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에 출간된 홍선생님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1권과 2권을 책제목처럼 흥미롭게 읽었던 저로써는 그 책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책이 출간되었다는 것을 듣자마자 주문하였답니다.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른다는 부제처럼 일상에서 많이 접하고 또한 사용하는 한자어지만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한자 어휘의 속살을 접하고 친숙해져서 보다 폭넓게 한자어를 학습하고 접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