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영어 방송이 들려요." 중1 중반에 접어들 무렵 영어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었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거지. 지금 내가 이렇게 학원을 다니기만 해서 되는 건가, 라는 질문이 나의 앞을 가리기만 했다. 영어를 배우는 데이는 끝이 없다고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영어를 단지 공부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초래되지 않았나 생각 된다. 하지만 난 영어를 단지 영어 라고 생각한다. 이것 저것 문법을 배우고 외우지 않는 그저 모국어 처럼 나올 수 있는 언어의 한 종류. 이 책이 나에게 그 생각을 또렷이 박아 주었다. 솔직히 엄마는 나의 생각에 항상 반대셨다.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면 어떻게 영어를 배우겠는가. 지금 다른 아이들은 모두다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너가 다니지 않는다면 넌 다른 아이들보다 더 뒤떨어지게 된다, 라고 언제나 겁을 주셨다. 그래서 학원만 다녔다. 그러나 내 영어 실력은 향상되지 않았다. 한번 도전해 보는 거다. 되지 않을 빠에도 1년이다.1년 늦는 다고 세상이 바뀌겠는가! 책을 보면서 한단계 한단계 씩 과정을 밟아 나갔다. 중2에 시작했기 때문에 무척 힘들었다. 그동안의 영어실력은 문법 위주 식이 었기 때문이다. 일단 솔빛이처럼 영어 영화 비디오와 그 소리를 녹음한 테이프, 영어 책, 신문등을 보았다. 비디오를 보면서 어떤 때에 하는 말인지 알았고, 소리를 녹음한 테이프와 대사본을 보면서 영어의 발음을 익혀 나갔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매체를 사용했다. 솔빛이처럼.나도 솔빛이처럼 되리라 상상하면서 말이다. 지금은 시작한지 4~5개월 지난 것 같다. 엄마의 수없는 반대에 부딪쳐 그만 둘까도 생각해 보고 나 자신 조차도 두려워서 어쩔 줄 몰랐다. 내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괜찮은 걸까? 하지만 그 문제의 해답은 "예" 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솔빛이처럼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영어로 된 꿈을 꿀 때가 있으며 저절로 영화의 대사가 외워지는 등 한국말을 들으면 그 즉시 알지 못한는 단어끼리 짜 맞추어져 문장이 저절로 완성되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엄마, 영어 방송이 들려요."이 말은 나에게 어울리는 것 같다.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 함께 있다면 모든 소원은 이루어지리라 몸소 깨달았다."실패해도 다 경험이다. 한번 도전해 보아라. " |
| 요즘 영어를 가르칠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어려서 부터 외국인하고 과외도 시키고 아니면 영어유치원에를 보내던가 하는데 그 영어유치원이라는 곳이 너무 비싸거든요. 모두들 영어를 의욕있게 가르치려는 사람은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내길래 저도 한번 알아보았죠. 그런데 너무너무 비싸더구요. 그 많은 돈을 내고 정말 효과를 보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경험만 하는걸로 치긴 아까운 돈이죠. 그렇다고 안시킬 수도 없고 지금까진 어리다는 이유로 내버려두었지만 슬슬 가르칠 시기가 어좌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이책저책 기웃기웃하던참에 발견한 책이랍니다. 여기 나오는 엄마들도 이것저것 안키신 것이 없더군요. 그렇지만 모두 저와같은 불안한 마음이 있고 엄마의 실력이 아이를 가르칠 정도가 못되고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 마음은 절실하다는 점에서 저와 똑같더군요. 그런 엄마가 가르쳐 효과를 보았다고 하니 위안이 되요. 돈이 전혀 안드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영어를 가르칠려고 쓰는 돈에 비하면 그정도까지 안들일 수는 없는 일이구요. 엄마가 아이의 상태를 잘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도 놓이네요. 저도 한번 해볼까 합니다.책에 나온 말처럼 밑져야 본전이니까요. |
| 엄마가 아이를 위해 영어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고 성공한 결과를 갖고 솔직하게 체험한 내용을 소개한 책입니다. 시중의 학습지, 학원, 외국인에 의한 방법이 아닌 가정내에서 실천했던 과정을 자세히 썼습니다. 가정안에서 온통 영어의 환경을 만들어 준 엄마의 아이디어와 그것에 열심히 따라준 아이의 학습방법은 학원등을 다닌것 보다 더 어렵고 비용도 더 들겠지만 아이에게 확실한 효과를 얻었더군요. 그 책으로 직접 영어를 습득하는것은 아니며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시기가 된 엄마와 아이의 영어때문 고민하는 분께 많은 참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 나는 초등학교3학년인 사촌동생이 있다.. 그래서 가끔 어린이 코너에두 가끔 들어온다.. 언제 한번 친척집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요즘은 3학년부터 영어를 공부하는거 같았다.. 저자의 아이와 비슷한 또래이다 싶어서 이책을 선물로 숙모에게 주었다..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영어에 빨리 익숙해지고..발음또한 매우 좋다... 또 이책은 저자가 경험한것을 직접써서.. 효과면에서두 방법면에서두 별루 의구심이 들지 않는다.. 초등생 자녀가있는 가정에서는 한권정도 구비해둘만한 책인거 같다.. 자식을 사랑하는 맘으로 영어를 가르치면... 나중에 후회없는 결과가 나올것이다.. |
| 영어가 어린아이들에게 더 쉽다고는 하지만 남의 나라 말인 영어를 엄마와 함께 함께 주어지는 카세트 테임을 들으면서 쉽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기존의 딱딱한 교재에서 벗어나 아주 쉽고 간결하게, 그리고 책 읽는 재미를 더할 수 있는 그러한 교재로 초등학생들의 영어학습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결코 지루하지 않는 예문과 내용으로 산만한 아이들도 쉽게 빠져들수 있는 책..영어가 어린아이들에게 더 쉽다고는 하지만 남의 나라 말인 영어를 엄마와 함께 함께 주어지는 카세트 테임을 들으면서 쉽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