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사랑을 이루마? 이루어 질까?
"사랑을 이루마? 이루어 질까?" 내용보기
얼마전 어느 방송에선가 그의 음악을 처음 소개 받았다. 대화 내용중에는 "피아노를 잘 치려고 하지 말어라. 그러나 열심히 노력은 해라." 정확히 말은 베껴내지는 못하지만 뭐 이런 내용이었다. 흔히들 쓰는 모순적인 표현에 너무 겉멋만 든 어린아이겠지 했는데.... 정말 괜찮은 피아니스트다. 처음 듣고 나서는 케빈 컨을 처음 만났을 때의 기분도 들었고 'Letter from the earth'의
"사랑을 이루마? 이루어 질까?" 내용보기
얼마전 어느 방송에선가 그의 음악을 처음 소개 받았다. 대화 내용중에는 "피아노를 잘 치려고 하지 말어라. 그러나 열심히 노력은 해라." 정확히 말은 베껴내지는 못하지만 뭐 이런 내용이었다. 흔히들 쓰는 모순적인 표현에 너무 겉멋만 든 어린아이겠지 했는데.... 정말 괜찮은 피아니스트다. 처음 듣고 나서는 케빈 컨을 처음 만났을 때의 기분도 들었고 'Letter from the earth'의 앨범명을 가지고 나타난 김광민의 'I miss you'라는 곡을 들었을 때의 기분도 들었다. 사실은 김광민이 3집 이후로는 그렇게 마음에 와 닿지는 않았지만. 이루마라는 피아니스트가 그렇게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현실에 너무 적응 해 가지 않기를 바란다.
j******8 2003.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앨범 자켓이 참 마음에 드는 앨범입니다.
"앨범 자켓이 참 마음에 드는 앨범입니다." 내용보기
처음에 이루마님의 음악을 라디오 접했을 때, 루마님의 음악을 처음 접해보신 분들이 그렇듯이 저도 정말 신기했어요. 한국에도 이런 음악을 하시는 분이 있었나 하고 말예요. 물론 한국에 있는 음악가분들 중에 맘만 먹고 찾아보면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뭐랄까,, 신선하고 세련된 느낌, 그리고 음악가 분이 착하고 순수할 것 같고, 음악의 깔끔함이라는 것이 더하게 느
"앨범 자켓이 참 마음에 드는 앨범입니다." 내용보기
처음에 이루마님의 음악을 라디오 접했을 때, 루마님의 음악을 처음 접해보신 분들이 그렇듯이 저도 정말 신기했어요. 한국에도 이런 음악을 하시는 분이 있었나 하고 말예요. 물론 한국에 있는 음악가분들 중에 맘만 먹고 찾아보면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뭐랄까,, 신선하고 세련된 느낌, 그리고 음악가 분이 착하고 순수할 것 같고, 음악의 깔끔함이라는 것이 더하게 느껴졌습니다. 예전에 오보에의 청명함과 자연적인 느낌으로 들었던 모리꼬네의 "Gabriel"이라는 곡을 라디오에서 피아노의 다정하고 따스함이 깃들여진 청명함으로 들을때에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그 뒤로 이 곳에서 이루마님의 음악을 다 사서 듣게 되었고, 인터넷을 통해서 이루마님에 대한 자료를 많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자료라고 해봐야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지 만요. 저는 이런 분의 음악을 작년 12월 쯤에서야 알았다는 것에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무리 꽃박람회, 월드컵, 임동혁이라는 피아니스트의 대단한 인기몰이들이 한차례씩 다녀갔다고 해도 모를 수가 있었을까 하고 가끔 생각해 봅니다. 게다가 "오아시스"를 우연하게 잘 감상하고 정말 좋다면서 이야기 하고 다녔는데 이미지 앨범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알 수 없었는가에 대해서 저 자신에게 참 불가사의하게 다가옵니다. 이제라도 이루마님의 음악을 잘 알게 되어서 기쁘구요.. 오랫동안 많이 좋아할 음악적, 인간적인 존재가 될 것 같습니다. "Love Scene" 앨범에서 전 "Overture" 와 "Picture me" 라는 곡이 꽤 끌리는 듯 합니다. 앨범에 설레고 가슴시린 곡들이 많이 있는데요. "Picture me"는 정말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당해보면(?!) 참 행복하고 기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곤 합니다. 여고라서 그런 일이 일어날리도 없고, 만약 일어난다손 치면 느낌이 참 묘할 것 같네요. 언젠가 순수하고 정이 많은 그런 사람이 절 몰래 그려준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m*****m 2003.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이루마다운 앨범..
"이루마다운 앨범.." 내용보기
이루마는 참 감성적인 피아니스트다.. 그의 연주는 화려하지도 않으며 열정적이지도 않다..그저 소박하고 감성적이다.. 그의 첫앨범인 Love Scene.. 개인적으로 중 Wait there 이라는 곡이 가장 마음에 든다.. 누군가를 한없이 기다리는 느낌이 잘 표현되어 있는거 같다.. 그다음으로는 Tears on love를 추천하고 싶다..처음에는 이렇다 할 느낌 없이 그냥 들었는데 자꾸자꾸 들을
"이루마다운 앨범.." 내용보기
이루마는 참 감성적인 피아니스트다.. 그의 연주는 화려하지도 않으며 열정적이지도 않다..그저 소박하고 감성적이다.. 그의 첫앨범인 Love Scene.. 개인적으로 중 Wait there 이라는 곡이 가장 마음에 든다.. 누군가를 한없이 기다리는 느낌이 잘 표현되어 있는거 같다.. 그다음으로는 Tears on love를 추천하고 싶다..처음에는 이렇다 할 느낌 없이 그냥 들었는데 자꾸자꾸 들을수록 멜로디가 맘에 든다.. 그밖에 물흐르듯 흐르는 첫곡 Overture을 비롯해 약간 익숙한 멜로디의 남과여 도 추천할만하다..
r***s 200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