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호흡이라고 할만큼 중요하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깊은 좌절과 혼란을 주기도 한다.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의 남긴 유작들을 보면 그들 역시 기도에 대해 깊은 고민과 좌절을 동일하게 느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얀시는 기도의 바른 의미를 일러줌과 동시에 기도하면 좌절과 혼란을 겪는 우리들의 내면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비춰줌으로 기도 생활의 기초부터 다져준다. |
| 그리스도인들에게 항상 해야 하지만 늘 갈등하다 놓치게 되는게 성경 말씀 매일 읽기와 기도일 것이다 예배도 물론 등한히 하게 될수도 있지만 실상 신자들 입장에서 성경 읽기와 기도보다는 더 습관화가 빠르며 항상성 유지가 쉽다 성경 읽기와 기도는 신자 스스로의 결단과 행함이 있어야 하기에 수월치 않고 그중 기도의 경우에는 무엇을 기도해야 하며 그 기도를 통해 과연 응답을 받을수는 있지에 대한 의구심과 기도의 집중도가 심한 압박으로 다가올 때가 많기 때문이다 신앙의 선배들은 기도는 중노동이라 했다 자기를 낮추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뜻만이 아로새겨지는 과정이기에 그러하다 필립 얀시는 이러한 기도의 전반을 어렵지 않게 다뤄주면서 기도의 본질과 가치를 다시금 바라보게 도와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