

구매해야지하고있는중에

카르타가 새로 출시된다고 yes24에 선전을 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은 무조건 기기란거 새로출시된게

가장 좋은것일거라 선입견?이 있는지라

당장구매하러 컴을 로그인하고

상품창을 띄워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설명의 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찾아봤어요

 

300dpi가 대단하다고 적혀있는데 이게 뭔가

 

DPI는 dot per inch의 약어입니다.

1인치, 즉 2.54cm 공간에 들어있는 점dot. 의 갯수를 말합니다.
dots per inch의 준말. 프린터 해상도의 측정 단위. 영상의 정밀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가로 1인치 당 존재하는 도트(점)의 개수. 1인치 당 수가 많은 것이 해상도가 높고 선명한 화상이 된다.

 

더군요

 

그러니까 그림을 점을 찍어서 그린다고 했을때

그림이 뚜렷하고 잘 보일려면 이 점의 숫자가 중요하다는 거겠죠

그런걸 전면에 내세워 선전하는거니

이건 해상도는 자신있다는 걸로 받아들여지더군요
 
다음 색상은 검정이라서 오케이

손때가 많이 묻을테니

용량은 조금 작은듯한데

지울수있다는 잇점을 이용한다면

부담없는 가격에

이만하면 괜찮다 생각을 했구요


그래서 일단 주문을 넣고 오기를 기다렸죠


연휴라서 걱정이긴했는데

무사히 연휴전 도착
개봉을 하고 늘 들고다녀

익숙한 나의 노트와 비교해보니


진짜 아담합니다


근데 이 기기는 손에 들고보는 거잖아요


물론 크기가 작기도하지만

매번 노트덕에 손목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 의심하게되는

요즈음에

이거 가벼워도 넘 가벼워요 책보다도 가벼워요

좋으네요


 그리고 화면밝기는요


밝은 불아래에서

불을끈후

 

이건 노트밝기조정터치후

 

 

불을 끈후에 노트 밝기가 이정도여도 잘보이니까

 카르타가 오히려 밝게 느껴지네요

 

 저는 눈피로가 너무 심해서 구매한거라서인지


옆에서는 너무 흐릿한거 아냐하는데

불을켰을때 이정도가 딱 좋은듯하네요

제용도에 딱 맞게 구매한듯해요

아 한가지흠이라면 컬러가 지원안된다는거

하지만 이런기기들은 다 그런거 같은 느낌이 또 제가 모르는건지도....

이제 웃긴 오베씨보고도 눈물안흘릴수있을거같아요~~

뭐 안웃긴 오베씨는 어쩔수없지만요 ㅋㅋ

a*******3 2015.09.25. 신고 공감 31 댓글 0
음 도착해서 색상디자인을 보고 무척 맘에 드네 하고 생각했구요 컬러가 안되는군 원래 이런 기기는 그런가 생각하고 접속해서 다운 한권을 읽고나서 음 서재로어떻게가나 버튼이버튼이 이런  아직은 터치와 안 친한지 자꾸만 내서재로 돌아가기가 한박자씩 늦게 되네요 하하 가볍고 손안에 쏙들어와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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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도착해서 색상디자인을 보고 무척 맘에 드네 하고 생각했구요

컬러가 안되는군

원래 이런 기기는 그런가 생각하고

접속해서 다운

한권을 읽고나서 음 서재로어떻게가나 버튼이버튼이 이런

 아직은 터치와 안 친한지

자꾸만 내서재로 돌아가기가 한박자씩 늦게 되네요 하하

가볍고 손안에 쏙들어와서 좋으네요

 

 

h******1 2015.09.24.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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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르타, 이렇게 사면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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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2015.10.05. 신고 공감 1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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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크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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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를 갖고 싶었던 이유를 먼저 몇 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우선 책값이 종이책 대비 저렴합니다. 정가제 시행 이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전무해졌습니다. 이북은 다릅니다. 이북은 정가제 대상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대상인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지만, 대여서비스, 디지털머니 행사, 카르테머니 제공 등의 여러 수단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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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를 갖고 싶었던 이유를 먼저 몇 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우선 책값이 종이책 대비 저렴합니다. 정가제 시행 이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전무해졌습니다. 이북은 다릅니다. 이북은 정가제 대상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대상인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지만, 대여서비스, 디지털머니 행사, 카르테머니 제공 등의 여러 수단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죠. 물론 원래 종이책 정가 대비 조금 저렴한 면도 있지만, 물건의 소유 개념이 아니니 충분히 낮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세계문학이나 기타 세트류 작품은 출판사 자체에서 가격을 아예 낮게 책정한 경우도 있습니다.

