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내가 3번째로 산 c 언어 책이다. 이전의 책들은 모두 c의 문법만 나열했을뿐 c 프로그래밍을 할 때 주의할 점이나 팁 등을 가르쳐 주진 않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자세한 설명 등과 실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들을 아주 쉽고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오라일리에서 만든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하지만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c++ 프로그래밍의 이해 라는 책과 내용이 별반 다르지 않아 좀 아쉽다. 그리고 초보자에게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입문서를 읽고, 이 책을 읽는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열심히 공부하시길..... |
| C기본서이면서도 기존의 문법위주의 기본서하고는 다르게 실용적인 측면을 많이 강조했다. 특히, 초급을 벗어나 중급으로 발돋음하고자 하는이들에게 저자의 C의 코딩 스타일을 알려주므로써 작성한 코드들을 나중에 다시 보거나 다른사람들이 봐서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는 점은 이 책을 살만한 충분한 가치가 되는것 같다. 또한 기존 문법서에는 쉽게 지나가기 쉬운 바이너리와 텍스트의 차이점이라던지, makefile 작성법, 부동소수점에 대한 내용은 참 좋았다. 하지만 그런 좋은점들에 반해 몇가지 좋지 못한 점들도 보인다. 고급포인터부분에서는 몇가지 자료구조에 대해 설명이 있는데, 고급포인터의 예로 든것은 좋았으나 설명과 사용한 예제가 너무 적지 않았나 싶다. 특히 Tree를 설명하면서 이중포인터로 단어 삽입을 하는 예제가 있다. 코드에 대한 설명이 있긴 있지만,제대로 이해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예제에 대한 설명이 그냥 넘어가는 듯한 인상은 지울수 없었다. 번역되서 나오는 책은 97년에 발행된 3판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책의 서두에서 몇개의 통합환경서 사용방법을 그림을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근데, 사용한 예제그림들이 너무 오래되지 않았나한다. 90년대 초기에 사용하던 윈도우 3.x을 배경으로 하는 볼랜드나 MS의 통합환경의 모습은 너무 시대 동떨어진것 같다. 예제 그림 선정에 조금은 신경을 써줬으면 한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한동안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몇번의 생각끝에 오자 때문에 도대체 이해가 안간 것이었다. 책의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자를 확인할수 있었다. 번역서에다가 재판횟수가 적은 책일수록 오자나 탈자도 많다. 물론 출판사의 노력에따라 극복 될 문제이긴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길래 실수를 하지않을수 없는 것이다. 책을 보기 전에 출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탈자등을 먼저 수정하고 책을 보는것도 한 방법인듯하다. 간혹가다가 몇개의 긴예제들이 선보이는데, 저자가 앞에 설명했던 코딩스타일과는 다른 엉뚱한 방식으로 코딩을 해서 당황했던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C에서는 함수원형 선언을 꼭 할필요는 없지만, 저자는 함수원형선언을 되도록 하길 권장하고있다. 근데, 막상 사용한 예제에는 제대로 함수원형 선언하는것을 못봤다. 보통의 다른 책의 예제에서는 함수원형선언은 main함수 전에 선언을해서 사용하는 함수가 어떤것이 있고 전달인자를 알수있게 있는데, 사용한 예제에서는 그런것들은 무시하고 원형선언을 안한다거나 함수안에 원형선언을 해놔서 생소했다. 물론 C를 공부한것이 얼마안되기 때문에 생소하게 보였겠지만, 초중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본서 범주의 책인만큼 그런점은 감안해줬으면 한다. C를 어느정도 하는 사람이라도 책의 전반에 걸쳐 설명하고 있는 저자의 코딩스타일은 프로그램을 작성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특히,여러연산자 우선순위가 있지만, (,)를 사용하고 *,/가 +,-보다 우선한다는 두가지만 기억하라는 저자의 말은 이책의 특징을 일례로 보여주는 좋은예인듯싶다. 먼저 문법과 예제위주의 책를 보고 난후 이책을 본다면 중급으로 넘어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다. |
| C 언어.. 나온지 30년도 넘은 언어이고 이 주제로 가장 많이 책이 쓰여졌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 중 몇 몇 사랑받는 책은 따로 있지 않을까 한다. 이 책 역시 그 중의 하나일 것이다. 프로그래밍..알고보면 스타일과 알고리즘의 문제로 귀결된다. 얼마나 효과적인지 재사용 가능한지. 남도 이해할 수 있는지..C 언어의 경우 스타일이 중요시된다. 남도 알아볼 수 잇어야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시중에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몇 몇 도서를 제외하고는 참으로 현란하다. 또한 대부분 비슷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탓에 여러 교재를 사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에센셜한 것만 익히고 많이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 일터이지만 특히 프로그래밍의 경우는 그러하다. 이 책은 C언어의 Essence를 제시해주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
