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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1_아이세움 이번에는 조류세계다!! 새들이 사는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우리 아이들이 보고 또 보며 깔깔거리며 웃으며 보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이번에는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예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 만들어 주는 살아남기 시리즈~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1'은 새들의 섬으로 간 지오가 하늘을 나는 탐조복을 입고 새들과 벌이는 모험이야기예요. 하늘을 나는 탐조복이라... 탐조복 입고 새들처럼 날 수 있다면 정말 신날 것 같다는 저희 아이~ 3학년 과학교과서에서 우리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들에 대한 내용을 배웠었는데, 이책을 보며 그때 배웠던 내용들을 기억해보게 되네요. 이제 곧 쌀쌀한 날씨가 되면 철새들의 이동이 많아질텐데...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을 보며, 새들의 심리와 생활, 정보등을 엿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제비와 뜸부기처럼 봄철에 우리나라에 날아와 여름을 나고 가을에 다시 남쪽으로 가는 새는 여름철새, 두루미나 고니처럼 겨울에 우리나라에 와서 겨울을 나고 봄에 돌아가는 새를 겨울철새라고 하는데, 계절별로 우리나라에 왔던 철새들은 이동을 해서 어느 나라로 가는지, 지오가 설명해주네요.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새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구구박사님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새박사로 유명한 '윤무부'박사님과 비슷한 점이 많이 있네요. 새를 관찰하는 조류박사는 어떤 일들을 하는지도 알 수 있어, 새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조류박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는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조류 세계 과학상식'에서는 조류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새는 깃털을 가진 파충류에서 진화하면서 온몸이 하늘을 날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었으며, 두 날개는 공기의 흐름과 압력을 이용해 날아오르기 적합하고, 뼈 속이 비어서 몸이 매우 가볍습니다. 깃털의 무게보다도 뼈가 더 가벼울 정도이며 강한 가슴 근육 덕분에 공기 저항을 이겨 내고 힘차게 날갯짓을 할 수 있어요. 새를 관찰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것, 새를 관찰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새를 관찰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새를 관찰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것들을 지켜가며 새를 관찰할 일이 생긴다면 이것들을 명심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멀리 있는 먹잇감을 금방 알아채는 매의 눈과 사람의 눈을 비교해 주고 있네요. 새의 눈과 사람의 눈을 비교해 가며 무엇이 다른지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사람도 매처럼 멀리 있는 것을 잘 보게 되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해볼 수 있는 부분이네요. 이번에는 소리를 내는 새와 인간의 성대를 비교해주는 그림이예요.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는 동물은 그닥 많지 않은데, 신기하게도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경우가 있지요. 왜 그런지, 새와 사람의 성대가 어떤점이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많은 살아남기 시리즈가 있지만 역시나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책도 좋아하네요. 많은 살아남기 시리즈가 나왔지만, 아직도 기대되는 살아남기 세계가 많아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남기 시리즈를 읽으며 서바이벌 형식으로 모험심도 키울 수 있으며,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으며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을 보며, 다음에는 또 어디서 살아남는 책이 나올까 살짝 기대도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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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 수 있는 새들은 양 날개를 이용하여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고, 높이나 속도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새는 깃털을 가진 파충류에서 진화하면서 온몸이 하늘을 날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었다. 두 날개는 공기의 흐름과 압력을 이용해 날아오르기에 적합하고, 뼈 속이 비어서 몸이 매우 가볍다. 깃털의 무게보다도 뼈가 더 가벼울 정도다. 또한 강한 가슴 근육 덕분에 공기 저항을 이겨 내고 힘차게 날갯짓을 할 수 있다.
새는 하늘을 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앵무새는 훈련을 통해 사람의 말을 따라 할 수 있으며, 까마귀나 까치 같은 새들은 지능이 꽤 높아서 도구를 써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또한 적응력이 좋은 새들은 사막이나 극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시각이 매우 발달하여, 매는 하늘을 날다가도 땅 위의 작은 쥐를 사냥할 수 있을 만큼 시력이 좋다.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데다 특별한 능력까지 갖춘 새의 매력에 빠져 자연 속의 새를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구구 박사도 한번 새를 관찰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새에게 빠져 있는 사람이다. 뇌 박사는 그런 친구를 위해 하늘을 날면서 새를 관찰할 수 있는 특수 탐조복을 개발하고, 지오와 케이는 선물을 전하기 위해 구구 박사가 있는 새들의 섬으로 떠난다.
