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리드 버그만이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됐음에도 험프리 보가트는 사랑했던 그녀의 탈출을 돕는다는 옛애인과의 의리를 다룬 영화라고 해야할까. 솔직히, 명성을 듣고 접한 영화이고 as time goes by란 유명한 영화음악으로 카사블랑카란 명화는 너무도 유명하지만, 현대인이 보기엔 다소 신파적인 면이 강하고, 그다지 드라마틱 하지 못하다. 향수를 자아내는 두 명배우의 출연영화란 점
잉그리드 버그만이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됐음에도 험프리 보가트는 사랑했던 그녀의 탈출을 돕는다는 옛애인과의 의리를 다룬 영화라고 해야할까. 솔직히, 명성을 듣고 접한 영화이고 as time goes by란 유명한 영화음악으로 카사블랑카란 명화는 너무도 유명하지만, 현대인이 보기엔 다소 신파적인 면이 강하고, 그다지 드라마틱 하지 못하다. 향수를 자아내는 두 명배우의 출연영화란 점만으로도 강추이지만, 이 시대엔 다소 맞지 않는 주제이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