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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와도 진정한 친구이지만 자신의 솔직함을 드러내지 못하는 타카라. 오히려 모든 면을 서로에게 보여주는 키요미네가 더 편해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코노와의 오해가 쌓여가다 모든 응어리가 풀리며 서로에 대해 더 알게된 코노와 타카라. 그렇게 코노는 타카라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은 키요미네의 중학생 동창. 그냥 이건 키요미네의 심술을 보여주는 편이라고 해야 알맞는 표현인 것 같다.
타카라 생일에는 아주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어 그야말로 웃음바다. 훈훈한 내용이 가득한 괴.별.물 3권. 정말 귀여운 내용이 한가득이라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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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작가의 책은 얼음요괴이야기를 꽤 재미있게 읽고 뒤늦게 괴로울 땐 별님에게 물어봐를 보게 되었다 대여점이 사라지면서 소장하자 생각하고 찻던차에 얼음요괴이야기가 애장판으로 출간되었고 실버다이아몬드도 전권구매했지만 오래된 책이라 그런가 괴별물은 구하기 힘든 편인데 그나마 남아있는 낱권을 사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서 전권 모아서 소장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