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소설은 장편은 장편대로 단편은 단편대로 이렇게 매력적이고 치명적이니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제목만 봐도 알만한 동화가 실상 엄청 잔혹한 이야기였다는 것은 대단한 정보는 아니죠. 하지만 이 익숙한 이야기에 뼈와 살을 더해서 새로운 이야기로 바꿔버렸어요. 색다른 이야기지만 읽어보면 알만한 .. 한번쯤 느껴봤을 법한 .. 세심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스쳐지나갔던..
구병모 소설은 장편은 장편대로 단편은 단편대로 이렇게 매력적이고 치명적이니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제목만 봐도 알만한 동화가 실상 엄청 잔혹한 이야기였다는 것은 대단한 정보는 아니죠. 하지만 이 익숙한 이야기에 뼈와 살을 더해서 새로운 이야기로 바꿔버렸어요. 색다른 이야기지만 읽어보면 알만한 .. 한번쯤 느껴봤을 법한 .. 세심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스쳐지나갔던.. 그런 생각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