2. 이북 전용 상품이 있습니다. 종이책으로는 제공하지 않는 컨텐츠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 열린 책들의 특정 세트류는 종이책이 더이상 나오지 않고 이북을 통해서만 공급하는 것 같습니다. 폴오스터나 에코의 전집류가 그렇습니다. 재출간을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고, 그대로 팔기에는 너무 오래되어 가격이 너무 낮고 뭐 그런 이유로 수지가 안맞기에 컨텐츠만 제공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게 제 추측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종류의 책들이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팔리지도 않을 책들을 서점에서 더는 가지고 있으려하지 않을테지만 한달에 한두권씩이라도 꾸준히 나가는 질좋은 책들은 언제나 존재하니까요.

3. 이미 구매한 이북이 200여권 됩니다. 카르타머니로 환불 정책으로 새로 구입한 조선왕조실록 만화책도 합하면 250권정도 되는데, 그 전에는 폰으로 읽었어요. 열린책들 180권 세트를 살 때는 이북리더기를 구매할 생각을 안했는데, 당시에는 폰으로도 볼만하다고 생각했고, 여전히 폰으로도 볼만 합니다. 그런데 폰은 여러가지 기능을 하기에 그걸로 책을 읽으면 밧데리 문제 메모리 문제 등으로 인해, 폰을 혹사하게 되더라구요. 밧데리 방전돼서 전화도 못받고, 메모리 다 차서 버벅거리고..구매해볼까 하고 기웃거리는 중에 카르타 론칭 떡밥을 봤지요.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크레마 원을 구입하려고 클릭하까마까 고민하던 때가 카르타 판매 시작 1주일전이었습니다. 너무 아슬아슬하지 않나요? 완전 막차탈뻔.

4. 이북과 이북 리더기를 사는 보통의 이유들을 생각해보죠. 일단 이북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죠. 장서가가 아니더라도, 집구석은 좁고, 책을 꽂을 공간은 넉넉치 않습니다. 입을 옷은 없어도 옷을 걸어둘 옷장의 공간은 모자라듯, 늘 사고 싶은 책, 사야할 책은 많아도, 꽂아둘 선반에는 이미 책들이 꽉 들어찬 겁니다. 휴대의 용이성은 더 말할 나위가 없지요. 기계 하나면 천권이건 만권이건(아 만원은 불가능하겠군요) 휴대가 가능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가끔 막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지 않나요? 15세기 서양에서 처음 인쇄술이 발달되고 책들이 쏟아져나왔을 때도 이런 생각들을 했을까요? 이북과 이북리더기 역시 분명 조용한 혁명인데 더 가파른 기술 발전으로 너무나도 당연한 듯 아무것도 아닌 듯 그 감동은 묻혀진채로 우리 곁에 우리의 문화가 된 것이죠.

이상이면 충분히 카르타 뽐뿌를 설명할 수 있겠지요.

출시 다음날이던가, 그 다음날이던가, 내 손안에 쥐어진 카르타는 앙증맞은 가볍고 귀여운 기기입니다. 카페에서 출시전부터 크레마라운지에서 제품을 대해본 사용자들의 이런 저런 평들 중 가장 많은 평들이 기기가 예쁘다는 거였는데, 제가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게, 네모난 기기가 예쁘면 얼마나 예쁘다는 건가 하는 거였습니다. 정말 예뻤습니다. 예쁨은 모양(shape)의 기하학적 아름다움이 아닌, 기계의 무게, 재질, 두께 등 그것이 책읽고 휴대하기에 얼마나 실용적이고 깔끔하고 편리한가에 대한 만족성에서 오는 느낌의 표현입니다. 구체적으로 저는 얇고 가볍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갈웨이브 적용이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이북을 처음 쓰는 저는 그것이 아무리 이잉크 기술을 선도하는 최신 기술이라 하더라도, 아직은 일반 휴대폰 엘이디 화면처럼 빠릿빠릿하지는 않은, 채 완성되지 않은 기술이란 걸 느꼈습니다. 책 한 장 넘길 때 약 0.5초 되는 시간차가 주는 꿈뻑 하는 느낌. 1천페이지 넘어가는 책은 책장 넘기기는데 1초는 걸리죠. 좋은 건 좋은 거고 느린 건 느린거고. 그러고보니 오래된 컴퓨터들 초창기 인터넷 시대에 당연하게 기다렸던 그림 한 장 뜨려면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가 한줄씩 프린팅을 해내던 것처럼 한줄 한줄 그림이 나타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그것보다야 천배 낫지요. 다만 빠른 것들에 익숙해졌을 뿐.

