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컴리에서의 모험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 /주니어김영사     평​범한 남매인 주인공 칼렙과 에스더를 통해 새로운 질문을 찾아 떠나서 삶에서 제일 어려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컴리라는 공간을 상상의 무대로 한 두편의 판타지 이야기입니다.. 갈렙과 에스더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희한한 경험을 많이 한 야곱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환상의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 모험을 헤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 /주니어김영사

 

 

평​범한 남매인 주인공 칼렙과 에스더를 통해 새로운 질문을 찾아 떠나서 삶에서 제일 어려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컴리라는 공간을 상상의 무대로 한 두편의 판타지 이야기입니다..

갈렙과 에스더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희한한 경험을 많이 한

야곱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환상의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 모험을 헤쳐 나가게 되네요.

상상력만 있다면 컴리에서 놀라운 모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갈렙은 흔들의자에 앉아 트롤이나 용과 싸워 이기는 상상을 하며 영웅이 되고 싶은 소년이랍니다.

 

 

 

 

누나와   야곱 할아버지를 위한  엄마가 주문한 특별한 케이크를 가지러 빵집에 갔다가 희한한 경험을 하게되는 갈렙입니다.

남들과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아이들 착한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일 줄 모른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갈렙과 음매는  어둠의 숲에서 ​만난 제브에 꼬임에 빠져 가시덤불에 같혀 버리게 되죠..

도와주겠다던 제브가 더욱 위험에 빠뜨려서 잡아먹으려고 한 것이죠..

제브는 다름아닌 늑대였던 것이었어요..

갈렙은 도움을 요청했고,  밥 아저씨에 도움으로 무사히 풀려나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나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도움을 받았던 것을 기억했다가

나처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줘야 하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 재미있는 일화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이 책은 생택쥐베리의 <어린왕자>와 아주

비슷한 경우입니다.

 

 

 

 

 

책은 모든 걸 알려줘!

에스더는 확고한 자기 생각이 수정될 수 있다는 것을 큰 모험 중에 깨닫게 됩니다.

자신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희생과 헌신을 경험한 후,

남의 이야기를 듣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학교와 책에서 배운 이론적 지식에만 의존하는 것이 편협한 생각을 만들고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는 교만과 오만을 불러와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메튜 토러는 유대인으로 한국과 한국의 청소년들을 잘아는 교육자이자

멘토이며 자가입니다.

유대인의 교육 특성을 아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 스스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지요.

유대인 할아버지와 손자들이 엮는 재미있는 일화​ 두 가지를 통해

할아버지가 직접 메시지를 전하는 대신 주인공이 환상적인 모험을 겪으면서 스스로 깨닫는 형식을 가지고 있답니다..

 


 

도움을 주고받는 일, 열린 마음으로 자신의 고정 관념을 수정하는 일,

약속을 지키는 것의 중요함, 남을 위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 등이 그러한 것입니다

작가가 의도하는 핵심은 도덕성입니다..

인성과 가치관

책을 깊이있게 이해하고 질문과 토론을 통해 인성과 가치관을 연결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치관은 가르침이나 잔소리를 통해 형성되는 것이 아니기에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야 형성되는 것입니다.

배려나 경청, 책임감, 이웃사랑 등의 인성 역시 이런 책을 통해 끈임없이

토론해야 길러질 것입니다...

질문과 토론을 통해 사고력이 길러져서 유대인처럼 세계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리더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s****u 201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신한 작가, 멋진 스토리
"참신한 작가, 멋진 스토리" 내용보기
한국에 매튜톨러라는 참신한 작가가 소개되어 기쁘네요~메시아닉 유대교의 목사이며 교육자이며 작가라는 설명이 기대하게 만듭니다.다음세대의 교육과 멘토링의 경험이 책을 통해서도 잘 나타나는 듯 합니다.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스토리와 주인공인 갈렙과 에스더의 감정과 생각의 변화에 따라 이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전개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삶 속에서 도덕적
"참신한 작가, 멋진 스토리" 내용보기
한국에 매튜톨러라는 참신한 작가가 소개되어 기쁘네요~
메시아닉 유대교의 목사이며 교육자이며 작가라는 설명이 기대하게 만듭니다.
다음세대의 교육과 멘토링의 경험이 책을 통해서도 잘 나타나는 듯 합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스토리와 주인공인 갈렙과 에스더의 감정과 생각의 변화에 따라 이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전개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삶 속에서 도덕적인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것으로 취할 수 있게 할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지금을 포함해서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선물용으로 강추합니다. 계속해서 시리즈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1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성, 도덕성
"인성, 도덕성"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 작가 매튜 톨러 출판 주니어김영사 발매 2015.08.17 평점 리뷰보기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내어 놓았을 때 서로 읽을 법한 , 정말 좋아 할 것 같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을 보면 여행이나 모험에 대한 어드벤쳐 내용을 담았을 것 같고, 표지 일러스트 속 토끼 머리에 양의 몸을 가진 동물을 보자니 이 책이 상상속의 동물과 노니는
"인성, 도덕성"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