[등장 인물]
1. 지오 - 다양한 서바이벌을 두루 겪으며 몸이 줄어드는 특수복을 여러 번 입어 봤지만, 하늘을 날 수 있는 옷은 이번이 처음이다! 탐조복 덕분에 새들과 함께 신나게 하늘을 나는 기가 막힌 경험을 하는데....하지만 즐거운 순간도 잠시, 곧 까마귀와 참매에게 봉변을 당할 위기 상황에 직면한다.
2. 구구 박사 - 뇌 박사의 오래된 친구. 어릴 적부터 새의 매력에 빠져 평생 새를 연구했고, 새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정도로 새밖에 모르고 살았다. 구구라는 별명도 비둘기를 쫓아다니며 구구거리는 것을 보고 뇌 박사가 지어 준 것! 평소에는 인상 좋은 박사님이지만, 새에 대해 안 좋은 소리를 하거나 무식한 발언을 하면 버럭 아저씨로 돌변한다.
3. 뇌 박사 - 본업은 의사이지만, 특이한 발명품을 만드는 데 더 몰두하는 괴짜 박사. 이번에는 새를 연구하는 친구인 구구 박사를 위해 탐조복을 새로 개발했다. 구구 박사와 만나면 곧잘 티격태격하지만, 마음으로는 늘 친구의 꿈을 응원한다.
4. 피피 - 구구 박사의 이웃 섬에 살고 있는 인연으로 구구 박사와 친해져, 박사의 딸인 루루와 이미 친구가 되었다. 케이만 보면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지만, 이번엔 케이보다 뇌 박사의 발명품에 더 관심을 보인다.
5. 케이 - 뇌 박사의 조수. 안전 제일주의라 위험한 일에 엮이는 걸 아주 두려워하지만, 뇌 박사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미스터리한 새들의 섬에 가게 된다. 케이의 유일한 목표는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섬을 빠져나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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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의 크리스 마스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 새로 출간되어 기대가 됩니다. 계속해서 살아남기 시리즈 부탁드립니다~ 이번 크리스 마스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이번 크리스 마스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이번 크리스 마스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이번 크리스 마스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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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시리즈 신간으로 이번에 나온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라 신간이 나오면 구매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출간소식을 듣더니 사달라고~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도대체 어떻게 엮어갈라고 주제를 조류로 정했을까 궁금합니다. 주인공 지오와 피피 그리고 이번에는 특별하게 뇌박사의 친구로 구구박사가 나오네요. 새 전문인 새에 미친 박사라고 봐야겠지요? 하긴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거기에 미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나 ㅎㅎ 어째 딸까지~~~~~(요건 책으로 확인하는 걸로)
책을 받은 아이는 그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려가네요
역시 미래엔 아이세움의 서바이벌 만화과학상식시리즈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요. 구구박사에게 뇌박사님이 만든 새로운 탐조복을 전하러간 지오와 케이 구구박사의 섬에서 탐조복을 입고 새를 관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1입니다 만화 스토리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새에 대한 이야기들이 삽화와 더불어 잘 설명이 되고 있네요. 또한 새를 관찰할 때 필요한 준비물은 아이들과 철새도래지를 방문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는 아무 준비없이 방문해서 전망대에서 구경만 하다 왔는데 관찰 준비를 해서 같이 살펴보면 더 뜻깊을 것 같으네요.
거기다 심화배경지식은 서바이벌 조류 과학상식에 또 자세히 실으니 새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생물도감이나 교과서에서 딱딱하게 보던 내용을 사진자료와 함께 실어놓으니 생각보다 글밥이 있음에도 아이가 흥미롭게 읽고 있네요. 새들의 뼈에 구멍이 슝슝 나있어 가볍다고 하니 새들은 다 골다공증이냐고 묻습니다용..ㅎㅎ
앞으로 머리 나쁜 사람을 조두라고 놀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흰꼬리 수리들의 영역싸움때문에 바다로 떨어진 지오와 구구박사님 그리고 파도에 휩싸이는 피피 2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정말 궁금해요 그나저나 뇌박사님이 만든 탐조복같은 것은 언제즈음 세상에 나올까요? 울 아이는 요게 가장 탐나다는데요?? ㅎㅎㅎ 만화읽으며 과학상식을 늘이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읽으면서 새들의 세계에 풍덩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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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시리즈를 꾸준히 보고 있는 아들냄이 오랫만에 새로운 이야기를 만났어요. 새와 관련된 스토리일 것이라고 바로 떠오르는 제목은...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여러 장소와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과학 서바이벌 스토리로 다루어지는 주제나 소재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기 충분하기 때문에 이야기마다 모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작년에 보물찾기 시리즈와 함께 전집으로 구입했던 살아남기 시리즈!!! 제목만 보면서도 스토리를 술술~ 설명해 주시는 아들냄은 살아남기 시리즈 홀릭이 맞는거죠~^^ 평소 여러가지 미션을 걸고 성공했을 때의 보상 등으로 구입했던 시리즈 이후 출간되고 있는 살아남기 이야기들도 낱권으로 계속 넣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를 만날 수 있다고 했을때 얼마나 좋아하던지...ㅎㅎ
모든 살아남기 시리즈의 주인공인 지오를 중심으로 이번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에는 새 전문가 구구 박사님도 등장하시네요. 엄마는 모든 시리즈를 아직 제대로 보지 못해서 등장인물들에 대해 아들냄에게 설명을 부탁했네요~
집에서 새를 기르고 싶어 하던 주인공 지오는 평생 새를 연구한 새 전문가 구구 박사님을 만나게 되고, 새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요.