추석때 하는 일도 없이 허리 아프게 왔다갔다하느라 내버려두다가 어제 켜봤더니 업데이트를 합니다. 소문이 있었어요. 오픈서재 지원할 거고, 오픈 폰트도 지원할거다. 리디북스가 카르타보다 더 빠릿빠릿한 모양이에요. 컨텐츠도 많고. 그런데 카르타가 한 발 앞서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또 그러는 와중에 리디북스에서 하루에 하나씩 신제품 떡밥을 내놓는 상황에서 카르타가 선수쳐서 오픈북스라는 강수를 띄웠죠. 그게 뭐냐면, 카르타에서 교보북스나 리디북스나 뭐 심지어는 킨들리더기까지 고객이 원하면 고객이 직접 그 앱을 깔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는 겁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이라, 폰에서 마켓을 통해 받아 설치해서 쓰고 있는 각 서점의 리더기를 카르타에서 설치 가능하도록 통로를 열어놓겠다는 거죠. 그걸 지원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어요. 리디북스를 사겠다고 벼르던 고객들은 환호했습니다. 전 그거 필요없어요. 모든 컨텐츠가 알라딘과 예스24에서만 나왔으니까요. 그런데 의외로 교보북스에서드 이북을 많이 구입한 모양이에요. 리디북스도 그렇고. 오픈서체는 카르타에서 현재 지원하는 서체가 네개밖에 없는데 돈을 주고 샀건, 뭐 어디서 구했건 자신이 원하는 서체를 특정 폴더에 넣고 그 서체로 책을 보게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암튼 그런 두가지 중요한 기능을 지원하겠다고, 리디북스와 경쟁적으로 발표를 한 거죠. 한 한달 걸리려나, 혹은 6개월 걸리지 않을까. 일단 리디북스로 빠져나가는 고객을 붙잡는 미끼로 쓰고 천천히 안정성을 테스트하면서 기능이 제공되겠지 이런 생각으로 큰 기대없이 지냈는데, 추석 다음날 몇 일을 홀로 둔 카르타를 곁에 끼고 켰더니, 펌웨어 업그레이드 소식이 있습니다. 사진에서 제공하는 것처럼, 오픈북스, 오픈서체 모두 제공입니다.

다른 이북 리더기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용자로서, 이북초보자로서 카르타는 전체적으로 만족입니다. 밧데리는 한없이 오래 가고, 16기가이긴 하나 만화책 세트 두 개를 포함한 250여권의 책이 싫컷 들어가고도 남고, 밤에는 백라이트를 키고도 눈아프지 않게 책을 볼 수 있고, 책의 컨텐츠를 저렴하게 소비할 수 있고,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만화책을 보기에는 많이 아주 많이 불편합니다. 전체적으로 인쇄상태가 수채먹물로 인쇄된 느낌인데, 그러니까 유성의 완전 까만색이 아니다보니까, 그림의 글씨 부분의 인쇄가 작고 흐리고 그래서 손가락으로 확대시키면 화면이 찌그러지면서 천천히 너무 많이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합니다.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 하기에 너무 굼뜨고 느려서 따라가지를 못해요. 밑줄긋기나 메모를 위해 문장을 선택하는 기능도 많이 부족합니다. 폰에서 메모 같은 걸 하기 위해 일부 앱에서 글자 선택해서 복사 붙여넣기 할 때처럼 자유자재로 문장들을 선택할 수가 없어요. 어떤 이유로 너무 많이 선택되거나 제대로 선택되지 않거나. 다른 이북 리더기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이북리더만의 소프트웨어적인 뭔가 근본적인 이유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읽는 기능 외에, 인터넷과 사전이 있고, 예스24 라이블러리도 있습니다. 인터넷은 느리지만 흑백화면으로 보는 게 신기하고요. 글자를 타이핑하면 반응이 느려서 웃겨요. 이북 스토어에서는 바로 예스24 결제 기능과 연결되어 있어 구매가 가능합니다. 제공되는 사전은 동아프라임 영어 국어 사전이고, 단어를 누르고 메뉴에서 사전을 선택하면 바로 찾아주는데, 문제는 단어가 은는이가 같은 조사와 함께 선택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불편합니다. 함께 구매한 커버는 기기 자체가 워낙 가벼운데 비해 두툼하고 무겁습니다. 커버 무게와 기계 무게가 비슷해요.책가방 무게가 책 무게보다 무겁다는 것이죠. 기계가 워낙 가벼우니 물리적으로 그것을 지지해주는 거치대 역할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무겁게 만들수 밖에 없었을 고민을 생각해봅니다. 그렇다고 나다닐때 무겁다고 커버를 벗기고 다니는 건 커버로서의 의미가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이북의 또다른 장점으로 제가 요즘 이북을 사는 강력한 이유는 (폰용)이북리더기에서 제공되는 읽어주기 기능입니다. 예스24에서 새 앱을 내놓았는데, 기계음같지 않고 부드럽고 들을만 합니다. 속도도 다양하고. 새 버전이 나오기 이전에는 예스24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알라딘에서 샀었는데, 새앱이 나온후에는 예스24의 읽어주기가 훨씬 편안하기에 다시 갈아탔습니다.

