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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닌 마음에 무언가를 채워주는...
글 한번 그림 한번 그리움과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힘든 삶에 지친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책 제목처럼 컬러링북을 하시면서 아름다운 날들이 되시길~
한복의 고운 태와 꽃의 어울림이 너무나 예쁜 책입니다. 서평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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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름다운 날들"이랍니다. 수없이 쏟아지는 많은 컬러링북중에 요책은 정말 눈에 팍 띄는 책이었답니다. 너무도 눈에 띄는 컬러링북....
책표지랍니다.힐링에세이 컬러링북.... 책욕심 많은 저인지라...많은책들이 있지만 요책은 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책이었답니다. 소설가 박범신님이 쓰고 화가이신 황현숙님꼐서 손수 펜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림속으로 샤랄라~~~~~ 들어가볼까요.
책속 구경 잘하셨나요 책속에는 한국적인 문양과 저고리... 그리고 박범신님이 쓰신 소중한 글들이 그림과 어울려 정말 멋진 그림들이 가득하지 않나요.... 지루하지 않고 글귀들이 좋아서 칠하시면서도 행복할꺼 같아요. 제가 쓱싹싹한 작은 화분들과 분재랍니다... 하나하나 그림이 완성될깨마다 너무도 행복했답니다. 진정한 힐링으로 이끌어 주는 소중한 책인거 같아요...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thth___/220493693908
이책은 네이버카페 힐링컬러링랜드에서 이벤트로 진행한 리뷰이벤트에 의해 맥스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답니다. 이런 기회주신 맥스미디어 감사드려요.... 잘하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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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책은 우리 정서를 듬뿍 머금은, 아름다운 날들이라는 컬러링북입니다. 이책의 색다른 점은요,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힐링 에세이 컬러링북 이라는 거예요^^ 글 박범신님, 그림 황현숙님, 에세이집에 그림이 있어, 색칠하면서 글도 읽는, 일석이조의 멋진 컬러링북이랍니다^^
황현숙님의 민화집을 컬러링북으로 만든, 거기에 느낌있는 에세이가 적혀있답니다^^ 칠하지 않은 컬러링북을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아름다운날들,,
이제 책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위처럼 노란띠가 세로로 (좀 특이하죠?) 둘러져있는 아름다운 날들 입니다.
글, 박범신님, 그림 황현숙님~ 소개가 있고요~~
첫장을 넘기면,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있어요~ 그림이 작고 이뻐서, 빈페이지를 찍을 생각도 못하고 채색해 버렸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 볼께요~
첫장을 넘기면, 이렇게 멋진 한복저고리와 에세이글이 뙇.... 넓은 페이지라 컬러링은 힘들겠지만, 완성하고 나면, 그만큼 더 멋진 완성작이 나올것 같아요^^
주로 꽃 그림이 가득차있답니다^^ 꽃 컬러링을 하고 싶으신분께 정말 둘도 없는 선물 일것 같아요^^
화분들이 가득~! 정말 멋진 그림이예요^^
창포,, 수선화(맞나요?)가 두페이지 가득~ 꽃잎이 섬세하게 그려져있어, 디테일을 살리기가 좋을것 같아요^^
너무 아름다운 페이지이요?^^ 다음엔 이 페이지를 꼭 칠해보고 싶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날들의 짧은 소개가 끝났구요~ 나머지 더더더~ 이쁜 페이지들은 직접 눈으로 확인해 주시길~ 보신 것보다 더 멋진 작품들과 에세이가 가득 하답니다^^//
이 책에서 제가 선택한 페이지는요~
모란이 탐스럽게 피어있는 페이지랍니다^^ 우리정서가 가득한 예쁜 페이지죠?
약 5일간의 열칠끝에 탄생한 아이예요, 풍경하나, 촛대하나 아주 정성스레 채색했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탄생되었어요~
모란꽃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72색과 까렌다쉬 120색으로 채색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까렌다쉬, 영롱하고 고운 모란빛깔을 살리려 노력하며, 꽃잎끝의 주름을 살리려 명암을 주었어요^^ 이파리는 투명감을 살리며, 점차 어두워지는 색감으로 표현했답니다.