새 전문가 구구 박사님이 새를 관찰할 때 입고 있던 "탐조복"과 새를 관찰하는 "탐조단"이라는 용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접하게 된 내용이었어요. 만화 속 스토리에서 자연스럽게 새와 관련된 내용을 하나씩 접하게 되고, 이야기 중간에 나오는 <과학상식> 페이지에서는 관련 내용을 좀 더 깊이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새들을 위협하는 맹금류인 매가 나타났을 때 구구 박사님의 설명에 따르면 조류가 포유류보다 시력이 더 좋고, 특히 매는 인간보다 8배나 좋은 시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눈이 좋은 사람들에게 '매의 눈'이라고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지요. 사람과 조류의 시력 차이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서 사람의 안구 구조에 대해서도 그림과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볼 수 있었어요. 주변 시야의 300˚이상을 볼 수 있는 멧도요라는 새와 시야는 좁지만 목이 자유롭게 돌아가서 원하는 방향을 볼 수 있는 수리부엉이에 대한 처음 접하는 과학상식 내용도 모두 흥미있었어요.
새들의 섬으로 들어간 지오가 코코넛 열매를 먹으려고 할 때에는 단단하고 뾰족한 부리를 이용해서 열매를 부수는 앵무새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먹이의 종류도 다르고 그에 따라 부리의 모양도 다른 여러 종류의 새와 소화기관에 대해서도 과학상식 페이지를 통해 읽을 수 있었는데, 새의 이빨 역할을 하는 모래주머니라는 소화기관은 교과과정에서 배웠던 기억도 났어요.
특이한 발명품을 잘 만드는 뇌 박사님의 새로운 탐조복은 날개도 있고 몸이 작아질 수도 있어서 새를 관찰하기에 최적화 되었어요. 몸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면서는 얼마전 관람한 앤트맨이라는 영화도 떠올려보고... 만화나 영화 속의 이야기지만 얼마든지 실현 가능성이 있다는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소재인 것 같아요~^^ 새의 날개 원리를 알아보면서 새가 날 수 있는 이유도 이해하고, 신호등의 파란불을 기다린다는 똑똑한 까마귀에 대한 처음 보는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어요.