이상으로 크레마 카르타 리뷰를 마찹니다.





g******1 2015.09.29. 신고 공감 1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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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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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정말 맘에드네요 이런 뷰어는 처음이라서인지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좋았구요 바깥껍질이라고하나 -전 커버를 별로 안좋아라해서 -지분이 별로안남는 재질이라 좋은듯해요 까만색밖에 없는 것도 맘에들어요 결정장애증후군이 있어서리 하하 좋아요 구매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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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정말 맘에드네요

이런 뷰어는 처음이라서인지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좋았구요

바깥껍질이라고하나 -전 커버를 별로 안좋아라해서 -지분이 별로안남는 재질이라 좋은듯해요

까만색밖에 없는 것도 맘에들어요

결정장애증후군이 있어서리 하하

좋아요 구매할만하네요

r******1 2015.09.24.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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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르타, 고객님들의 생생 후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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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르타, 고객님들의 생생 후기를 기다립니다! 


실생활 속 크레마 카르타,

언제 어디서나 크레마 카르타,

실제 개봉기 & 실제 만져본 후기 & 추천 리뷰 등

고객님들의 생생 리뷰를 기다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리뷰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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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1등 리뷰 고객님께는 10만원 크레마머니를 드립니다!


대상

크레마 카르타 사진 리뷰를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


이벤트기간

2015년 09월 22일 ~ 29일 (딱 8일간!)

- eBook 상품권은 9월 30일 수요일에 일괄 지급됩니다. (개별 SMS 발송 예정)


1등 리뷰 당첨자 발표

10월 1일 목요일

- 크레마머니는 10월 2일 금요일에 지급됩니다.


유의사항

-카르타 외 타 크레마 단말기의 리뷰는 제외됩니다. 

-사진이 없는 일반 리뷰 및 한줄평은 제외됩니다. 

-1등 리뷰 기준은 추천 수이며, 최다 추천 수의 리뷰가 여러 개일 경우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1) 크레마 카르타 리뷰쓰기 클릭

예스24 크레마 카르타 (crema carta)

전자책 단말기
YES24 | 2015년 09월

 

2) 크레마 카르타 실제 사진과 함께 정성스러운 리뷰를 작성!

3) 작성된 글은 제일 하단의 '이벤트참여'를 클릭하여 [크레마 카르타 사진 리뷰 이벤트] 를 선택!

4) 추천수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주위 지인들에게 홍보 & 알림!



e********y 2015.09.22. 신고 공감 8 댓글 1
리뷰 총점
전자책 이젠 국내용으로 사용하자 [크레마 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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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타블렛 이든 안드로이드 타블렛이든 이중 하나는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어떤 타블렛을 가지고 있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젠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가가 더 중요한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타블렛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분도 있고 웹서핑을 하는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전자책을 이용하여 도서를 본다거나 만화를 보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타블렛을 사용하여 전자책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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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타블렛 이든 안드로이드 타블렛이든 이중 하나는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어떤 타블렛을 가지고 있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젠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가가 더 중요한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타블렛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분도 있고 웹서핑을 하는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전자책을 이용하여 도서를 본다거나 만화를 보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타블렛을 사용하여 전자책 [EBOOK] 을 사용하시는 분 중에 대부분 눈이 피로함을 호소하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타블렛은 LCD 화면을 이용하기 때문에 백라이트 의 영향으로 눈의 피로감이 큰 것은 사실 입니다  이런분들 때문에 E-INK 를 이용한 전자책이 많이 보급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큐브815를 시작으로 소니TRS-T1 , 킨들4, 그리고 킨들 페이퍼화이트까지 다양한 이북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각 기기마다 장점도 있지만 단점 때문에 한기기에 정착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북큐브의 경우에는  디자인이나 성능에는 큰 불만이 없었지만 (속도는 마음에 안듬) 컨텐츠의 부재가 가정 큰 단점 이었습니다 


소니의 T1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루팅을 통하여 각서점을 이용할수 장점이 있었지만 루팅후에 속도감 저하가 단점 이었습니다 그후 사용한 킨들은 그 명성답게 사용자 기반으로 많은 편리함을 제공하였지만 역시 국내 서점을 이용할수 없는 큰 단점이 있었습니다 만약 원서를 주로 사용하시면 킨들 만큼 매력적인 기기는 없을것 같습니다


최근 알라딘, 예스24, 반디앤루니스 등이 연합하여 크레마 카르타를 출시 하였습니다 크레마 카르타의 가장 큰 장점은  300dpi 해상도와 프론트라이트 를 채택한 점 입니다 결론적으로이야기 하면 가장 종이책의 인쇄품질을 근접한 해상도를 보인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하나만으로 크레마 카르타를 사용하는 의미가 될지도 모릅니다


크레마 카르타의 개봉기 라든가 제품 사양에 대한 정보는 다른 블로그의 내용에 너무도 자세하기 때문에 저는 그냥 지금까지 사용해 본 느낌위주로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크레마 앱으로 말하는 초기화면 입니다 기본책장으로 되어 있는데 책장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만일 단행본이 아닌 전집 구성은 책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만일 기본책장 속에 많은 책을 담게 되면 EINK 특성상 책을 찾아볼때 많은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책장은 간단하게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불러오면 기존의 이북보다 해상도가 훨씬 좋습니다 보통 212 dpi 해상도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기존의 킨들과 비교하면 킨들역시 세시간 이상 사용시 눈의 피로감이 있었는데 300dpi 의 카르타는 눈의 피로감이 현저히 줄어드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라이트의 밝기를 조절한다면 많은 시간을 사용해도 무리 없어 보입니다




