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지리 치아키 작가의 정의는 나의 것은 예전에 일본드라마로 제작된 적도 있다. 주인공은 요코로 이 만화는 요코의 언니 나카타 스미코를 요코의 시선으로 보고 있는 내용이다. 모든 사건이 스미코로 인해 일어난다. 그녀가 악하게 행동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다른 결과가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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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코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싸우고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집안의 무법자였습니다. 요코와 엄마는 이 생활이 너무 힘들어 어서 형부와 언니가 화해를 하고 언니가 집으로 돌아가길 바랬습니다. 이대로는 평온한 생활이 짓밟힐 것이 자명한 사실이기에 그녀는 형부와 언니의 화해를 추진합니다. 스미코는 단 한번도 시댁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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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나의 것 3권 리뷰입니다. 악마같은 언니를 가진 요코는 수난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우연에 우연이 겹쳐 언니의 악행은 왠지 남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어느새 주변 사람들에게 '정의의 사도'라고 불리는 언니는, 오늘도 '우연'이라는 행운을 방패삼아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진짜 인생은 요코의 언니의 언니처럼 살아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또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