새들의 섬에서 구구 박사님과 친구 피피와 함께 새들을 관찰하던 지우에게 위험이 생기면서 1권의 이야기가 끝났어요. 아... 2권은 언제 나올런지~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어떻게 기다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동물 중 특히 조류에 대해서는 그동안 크게 관심이나 호기심이 없던 아들냄도 처음 페이지를 넘기면서부터 이야기 속에 빠져들더니 단숨에 끝까지 읽어버린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새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무척 많았는데,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를 읽으면서 부담없이 과학적 내용과 상식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들은 물론이고 엄마도 만족하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책~!!! 살아남기 시리즈는 과학을 재미있게 만나고 알아갈 수 있는 정말 멋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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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한번 읽기 시작하면 좀처럼 손에서 떼어낼 수 없는 살아남기 시리즈~~
각종 위기의 순간에 과학 상식과 순발력으로 헤쳐나가는 모습에 정말 이야기속으로 푹 빠지고 말아요^^ 드디어 나이트 사파리와 땅속 세계에 이어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이 나왔어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신나게 읽었네요^^ 마트에 가면 새장앞에서 무슨 새인지 요즘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차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새를 키우고 싶어 기웃거리는 우리의 지오! 그런데 이름은 다른데 생긴 건 비슷해서 당황하지요. 마침 옆에 카메라들고 계신 분이 참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네요. 전 세계 새 중에서 반 이상은 참새목이라네요. 대부분 울음소리가 아름답고 뭍에 살며, 발가락이 네 개라는 공통점이 있대요. 문조, 십자매, 카나리아도 참새목인데 모두 집에서 키우는 관상용으로 품종을 개량한 새들이네요^^ 이렇게 설명을 들으니 다음에 관상용 새를 구경할 때 찾아봐야겠어요^^ 그런데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 주시던 이 분... 새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 말이라며 흥분하시니 이렇게 변하네요.ㅎㅎㅎㅎ 꼭 새처럼 변하면서 마구 화를 내시네요... 누구실까요? <조류 과학 상식>을 통해 많은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가장 작은 새는 벌새예요. 몸무게가 2~3g이래요. 가장 큰 새는 타조로 키가 2.5m, 몸무게 155kg이네요... 날 수 있는 새들 중에 가장 큰 새는 알바트로스군요.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으니 설명을 보면서 그 새를 바로 찾을 수 있어 더 유익해요^^ 누구나 궁금한 '새들이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그림과 함께 설명이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 이유를 잘 알 수 있었네요^^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를 읽으며 이렇게 <조류 과학 상식>을 통해 많은 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지요^^ 와우~~여기는 철새들의 보금자리... 주남저수지네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새를 보면 크게 철새와 텃새가 있는데 정말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철새도 여름 철새가 있고 겨울 철새가 있어요. 철새 도래지에서 새를 관찰하고 싶다면 바로....이렇게!!!! 새를 관찰하기 위한 준비와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언젠가 주남저수지에 가고싶기에 정말 유익한 정보 하나 알게되었어요.
사람의 시력과 새의 시력을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는데...정말 새의 시력은 대단하네요. 이렇게 시력이 좋은 이유는 물체의 상을 맺는 황반이 인간은 하나인데 비해 새들은 두개나 있기 때문이래요... 눈이 나쁜 사람이라면 정말 부러운 일이네요^^;
뇌 박사가 친구인 구구 박사를 위해 만든 업그레이드 탐조복이 있는데 그만 구구 박사는 일정보다 앞서 집으로 떠나버렸어요~~~ 왠지 지금부터 일이 시작될 것 같지요^^
새들의 특별한 눈과 발.. 각 자신의 환경에 맞게 진화하며 달라진 것 같아요. 새들의 눈이나 발에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었지만 정말 다음엔 유심히 볼 것 같아요.
구구 박사가 사는 섬으로 탐조복을 전하러 온 지오 일행..
그런데 정말 신기한 탐조복이예요. 새들처럼 작아지는 기능도 있고, 새처럼 날 수도 있어요. 새들과 동화되어 관찰할 수 있는 탐조복이네요^^ 날개를 통해 하늘을 나는 원리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하늘은 나는 새 떼와 함께 날아갔는데 바로 사랑앵무예요. 이렇게 사랑앵무는 천 마리씩 무리를 이루어 산다고 하네요.
구구 박사가 딸처럼 키우고 있는 앵무새 루루~~! 앵무새는 위쪽 부리가 단단하고 뾰족해서 씨앗이나 열매를 쉽게 쪼깰 수 있대요^^ 그래서 코코넛도 쉽게 깔 수 있대요... 정말 새들의 세계는 신기하네요^^ 읽을 수록 새로운 내용이 새록새록~~~
언제나 그렇지만 위기의 상황이 나타나지요. 지오 일행이 작다보니 작은 새라고 생각한 흰꼬리수리가 낚아챘어요.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흰꼬리수리끼리 영역 다툼으로 지오 일행은 위험에 처하게 되었어요. 큰 파도도 밀려오는 상황에서 지오 일행의 위기에서 살아남기가 어떻게 진행될까요?