풍경과 촛대. 촛대가 2개라 혼례식의 색감을 활용해 보았어요, 그에따라 자연히 풍경도 파랑&빨강의 색으로 채색했습니다^-^ 풍경의 밧줄도 명암표현을했는데ㅜㅜ 사진으론 잘 안보이네요ㅜㅜ
우리의 전통의상 한복입니다^^
치마와 저고리, 소매는 각각의 톤으로 작업했지만, 전체적으로 위화감 없이 자연스레 어울리도록 색을 선택했어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잘 조회된것 같아 만족입니다^-^
두번째로 (실은 이 페이지를 첫번째로 색칠했죵~^^;;) 소개시켜드릴 페이지는 보라빛 소국이 아름답게 피어난 그림입니다.^^
집에 묵혀두고 있는 고체물감을 활용해 보았는데요,, 제가 고체물감은 처음 사용하다보니...ㅠㅠ 붓컨트롤이나, 전체적인 색상배색이.... 그래도 꿋꿋하게 열칠하였답니당,,ㅎㅎㅎㅎ
이리 작은 소국 하나부터 시작하였어요~
전체페이지....ㅠㅠ
조금 민망하지만,, 그래도 처음 사용한 고체물감치고는 괜찮았다고 위로하며... 다음부터는 가급적 사용을 안하는걸로....^^;;;;;;
이렇게 아름다운 "아름다운날들"을 소개시켜 드릴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외국 꽃과, 외국을 소개시키는 그림을 주로 색칠하다가, 우리정서 가득한 책을 접해보니, 처음에는 약간 어색했지만, 칠하면칠할수록, 단아하고 예스러운 멋이 느껴지더라구요^^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정성껏 채색해서 예쁜 완성작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책은 맥스미디어에서 책만 제공받아 제 생각과 채색을 가감없이 표현한 리뷰입니다. 상업적인 사용과 도용은 금합니다.^^+ 본 작품은, 까렌다쉬 파블로,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사쿠라코이 고체물감으로 작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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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힐링 에세이 컬러링북 아름다운 날들 이에요. 글은 박범신 작가님께서 쓰시고, 그림은 황현숙 작가님께서 그리셧다고 해요.
먼저 책을 체험하고 리뷰할 수 있도록 책을 보내주신 맥스미디어 감사합니다.
이 책은 요즘 제가 한국의 미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칠해보고프던 그림이 모두 표현되어 있어,
칠하는 동안 더 재미있게 작업을 할 수 있엇던거 같아요.
엽서도 들어있어, 이쁘게 채색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본격적으로 책속으로 가볼게요^^
한국을 대표하는 꽃들과 난초들과,한복, 노리계, 복주머니, 꽃신, 부채 등..
한국적인 대표 이미지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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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림말고도 눈에 보이시는게 있으실거에요^^
바로 박범신 작가님에 소중한 글귀들이 있어요.
글귀들과 그림들이 너무 잘어울려요.
다시 한번 한국의 미에 빠져드는 순간입니다.
제가 선택한 첫번째 페이지는 바로..
한국의 미를 대표하는 한옥집에 문이에요.
실력이 많이 모자라다보니 표현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작업하는 기간동안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 두번째로 선택한 그림은요~
이쁜 글귀와 난초가 잘어울어지는 페이지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난초와 나비 노리계가 이렇게 잘어울릴수도 있구나 생각하며,
채색을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아래쪽에 있는 글귀도 유심히 보구요.
칠하는 동안 힐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편으론 제 모자란 실력으로 잘 표현을 했나,
그런 생각도 하네요.ㅠ
그래도 맥스미디어에서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날들 같은 한국적인 책들이 더 나오면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도 정성껏 채색해서 예쁜 완성작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책은 맥스미디어에서 제공받아 제 생각을 반영해서 채색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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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세이 컬러링북. "아름다운 날들"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과 대한민국 최고의 화가 황현숙의 아름다운 콜라보레이션 힐링 에세이 컬러링북이다. 첫페이지.. <당신의 '시인'을="" 끌어내는="" 것이="" '힐링'이라는="">당신의> 기억하세요.> 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는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힐링에세이' 라는 문구가 되새겨질만큼..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이다.. 각기 화분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화초들.. 단아하고 우아한 우리나라 고유의 한복과 잘어울어지는 꽃들.. 중간중간 박범신작가님의 멋진 글귀들... 그림도 너무 멋지지만.. 글귀들도 무척이나.. 좋다..ㅠ 읽을때마다 내 자신을 뒤돌아볼 계기가 생길것 같다... 힐링에세이라는 문구와 어울리는.. 편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할수 있는 컬러링북 이라 할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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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아름다움이 표지에서도 완연히 드러나서인지 벌써부터 정감이 가는 컬러링북이예요~
'박범신이 쓰고 간결하게 표현된 이 문장이 아주 멋지네요
다소곳이 그려져 있는 곱디고운 저고리를 보니 아련한 느낌이 들어서 한참을 응시했네요^^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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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아름답다, 라는 말밖에 다른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다 가만히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떻게 이렇게 그릴 수가 있지 하는 의문이 든다 그 의문의 깊이만큼 자꾸만 빠져들어간다 꽃가지에 시선이 멈추고, 꽃잎에 잠시 머물렀다가 나비를 따라 공중을 난다 수많은 화분들, 어머니가 남겨주신 옷장, 생명력 가득 품은 들꽃들,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외치는 것만 같은 생명들로 이 책은 가득차있다 황현숙 화가가 직접 손으로 그려내려간 이 그림에서 그리움과 먹먹함,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감동을 주는 건 아마도 그녀의 영혼이 그토록 아름다워서였던 게 아닐까, 짐작해본다 그 아름다움이 그림에 그대로 녹아 있는 느낌이다
아름답다! 몇 번을 말해도 부족하다
이에 더해 박범신 작가의 글귀들이 톡톡, 가볍게 심장을 때린다 청춘에 대해, 사랑에 대해, 지난 날에 대해, 우리네 생에 대해 컬러링북이라 하기엔 지나치게, 준다, 우리에게 삶은 이렇게 빛나고 아름다우며 숭고한 것이라고
오늘, 난, 오늘의 내 삶을, 다시 한 번 긍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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