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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이야기라고 하지만, 테스트+성능+디바이스 환경에 대한 이해를 모두 잡은 책이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나 테스터에게 적합한 책으로 보이고, 그런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1장: 모바일 환경과 테스트 모바일 환경의 특징과 운영체제의 파편화를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부분이었다. 2장: 모바일 서비스 테스트 자동화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에 대해서 설명한 챕터였는데. 오픈 소스를 이용한 Sikuli 부터 그외 테스트 자동화를 위한 도구들을 비교하는 표와 설치시 주의해야하는 화면캡쳐 등이 가이드 되어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볼 수 있었습니다.2장 앞에 설명된 자동화 도구들은 개발에 대해서 좀 알거나, 코딩을 좀 알아야 가능한 반면 네이버에서 만든 웹쿠리는 쉽게 익혀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되어있는 것같아서 눈에 들어왔다. PC, 모웹, 안드로이드, 아이폰까지 테스트할 수 있는 웹쿠리는 어떻게든 꼭 서보고 싶은 자동화 프레임워크였다.
3장 안드로이드 모바일 리소스 측정 이 장에서는 리소스 측정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의 상태 전이 방식이나 상태별 전력 소모량 등 개발자가 알아두면 좋은 부분들이 많이 나와있다. 그래서 꼭 앱개발자나 테스터가 아니더라도 읽어보면 모바일 네트워크에 대해서 좀더 알아갈수 있는 장으로 보입니다.
4장: 모바일 프런트엔드 성능 측정 서비스의 만족도 = 사용자가 느끼는 품질 - 사용자가 기대하는 품질 이라는 문구를 책에서 보고... 아차...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저 또한 개발자이지만 왜 사람들이 타 서비스에 비해서 잘만들어진 네이버 서비스들 웹과 앱에 대해서 불평이 많을까 였는데... 타 서비스보다 사용자가 기대하는 품질의 기대치가 높았던 것인듯 하네요.(저만의 생각..) http://www.webpagetest.org와 같이 쉽게 자신이 개발한 모웹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들이 소개하고 어느 부분에서 어떤 값들을 봐야하는지 설명해주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캐시인 상태와 캐시 안 된 상태를 이렇게 로딩화면 캡쳐까지 제공되는 툴이 있는데 왜 모르고 있었을까...ㅠ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혼자서 브라우저 캐시 지우면서 브라우저별 성능을 감으로 측정하던 시절은 이제 빠이빠이가 될 것 같습니다. 5장: 원격 모바일 테스트 모바일 테스트 환경의 어려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서! 네이버에서 만들고 상용화로 내놓은 nMobile 설명하는 부분이라서... 상용화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써볼 수 없는 것이구나 싶은 아쉬움이..ㅠㅠ 정말 다양한 시도와 툴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함 써보고 싶은 툴입니다.
자신의 책임진 서비스의 테스트를 좀더 꼼꼼하게 해보고 싶다면 마지막으로 본문만큼이나 좋은 부록을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전 일반웹개발자라 그런지 부록A는 요약해서 파티션에 붙여놓고 싶었습니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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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모바일로의 급격적인 사용자 이동은 불과 몇 년 전에 발생했다. 꽤 오랜 예전부터 지금까지는 PC 환경에 맞게 기술들과 도구, 방법론등이 개발되어왔지만 갑작스런 컴퓨팅 환경의 이동으로 인해 이제는 PC 환경을 넘어 모바일 환경에 꼭 맞는 개발 방식이 필요해졌다. 다만 단순한 이동과 달리 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도 진행 중이며, 특히 다양한 운영체제, 기기, 해상도, 네트워크 종류, 브라우저가 존재하는 모바일이라는 특수한 환경이 이를 더 어렵게 만든다. 이 현실에 맞는 좋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히 테스트가 필수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책을 살펴보는 여러분은 테스트의 중요성을 잘 알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한다. 꽤 오랜 시간동안 모바일 테스트와 관련하여 읽어볼 만한 국내 서적은 드물었던것 같다. 특히,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적은 전무했다고 본다. 이러한 상황을 잘 반영해주듯, 네이버에서 이번에 네이버 내부에서 직접 연구하고 발전시킨 방법론을 기준으로 "네이버 모바일 테스트 이야기"라는 책을 출판했다. 책을 읽어보면, 1장에서 먼저 모바일 환경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고 왜 모바일 테스트가 어려운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가져야 하는 품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네이버에서 사용하는 테스트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배경에 대한 설명은 1장에서 끝나고, 2장부터는 실전이다. 각 장은 테스트 자동화, 리소스 측정, 모바일 프론트엔트 성능 측정, 원격 모바일 테스트라는 주제를 가지고 먼저 이론을 소개해주고, 그 뒤로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사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더불어 실제 활용한 사례에 대해 예를 들고, 게다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까지 다루기 때문에 단순히 모바일 테스트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유일한 서적일 뿐만 아니라, 금방 와닫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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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모바일의 시대다.