크레마앱의 설정창 입니다 기본적으로 책을 보기편하도록 되었습니다 특히 폰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만일 다른 폰트를 원한다면 원하는 폰트를 크레마 카르타에 저장하여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원하는 폰트가 없어서 기본 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프론트라이트 설정이 따로 없어서 매번 메인창으로 이동후에 라이트 밝기를 조정 한다는 것 입니다 이건 크레마앱에서 조절이 가능하도록 펌웨어 설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화면 위에서 아래로 드래그 하면 밝기가 어두워진다던가 아니면 반대로 아래에서 위로 드래그 하면 밝기가 밝아지는 그런 설정이 필요 합니다





크레마앱에서 문제점은 이미지를 확대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더블클릭하여 확대기능이 있는대 크레마 앱에서는 그런 기능이 빠져 있습니다 이북기기가 6인치 액정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미지나 도표가 작게 표시가 됩니다 따라서 이미지나 도표 확대가 안된다면 내용을 확인하는데 매우 불편 합니다





책을 보다가 단어를 드래그하게 되면 하이라이트 메모 사전기능등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장된 사전은 가장 기본적인 것 같습니다 영한사전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액정 포인트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원하는곳에 정확히 드래그하는 것이 조금 어렵습니다 통상 이런경우 포인트를 조절할수 있는 설정이 있는데 크레마 카르타는 그런 설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포인트 설정은 추후 업그레이드 되기를 희망 합니다





하지만 최근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열린서재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열린서재 기능이란 사용자가 원하는 앱을 설치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루팅시 필요한 모든 앱이 아닌 다양한 서점앱 이라든가 뷰어앱을 추가 할수 있습니다 추가 하는 방법은 크레마카르타의 메인루트 폴더나 SD메모리의 루트 폴더에 apk앱을 다운로드 하면 가능 합니다







저의 경우 크레마 카르타를 알라딘을 통하여 구입했습니다 구입 서점이 알라딘 이다 보니 대부분 지원되는 것은 알라딘과 관께된 것입니다 인터넷 기능을 이용하여 eink 를 통한 웹화면을 볼수 있지만 그리 추천 기능은 아닙니다 전자책 기능이 웹 서핑에 최적화 되어 있지도 않을 뿐더러 화면의 딜레이 현상으로 불편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하여 신문등은 사용할수 있습니다  크레마카르타는 물리적인 키가 없습니다 물리키가 없다는 것은 방향이동이나 되돌리기 등이 불가능 하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위의 그림 처럼 소프트키가 내장되어 있어 위 아래 웹브라우저는 이동 할수 있습니다 알라딘 서점을 통하여 책을 구입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방법도 그리 추천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타블렛이 있다면 타블렛을 이용하고 아니면 휴대폰의 서점 앱을 통하여 책을 구입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편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운 받을때는 이용할수 있으므로 사용법 정도는 숙지하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맨 마지막 이미지는 알라딘 도서관 입니다 전자 도서관은 의외로 유용할수 있습니다 특히 알라딘 도서관에서 지원하는 학교를 이용할수 있다면 최대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레마 카르타의 최대 장점은 바로 열린서재 지원 입니다 앞서 약간의 설명이 있었지만 열린서재를 이용한다면 기존의 크레마앱의 불편한점은 모두 상쇄될수 있습니다 앞서 터치포인트의 부정확성 이라던가 프론트라이트의 조정의 불편함을 말했지만 무엇보다 크레마앱의 불편함은 개인 epub 파일을 사용할수 없다는 점 입니다


실제로 크레마앱에서 개인 epub 파일을 불러오기 하면 무수히 많은 오류를 뿜어 냅니다 크레마앱 자체가 알라딘이나 예스24 등의 서점 파일만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앱이기 때문 입니다


열린서재는 위에 보이는 대로 5개의 앱만 사용할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앱을 사용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분명 성능의 저하가 있을 것 입니다 저는 5개 지원 이라면 만족하면서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에 리프레시 버튼과 소프트백 버튼을 지원 합니다


이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크레마 카르타는 300dpi 해상도 이기 때문에 사용하다 보면 반듯이 리프레시가 필요 합니다 처음 열린서재 지원 한다고 했을때 크레마앱만 리프레시가 지원 할줄 알았는데 열린서재 에서도 지원하다니 사실 감동 입니다


리프레시란 eink 특성상 잔상이 남는데 그 잔상을 없애주는 기능 입니다 전자책 자체가 흑백으로 eink 에 전화면의 잔상이 남습니다 이럴때 사용하면 화면이 깨끗하게 됩니다 크레마앱에서도 설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에서 리프레시가 되거나 더블터치로 리프레시가 지원되고 있었습니다


