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집때 모습보다 상당히 많이 바뀐모습을 보여줬어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좋았어요^^ ㅎㅎ |
| ses팬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는 3,4,5,surprise앨범중 하나인만큼 나도 만점을 주고 싶다. 토크하는 트랙이 한곡 마다 들어있어 그녀들의 일상적인 생활도 엿볼수 있는데다가 단순히 타이틀곡만 듣고 앨범을 구입했어도 굉장히 가치 있다고 본다. 앞의 두장의 앨범은 아직 그녀들이 올라야할 고비가 많다는 것을 암시한 반면에 3집은 그녀들이 외모에서부터 추구하려 했듯이 성숙함이 물씬풍겨나는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단순히 개인 소장도 가치 있지만 선물로는 제격인 앨범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그녀들의 보이스에 빠져드는 듯한 착각이 들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이 앨범에 만점을 주고 싶다. |
| 전.. 3집 앨범을 듣기 전까지는.. 사실 그렇게.. 많이... s.e.s.에 열광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밑에 분께서 쓰신 글을 보고... 한번 사 볼까 하는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앨범을 다 듣고.. 저의 마음속에는.. s.e.s.라는 가수만 떠오르게 되었었습니다. 토크오프닝 부터 시작해.. 엔딩으로 끝나는 s.e.s.의 노래와 토크들은 듣고서 너무 감동했고.. s.e.s.의 왕팬이 되어버리게 해준 앨범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s.e.s.는 해체가 되었고... 저는.. 후회를 막~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왜..?! 진작.. s.e.s.를 좋아하지 못했을까... 하지만.. 저는... 언뜻.. 이제라도 좋아한게 어디고.. 하는 생각에 더욱더.. s.e.s.음반을 매일매일 듣게 되었습니다.. s.e.s.의 3집앨범은... 아마도.. 모든 사람을 열광시키게 하는 앨범이 아니지 않나?! 고.. 생각합니다.. s.e.s. 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