2권을 벌써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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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한번 읽기 시작하면 좀처럼 손에서 떼어낼 수 없는 살아남기 시리즈~~ 각종 위기의 순간에 과학 상식과 순발력으로 헤쳐나가는 모습에 정말 이야기속으로 푹 빠지고 말아요^^ 드디어 나이트 사파리와 땅속 세계에 이어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이 나왔어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신나게 읽었네요^^ 마트에 가면 새장앞에서 무슨 새인지 요즘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차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새를 키우고 싶어 기웃거리는 우리의 지오! 그런데 이름은 다른데 생긴 건 비슷해서 당황하지요. 마침 옆에 카메라들고 계신 분이 참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네요. 전 세계 새 중에서 반 이상은 참새목이라네요. 대부분 울음소리가 아름답고 뭍에 살며, 발가락이 네 개라는 공통점이 있대요. 문조, 십자매, 카나리아도 참새목인데 모두 집에서 키우는 관상용으로 품종을 개량한 새들이네요^^ 이렇게 설명을 들으니 다음에 관상용 새를 구경할 때 찾아봐야겠어요^^ 그런데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 주시던 이 분... 새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 말이라며 흥분하시니 이렇게 변하네요.ㅎㅎㅎㅎ 꼭 새처럼 변하면서 마구 화를 내시네요... 누구실까요? <조류 과학 상식>을 통해 많은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가장 작은 새는 벌새예요. 몸무게가 2~3g이래요. 가장 큰 새는 타조로 키가 2.5m, 몸무게 155kg이네요... 날 수 있는 새들 중에 가장 큰 새는 알바트로스군요.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으니 설명을 보면서 그 새를 바로 찾을 수 있어 더 유익해요^^ 누구나 궁금한 '새들이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그림과 함께 설명이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 이유를 잘 알 수 있었네요^^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를 읽으며 이렇게 <조류 과학 상식>을 통해 많은 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지요^^ 와우~~여기는 철새들의 보금자리... 주남저수지네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새를 보면 크게 철새와 텃새가 있는데 정말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철새도 여름 철새가 있고 겨울 철새가 있어요. 철새 도래지에서 새를 관찰하고 싶다면 바로....이렇게!!!! 새를 관찰하기 위한 준비와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언젠가 주남저수지에 가고싶기에 정말 유익한 정보 하나 알게되었어요.
사람의 시력과 새의 시력을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는데...정말 새의 시력은 대단하네요. 이렇게 시력이 좋은 이유는 물체의 상을 맺는 황반이 인간은 하나인데 비해 새들은 두개나 있기 때문이래요... 눈이 나쁜 사람이라면 정말 부러운 일이네요^^;
뇌 박사가 친구인 구구 박사를 위해 만든 업그레이드 탐조복이 있는데 그만 구구 박사는 일정보다 앞서 집으로 떠나버렸어요~~~ 왠지 지금부터 일이 시작될 것 같지요^^
새들의 특별한 눈과 발.. 각 자신의 환경에 맞게 진화하며 달라진 것 같아요. 새들의 눈이나 발에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었지만 정말 다음엔 유심히 볼 것 같아요.
구구 박사가 사는 섬으로 탐조복을 전하러 온 지오 일행..
그런데 정말 신기한 탐조복이예요. 새들처럼 작아지는 기능도 있고, 새처럼 날 수도 있어요. 새들과 동화되어 관찰할 수 있는 탐조복이네요^^ 날개를 통해 하늘을 나는 원리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하늘은 나는 새 떼와 함께 날아갔는데 바로 사랑앵무예요. 이렇게 사랑앵무는 천 마리씩 무리를 이루어 산다고 하네요.
구구 박사가 딸처럼 키우고 있는 앵무새 루루~~! 앵무새는 위쪽 부리가 단단하고 뾰족해서 씨앗이나 열매를 쉽게 쪼깰 수 있대요^^ 그래서 코코넛도 쉽게 깔 수 있대요... 정말 새들의 세계는 신기하네요^^ 읽을 수록 새로운 내용이 새록새록~~~
언제나 그렇지만 위기의 상황이 나타나지요. 지오 일행이 작다보니 작은 새라고 생각한 흰꼬리수리가 낚아챘어요.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흰꼬리수리끼리 영역 다툼으로 지오 일행은 위험에 처하게 되었어요. 큰 파도도 밀려오는 상황에서 지오 일행의 위기에서 살아남기가 어떻게 진행될까요?
2권을 벌써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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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살아남기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학습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이 출간되었네요.
새를
저는 싫어하다못해 무서워하는데, 아이들은 어쩜 그리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기라도하면 과자조각부터 찾아 하나 던저 주고 싶어하네요.
근데, 저 개인적으로는 새에 대한 안좋은 기억만 많아요.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결혼전 새가 제 새옷에 똥을 싼적이 있어요.
요즘처럼 드높은 하늘을 뽐내던 어느 해 가을에 외출을 하려고 잔뜩 차려입고 집을 나서는데,
등뒤로 축축한 느낌이 전해져
오는거예요.
