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히브리서를 읽다가 어려움이 느껴져서 도움 받을 수 있는 도서들을 검색하다가 딱딱한 주석책 말고 아덩핑크라는 분이 쓴 히브리서 강해집이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권수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지만 그만큼 잘 풀어서 설명해 놓았으리라 믿고 한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많이 감동도 되고 또 깨닫는 바도 큽니다. 성경을 이렇게 풀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더핑크가 지은 다른 책들도 관심을 기지게 된 개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