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더군요.. 조용하고 심장박동소리와 함께 은은한 노랫소리.. 어른도 잠이 스르르 옵니다. 자장가로 좋은거 같아 우리애가 너무 자주 많이 우는 편이라 앞으로 많이 들려줄까 합니다. |
| 둘째아이 낳을 때 분만실에서 들었던 음악덕 많이 봤어요. 수유실에서 아기 젖물릴때는 또 어떻구요. 심장소리 두근두근 나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부드럽게 부르는 노래 듣고 있노라면. 세상에 제 아기와 저밖에 없는 느낌이 들고는 하지요. 인터넷 검색 통해, 얼마전 뉴스에 나온 잘자라 자장가 동영상 배경으로 이 음악이 쓰인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너무 기뻐요.너무너무. 이제 찾게되다니. 6개월 셋째 잠투정 장난아니지만. 이 노래만 들려주면 바로 잠이 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