작가
매튜 톨러
출판
주니어김영사
발매
2015.08.17
평점

리뷰보기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내어 놓았을 때 서로 읽을 법한 , 정말 좋아 할 것 같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을 보면 여행이나 모험에 대한 어드벤쳐 내용을 담았을 것 같고,

표지 일러스트 속 토끼 머리에 양의 몸을 가진 동물을 보자니

이 책이 상상속의 동물과 노니는 그런 모험이야기인가? 하고 생각할 수도...

두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한명은 갈렙, 또한병은 갈렙의 누나 에스더

그리고 이야기의 핵심인물이 있다. 바로 야곱할아버지

야곱할아버지는 두 남매가 가지고 있던 다듬어지지 않은 도덕성을 좀 더 성숙한 도덕성으로 바뀌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보통 어른들과는 달리 별 잔소리 없이도 하지만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아이들을 상상속 모험의 공간속에 이르게 해

이런 저런 생각과 고민, 힘든 경험, 체험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만들게 해주신다.

바로 이 상상속 모험의 공간은 책 표지에서 나온 '컴리'라는 곳입니다.

이 책은 동생 갈렙과 누나 에스더의 두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집니다.

갈렙은 상상을 좋아하는 아이~ 자기가 만들어낸 이야기 속 왕자님이 공주를 구해야 하는 상상을 합니다.

엄마심부름으로 빵집에 초컬릿 케익을 사러 갑니다. 누나 에스더와 함께

그러나 상상을 좋아하는 동생 갈렙은 빵집에 갔지만 엄마 심부름은 별 신경을 쓰지 않으며

운동장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상상속의 괴물도 물리치고 할 것 다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누나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됩니다. 빵집에서 집에 오다가 다쳤다는...누나가 깨어나길 기다리는 동안

야곱할아버지는 갈렙에게 컴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하지만 누나가 아파 우울한 상황속에서 할아버지의 말을 더이상 듣고 싶지 않던 갈렙은 현관으로 달려갑니다.

황급히 현관밖으로 뛰쳐나간 갈렙은 한줄기 바람과 눈부신 빛이 비치는 컴리로 이동하게 됩니다.

컴리에서 털이 몽실몽실하고 얼굴이 검은 말하는 양을 만난 갈렙.

위험하면서도 아슬아슬 그리고 감동적인 스토리가 이어지게 됩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던 갈렙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누나의 스토리는 갈렙과 거의 다르지만 공통적인 부분도 약간 있어요. 장소는 컴리, 그리고 밥 아저씨라는 인물 이외에 어느 부분들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컴리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친구같은 동물은 달라집니다. 갈렙은 양을 만났다면 에스더는 고슴도치를 만나게 됩니다.

에스더는 책에 모든 답이 있고 책만이 진실을 말해 준다고 믿는 아이입니다.

에스더의 이야기 또한 갈렙의 이야기 처험 에스더가 우연히 컴리로 가게 된 후

발생한 여러가지 사건들, 그리고 그 사건들 속에서 느끼게되는 마음아픈 상황, 자기의 생각만이 옳은게 아니라는 것~

이 책은 흥미롭게 진행되는 배경과 스토리 속에서 인물들이 겪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 그릇된 판단으로 원치않는 결과로 이어지게 됨으로써

그렇게 하면 안되겠구나~~하며 짐작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건 이렇게 해야된단다. 저건 저렇게 하는게 맞단다 라고 답을 바로 이야기 하거나

잔소리로 일관하는 부모님 대신에

주인공들이 체험한 컴리에서의 모험을 통해 세상의 지혜와 이치에 대해 자연스레 알려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결국 아이들이 커 갈 때 중요한 인성과 도덕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끔 아이가 잠에 들기 전에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아이가 주인공인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냅니다. 때로는 허무맹랑하고, 때로는 슬프기도 하고, 못된 이야기, 또 너무 심하게 웃긴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를 지어내어서 아이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지어낸 이야기는 물론 사실이 아니지만 평소에 아이의 행동, 아이가 하는 잘 못된 행동, 그리고 아이의 관심사 , 아이의 습관 등등을 잘 관찰했다가

이야기 속에 소재로 쏙쏙 집어 넣습니다.