모든 기획이 기존 PC보다 모바일 위주로 나오고 그에 맞쳐 개발되며 출시되고 그 사이클은 무척 빨라졌다. 기존 큰 화면의 링크 태그 이미지 css 등으로 기획되던 PC와는 달리 한정된 화면에서 다양한 인터랙션과 이벤트를 구현해야 하며 개인화된 디바이스 성능, 기능. 제한을 고려하여 개발, 테스트 되어야 한다. 덕분에 우리들은 취향에 맞는 모바일 서비스를 찾아 재밌고 유익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모바일이 본격적으로 출시된 이후 개발에 대한 정보나 지식들은 테스트에 비하면 비교적 빨리 적용, 전파, 출시되는 편이다.우리 대부분은 기존 PC 테스트의 확장판으로 다른호환성 테스트의 일환으로 모바일 테스트를 접근하고 있는게 현실이 아닐까 싶다. 모바일 서비스의 라이프 사이클은 무척 빠르기 때문에 모바일 테스트에 대해서 비교적 깊게 고민하고 효율적인 테스트를 수행하는 시점이 지금은 아닐수있다. 이 시점에서 깊고 넓게 모바일서비스를 하고 있는 네이버에서 출시한 모바일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현업에서 다양한 경험이 반영된 모바일 테스트책이 출시된것 같아 책을 보았다.
간략하게 각 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1장은 모바일의 특성과 현황. 제약사항으로 인해 어떤 테스트가 효율적인지를 기술한다. 운여체제와 브라우저의 파편화. 네트워크 형태는 물론 디바이스의 CPU,메모리 등 제약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2장은 모바일 테스트 특성에 맞게 자동화 테스트 도구에 대해 기술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오픈소스 도구, 특히 네이버에서 쓰이는 웹쿠리에 대한 소개가 인상적이다. 인터렉션이 비교적 단순하여 메뉴얼 테스트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기기. OS, 버전을 동시에 테스트하기엔 모바일테스트에서는 자동화 테스트는 필수적이다. 상세하게 적용해 볼 수 있을 정도의 레벨이며 나아가서는 독자의 서비스의 맞게 효율적인 도구로 테스트 개선을 해갈수 있을것이다.
3장은 비기능 테스트 측면을 기술했다. 안드로이드의 리소스 모니터링 도구 적용에 대해 설명했다. 모바일 특성 상 기기의 종속되어 서비스할 수 밖에 없고 현란한 서비스를 heavy하게 한다면 유저는 기피할것이다. 기능상 오류가 없는 서비스임에도 과도한 프로세스 점유, 메모리 사용, CPU사용을 한다면 출시 후 서스테이닝으로 비기능요소 튜닝을 진행해야 하고, 그 기간동안 유저들은 떨어져나가고 라이프사이클상 비즈니스 경쟁력이 없는 서비스가 될 것이다.
4장은 모바일웹에서 필연적으로 마주치는 Front-End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PC 와 달리 모바일은 한정적이고 다양한 밴드위스의 네트워크, 렌더링 이슈, 객체에 의한 성능 latency가 발생할 수 있고 이를 무시하고 서비스를 할순 없을것이다. 서버사이드 성능과 달리 네트웍 시간을 포함한 실제 Front-End의 경우는 실측을 할수밖에 없는데 네이버에서는 자체 제작한 nSpped로 적용중이다. 효율적인 도구의 제작과 신뢰성 높은 도구제작이 무척 중요할텐데 네이버 전체 서비스를 nSpped를 적용하여 출시전 성능 개선 활동을 한다고 하니 개발자의 노력을 알수 있다.
5장은 모바일 테스트 도구 nMobile에 대한 설명이다. 출시시기가 빠른 기기들을 모두 보유할순없다. 이럴때 여러사람이 효율적으로 쓸수있는 시뮬레이터가 필요할텐데 nMobile 은 그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네이버의 대다수 도구가 오픈소스로 공개되었으나 nMobile은 상용도구이다.
부록으로 모바일 테스트 팁과 크래시 관리 등이 기술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모바일테스트의 전 라이프사이클을 알려주고 팁까지 포함한 좋은 책이나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다.
