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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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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서...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서..." 내용보기
헌터헌터는 곤이 헌터인 자신의 아빠를 찾아 나서면서 시작되는 내용이다. 곤이 자신의 아빠를 찾기 위해 헌터가 되면서 만나는 친구들과 많은 사건들... 이 만화속의 곤은 친구를 소중히 생각하며 단순한 아이이다. 그리고 키르아는 곤과는 다른 성격을 지녔지만 곤을 유일한 친구로 생각한다. 그들이 벌이는 우정과 곤이 자신의 아빠를 찾기 위해 하는 일들....그리고 끊임없는 싸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서..." 내용보기
헌터헌터는 곤이 헌터인 자신의 아빠를 찾아 나서면서 시작되는 내용이다. 곤이 자신의 아빠를 찾기 위해 헌터가 되면서 만나는 친구들과 많은 사건들... 이 만화속의 곤은 친구를 소중히 생각하며 단순한 아이이다. 그리고 키르아는 곤과는 다른 성격을 지녔지만 곤을 유일한 친구로 생각한다. 그들이 벌이는 우정과 곤이 자신의 아빠를 찾기 위해 하는 일들....그리고 끊임없는 싸움... 어떻게 보면 흔한 이야기이다라는 말이 나올 수도 있지만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곤의 엉뚱한 성격으로 예측불허인데다가 읽을 수록 긴장감이 도는 그런 책이다.
n********2 200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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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안 본 사람.. 얼렁 보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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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쿡.. 이렇게 귀여운 헌터들이라.. ^^ 정말이지 곤외 그들은 정말 귀엽다. 유유백서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 책은 재미면에서 유유백서를 능가한다. 우선 4명의 캐릭터가 유유백서가 모태가 되었음을 고함을 치듯 알려준다. ^^ 어찌나 똑같은지.. 개인적으로 키르아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정말 동생삼고파~ 환영여단도 특수한 능력을 가진 자들로 모여있고, 조금은 위험한 매력을
"헌터헌터 안 본 사람.. 얼렁 보세엽!!!!" 내용보기
쿠쿡.. 이렇게 귀여운 헌터들이라.. ^^ 정말이지 곤외 그들은 정말 귀엽다. 유유백서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 책은 재미면에서 유유백서를 능가한다. 우선 4명의 캐릭터가 유유백서가 모태가 되었음을 고함을 치듯 알려준다. ^^ 어찌나 똑같은지.. 개인적으로 키르아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정말 동생삼고파~ 환영여단도 특수한 능력을 가진 자들로 모여있고, 조금은 위험한 매력을 풍기는 그들때문에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다. 쿄쿄쿄.. 잔인한 장면도 있지만 그런 장면에 치우치지 않을 만큼 속도감있는 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한다. ^^ 벌써 11권이 나왔으니 또 사야쥐.. ^^ 우리나라에도 이런 만화 하나 정도 있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왠지 그런 생각을 하면 씁쓸하다.
b****0 200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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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좋다~~~~~~~~~~~
"한 마디로 좋다~~~~~~~~~~~" 내용보기
이 만화는 너무 유명해서 이 싸이트에 들어올 사람이라면 거의 안본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정말 여러가지 면으로 대단한 만화다. 인기있는 만화는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작가가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만화다. 너무 상업성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긴하지만 그건 그런 만화가 싫은 사람이 안보면 되는 것이고 그런 고상함을 지키기 위해 이 만화를 안보기엔 너무 아깝다. 유유백
"한 마디로 좋다~~~~~~~~~~~" 내용보기
이 만화는 너무 유명해서 이 싸이트에 들어올 사람이라면 거의 안본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정말 여러가지 면으로 대단한 만화다. 인기있는 만화는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작가가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만화다. 너무 상업성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긴하지만 그건 그런 만화가 싫은 사람이 안보면 되는 것이고 그런 고상함을 지키기 위해 이 만화를 안보기엔 너무 아깝다. 유유백서인가 하는 만화도 이작가가 지었는데 정말 그때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되었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뛰어다니고 숨쉰다. 그것이 악역이든 주인공이든(근데 정말 악역이 나오나? 굉장히 애매모호하네...) 다 하나같이 매력이 있다. 곤의 아버지인 진!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글구 그 의사선생 레오리오인가하는 그 인간은 그 얼굴을 가지고 미성년자라니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작가의 설정감각에 경의를 표할뿐이다. 빨리 담권 나왔으면...
c*****0 200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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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라...