이야기의 끝이 슬프게 끝나기도하고, 행복한 결말, 그리고 안타깝게 끝나기도 하는 다양한 결말이 되는데요.

중요한 사실은 이렇게 지어낸 이야기 속에서도 아이들은 바른 가치관과 도덕성, 인성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니까 가능한 것이겠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런 스토리를 가진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단순 흥미와 재미를 위한 모험이야기가 아닌 인성, 도덕성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내용입니다.

배려, 경청, 책임감, 이웃 사랑 역시 이 책을 통해서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1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판 탈무드 : 컴리에서의 모험
"현대판 탈무드 :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새롭게 쓰는 판타지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 글 매튜 톨러 │그림 이지선  ​ 컴리에서의 모험은 미국인 유대교 목사가 한국 어린이를 위해 쓴 현대판 탈무드에요 ​ ​ ​ ​     첫번째 이야기 신비한 모험이야기를 해주는 야곱 할아버지,그리고 오누이 갈렙과 에스더가 함께하는 이야기에요.놀기좋아하는 갈렙은 엄마의 심부
"현대판 탈무드 :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새롭게 쓰는 판타지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


글 매튜 톨러 │그림 이지선 


컴리에서의 모험은 미국인 유대교 목사가 한국 어린이를 위해 쓴 현대판 탈무드에요

 

 

첫번째 이야기


신비한 모험이야기를 해주는 야곱 할아버지,
그리고 오누이 갈렙과 에스더가 함께하는 이야기에요.
놀기좋아하는 갈렙은 엄마의 심부름도중 도망치다 '컴리'라는 공간에 빨려 들어가게되요
컴리는 야곱 할아버지가 발견한 상상과 꿈이 이루어지는 신비한 땅이에요
그곳에서 갈렙은 늑대의 꼬임으로 위기에 처합니다.
위기에 처해 도움을 청하는 갈렙에게 양치기 아저씨는 말합니다.
'갈렙아, 누구든지 도움을 청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단다'
다행히 갈렙은 양치기 아저씨의 도움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지요.


*

내가 어려울때 상대방이 나를 도와줬듯이
상대방이 어려울때는 내가 손을 내밀고 도와줄 수 있는거겠지요?
서로 도와가며 더불어 사는 세상임을 한 번 더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두번째 이야기


책이 모든걸 알려준다고 생각하는 에스더,
야곱할아버지는 에스더가 책만이 아닌 온마음과 온몸으로 함께 모든걸 느끼길 바랬지요,
동생과 산책을 하던 에스더는
물에 빠진 동생의 모자를 꺼내려다 그만 물에 빠져 컴리라는 공간에 빨려들어갔어요
그곳에서 에스더는 지식의 연못에 갇혀있다는 요정들의 꾐에 빠져 요정들을 여왕으로 삼겠다는 서약을 합니다.
그 약속은 바로 연못에서 에스더가 그들을 대신하기로 한 약속이지요
결국 에스더는 분홍물고기로 변합니다.
그런 에스더를 구하려 샘은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데..

과연 에스더와 샘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

현대판 탈무드, 그 속에서 바른 도덕가치를 찾는 길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올바른 도덕가치를 찾고 지혜롭고 바르게 크길 바랍니다

 

1*****i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컴리에서의 모험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새롭게 쓴 판타지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 바른 도덕 가치와 옳은행동을 선택하게 하는 현대판 탈무드! 유대인들의 지혜와 우리가 살면서 필요로하는 도덕적 행동 교훈이 가득 들어있는 책인 탈무드! 하지만 탈무드의 내용 중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어렵고 복잡한 내용들도 들어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책인데요. 바로 현대판 탈무드입니다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새롭게 쓴 판타지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

바른 도덕 가치와 옳은행동을 선택하게 하는

현대판 탈무드!