모바일 테스트도 일반 소프트웨어테스팅과 같게 전체 프로세스, 이행 , 결함 관리외 여러 리소스 관리. 피드백 등의 전반적 활동이 필요하다. 이책에서는 살짝 테스트 도구와 비기능적 요소에 치우친 감이 있다. 네이버 만큼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는 회사가 있을까? 서비스별 모바일 테스트 사례나 팁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결함조치시 한 내역 등을 좀더 기술했다면하는 아쉬움은 든다. 오픈소스의 특장점을 사용하여 이럴경우 이런 도구. 저럴경우 저런도구를 사용했다 그런 사례 나열역시 아쉽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 모바일 테스트를 그것도 글로벌 서비스를 기획, 개발, 운영, 테스트 할때 알아야 할점 이 충분히 기술된 책이라 생각한다. 특히 기능에만 집중하여 개발하다가 출시일 다가와서 비기능적 요소로 처음부터 수정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 테스터 라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더욱더 네이버의 경험이 축약된 살아있는 서적이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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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이 PC 보다 더 많이 보급된 상태에서 모바일앱도 점점 발전되고 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많은 앱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품질이 좋지 않은 앱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그냥 방치되고 마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만큼 모바일 앱도 품질이 중요시되면서 테스터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추천사에서 부터 그 생각은 깨지게 되었다. 테스트 분야에서 존경받는 제임스 휘태커의 말을 인용하면서 테스터는 새로운 커리어에 대해 고민을 해야한다고 나와있다. 그 이유는 앞으로 테스트는 더 이상 서비스의 출시 속도보다 중요하지 않게 되며 개발자나 사용자가 테스터의 업무를 대신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현재 테스터의 역할과 수요는 점점 낮아질 수도 있다는 것이며 이는 마치 모바일앱 생태계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 테스터는 지속적인 발전이 필요한데 이 책이 그 시작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모바일 테스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기술적인 방법과 도구를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특히 눈에 보이는 기능적 테스트뿐만 아니라 비기능 테스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도 사용자들의 대부분 불만사항은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든가 느리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비기능 테스트를 수행함으로써 사전에 성능 이슈들을 잡아낼 수 있다. 메모리 사용량, 배터리 소모량, CPU 점유율 등 리소스를 측정 하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앱의 품질 개선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현재 네이버에서 쓰고 있는 도구들을 소개하고 있어 현재 출시된 앱들이 어떻게 테스트 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다면 테스트에 관심있거나 이 분야로 나아가려는 분들에게 테스트 방법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서는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하는 테스트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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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환경 테스트와 관련된 도구와 관련 도서들은 많은 반면 모바일 테스트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제약사항이 무엇이고, 무엇을 어떻게 테스트하고, 어떤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해 참고할 만한 서적들이 그리 많지 않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출간된 "네이버 모바일 테스트 이야기"는 모바일 테스트 서적의 단비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아마도 이렇게 모바일 테스트 전반에 대해 실용적인 주제를 다루는 책 중, 이 책이 첫번 쨰 출간된 책이 아닐까 싶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1장은 모바일이라는 특수한 환경과 이로 인한 제약사항들에 대해 설명하고, 모바일 서비스 종류에 따라 어떤 테스트 전략을 세워 접근해야 되는 지를 설명한다. [모바일환경의 제약들] 1. 모바일 기기와 운영체제의 파편화, 2. 다양한 네트워크 형태(3G, LTE, Wi-Fi) 3. 다양한 모바일 브라우저 4. 하드웨어의 제약(전력, CPU, 메모리) 2장은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에서 사용되는 오픈 소스 도구, 네이버에서 만든 웹쿠리에 대한 소개와 특징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를 통한 테스트 자동화 사례를 소개한다. PC웹 환경에서 자동화 테스트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무리없이 읽어 나가고 이해하실 수 있겠다. 3장은 안드로이드 모바일의 리소스 측정 도구인 rMon 소개와 특징을 설명하고, 실제 네이버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모바일 앱/웹 서비스를 개발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PC웹 환경에서는 대개 비즈니스 로직만 잘 신경써서 개발하면 되었는데 모바일 환경에서는 비즈니스 로직이외의 비기능적 요소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될 것 들이 많이 존재한다. 비기능적 요소들은 전력, CPU, 메모리, 네트워크을 말하는데 PC환경과는 달리 이러한 비기능적 요소에 의해서도 서비스 품질이 결정될 수 있다. 아마도 특정 앱을 설치하고 배터리 광탈을 경험한 분들이 계시면 크게 관심을 갖고 볼만한 장이다. 4장은 모바일웹을 위한 프런트엔드 성능 측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 성능은 모바일 기기,운영체제,브라우저의 파편화와 3G, LTE, Wi-Fi등의 네트워크 환경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다. 이러한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네이버는 NSpeed라는 프런트엔드 성능 도구를 만들었고, 실제 네이버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2012년에 개발자 센터에 공개되었다가 지금은 공개를 중단한 상태이지만 내년에 다시 공개할 예정에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볼 만 하다. 5장은 원격 모바일 테스트에 대해 설명하면서, 네이버에서 만든 nMobile에 대한 설명을 주로 하고 있다. 