그날 첨 입어본 그 새옷을 그 후로 제가 외면했더니 아깝다며 엄마가 세탁해서 한동안 입으셨네요.
저는 그 옷 볼때마다 기분 나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참 힘들었어요.
또, 지난주 마석으로 쇼파를 보러 다녀오는 길에 또 한번 새 똥의 공격을 받았네요.
정말!!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고속도로에서 차 창문 앞으로 소나기처럼 뭔가 주욱~쏟아지는거예요.
달리던 차의 속도가 꽤 되어 어찌나 놀랬던지 새 똥때문에 교통사고로 이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결국 그거 세차하면서 '그래~난 절대로 새랑은 절대 친해질 수 없어!!' 라는 마음을 굳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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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처럼 좋아하든 저처럼 싫어하든
각각 이유는 다르지만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로 새에 대해서 좀 알아야둬야 겠어요.
아이들은 좋아하는 입장에서 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저처럼 새를 싫어하는 입장에서는 적을 알아야 대비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저 개인적으로 새에 대해 이렇게 상세하게 알아볼 일이 그 동안 없었나봐요.
아래 그림은 날기에 유리한 새의 몸 구조인데, 공기주머니가 몸 곳곳에 있다는 사실도
새의 뼈 속이 비어있다는 사실도 저는 처음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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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다닐때 시험문제에 자주 등장하던 것이네요.
다음중 텃새가 아닌 것을 찾으세요.
근데, 텃새를 달달달 외우고 있던 저는 지금도 참새, 까지, 까마귀 정도는 기억하고 있네요.
반면 철따라 먹이를 찾고 번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는 철새의 종류도 기억해야하는데,
철새는 그 종류가 무척 많았어요.
그 중에서 흥부놀부 덕에 기억하는 제비가 최근 기억인데,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을 보니 고니, 기러기, 두루미, 뜸부기, 팔색조 등이 소개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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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소개되는 도요새는 작은 몸으로 수천 킬로미터 이상 이동이 가능하다고 해요.
게다가 그 종류가 80여종이 넘는다는데, 장거리 이동 중 중간지점인 우리나라에 들러
배를 두둑히 채우는데, 그러다 보면 몸무게가 두 배 이상 나가기도 한다네요.
그런 무거운 몸으로 날 수 있겠냐구요?
암요~!! 날개짓을 하는데 워낙 에너지를 많이 쓰는 일이라 금방 원상태로 돌아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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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런!! 새에게 부러운게 생길줄이야.
'매' 아시죠?
글쎄 매가 인간보다 여덟 배까지 시력이 좋다고 하네요.
원래 새가 포유류보다 시력이 좋은데, 매는 그 중에서도 월등하네요.
저~~매의 눈으로 바꾸고 싶어요.
요새 안약없이는 하루도 못버티고 있어서 더 더욱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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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보고 있는 도서가 뭔지 아시죠?
바로바로 만화로 된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이예요.
근데, 이렇게 학습정보가 넘쳐나네요.
이번에는 개성있는 새의 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주고 있어요.
* 맹금류의 발 : 발톱 끝이 구부러져있고 날카로워, 사냥할 때 먹잇감을 움켜쥐기 쉽게 생겼어요.
* 딱따구리류의 발 : 발가락이 앞뒤로 두 개씩 나 있어, 미끄러지지 않고 나무에 매달려 있을 수 있어요.
* 백로류의 발 : 다리와 발가락이 길어 얕은 물에서 넘어지지 않고 잘 걸어 다닐 수 있어요.
* 오리류의 발 :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어 물에서 헤엄치기 좋아요.
새를 싫어하는 저마저도 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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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새들마다 다른 울음소리에 대한 이야기예요.
새들의 울음소리는 종류에 따라 울음소리가 다르잖아요.
예를 들어 까마귀는 '까악'하고 외치고, 팔색조는 '휘요 휘요'하고 울어요.
이건 선천적으로 물려받기도 하지만, 우리가 말을 배우듯 연습해서 익히기도 한다네요.
여기서 잠깐!! 제가 먼저 읽은 형제들에게 퀴즈 좀 내 보았어요.^^
새가 내는 소리에는 의미가 있는데요, 그 의미는 무엇을까요?
요거~~우리 형제들이 아주 재미있게 맞춰주었네요.
새가 소리는 내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서 수컷이 암컷을 유혹할때
자신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르 낸다고 하네요.
한창 여자사람 친구에 대한 관심이 생길때인지, 두 아이 모두 웃으면서 정답을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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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개의 비밀도 학습할 수 있었어요.