또하나 소프트 백버튼은 생각지도 못했던 기능 입니다 만약 이버튼이 없다면 매번 초기 화면으로 돌아와 다시 진입해야 되는데 이 버튼 하나로 쉽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저는 열린서재로 문리더, 교보도서관, 알라딘, 교보이북 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스24 앱은 추가적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추가 앱은 개인마다 틀릴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주로 교보서점을 이용했는데 이번에 알라딘과 예스24에서 책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종이책은 도서정가제로 큰 효과는 없지만 전자책은 그나마 종이책 보다 할인율이 크고 각 서점에서 가종 이벤트성 행사로 인하여 책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종이책에 비해서 전자책의 발행이 미비 하지만 많은 사용자가 있다면 조만간 종이책이나 전자책이나 그 발행이 비슷해 지기를 희망합니다




먼저 교보도서관을 이용한 열린서재 입니다 처음 도서관을 이용하면 속도가 저하되거나 책이 잘 불러오지 못할까 내심 걱정도 했지만 완벽하게 불러 옵니다 또한 다운로드 속도 역시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평가를 위하여 텍스트 위주로 되어진 책과 이미지 위주로 되어 있는 만화책을 도서관에서 빌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미리 이야기 하면 80% 정도 만족스럽습니다 나머지 20%는 크레마 카르타의 문제가 아니라 도서관 앱의 문제 입니다 이것은 기존에 도서관 앱에서 사용할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만화보기는 6인치 액정에서 역시 무리가 있습니다 이미지가 작게 표현되는대 나름 해결방법도 있지만 만화는 역시 큰화면에서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도서관 앱에서 보이는 책의 해상도는 기존의 이북기기보다 훨씬 선명하고 눈부심이 없습니다 크레타 액정이기 때문에 가능 한것 같습니다 물론 하일라이트나 메모 사전 기능이 없어서 불편 하기는 하지만 이것은 도서관앱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라 처음부터 기대 하지는 않았습니다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사용하려면 페이지넘김 효과 라든가 소리효과는 없애고 사용하는 것이 편리 합니다


단지 편한 책읽기만 원한다면 휴대폰에서 사용하던 패턴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서 스크롤밝기 조절을 선택하시면 화면드래그로 프론트라이트 조절이 가능 합니다 크레마앱에서 안되는 기능이 여기서는 가능 합니다





문제는 이미지로만 구성되어 있는 만화화면 입니다 도서관에서 pdf와 epub 파일을 동시에 제공되는데 이것은 사용자가 편리한 파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만화 이미지가 작게 표현되기 때문에 가뜩이나 작은 이북에서 보기에 불편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결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 보기를 선택하여 화면을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확대할수 있습니다 물론 위아래 쓸데없는 화면이 거슬리기는 하지만 화면을 크게 확대할수 있다면 감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화면으로 전환은 아래 상태화면에서 다음장을 클릭하면 현재의 화면크기로 보여주어서 그나마 다행 입니다 매번 크게 확대 해야 한다면 끔찍 할것 같습니다 그나마 화면 해상도 300dpi 이기 때문에 보다 선명한 화면을 볼수 있어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큰 불만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열린서재가 반가운 이유는 문리더 앱을 사용할수 있다는 점 입니다 앞서 크레마앱 에서는 개인적인 epub 파일을 불러올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리더는 개인적인 epub 파일을 불러 옵니다 특히 크레마앱에서는 파일 하나하나 추가 해야 하지만 문리더 앱은 폴더 지정으로 모든 파일을 한번에 불러 옵니다 너무 편합니다


크레마앱 에서는 개인적인 epub파일의 표지가 깨지거나 안보이는 문제가 있었는데 문리더는 이런 불편을 한번에 해소 할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 마다 원하는 뷰어가 따로 있을 것 입니다 그런 사용자 뷰어를 망음대로 사용할수 있는 열린서재가 그래서 반가운것 같습니다







예상대로 문리더의 모든 기능이 사용 가능합니다  프론트라이트 역시 화면드래그로 가능 합니다 폰트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 폰트로 교체할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크레마앱 에서의 하일라이트 선택보다 문리더의 하일라이트 선택이 더 정확하다는 것 입니다 크레마앱에서는 터치시 원하는대로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단어가 붙어있으면 선택이 더 어렵습니다 결국 크레마 앱은 좀더 보완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하일라이트 선택은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조만간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보완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크레마 카르타의 하단분을 아래에서 위로 드래그 하면 앞서 이야기 한 리프레시와 소프트 백버튼이 보입니다 물론 아래부분을 톡톡 두드리면 리프레시가 됩니다 백버튼이 필요할때는 좌우 아래부분에서 위로 드래그 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프트 백버튼으로 이젠 초기화면으로 돌아가지 않았도 됩니다 전화면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사용해 보시면 매우 편리한 기능이란것을 알수 있을실 겁니다