아마도 nMobile은 유지보수 비용 때문에 공짜로 공개하기보다는 상용으로 공개한 것 같다. 부록 부분은 모바일 테스트 팁, 모바일 앱크러시 관리, iOS 모바일 리소스 측정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테스트 팁 부분을 한 챕터로 구성했으면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또한, "이것만은 확인하자" 항목만 테스트 케이스에 추가하더라도 어느 정도 서비스 성능을 향상 시키는데 일조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iMon도 rMon처럼 개발자 센터에 공개하면 좋은 도구인 것 같다. 가뜩이나 iOS는 폐쇄적인 운영체제라 테스트용 도구 개발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런 도구들 공개하면 같은 도구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개발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바일 환경에서의 비기능 테스트가 얼마나 중요한 지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고,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를 하게 되면 테스트는 어떻게 운영해야 되는 지에 대한 고민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된 것 같고,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되는 지도 알게되었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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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모바일 테스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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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바일 테스트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보다는 어떻게 해야할지 기술적인 방법과 도구에 대한 설명을 담고있다. 그동안 읽어왔던 테스트 관련 서적은 이론적인 설명을 굉장히 길게 서술한 것들이 태반이었다. 물론 어느 학문이든 개론이 중요한 것처럼 이론을 기반으로 필드에 나가는 것이 순리이지만 이미 이론을 많이 접한 이들이라면 해당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또한 현재 해당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기술자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 자동화툴의 사용법과 성능테스트 기법들은 당장 써볼만한 것들이다. 실제 사례를 통하여 설명하였기때문에 어렵지 않게 내용을 숙지할 수 있었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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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가능한, 실전 중심의 테스트 입문서!
모바일 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과 함께 테스트 실전 도구와 사례까지 친철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처음 테스트를 접하지만 바로 실무 적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전문지식이 없는 기획자인 저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술술 읽히네요. 특히 글로벌과 국내 환경을 모두 포괄하는 도구와 사례들은 요즘 트렌드에 맞게 최적의 선택을 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 모바일 환경과 테스트 모바일 환경에서 고려할 점들이 요약되어 있어, 적합한 테스트 환경 선택에 유용할 것 같아요.
2. 모바일 서비스 테스트 자동화 자동화 도구인 웹쿠리(WebKuli) 등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 자동화 도구로 효율화하여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았어요.
3. 안드로이드 모바일 리소스 측정 리소스 불만은 누구나 많이 이야기하는 문제라 꼼꼼히 읽었어요. rMon 도구 등으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고, 내가 하는 서비스에도 적용해봤음 하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4. 모바일 프런트엔드 성능 측정 프런트엔드 성능은 네트워크 환경 외 고려할 사항들이 많지만, 사용자가 체감하는 가장 직접적인 부분이라 매우 중요하게 읽었어요.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N Speed는 현재 서비스를 중단하여 아쉬웠지만 2016년에 다시 선보인다 하니 재출시되면 사용해보겠다고 메모해놓았어요.
그 외 추후 모바일 사용성 테스트 사례까지 공유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니, 다음 책도 기대해보게 되네요. 아무튼 정말 유용하게 잘 읽었네요. ^^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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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모바일 환경에서의 테스팅을 어떻게 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봐야할 것이다. 모든 웹서비스의 중심은 점차 모바일 환경으로 넘어가고 있다. 모바일 환경의 테스트도 과거 어느때보다도 중요해졌지만, 테스트 환경은 OS 의 종류나 버전도 다양해졌고, 각 제조사별 모바일 단말의 종류도 매우 많아졌다. 이런 파편화된 환경으로 인해, 과거보다 모바일 테스트를 하는데에 어려움이 훨씬 커진 상황이다. 이 책은 네이버에서 테스팅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테스팅 자동화를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에 적용을 경험해보면서 겪었던, 그들의 생생한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책이다. 그 동안 국내의 모바일 테스팅을 중심으로 다룬 책도 없었을뿐만 아니라, 모바일 테스팅의 최신 기법들과 함께, 네이버에서는 어떤 방식을 사용했는지를 네이버 N 드라이브 서비스에 자동화 테스트를 적용했던, 사례분석을 통해 그들의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의 비기능적인 다양한 하드웨어 리소스를 측정하는 방식까지도 설명을 하고 있어, 잘못하면 간과하기 쉬운 요소들까지도 체계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러한 부분의 내용들은 테스트를 담당하는 QA 인력 뿐만아니라, 모바일 서비스 개발자들에게도 유용한 내용이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이 책의 내용이 테스트 기법 및 비기능적 요소인 하드웨어 리소스 측정에 너무 강조되어있어 실제 자동화 테스팅을 도입하려는 조직이나 개인들에게는, 좀 더 다양한 문제상황과 해결책이 좀 더 논의되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테스팅 환경 및 프로세스에 대해 체계적으로 잘 설명된, 국내 유일의 서적이라 생각되고,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 및 QA 담당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