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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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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7권은 부활한 최후의 왕과 겨루는 고도의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은 전투 앞에 가벼운 이야기는 일절업고 진지한 이야기 진행 후 싸움 장면만 내내 있네요. 권 내내 중요한 전투가 이어지는데 최후의 왕 이름은 계속 안나오고 좀 답답한 느낌도 듭니다. 싸움 장면은 재미있기한데...고도와 함께 의남매로 싸우는 라취련의 모습은 괜찮은 편이었지만..이번 책에서 캄피오네들의 다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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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7권은 부활한 최후의 왕과 겨루는 고도의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은 전투 앞에 가벼운 이야기는 일절업고 진지한 이야기 진행 후 싸움 장면만 내내 있네요. 권 내내 중요한 전투가 이어지는데 최후의 왕 이름은 계속 안나오고 좀 답답한 느낌도 듭니다. 싸움 장면은 재미있기한데...고도와 함께 의남매로 싸우는 라취련의 모습은 괜찮은 편이었지만..

이번 책에서 캄피오네들의 다툼을 예고하고 아이샤와 보번 후작의 설정이 차후 이야기에서 어떻게 다루워질지 궁금해집니다. 최후의 왕도 이름답게 나름 강한데 캄피오네의 수만큼 강해지는만큼 이걸 바탕으로 캄피오네들끼리의 데스매치가 꽤 나올듯한 진행입니다. 이번권에서 간신히 무승부화하긴했지만...

다음 18권에서 최후의 왕과 벌이는 제 2전 시작이자 캄피오네끼리 싸움이 주 내용이 될듯합니다. 

p*******n 201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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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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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거대한 숙적이 이번편에서 끝나네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먼치킨류인데요!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은 신을 죽인자라고 하면서 신의 힘을 쓸수 있죠! 상당한 능력입니다! 거기닥 주변에는 주인공의 힘에 끌려 다가온 여히로인이거나 아니면 정부에서 파견한 그녀! 상당히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번편에서 드디어 거대한 숙적이 끝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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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거대한 숙적이 이번편에서 끝나네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먼치킨류인데요!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은 신을 죽인자라고 하면서 신의 힘을 쓸수 있죠! 상당한 능력입니다! 거기닥 주변에는 주인공의 힘에 끌려 다가온 여히로인이거나 아니면 정부에서 파견한 그녀! 상당히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번편에서 드디어 거대한 숙적이 끝나는데요?!

d********2 201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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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17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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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7권입니다. 떡밥을 풀어내는듯하다가 더 던지고 떡밥을 푸는듯하다가 또 던지고 해서 어느덧 17권이나 되는 장편이 되었습니다.주 내용은 아테네와의 길고긴 싸움 마무리지만 떡밥 일부를 회수하는듯하면서 더큰 떡밥을 풀어 이야기의 끝으로 향하고 있습니다.어쨋건 떡밥의 회수보다는 큰 이야기, 큰 마무리를 위해 판을 다지고 있는 느낌이 강한데 그로 인해서 이야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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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7권입니다. 떡밥을 풀어내는듯하다가 더 던지고 떡밥을 푸는듯하다가 또 던지고 해서 어느덧 17권이나 되는 장편이 되었습니다.


주 내용은 아테네와의 길고긴 싸움 마무리지만 떡밥 일부를 회수하는듯하면서 더큰 떡밥을 풀어 이야기의 끝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어쨋건 떡밥의 회수보다는 큰 이야기, 큰 마무리를 위해 판을 다지고 있는 느낌이 강한데 그로 인해서 이야기에 대한 피로감과 지루해지고 있습니다.