유대인들의 지혜와 우리가 살면서 필요로하는 도덕적 행동

교훈이 가득 들어있는 책인 탈무드!

하지만 탈무드의 내용 중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어렵고

복잡한 내용들도 들어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책인데요.

바로 현대판 탈무드입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교훈들을 현대에 또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쓰여진 책이라서 다른 설명이 없어도

아이 혼자 곧잘 읽고 읽으면서 재미도 느꼈어요.

세계 곳곳을 여행한 야곱 할아버지는 손자

갈렘과 소녀 에스더에게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하지만 남매는 따분하게만 생각합니다.

빛의 문을 열고 판타지 공간과 현실세계를 들락거리는

재미있고 신비로운 판타지 동화!

책에 빠져들며 읽던 아이들은 어느새

바른 인성을 길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체도 이뻐서 책에 더 집중이 되었습니다.

야곱할아버지와 갈렘 에스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어서 자연스럽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책의 두깨도 두꺼운 편이 아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형식이라서 더 내용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또 책 제목에 나오는 컴리라는 공간은 실제로

영국 웨일즈에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책을 보면서 언젠가 그곳으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인성을 길러주는데 꼭 필요한 책

<컴리에서의 모험> 꼭 한 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r****8 201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컴리에서의 모험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은 갈렙이야기와 에더스이야기로 나뉜다. 모두 캄리에서 모험한 이야기!!! 갈렙이야기 한 손에는 나무칼을 들고 한 손에는 골판지 방패를 든 갈렙은 사람이 북적대는 거리를 달려갔어요. 갈렙은 번쩍이는 갑옷을 입고 사악한 요정공주를 구해 내는 기사 놀이늘 좋아했어요. ㅡㅡㅡㅡ갈렙은 이런 아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그런 아이. 누나는 그런 아이가 아니고ㅋㅋ 갈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은 갈렙이야기와 에더스이야기로 나뉜다. 모두 캄리에서 모험한 이야기!!!


갈렙이야기

한 손에는 나무칼을 들고 한 손에는 골판지 방패를 든 갈렙은 사람이 북적대는 거리를 달려갔어요.
갈렙은 번쩍이는 갑옷을 입고 사악한 요정공주를 구해 내는 기사 놀이늘 좋아했어요.
ㅡㅡㅡㅡ갈렙은 이런 아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그런 아이.
누나는 그런 아이가 아니고ㅋㅋ

갈렙집에 야곱할아버지가 오신다.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초코릿 케케이크 심부름 가기 전 갈렙은 용과 싸워 이기는 상상을 한다.

갈렙은 낯선 곳에서게 된다.컴리ㅡ야곱할아버지가ㅇ우연히 발견한 친구들의 땅ㅡ에 있게 된다.
와우~~~~음매(양)와 새로운 곳에서 괴물을 만나게 된다. 늑대도 만나고ㅋ 신기한 경험을 하게된다.


에스더 이야기

커다란 폭포. 컴리에 있는 장소 중 가장 특별한 곳이다. 야곱할아버지가 소년이었을 때 처음 마법의 땅으로 들어온 곳이 이 폭포 근처이기 때문이다.

에스더는 방학을 좋아하지 않는다.최악의 날이다.여름방학어 시작. 캠핑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모기 물리는 것이 싫고 텐트에서 자야하고. 갈렙과 놀아줘야 하고. 공부를 좋아하는아이.
할아버지는
세상에는 책에서 배운 수 없는 것이 많다고 말하셨다
에스더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된다.
말하는 바위,말하는 고슴도치. 말하는 동물을 보게 된다. 컴리에 가게되었다는. ㅋㅋ
폭포에게 질문하러 오는 동물들을 보게 된다.
악한 빛의 요정에게 약속해서 어려움을 겪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한다.

컴리에서 새로운 경험을 한 후

에스더도 갈렙도 컴리에서의 경험을 잊지 못할것이다.

나도 가고싶다. 컴리.