유선형으로 생긴 날개의 위, 아래의 공기의 흐름이 달라서 이 때문에 생기는 압력차이로
압력이 높은 아래쪽에서 압력이 낮은 위쪽으로 밀어 올리는 힘을 '양력' 이라고 하는 것도 알려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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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이모저모를 다 살펴보면서 조금 새와 친숙해진 기분이 드네요.^^
멀리서 바라보면 무척 멋져 보이는데, 가까이서 보면 매우 위협적으로 보이는
부리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고 있어요.
먹이를 쪼개는 위쪽 부리 / 먹이를 자르고 부수는 아래쪽 부리
다음으로 새의 소화 과정도 보여주는데, 요건 형제들에게 또 한번 퀴즈를 내었어요.
새가 먹이를 부리로 찢거나 통째로 삼키면 먹이가 식도를 지나 모이 주머니에 저장되었다가,
모이주머니가 다차면 모래주머니로 보내져서 먹이가 으깨져 창자로 옮겨져 소화가 되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해 먹이를 몸에 오래 저장하지 않고 빠르게 소화.흡수 시킨 뒤 배설을 한다네요.
먹이 → 부리 → 식도 → 모이주머니 → 모래주머니 → 창자 →소화,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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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시리즈의 주인공 지오와 케이는 물론 뇌 박사까지 가세해서
만화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재미는 거론할것도 없지만,
엄마 시각에서 살펴본 학습만화로도 무척 맘에 쏘옥 드네요.
2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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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살아남기 시리즈에요. 이번에는 새에 관한 이야기네요.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살아남기 시리즈가 늘 그렇듯이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풍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지요. 이번에는 새에 관한 많은 정보를 가득 채웠네요. ^^
마트 펫샵에서 새에 푹 빠져버린 지오 집에 데려가 키우고 싶고, 훈련시켜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싶고... 하지만 새에 관한 지식은 없는 상태랍니다.
그러다 한 아저씨로부터 새와 관련하여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그래서 지오는 새에 관해 직접 알아보기로 결심했어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연 습지, 철새들의 서식지에서 새를 관찰하는 지오. 그 곳에서 마트에서 만났던 아저씨를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그 아저씨는 뇌박사님의 친구분으로 일평생 새에 푹 빠져서 지낸 구구박사님이셨어요. 뇌박사님이 발명한 탐조복을 구구박사님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오와 일행들은 미스터리한 새들의 섬으로 출발하게 되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탑재된 탐조복 덕분에 새들과 함께 기가막힌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하지만....하늘을 나는 기분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까마귀와 참매에게 잡혀 봉변을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지오의 이야기를 함께 따라 가면서 새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상식으로 만날 수 있었어요. 새에 관한 책인 만큼 조류란 무엇인지, 새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원리는 무엇인지 등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먼저 소개되어 있어요.
새를 관찰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준비물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지오처럼 우리도 직접 새를 관찰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새의 눈이 인간의 눈과 다른 특별한 점은 무엇인지, 다양하게 진화 발전해 온 새의 개성있는 발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떠한 구조로 되어 있기에 노래할 수 있는지,
무엇보다도 가장 궁금했던건... 새가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하늘을 날기 위해서 갖춰야 할 요건들은 무엇인지....등등 새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해결해 주고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대화 사이사이 들려주고 있는 깨알 상식은 재미와 더불어 과학적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해주는것 같아 정말 좋네요.
집에서 새를 기르기 위해서는 새장을 잘 꾸며주어야 해요. 횃대는 새의 발에 잘 맞아야 하고, 같은 새장 안에 지내는 새들끼리 잘 지내는지 유심히 관찰해야 하며, 발톱과 부리의 끝은 적당히 잘라주기도 해야 하지요.
하늘을 나는 일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기 때문에 새들은 거의 하루종일 먹이를 찾아야해요. 이빨이 없는 새들의 소화과정과 먹이에 따른 새들의 다양한 부리 모양은 새에 관한 상식을 풍부하게 해줌과 동시에 새를 유심히 관찰하도록 도와주는것 같아요.
새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호기심과 상식을 채워주는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새에 관한 관심과 흥미도 늘지만 무엇보다도 새에 관한 과학적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점이 정말 좋더라구요.