작품의 완급조절을 위해 일상생활 같은 것도 곁들어줘야되는데 이야기가 가면갈수록 떡밥에만 치중하지 긴장감을 완화시켜줄 에피소드들이 없어 아쉽네요.


h***l 201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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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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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캄피오네다.. 주인공인 쿠사나기 고도는 신을 죽여서 캄피오네가 된 인물.. 신조로 부활한 팔라스 아테나의 도전을 받은 고도는 가장 흉악한 용사 신으로 변화한 팔라스 아테나와싸우는 도중 드디어 최후의 왕의 봉인이 풀리고만다 압도적인 힘 앞에서 퇴각할수 박에 없었다. 하지만 아직 최후의 왕의 진명을 모르기에 고도는 빨리 알아내어 최후의 무기로 삼기로한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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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캄피오네다.. 주인공인 쿠사나기 고도는 신을 죽여서 캄피오네가 된 인물.. 신조로 부활한 팔라스 아테나의 도전을 받은 고도는 가장 흉악한 용사 신으로 변화한 팔라스 아테나와싸우는 도중 드디어 최후의 왕의 봉인이 풀리고만다 압도적인 힘 앞에서 퇴각할수 박에 없었다. 하지만 아직 최후의 왕의 진명을 모르기에 고도는 빨리 알아내어 최후의 무기로 삼기로한다. 서둘러 라 고도 빨리 다움권을.......


YES마니아 : 로얄 j****7 201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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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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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 왠일로 사람같은 그림을 보여준다 했더니 17권에서 모아뒀던 깽판을 부려버린 일러스트레이터. 일러레가 평균에만 수렴하는 수준이었다면 판매량이 두배는 넘겼을 시리즈인데 포텐을 이리 깎아먹다니.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지요.그동안 깔아왔던 복선과 쌓아왔던 떡밥들을 터트리기 시작하는 17권입니다. 못해도 20권 전에는 종결낼 느낌의 스피드 전개입니다. 정작 작가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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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 왠일로 사람같은 그림을 보여준다 했더니 17권에서 모아뒀던 깽판을 부려버린 일러스트레이터. 일러레가 평균에만 수렴하는 수준이었다면 판매량이 두배는 넘겼을 시리즈인데 포텐을 이리 깎아먹다니.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지요.


그동안 깔아왔던 복선과 쌓아왔던 떡밥들을 터트리기 시작하는 17권입니다. 못해도 20권 전에는 종결낼 느낌의 스피드 전개입니다. 정작 작가는 다른 작품 쓰느라 더 느려지고 있는 것 같지만요. 신화라는 소재에 이렇게 깊은 조예를 보여주고 능수능란하게 활용해나가는 모습을 볼 때 다른 소재를 썼을 때는 좀 불안하지만  성공적으로 완결내고 쌓인 경험치로 더 나은 수준의 글을 써주길 바랍니다. 중간에 일러레 때문에 빡쳤다고 시리즈 던지지 말고...

p********a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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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의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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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17권이라는 장편이 되면서 드디어 라고 할까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복선이 회수되는 느낌의 권입니다.이야기의 전체로 보았을 때 클라이맥스로 들어가는 부분의 인상이 있는 권인데 캄피오네의 존재의의의 비밀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이번 권은 고도 일행에게 커다란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계속되어 온 숙적의 강림과 강자들의 대결이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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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17권이라는 장편이 되면서 드디어 라고 할까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복선이 회수되는 느낌의 권입니다.

이야기의 전체로 보았을 때 클라이맥스로 들어가는 부분의 인상이 있는 권인데 캄피오네의 존재의의의 비밀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번 권은 고도 일행에게 커다란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계속되어 온 숙적의 강림과 강자들의 대결이 이어지고 위기도 찾아옵니다. 이번 권부터 해서 이야기는 점점 흥미로운 전개가 되고 있으며 결말이 어떤 식으로 나든 이 부분만을 두고 보았을 때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재미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야기가 길어지다 보니 문맥적으로 약간의 리듬감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기에 그 모든 것을 정리하거나 해야 하기에 나타나는 문제라 생각하는데 문장을 읽어 나가는데 조금은 저항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런 부분은 이번 권을 지나면 없어질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의 전개에서 이야기의 행방이 더욱 주목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행의 간격이 조금 들쑥날쑥해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로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18권을 기다려 봅니다.


p*****9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