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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liebe dich so wie du mich am A bend und am Morgen 사랑해선 안 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같아 그중에서 가장 슬픈 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내곁에 있어달라는 말 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올 그리움 때문일꺼야
~~~~~~~~~~~~~~~~~~~~~~~~~~~~~~~~~~~~~~~~~~~~~~~~~~~~~~~~~~~~~~ 1990년에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하여.. 국민들로부터 '발라드의 황제'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한 장본인.. 가수 신승훈입니다. 초기 데뷔곡 '미소 속에 비친 그대'도 좋았지만.. 신승훈의 전곡을 통틀어 이 곡이 가장 좋더라고요~ㅋ
소위 1990년대의 가요계 지형을 바꿨다고도 하죠~ 대중가요와 고전가요의 절묘한 조화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어떻게.. Ich liebe dich so wie du mich am A bend und am Morgen 을 그만큼 창작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말인데.. 창작의 고통으로 인해 90년대 중반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지요.
그러나.. 가수 신승훈은 90년대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 중 손에 꼽히는 가수 중 한 명입니다. 가요계의 정상을 꾸준히 지켜왔잖아요. 그 저력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