끝으로 알라딘 앱입니다 사실 우리 알라딘앱이 많이 달라

졌습니다 책넘김 속도는 물론이고 사용자 설정부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까지 서점앱 중에는 리디북스앱이 가장 좋다고 입소문이 자자 했지만 알라딘 앱도 그에 못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교보문고 앱을 가장 많이 사용했지만 불편했던 부분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라딘 앱은 아직까지 불편한 점을 찾지 못한것 같습니다


알라딘 앱도 프런트라이트 조정이 화면드래그로 가능 합니다 이미지 확대 기능도 매우 좋습니다 확대가 아주 크게 되서 좋은것 같습니다  






알라딘의 화면 해상도는 다른 앱들과 차이점은 없습니다 그저 크레타 액정에서 뽑아줄수는 있는 해상도를 그대로 표현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다른 설정창은 다른앱과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하일라이트 메모와 책갈피 창이 따로 있어서 쉽게 확인이 가능 합니다 물론 다른앱에서도 확인은 할수 있지만 한곳에 정리되어 있으니 편하게 찾아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크레마앱의 하일라이트 선택보다 알라딘 앱의 하일라이트 역시 선택이 자유롭습니다 단어 문장 선택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커서가 조금 작아 보이는 것이 약간 아쉽기는 합니다


아마존의 킨들은 전용기기로 매우 뛰어납니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책을 개인적으로 분석도 가능 합니다 또한 send to kindle 프로그램을 통하여 원하는 자료를 수시로 킨들로 보내고 확인할수도 있습니다 이북기기는 단순히 책만 보는 기기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신문도 보고 개인 주요 엄부 자료로 수시로 확인할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킨들이 아닌 국내기기로 모든 자료를 이북기기에서 확인할수 있는 때가 오기를 희망합니다 이북기기는 하드웨어의 스펙으로 승부가 나는 제품이 아닙니다 그속에 담긴 소프트웨어의 편리함과 인간의 정서를 함께 담아가는 그런 기기로 발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이북기기도 이제야 첫발을 내 딪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시작 입니다 이제야 제대로된 책을 보는 기기로 탄생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인간의 감성을 담는 기기로 발전 되었으면 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을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킨들 처럼 아침신문을 배달 해 준다든지 하루 중요 일과를 배달해 준다든지 결재할 문서를 배달해 준다든지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나마 이제야 제대로 된 책을 볼수 있게 된점 만으로 감사할 뿐 입니다


m****g 2015.09.29. 신고 공감 6 댓글 2
리뷰 총점
어린이를 위한 크레마 카르타 사용자 환경 개선요청
"어린이를 위한 크레마 카르타 사용자 환경 개선요청" 내용보기
예스24 크레마 카르타 (crema carta)전자책 단말기YES24 | 2015년 09월 크래마 카르타의 포장을 뜯으며 나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왜냐하면 아마존의 킨들 못지 않게 잘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북 안의 사용자 환경을 보니 참으로 실망스럽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맨 아랫쪽 직사각형 모양의 홈 버튼을 눌러보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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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크레마 카르타 (crema carta)

전자책 단말기
YES24 | 2015년 09월

 

크래마 카르타의 포장을 뜯으며 나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왜냐하면 아마존의 킨들 못지 않게 잘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북 안의 사용자 환경을 보니 참으로 실망스럽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맨 아랫쪽 직사각형 모양의 홈 버튼을 눌러보니 여러 매뉴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 매뉴들 가운데는 우리의 아이들이 접근하기에 낯뜨거운 내용들로 금방 연결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e연재" 매뉴는 "19금" 매뉴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스토어" 매뉴에 들어가면 "최신 로맨스"라는 배너매뉴가 큼직하게 눈에 띄인다.

               그리고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어린 독자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인터넷" 매뉴도 있었다.

   

나는 그래서 사용자 환경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 보았지만 "설정" 매뉴에 들어가 보니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 제어할 수 있는 어떤 기능도 존재하지 않았다.

 

아마존 킨들의 경우, 이러한 성인 중심의 사용자 환경으로부터 어린 독자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눈에 띄인다. 킨들의 "설정" 매뉴를 들어가 보면 Parental contrals 이라는 매뉴가 있어서 그곳을 통해 인터넷, 스토어, 클라우드 등등 어린이 독자들을 외부의 성인 중심의 독서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배려가 두드러집니다.

