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키네 집에서 마루이를 포함한 친구들이 시험공부를 한다. 의자를 가지러 가는 타키를 돕는 미오는 타키의 누나를 만난다...타키가 저녁을 준비한다...마침 여분의 식품을 사러갔다가 미오가 다리를 다친다... 마루이가 부축해주다 타키가 그것을 보고 미오를 부축해 데려와 치료해준다... |
|
360도 머티리얼 7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6권에 이어서 7권도 진짜 진짜 중요한 장면이 나와요 타키와 미오의 관계를 어긋나게 하는...!!!!! 저는 이런 엇갈림 너무 좋아함 ^____^ 마루이의 고백 이후 미오는 마루이를 마주치지 않으려 노력했는데 어쩌다 보니 다 같이 만나서 공부 모임을 갖게 되고 도중에 식사를 위해 둘이 같이 재료를 사러 갔을 때 약간의 (사실 어떻게 보면 큰...) 사고가 나요 그 사건을 기점으로 타키의 감정이 매우 요동치게 됩니다 근데 솔직히 미오가 마루이에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그 사건이 있었더라도 둘의 관계는 변함없었을 거라 생각해요 미오가 마루이를 제대로 끊어내지 못하고 여지를 준 건 미오의 잘못이 맞기 때문에 엔딩이 어떻게 끝날지는 앞으로의 미오의 행동에 달렸을 거라 생각합니다 미오의 나이를 생각하면 아직 미성숙한 시기의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서 일어난 일이라고도 보여져서 미오가 마냥 못되게 보이진 않았어요 미오의 혼란스러움이 잘 느껴져서 ㅋㅋ 타키와 얘기를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