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누구나 영생을 꿈꾼다. 불로장생의 약초를 구하기 위해 일생을 바치고,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멸종 위기의 동물을 만들어낸다. 메토세라...레인은 600년을 넘게 살아온, 죽지 않는 영원한 삶을 사는 존재(인간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다)이다. 많은 인간들이 영생을 위해 메토세라 사냥에 나서지만, '졸'의 손녀 마티카는 레인의 모습에서 인간이 되고자하는 슬픈 내면을 접하게 된다. 그 후 함께 여행하는 되는 레인과 마티카. 흔히 보는 소재의 만화일지 모르지만, 그럭저럭 보기 재미있다. 앞으로의 모험도 있고, 천사들의 존재에 대한 비밀도 있고, 3권쯤에는 레인의 과거도 밝혀진다니...계속 지켜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