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처음 제로라는 소설을 접한 것은 게임 제로의 스페셜 패키지 구매에 의해서였다!당시 제로는 다양한 미디어로 발매된다는 피켓을 걸고 나왔었다.소설책,만화책,게임,화보집 등등...! 이 때 발매된 제로 소설은 게임으로 치면 1장의 남매의 관 내용밖엔 수록되지 않았었다.그 때로서는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었다.그러다 한 1년 가까이 지난 후였던 것 같다.서점에서 우연히 제로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혹시나 해서 자세히 보니 이번엔 2장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인 에펠에서의 가시현(유기),가의(유이리),바레(발렌타인),고리센풍(진격연),고리대왕(알버트) 등 흐름의 원에 얽힌 자들의 만남과 그 모든 것을....! 아직까진 시발점이라 뭐라 말할 순 없지만,다음권은 더 재미있는 전개가 될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