 

우리 가족은 해외에서 주로 지내기 때문에 한글로 쓰여진 책들을 오프라인을 통해 직접 사서 볼 수가 없어서 크레마 이북 단말기를 구매 했지만 지금 당장은 구입한 크래마 이북 단말기를 아이들과 공유할 수 없어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하루 속히 아이들과 함께 크래마 단말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단말기 안의 사용자 환경이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v********1 2016.07.01.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우리 크레마가 달라졌어요
"우리 크레마가 달라졌어요" 내용보기
크레마터치 처음 나올때 예판으로 구매후 이후 몇개의 터치를 지인에게 소개해 주기도 했고크레마샤인 출시때에는 클로즈베타테스터로 선정되어 다른 유저들보다 먼저 샤인을 만져볼 수 있는 영광(?)을 누리기 까지 했다. 그런데 거기까지였다. 샤인 출시를 앞두고 한국형 ebook 기기를 기다려온 많은 이북유저들에게크레마샤인은 엄청난 기대감을 품게했지만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종료
"우리 크레마가 달라졌어요" 내용보기

크레마터치 처음 나올때 예판으로 구매후 

이후 몇개의 터치를 지인에게 소개해 주기도 했고

크레마샤인 출시때에는 클로즈베타테스터로 선정되어 

다른 유저들보다 먼저 샤인을 만져볼 수 있는 영광(?)을 누리기 까지 했다. 


그런데 거기까지였다. 


샤인 출시를 앞두고 한국형 ebook 기기를 기다려온 많은 이북유저들에게

크레마샤인은 엄청난 기대감을 품게했지만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종료후 정식발매 되고나면서 

그야말로 크레마진영 측에겐 '재앙'수준의 리뷰들이 줄을 이었다. 


뛰어난 하드웨어 성능에도 불구하고 내장되어 있는 앱의 잦은 오류 및 버그들에 대해

신속하게, 치밀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크레마진영은 흔들리기 시작했고

나중엔 거의 '포기'했나 싶을 정도로 의사소통마저 단절되었던... 

샤인에 대한 아픈 기억들.. 


그러자 많은 ebook 유저들은 해외 기기에 눈을 돌리게 되고 미국 중국등의 기기들을 직구를 통해 들여와

나름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전자책에 대한 갈증을 유저 스스로 해결해 나가게 되었다. 


그렇게 끝날줄 알았던 국내 ebook 단말기에 대한 꿈을 접으려는 때에... 

어느날 문득 300dpi 급의 단말기를 내놓겠다고 크레마진영에서 광고를 하게 된다. 

과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나 되나 싶었다. 


그동안 걸어왔던 크레마진영의 대응을 생각해 보면 또한번의 패착을 두는게 아닌가 싶었다. 

샤인이후 e-ink는 아니었지만 테블릿 크레마원을 발매하고 나서도 예전의 불명예를 씻기는 커녕

그럼 그렇지 라는 비아냥을 듣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번엔 다를 것이란다. 

일단 기기의 스펙자체가 달랐다. 

그리고 뭔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듯한 강한 인상마저 남기고 있기에

나름 또한번의 기대를 갖게 되었고


발매전 시청광장에서 만져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슬쩍 다가가 손에 쥐어 보았다. 


'어라? 이번엔 쫌 괜찮은데?'

이것 저것 만지고 있으니 부스에 나와있던 MD가 다가오더니 

"저보다 더 잘 아시는거 같네요?" 하면서 뭐 물어볼거 있냐며 웃으며 다가온다. 

"아니.. 뭐 그냥... 이번엔 좀 잘 나온거 같네요~" 하고는 그냥 혼자 보겠다는 의지를 엿보였다. 


그리고 돌아와서 발매 시작하고 나서는 

블랙케이스와 함께 확! 질렀다. 



그리고 몇 권의 책을 다운받아 보았고



몇 차례의 펌업으로 사용자 폰트도 추가할수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중앙신문명조 폰트로 교체후 

요즘 핫한~ 마션을 읽어 보았다. 



"......"


확실히 달라졌다. 

기기의 완성도 역시 뭐 하나 부족함 없이 그야말로 '매끈하게' 잘 빠졌다.

크레마카르타를 손에들고 책을 읽자니 플렛패널의 장점이 확실히 드러났다. 

간혹 홈버튼에 손이 가서 메뉴창이 뜬다는 리뷰들도 보이긴 했는데

나의 경우엔 한번도 그래본 적이 없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재미지다 보니 하이라이트나 주석등 세부적인 리뷰를 위한 테스트는 해 보질 않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다. 

지금의 관심은 마션의 주인공 마크 와트니가 과연 화성에서 잘 버티고 살아남을수 있을까에 온통 관심이 집중되어 다른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런데.. 

다 좋긴한데 (소프트웨어 적인 부분들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으리라)

케이스가 쫌 거슬렸다. 


색상이 여러개라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진 것은 좋지만

가로 거치대 부분은 (개발하신 분은 엄청 신경 쓴 것이 확연히 드러나긴 했지만..)

적어도 나에겐 불필요한, 걸리적 거리는, 오히려 더 무겁게 만드는 '쓸데없는' 것에 불과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그 가로 거치대 부분만 잘라내고 사용중이다. 



가로 거치대만 떼어내도 손에 쥐는 그립감은 꽤 얇아진 느낌으로 다가왔다.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면 더 좋았을텐데.. '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화성으로 빨리 발걸음을 옮겨야겠다. 


우리의 마크 와트니가 어떻게 생존해 나가고 있는지 그게 더 궁금하기 때문이다. 


 

l*******0 2015.09.22.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