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쇄 출판이라 살까말까 하다가 바로 읽기에 적합해 보여 사무실에 두고 보려고 구매했어요
맨 앞 소개글에 있듯이 많이 어려운 책은 아니고 재무회계에서 다음 단계로 가는 다리 역할을 한다는데 맞는 것 같습니다. .
틈틈히 궁금한 점이 생길때 보기 좋아요.
예제는 그냥 지나가며 슥 보고 논리 설명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자의 작성 스타일이 저랑 맞는 듯.. 너무 쉬운 기초적인 내용은 건너뛰고 필요한 부분만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