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 출판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미 다 봤던 내용이고 원서로도 가지고있어서 살생각이 크게 없었는데, 이번에 농놀붐이 일어나고 정신없이 덕질하다보니 오리지널 판형도 갖고싶어지길래 구입했습니다. 오리지널판은 연재되던 시기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3권에서는 풋내기 강백호가 풋내기슛을 연마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
| 슬램덩크 오리지널판 3권 새벽에 시켜 오후에 바로 받았다.겉표지에 소연이 얼굴이 있는 3권 강백호와 그의 친구들은 오늘도 지루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가지만 강백호는 조금씩 농구에 스며들기 시작하고 득점을 하기위한 풋내기슛에 매진한다.오늘도 서태웅은 멋진 모습을 보이고 역시나 강백호는 부러움과 시기질투에 눈이멀어 점점더 조급해지기 시작한다.나도 언제쯤 멋진 플레이를 선보이며 소연이한테 어필할까란 마음속에 가득하다. |
|
슬램덩크 3 강백호의 유명한 어록이 나오는~ 두고올뿐! 그리고 채치수의 명언,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드디어 기초연습에서 벗어난 강백호, 슬램덩크하려다가 제지당하고. 속공을 할때 가장 중요한 기초 골연습. 안들어간다. 이른 아침 소연이와 연습하게되는 백호는 슛 들어가는 진리를 깨닫게 되고. 능남과 연습경기가 잡힌 북산의 채치수는 강백호의 능력을 활용해보려고 하는데 |
|
90년대 농구 열풍. 드라마 <마지막 승부> 를 보며 자란 세대라 스포츠에 대한 거부감이 없기도 했지만 슬램덩크를 만나서 더 새로운 세계를 만났다. 만화를 원래 좋아 하기도 했지만 다양한 장르를 만날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농구의 경기규칙을 만화로 배울 수 있었고 실제 농구경기를 볼 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좋았던 농구이야기를 몇 십년만에 다시 만난 것도 행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학창시절 순수했던 그 때 기억이 났고 이제 학무보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만화를 공유할 수 있게 된 점 또한 감사하다. 아이들과 함께 할 추억을 한가지 추가 할 수 있어 이 점 또한 감사하다. 농구의 룰을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믿고 강력 추천할 수 있는 만화책이다. 소장용으로 구입해도 실망하지 않을 만화책이다. |
|
소연이가 표지로 등장하는 3권의 부제는 풋내기 슛은 어려워. 풋내기 슛이라는 용어를 유행처럼 번지게 만들었다. 정식 명칭은 레이업 슛. 슬램덩크 원문은 서민 슛으로 표현했다. 개인적으론 풋내기 슛 으로 번역 출간한건 신의 한 수가 아닌가 생각한다. 강백호가 본격적으로 농구를 배우며 조금은 진지하게 농구에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그가 천부적인 운동신경을 갖고있음을 확인 시켜준다. |
|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3. 부제는 풋내기 슛은 어려워. 3편은 부제에서도 알수 있듯이 우리의 농구 천재 강백호 드디어 농구다운 농구를 시작하게 됩니다. 다른 설명 다 필요없이 그냥 일단 슛을 한다는거에 농구를 알아가는 첫 걸음에 놓인거라고 봅니다. 채소연과의 특훈으로 레이업을 연습하지만 아무리 농구 천재라고 해도 그냥 쉽게 얻을수 있는 기술을 아니라고 봅니다. 하여튼 농구 천재 강백호 화이ㅊ팅!! |
|
[만화]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4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 강백호만의 스킬, 서태웅, 채치수등의 멋진 캐릭터 누구하나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묘사, 드라마, 이야기모두 최고다~! 강백호와 서태웅, 드라마 마지막 승부와 함께 당시 농구붐을 일으키게 한 만화 |
|
강백호와 서태웅, 드라마 마지막 승부와 함께 당시 농구붐을 일으키게 한 만화 어린시절 보던 판형 그대로 나와주어 더 고맙고, 왠지 모를 향수에 젖게 하니 기분이 묘하다 [만화]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즐겁게 감상하는 중~!! |
|
2권에도 강백호는 농구를 하지만 소연이를 보기 위해서가 컸다면 강백호가 농구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제대로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처음에는 약간 우습게 봤지만 실제로 해보니 그 우스운것 조차 제대로 못했고 밤새 연습해서 해내고 맙니다 백호가 소연이가 아닌 농구자체에 빠져들며 성장하고 있는 부분이 좋았어요 제 추억의 슬램덩크를 이북으로 본다는것도요 ㅋㅋ 잘봤습니다 |
|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3권 풋내기 슛은 어려워 시작한다! 레이업 연습을 하게되는 강백호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강백호는 풋내기들이나 하는 슛이라 생각해서 풋내기 슛이라고 이름을 지었지만 보통 풋내기가 아니면 성공할 수 없는 슛이라 생각보다 고전을 한다. 소연이와의 특훈(?)도 기다리고 있고 처음으로 다른 학교와의 대결도 있어서 점점 슬램덩크의 재미가 더해진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초반이라 그림체라던지 내용이 개인적으로 만족 스러운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에 명성에는 분명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읽어나가겠다. 앞으로 능남과의 대결이 4권부터 그려질텐데 어떤 두근거림 또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해본다. |