"헌터라..." 내용보기
내 주변에 유유백서라는 만화의 광팬이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이 헌터헌터도 그 광팬 때문에 읽어야만 했던 만화이다. 이제 유유백서를 끝내고 새로 출판한 헌터헌터를 보고 나는 이게 정말 그 YOSHIHIRO TOGASHI가 맞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동틱한 그림을 보고 놀라워했다. 그렇지만 드문드문 보이는 폭력성 짙은 그림들을 보면서 그래, 맞긴 맞구나- 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헌터라..." 내용보기
내 주변에 유유백서라는 만화의 광팬이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이 헌터헌터도 그 광팬 때문에 읽어야만 했던 만화이다. 이제 유유백서를 끝내고 새로 출판한 헌터헌터를 보고 나는 이게 정말 그 YOSHIHIRO TOGASHI가 맞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동틱한 그림을 보고 놀라워했다. 그렇지만 드문드문 보이는 폭력성 짙은 그림들을 보면서 그래, 맞긴 맞구나- 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유능한 헌터들은 그저 놀고먹기만 해도 명성을 얻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주인공은 아직도 솜털이 묻어나는 어린 소년, 곤이다. 곤은 아버지를 찾아 헌터로 나서는데 그 여행과정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된다. 그 사람들 사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악마같은 존재 히소카- 웬일인지 어리숙하고 고집센 주인공보다 이 히소카가 더 두드러져 보인다. 그 이유가 아마 수많은 살상을 저지르고 다니는 살인마이지만 넉살좋은 미소와 특유의 매력 때문이 아닐지... 어쨌든 헌터라는 직업을 가진 이들은 이제 작가의 상상이 만들어낸 이 세상에서 '헌터란 과연 어떤 일을 하는가'를 몸소 보여주기 위해 팔걷고 나선다. 이제 막 시작단계에 이르른 이 헌터헌터의 다음편이 기대된다.
k*******n 200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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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를 그린 작가가 최근에 그린 만화....헌터헌터!! 이거 정말 와방입니다. 제가 그냥 무심코 본 만화인데 감동 먹고 계속 빌려다 보고 있습니다.물론 지금까지 나온 거 다 봤지요~ 어떤 만화에 무지하게 관심많은 남자아이도 제가 추천해준 이 만화 보고 지금까지 계속 보면서 강추라고 떠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그치만 삼류만화라고 비판하는 놈이 있습죠.....ㅡ,,ㅡ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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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를 그린 작가가 최근에 그린 만화....헌터헌터!! 이거 정말 와방입니다. 제가 그냥 무심코 본 만화인데 감동 먹고 계속 빌려다 보고 있습니다.물론 지금까지 나온 거 다 봤지요~ 어떤 만화에 무지하게 관심많은 남자아이도 제가 추천해준 이 만화 보고 지금까지 계속 보면서 강추라고 떠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그치만 삼류만화라고 비판하는 놈이 있습죠.....ㅡ,,ㅡ 어쨌든 이 만화 정말 재미있습니다. 다소 잔인한 장면이 많기는 하지만요, 재미있고요 인간 내면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개인적으로 키르아와 또 누구더라??? 아무튼 재미있으니까 꼬-옥 보세요~
b****k 200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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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볼 수 있는, 그런 만화...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런 만화..."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지만, 일본 소년점프에서 슬램덩크, 드래곤볼과 함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것이 유유백서였다. 그런 유유백서가 흐지부지 끝난 뒤, 토가시 요시히로는 또다시 대작을 하나 만들어냈는데, 그것이 바로 이 헌터x헌터다. 초반부터 주인공이 '헌터 시험'을 본다는 것 자체가 나루토나 샤먼킹류의 만화처럼 그 '시험'이라는 것으로 질질 끌어 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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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지만, 일본 소년점프에서 슬램덩크, 드래곤볼과 함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것이 유유백서였다. 