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에도시대를 다루는 이 만화를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세상에 존재할까.
기분 좋은 웃음을 짓게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다만, 내내 고양이에게 먹이를 줄때마다 밥알이 보여서 그게 너무 나 신경이 쓰이고
고양이는 육식동물입니다.. 밥을 주면 소화를 시키지 못해요...
전반적으로 작가가 얼마나 고양이에게 애정이 있는지 알수있는 만화.
물론 주인공인 주베도 매력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