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닿기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아야네와 켄토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자신의 진심을 마주하는 모습이 정말 마음이 아프면서도 용기 있게 느껴집니다..사랑과 진로 사이에서 방황하는 아야네를 지켜봐 주는 친구들의 우정이 뭉클했습니다..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23권 리뷰입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아야네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켄토와의 관계,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스스로를 향한 감정... 그렇게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된 아야네의 선택이 있었습니다. 이별장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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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ho shiina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야네는 켄토와 함께 삿포로에 있는 대학에 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전부터 생각해온 도쿄의 대학이 계속 마음에 어른거리고 켄토에게 이별을 고하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 너에게 닿기를 > 23권 리뷰 입니다. 아야네와 켄토가 주인공인 권 입니다 아야네가 더 성장 하는 이야기.. 좋은 것 같아요 10대 끝자락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길로 갈 수 있는지 명확하게 나오네요 부러워요 저도 다시 고등학생 하고 싶어요 |
| 너에게 닿기를 2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전체가 아야네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켄토랑 완전히 끝나서 좀 씁쓸했어요. 꼭 연애가 성공해야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그래도 둘이 보기 좋았는데 아쉬워요. 애들 진로 부분이 생각보다도 진지하고 딥하게 묘사되어서 순정만화로서의 재미는 떨어지고 있지만 현실성 있어서 이건 또 이것대로 흥미롭네요. |
| 아야가 켄토와 사귀기 시작했을때 둘이헤어질 것을 알고 있어서 참 안타깝고 헤어지지 않았으면 더 좋지 않을까 했었는데 역시 다시 보니까 납득이 된다. 둘 다 좋은 사람이지만 각기 필요로하는 사람이달랐던 거니까 말이다. 어쨋거나 둘이 헤어지는 장면은 다시 봐도 슬픈데 의지가 빛나는 아야의 얼굴을 보면 더 나은일이 된 것 같고 좋다. |
| 시이나 카루호 작가의 <너에게 닿기를> 23권 리뷰 입니다. 오랜만에 순정만화를 읽다 보니 요즘 좋아하는 작품인 <스킵과 로퍼>를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어쩌면 <너에게 닿기를>과는 결이 좀 많이 다른 작품인 것 같아요. <너닿>은 읽다 보면 다들 여리고, 착하고 타인을 탓하기보다 나를 먼저 탓하는 애들이 나오니까요. 젊네요. |
|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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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닿기를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아야네 중심으로 돌아가는 권이었네요 켄토와 아야네가 제대로 이야기하고 결국 헤어짐을 선택하는데 뭔가 이해되면서도 좀 ..ㅠ 아무튼 잘봤습니다 어서 다음권도 읽어야겠어요~! |
|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1기 정도만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순정만화의 최고 역작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짝사랑에 대한 두근두근 거림과 수줍음 그리고 머릿속 혼란스러움의 표현을 보다보면 같이 동화되고 같이 두근거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을 동시에 받게됩니다. 하지만 이후 이야기들이 너무 지루하게 끌고 나가는 감이 있어 초반의 인기성향은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한번 쯤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