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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읽는 내내 '두근두근 빵집'의 빵 맛은 어떨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주변 어딘가 둘러보면 있을지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덩치 큰 사자가 수줍어하는 귀여운 모습이 킬링 포인트! 조카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아이 마음도 몽글몽글~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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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한 브레드씨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도 놀라서 우당탕 넘어지는 브레드씨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동물들과 나누면서 점점 변화하는 모습이 따뜻하고 보기 좋았다. 빵 그림도 예쁘고 브레드씨의 빵냄새는 대체 어떤 냄새일지 궁금해진 책! 여러 동물들에 맞추어 빵을 만들어주는 것도, 동물들이 계속 나타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예뻤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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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과 두려움 둘다 두근두근한 심장박동수를 느낄 수 있지요! 바로 그걸 포근하고 달콤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사고나서 베이킹원데이클래스를 신청했을정도에요! 색감도 캐릭터들도 다 너무 예쁜, 읽고나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그림책이에요! 소장가치 충분한 감성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의 자연스러운 결이 매력적인, 다 읽고나면 누가 우리집 현관문을 똑똑 두드리지않을까 살짝 내다보게되는 그런 감성 듬뿍 담긴 그림책! 이석구 작가님의 다른 다양한 그림책 찾아보고자 에스엔에스까지 찾아서 팔로우 했답니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참 좋은 그림책 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