 

j****0 201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김영사 / 컴리에서의 모험
"주니어김영사 /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   용현군이 한참 탈무드 이야기에 푹 빠져있었어요 지혜롭고 교훈을 주는 내용이 맘에 들었기 때문에 종종 도서관에서 탈무드 이야기를 빌려서 오곤 했답니다 짧은 이야기에서 배우는 것이 참 많다고 생각했거든요 주니어김영사 새롭게 쓴 판다지 탈무드라는 타이틀이 맘에 들었던 <컴리에서의 모험>은 두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현실에서 환상을
"주니어김영사 /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컴리에서의 모험
 
용현군이 한참 탈무드 이야기에 푹 빠져있었어요
지혜롭고 교훈을 주는 내용이 맘에 들었기 때문에 종종 도서관에서 탈무드 이야기를 빌려서 오곤 했답니다
짧은 이야기에서 배우는 것이 참 많다고 생각했거든요
주니어김영사 새롭게 쓴 판다지 탈무드라는 타이틀이 맘에 들었던 <컴리에서의 모험>은 두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현실에서 환상을 간직한 판타지의 세계인 컴리로 떠나는 일은 아이들이 신기해할 수 있는 부분이죠
책을 읽으면서 탈무드와 연관된 부분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이야기를 모두 읽는다면 신기한 모험과 함께 느끼는 것이 아주 많을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세계 곳곳을 여행한 야곱 할아버지는 갈렙과 에스더에게 여행했던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어요
야곱 할아버지는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어요
바로 소년 시절에 '컴리'라는 우리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신비한 땅을 발견했답니다
마치 지금의 갈렙처럼 야곱 할아버지도 환상의 세계인 갈럽에서 신비한 경험을 했을 거에요
 
갈렙은 누나인 에스더와 함께 심부름을 가게 되었어요
야곱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이라서 미리 준비를 해야해요
하지만 빵집에서 쿠키만 받아 먹고 혼자사 공원으로 달리는 갈렙...
누나는 갈렙을 부르지만 갈렙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공원으로 가서 놀다가 집에 들어갔어요
누나는 빵집에서 나오다가 사고를 당했고 갈렙은 그때서야 자신의 잘못 때문에 누나가 이렇게 되었다고 후회를 합니다
 
 
 
 

 
갈렙은 순간 빛과 함께 알 수 없는 곳으로 오게 되죠
이곳이 바로 컴리에요
컴리에서 말하는 양 '음매'를 만났고 둘은 가지 말아야할 곳으로 가게 되지만 '제브'라는 늑대의 꼬임에 빠져서 큰 위기까지 겪게 됩니다
하지만 양치기 아저씨의 도움으로 다시 현실의 세계로 올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도 갈렙이 양치기 아저씨의 부엌으로 갔는데 그곳은 누나와 함께 왔었던 빵집이었답니다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이야기는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듯한 느낌으로 아주 흥미로웠네요
누나가 사고를 당하기 전으로 이야기가 다시 올아온거에요!
모험은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누나에게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누나는 믿지 않았어요^^
 
 
 

 
컴리에서의 모험은 갈렙의 이야기와 에스더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번에는 갈렙과 에스더가 함께 컴리로 여행을 떠난답니다
이번에는 에스더가 늑대의 꼬임에 빠지게 되죠
야곱 할아버지는 갈렙에게 '누군든지 도움을 청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단다'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각각의 모험을 보면 그런 도움을 통해 현실로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으면서 또 상상의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 두 편을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컴리에서의 모험>입니다
 
 
 
 
 
o*****2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롭게 쓴 판타지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
"새롭게 쓴 판타지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새롭게 쓴 판타지 탈무드 / 컴리에서의 모험 / 교과서 연계도서 / 인성, 도덕성, 탈무드 / 초등생저학년 추천       전혀 연고가 없는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지역도 낯설고 친구도 없는 상황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베풀어 준 호의와 배려로 지금은 정말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아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 자신이 많은 힘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런걸까요
"새롭게 쓴 판타지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 내용보기

 

 

새롭게 쓴 판타지 탈무드 / 컴리에서의 모험 / 교과서 연계도서 / 인성, 도덕성, 탈무드 / 초등생저학년 추천

 

 

 

전혀 연고가 없는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지역도 낯설고 친구도 없는 상황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베풀어 준 호의와 배려로 지금은 정말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아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 자신이 많은 힘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런걸까요

손이 다쳐 알림장을 쓰지 못하는 친구를 대신해 알림장을 써주기도 하고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은 친구에게 자신의 필기구를 선뜻 내어주는 그런 마음 씀씀이가 예쁜 아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컴리에서의 모험에서는 도움을 받아 본 경험이 남을 돕는 일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또 자신이 경험한 것만을 믿으려하고 지혜보다는 지식으로 무장한 우리아이들의 가치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컴리에서의 모험

바른 도덕 가치와 옳은 행동을 선택하게 하는 현대판 탈무드!

