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는 친구가 엄청 좋아해서 보기로 했는데... 그런대로 괜찮은 작품이다. 아 단지 내 개인적인 취향이 아닐뿐 이 작품은 좋은 작품이다. 할아버지를 이어서 죽지 않는 자 레인을 찾아나선 여자중니공.. 그는 진짜 죽지 않는 자인데.. 언제나 나오는 불사에 대한 염원을 가진 레인은 오히려 슬픈 고독같은 느낌을 주는 남자이다. 뭐 가끔 개그를 할 뿐 -ㅅ-;;; 그에게 시람들은 스치는 바람같이 언제나 그를 남기고 떠나버린다. 그래서 그는 언제나 사람을 사랑하면서도 그것을 두려워 한다. 가슴에 박힌 십자가처럼 그에게 각인된 불사란 것은 영원한 지옥같은 외로움 삶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