그런 유유백서가 흐지부지 끝난 뒤, 토가시 요시히로는 또다시 대작을 하나 만들어냈는데, 그것이 바로 이 헌터x헌터다. 초반부터 주인공이 '헌터 시험'을 본다는 것 자체가 나루토나 샤먼킹류의 만화처럼 그 '시험'이라는 것으로 질질 끌어 가지나 않을까 하고 우려했었는데, 시험의 내용은 의외로 간단하게 끝내고도 여러가지 즐거운 사건을 제시해나가며 흔들림 없이 내용을 끌어오는 작가의 역량에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또한 강한 캐릭터성으로 적과 아군 모두에게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었다는 것도 그의 실력일 것이다.(실제로 크라피카가 쫓는 '환영여단'의 일원들은 꽤 매니아적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아기자기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부분부분마다 잔인한 장면을 내보이는 것은 언밸런스해 보이고, 톤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정감있어 보일지는 몰라도 거칠고 대충 흐지부지하게 그린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을 단점으로 꼽고 싶다. 요즘 액션만화의 추세가 톤을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듯한데, 톤을 쓰는 것은 나름대로의 정성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물론 그것도 작가 나름의 개성 문제겠지만, 최근의 추세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지키는 것이 만화가의 가장 중요한 자세가 아닐지. 각설하고, 쓴소리 단소리 늘어놓긴 했어도 대중적 인기를 얻은 작품인만큼 역시 좋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만화 본연의 임무라고 할 수 있는 '재미'라는 것에 충실하다면 그것은 분명 좋은 만화임에 틀림없을 테니까. 그러한 점에서 이 만화는 정말로 '좋은 만화'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이 끊임없이 펼쳐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한 장점이 바로 토가시 요시히로의 작품이 다양한 팬층에게 모두 어필할 수 있는 요소임에 분명함을, 이 만화를 즐기는 이라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 그러니 당연하게 주위의 만화 매니아들에게 부담없이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 만화가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장수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내 마음 역시 앞으로의 닥쳐올 내용을 기다리면서 두근두근거리고 있다. 단지, 국내 연재 건으로 단행본의 발매가 너무 느려지는 것은 정말 팬들의 피를 말리는 짓이 아닐런지...
p*****l 200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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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디어 10권...
"그디어 10권..." 내용보기
헌터x헌터가 10권이 나왔씁다..4달이라는 시간이 지냈죠..헌터헌터는 일본에서 같이 연재되기때문에 4달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죠..여신님처럼 1년에 1권씩 않나온게 다행입니다^^요본 10권은9권과 다르게 크라피카보단 키르아나 곤이 위주로 나옵니다..내용은 크라피카가 환영여단 한녀석을 죽이구요,,키르아와 곤은 게임을 사기위해..여전히 돈을 모음니다...싼 중고물품은 넨으로 비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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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가 10권이 나왔씁다..4달이라는 시간이 지냈죠..헌터헌터는 일본에서 같이 연재되기때문에 4달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죠..여신님처럼 1년에 1권씩 않나온게 다행입니다^^요본 10권은9권과 다르게 크라피카보단 키르아나 곤이 위주로 나옵니다..내용은 크라피카가 환영여단 한녀석을 죽이구요,,키르아와 곤은 게임을 사기위해..여전히 돈을 모음니다...싼 중고물품은 넨으로 비싼 걸사서 그걸 도로 경매하는식이죠..그러면서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 그들를 도와줍니다...키르아와 곤두 역시 환영여단을 찾구요..찾아서 미행하다 오히려 그들의 힘에 밀려 잡혀갑니다...그 뒷야기는 사서 보세요~~^^
h****u 200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