 

 

 

 

컴리에서의 모험은 1학년과 2학년 국어교과서와 연계가 되어 1학년인 아이가 보기에

딱 좋은 시기인거 같아요.

아이 선생님도 매주 금요일 책읽어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인성과 도덕성, 상상하는 힘을 길러주시려고 애쓰는데 같은 반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컴리에서의 모험은 세계 곳곳을 여행한 야곱 할아버지는 손자 갈렙과 손녀 에스더가

상상속 모험의 세계를 즐기면서 스스로를 발견하는 여행을 하게 만듭니다.

이책에서는 갈렙과 에스더의 이야기로 나뉘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순식간에 넘나드는 이야기 형식로 진행이 되는데

꼭 판타지 소설의 대표격인 헤리포터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갈렙은 상상속 괴물들과 싸우며 상상놀이와 모험을  즐기기를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인데

어른들의 간섭과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는게 무척이나 불만이에요.

갈렙의 컴리에서의 모험이 펼쳐지는데...

 컴리라는 곳은 야곱 할아버지가 어릴때 우연하게 발견한 신비한 땅이랍니다.

'친구들의 땅'이란 뜻인 컴리는 진짜 마법사들과 왕들이 사는 특별한 장소이자,

말하는 생명체들과 진짜 괴물들도 있는 상상과 꿈이 이루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답니다.

제가 어릴때 평소 꿈꾸고 상상했던 그런 장소인거 같아요.ㅎㅎ

 

순식간에 이동한 컴리에서 말하는 양 음매와 그동안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궁금한 어둠의 숲에서 둘은

음흉한 늑대 제브를 만나게 되고 위기에 빠지게 되지요.

그때 도움을 요청하자 빛처럼 나타난 밥아저씨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게 되는데

"어려울때 누구든지 도움을 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야곱 할아버지의 말처럼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본 경험이 남을 돕는 일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알게 된답니다.
컴리에서의 모험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된 갈렙을 누나는 평소와 다르게 느낀답니다.

 

 

 

 

 

 

 

두번째는 에스더 이야기인데

평소 책을 좋아하고 공부하기를 즐겨하는느 에스더는 여름방학을 맞아 떠나온 캠핑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책읽기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야곱 할아버지는 그런 에스더에게 세상에는 책에서 배울 수 없는 것는 귀한 것들이 많이 있음을 알려주고 싶어해요.

그래서 눈으로 보이는 것만이 아닌 귀와 코, 마음을 사용해서 보기를 권하지요.

 

 

 

 

 

세상의 모든 것은 책에서 배울 수 있다고 믿고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에스더~

에스더는 컴리에서 자신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 말하는 고슴도치 샘을 만나 모험을 하게 돼요.

책을 읽다보면 신비한 모습의 동물들과 그림속 배경들을 상상하며 꿈을 꾸듯 나도 모르게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고, 상상속 세계를 함께 누비고 있는 착각이 들기도 하네요.

 

 지식의 힘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경험한 것만을 믿는 에스더는

늑대 제브에게 속아 악한 지식의 요정들에게 여왕들로 섬길것을 약속하고 말아요.

지식만을 믿는 아이의 어리석음을 비웃는 늑대 제브의 말을 듣는 순간 나도 아이에게 조금더 지식을 쌓게 하기 위해 뭔가를 주입하고 기억하기를 바라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아이의 친구가 구구단을 다 외운다더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아이가 뒤쳐지는것 같아 조바심을 내고 아이는 관심도 없는 구구단을 외우게 했던 생각들~

지나면 잊혀질 지식보다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일지라도 언제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오픈된 생각과 지혜로움이 더 중요한 것을 뒤늦게 저부터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알게 되네요.  


 

 

상상의 세계와 현실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를 즐기며 끝내는 책이 아닌

대화를 통해 질문하고 토론하며 남을 배려하고, 자신의 약속한 것에 대한 책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등

아이에게 올바른 인성과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s**********3 201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