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여자가 바라는, 그리고 남자가 바라는 이상
"여자가 바라는, 그리고 남자가 바라는 이상" 내용보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영화계를 휩쓸어버린 지난 주, 저 역시 개봉일을 기다렸다는 듯이 첫 날 관람을 했습니다. 정말 숨쉬기도 힘겨울 만큼 감정이 북받쳤던 2시간... 극장문을 나서며 "역시 멜깁슨!" 이란 한마디를 했지요. 배우 멜깁슨은 제작에도 그의 혼을 불어넣는 힘이 있는듯 했어요. 제가 가장 또렷히 기억하는 멜깁슨은 브레이브 하트에서입니다. 영화 속 시대적 배경은
"여자가 바라는, 그리고 남자가 바라는 이상" 내용보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영화계를 휩쓸어버린 지난 주, 저 역시 개봉일을 기다렸다는 듯이 첫 날 관람을 했습니다. 정말 숨쉬기도 힘겨울 만큼 감정이 북받쳤던 2시간... 극장문을 나서며 "역시 멜깁슨!" 이란 한마디를 했지요. 배우 멜깁슨은 제작에도 그의 혼을 불어넣는 힘이 있는듯 했어요. 제가 가장 또렷히 기억하는 멜깁슨은 브레이브 하트에서입니다. 영화 속 시대적 배경은 우리와 너무도 상관없는 그저 먼 이국의 역사에 불과하지만, 멜깁슨이 보여준 한 남자의 삶은 정말 닮고픈 것이었습니다. 신념이 무엇인가를 가장 멋지게 보여주었다고나 할까요. 흔히들 여자와 남자의 영화취향은 다르다고 하는데, 브레이브 하트는 연인이 같은 호흡으로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그 당시(98년) 이 영화에 뻑(^^)이 갔던 남자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비디오 테이프를 선물했지요. 결혼을 하면 같이 보자고 하면서... 하지만 저와 잠시 헤어졌던 동안에 그 친구는 이 영화를 혼자 봐야 했답니다.(사족) ''한 번 꼭 보세요''라는 말은 참 우스꽝스럽구요, 꼭 소장하세요. 연인 혹은 아내(남편)과 소원해질 때, 사회생활에서 아무런 정체성도 찾을 수 없을 때, 그리고 타오르는 인간의 전형을 보고 싶을 때... 브레이브 하트가 우리 가슴을 뜨겁게 해 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u 2004.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전쟁을 그린 영화중에 참 괜찮은 작품인 듯...
"전쟁을 그린 영화중에 참 괜찮은 작품인 듯..." 내용보기
멜 깁슨.. 남자가 봐도 참 듬직하고 남자다운 배우입니다.. 브레이브하트에서도 그런 역할을 맡았고요..^^ 브레이브하트를 본 적이 조금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아마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전쟁이었나...?? 전쟁하는 장면이 실감나더군요.. 가장 제 머리에 남는 장면은 역시 마지막 장면..ㅠ_ㅠ 자유를 달라~~~~~~~~~~~~~~~~~~~~~~~~~ 소리치는 모습이 어찌나 멋있고
"전쟁을 그린 영화중에 참 괜찮은 작품인 듯..." 내용보기
멜 깁슨.. 남자가 봐도 참 듬직하고 남자다운 배우입니다.. 브레이브하트에서도 그런 역할을 맡았고요..^^ 브레이브하트를 본 적이 조금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아마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전쟁이었나...?? 전쟁하는 장면이 실감나더군요.. 가장 제 머리에 남는 장면은 역시 마지막 장면..ㅠ_ㅠ 자유를 달라~~~~~~~~~~~~~~~~~~~~~~~~~ 소리치는 모습이 어찌나 멋있고 애처롭던지... 그 한 마디에 관중(?)들 모두 숙연해지더군요.. 나중에는 그만하라고까지..^^; 브레이브하트..작품성도 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꼭 보세요~~~ 추천~
Y********3 2003.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별 5가 모자란 작품
"별 5가 모자란 작품" 내용보기
우연히 극장에 갔다가 보고 온 영화인데 너무 좋았다. 월레스가 잡혀 고문 당하는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던기억도 있다. 그때까지 멜 깁슨을 별로 안좋아했다. 그저 액션 배우로 생각될뿐, 그후 매우 좋아하는 배우이다. 이 작품으로 작품상, 감독상 까지 수상했으나 그렇게나 열연하고도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지 못한것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클라크 게이블이 주
"별 5가 모자란 작품" 내용보기
우연히 극장에 갔다가 보고 온 영화인데 너무 좋았다. 월레스가 잡혀 고문 당하는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던기억도 있다. 그때까지 멜 깁슨을 별로 안좋아했다. 그저 액션 배우로 생각될뿐, 그후 매우 좋아하는 배우이다. 이 작품으로 작품상, 감독상 까지 수상했으나 그렇게나 열연하고도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지 못한것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클라크 게이블이 주연 남우상을 수상하지 못한 것과 같이 매우 유감이었다. 제작,감독,주연 모두 했고 작품상을 받았고 그해 최고 화제와 작품이었다.줄거리나 영상에서 감동은 말할 필요가 없고 좋은 작품은 모든게 좋은것 같다. 난 음악이 참 좋았다. 아직도 안보신 사람은 꼭 보셔요.
k***9 200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