과학 상식의 기초를 다져주고, 풍성한 볼거리, 생각할거리가 가득 담겨 있고, 기발한 스토리와 창의적인 생각은 덤으로....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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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바이벌 만화 + 과학상식, 이번에는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에요~! 갑자기 왠 조류 세계이더나~ 싶죠? 새는 다 같은 구조겠거니만 알고 있던 터라, 이번에 처음으로 자세히 알게 되네요. 그런데 이번이 1권인데, 몰랐던 자세한 내용들이 속속인데, 그럼 2권으로 이어지면 그래도 새 좀 안다 할 수 있겠거니 기대되더라구요. 더불어.. 살아남기 시리즈이니 만큼! 이번에도 잘 살아남아야 할 텐데!! 하는 '이어서 계속'으로 마지막 장을 넘겼네요. ![]() 마트에서 새 구경을 하는 지오. 예쁘다예쁘다 하지만, 사실 지오는 그렇게 새에 대해 지식이 없어요. 그러다 조금 '무식'한 소리를 하게 되는데, 그리 발끈할 일 아닌데? 싶지만.. 모르는 아저씨가 발끈하십니다. 이야기 나누다가 조금 무식했을 뿐인데, 무서운 아저씨군요. ![]() 네, 바로 그 아저씨를 다시 만납니다. 뇌박사 아저씨의 친구셨더라구요. 새를 정말 어마어마 좋아하는 분이셨네요. 조류에 관해서는 많은 지식을 알게 되는데요. 우리가 왜, 뭔가를 세밀하게 잘 찾는 사람들에게 '매의 눈'이라고 하잖아요? 잘 봐서 그렇겠지 하며 단순히 알았는데, 매는 인간보다 여덟 배까지 시력이 좋습니다. ![]() 매가 인간보다 여뎗 배의 좋은 시력을 가지게 된 이유는, 바로 이 황반 구조의 차이에 있습니다. 인간은 황반이 한 개 밖에 없지만, 매의 눈에는 두 개나 있고, 그리하여 두 개의 상이 맺히는 황반으로 좀 더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새의 발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새의 발도 이렇게 다 제각각 개성이 있었더라구요. 조류의 환경이 하늘 뿐이 아니고, 땅, 물까지 포함하는 이른바 육해공을 다 누리고 있다보니, 발가락이 나뉘기도 하고 안나뉘기도 하고 물갈퀴가 있기도 하고 발톱이 구부러지기도 하고 말이죠. 환경에 알맞게 살아남기 좋도록 발달되어 있더랍니다. ![]() 뇌박사는 친구인 구구박사를 위해 탐조복을 만들었는데, 일전에 구구박사를 만나러 갔다가 허리를 삐끗. 그리하여 지오, 피피, 케이가 구구박사에게 탐조복을 직접 전해주었답니다. 탐조복은 몸도 작아지게 하지만, 심지어 날개도 작동하는 것 있죠? 새가 하늘을 날게 되는 원리까지 이참에 배워가기~ 그건 바로 유선형 날개 모양 덕분이었어요 유선형인 덕분에 날개 위로는 공기가 빠르게 움직이고, 날개 아래로는 느리게 움직여서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움직이는 '양력' 덕분에 새는 자신의 몸 무개보다 양력이 강해지면 날 수 있게 되는 것이었어요. 이렇게 양력을 강하게 만들고자 날개짓을 하는데 이에 대한 에너지가 대단하기 때문에 영양공급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하네요. ![]() 한편, 탐조복을 입고 지오와 피피는 하늘을 누비고, 그러다 아기새들을 보고 먹을 걸 챙겨주려고 하다가! 엄마 까마귀에게 몰리고야 맙니다!! 구멍에 숨었다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까마귀는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똑똑한 새였던 것!!!!! ![]() 까마귀를 피해가는 줄 알았는데, 무리지어서 쫓아오고 까마귀 뿐 아니라 참매가 나타나기도 하고 흰꼬리수리의 영역을 잘못 침범하기도 하고 계속 피해야 하는 일행!!! 엇.... 피하고 피하다보니 물 위에서 파도가 덮치려고 합니다! 과연 조류 세계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겠는지!!! 2권에서 어떻게 되려나요!!!??? ![]() 한편, 아이세움에서 살아남기 아이디어 공모전이 있었어요. 전에 참여해서 상도 탔다는 분이 계셨는데~ 이렇게 책에 자리를 딱 잡아 아이들 모습이 실렸네요 :D 이 책, 특히 기념되는 책이겠다 싶어요. 아슬아슬 야생 조류 탐험기, 새에 관한 지식도 새로이 알게 되고, 탐험기가 아슬아슬하여 2권이 얼른 보고 싶어지는 조류세계에서 살아남기1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