| 엊그제 책을 받아보고 약 200페이지 가량 읽었습니다. 이책은 C에 관한 지식이 있는 초,중급자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군요. C를 배운지 얼마 안되어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제게는 참 좋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자 경험 위주의 서술이 약점으로 지적될수도 있겠습니다만 그것은 초,중급자들에게 절대 약점인 프로그래밍 부족을 어느 정도 커버 할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자신의 경험이라 해도 알기 쉽게 쓰여져 있으니 알아두면 도움이 될 이야기 뿐입니다. C를 배우면서도 자신이 뭘 배우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과 자신의 C 실력에 대한 의심이 드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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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산 이후로 세번이나 읽었다. 하지만 그때그때 새로 배우는게 굉장히 많은 책인것 같다. 그전에도 다른 C책들을 많이 보아왔지만... 이책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은 다른책이다. 문법에 치중해 설명하는 아니면 예제 그자체를 따라하게 만든 다른책들과는 달리 나로 하여금 코드를 분석하고 설계하는데 한번더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 이 책의 단점이라면 번역본에서 역자가 아주 사소한것들까지 주석을 달아놓아 가끔씩 책을 읽으면서 (그럼 주석들이 많아서)산만하다는 생각이 들정도 라는것이 단점이라 말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 주석들때문에 몰랐던것을 알게된것도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리고 C를 입문하는 단계인 분들에게는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책이 쉬워서 접근하기 쉽게 보일테지만 이 책은 문법적인 내용보단 코딩과 디버깅에 있어서의 테크닉(?) 적인내용이 대부분을 차지 하기 때문이다. 나는 좀 더 효율적이고 깔끔한 코딩을 위해 프로그래머라면 꼭 이책을 거쳐야한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KISS" 원칙을 지키로록 한다(Keep It Simple, Stupid). 명료하고 간단한 것이 복잡하고 이상한 것보다 낫다. |
| 프로그램 책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세대지만 정작 C프로그램 책을 찾는것은 어렵다. 시중에 책이 없어서가 아니라 저자가 염두에 두고 기술한 대상이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책이 거의 전부다. 물론 나도 아직 프로그램이 손에 익고 프로그래머적인 사고를 한다는게 아니라 문법을 익히는 수준에서 조금 넘어서서 사물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할수 있는 책을 원했다. 물론 C는 인터넷 세상에서 주류의 프로그램은 아니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기본기가 없는 실력은 언제 한계에 부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프로그래머 입문을 위해 꼭 C를 다루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C는 하드웨어에 가깝기 때문에 시스템의 속성을 아는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약간은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나는 좀더 나은 책을 찾지만 아직은 발견하지 못했다(C책중) 번역서는 2001년에 나왔지만 원 저자는 97년에 출판했다. 컴퓨터 세상에서 이만큼의 시간은 강산이 변할만큼의 시간이 변화했다고 할수도 있지만 먼저도 말했듯이 이책은 기초를 다지는 책으로서 그 기초는 좀더 낳은 프로그램이 나와도 필수로 익혀야 되는 프로그램인것 같다. |
| 결론부터 말하자면...처음 c언어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 책 보지마세요...이 책은 여타 다른책에서 c언어에 대한 문법을 공부를 했고. c언어란 것이 이런것이구나 하는것을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보시면 정말 도움됩니다. 하지만 솔직히 저는 이책 보기전에 c에 대한 책 한 5권 정도 봤지만..너무 저자 개인생각 위주인 거 같습니다. 보편적인 c프로그래밍 스타일이 아니라. 저자 자신이 보기에 이런스타일이 좋다라는 의견이 지배적 입니다. 그리고 책 내용이 대부분 스타일 위주이기 때문에 처음으로 c언어를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 책들은 보신다음 한단계 더 높이 올리고 싶다거나 고수들은 이런식으로 프로그래밍한다라는걸 알고 싶다고 생각되시면 보시고 참조하십시오. 솔직히 내용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c언어에 대해서는 이책에 기대하지마십시오. 다만 c프로그래밍 스타일에 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
| 같은 회사에서 나온 C++프로그래밍의 이해와 거의 다른점을 찾아 볼 수 없군요... 특히 Unix, Turbo_C등에서 각각 컴파일 하는 방법이 매번 나와 있어서 번잡하고 책의 부피만 키워 놨지 그 다지 내용의 내실은 없는 듯 하네요... 내용은 저에게 있어선 C++의 최고 책이라 생각한는 한빛 미디어의 C++의 이해와 전혀 다른것이 없습니다.. C++의 이해가 훨씬 부피도 작고 내실있는 책인듯... |
| 오렐리 책이라면 무조건 사는데...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았습니다. 이책을 한번 보는데 한 3,4일 걸렸나요... 처음엔 기초와 실무를 병행해서 자세한 설명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마 14장 까진가요... 그뒤론 갑자기 어려워지더군요.... 책에 있는 코드를 책에 있는 설명으로 분석이 힘들다는 것과 또한 가장 자세하게 설명해야 할 부분을 매우 쉽고 간단명료하게 설명이 되있다는 것도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처음 부분은 매우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 다른 책에 없던 기초적인 부분을 깊게 채워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중 부분에 가면 어려운 부분은 그냥 넘어가세요 보는데는 어렵고 분석해봐도 그리 실무에 도움이 안됩니다. |
| C언어 책은 시중에 정말 많이 나와있다. 내가 반이상 읽어본 책도 4-5권 정도 되고, 그냥 표지정도만 본책은 정말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그 많은 책중에서 특정 플랫폼에 구에 받지 않고, 표준 C만을 이용하여 초보자들을 가르켜주는 책이 드물다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표준C를 다루는 몇 안되는 C 언어 책이 아닐까 생각이된다. 리눅스에서 C 프로그래밍을 하려는 초보자에게 Win32 용 함수를 넣어서 당황스럽게 하는 다른 책들과는 많이 다르다. 또한 연산자 우선순위를 강조하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꼭 필요한 것 몇개를 빼고는 괄호를 이용하라는 간단한 설명으로 끝내는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C 언어를 시작하시려는 분들 아니면 저처럼 어설프게 1-2권의 C 책을 보셨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